| 81 |
81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에서 필연적으로 찾아올 수 밖에 없는 고통에 대한 나의 인식과 태도를 돌아볼 수 있었다. 앞으로의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 도움이 되었다
|
작성자 현지수
작성일 2025-05-30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에서 필연적으로 찾아올 수 밖에 없는 고통에 대한 나의 인식과 태도를 돌아볼 수 있었다. 앞으로의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 도움이 되었다
|
| 80 |
80
행복의 조건: 본인에게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찾아올 수 있을지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
작성자 현지수
작성일 2025-05-30
행복의 조건: 본인에게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찾아올 수 있을지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
| 79 |
79
한강ㅡ 채식주의자: 성적인 욕망에 대한 역겨움과 사랑을 갈망하는 인간의 처절함 탈인간화의 신성성과 그를 상징하는 여성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
작성자 현지수
작성일 2025-05-30
한강ㅡ 채식주의자: 성적인 욕망에 대한 역겨움과 사랑을 갈망하는 인간의 처절함 탈인간화의 신성성과 그를 상징하는 여성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
| 78 |
78
모순, 양귀자 -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
작성자 송사라
작성일 2025-05-30
모순, 양귀자 -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
| 77 |
77
책 한권으로 수십가지의 생각을 서로 나눠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
작성자 이현서
작성일 2025-05-30
책 한권으로 수십가지의 생각을 서로 나눠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
| 76 |
76
채식주의자, 한강, 2007 / 내 손에 피가 묻어 있었어. 내 입에 피가 묻어 있었어. 그 헛간에서, 나는 떨어진 고깃덩어리를 주워 먹었거든.
|
작성자 선예나
작성일 2025-05-30
채식주의자, 한강, 2007 / 내 손에 피가 묻어 있었어. 내 입에 피가 묻어 있었어. 그 헛간에서, 나는 떨어진 고깃덩어리를 주워 먹었거든.
|
| 75 |
75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너는 내가 잃어버릴 수도 있는 모든 것을 벗어버린 나를 사랑하는가?"
|
작성자 손예은
작성일 2025-05-30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너는 내가 잃어버릴 수도 있는 모든 것을 벗어버린 나를 사랑하는가?"
|
| 74 |
74
이번 독서 토론을 통해 본래 혼자 읽고 끝나던 독서 경험을 더 넓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
작성자 박문정
작성일 2025-05-30
이번 독서 토론을 통해 본래 혼자 읽고 끝나던 독서 경험을 더 넓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
| 73 |
73
모순 : 양귀자 - 인간을 보고 배운다는 것은 언제라도 흥미가 있는 일이었다. 인간만큼 다양한 변주를 허락하는 주제가 또 어디있으랴
|
작성자 박성준
작성일 2025-05-30
모순 : 양귀자 - 인간을 보고 배운다는 것은 언제라도 흥미가 있는 일이었다. 인간만큼 다양한 변주를 허락하는 주제가 또 어디있으랴
|
| 72 |
72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교수님도 저희랑 열심히 해주셔서 한학기 정말 알차게 한거 같습니다 또하고 싶어요
|
작성자 오민주
작성일 2025-05-30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교수님도 저희랑 열심히 해주셔서 한학기 정말 알차게 한거 같습니다 또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