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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한 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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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 논어:"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말라."

작성자 CHEN YIMING 작성일 2025-05-30

공자 / 논어:"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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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른들은 처음에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작성자 WANG YIXIN 작성일 2025-05-30

모든 어른들은 처음에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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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과에서 재학중인 새로운 사람들, 교수님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식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성자 나민서 작성일 2025-05-30

다양한 학과에서 재학중인 새로운 사람들, 교수님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식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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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이고 성실한 조원들을 만나 즐거운 의견 공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독서란 단순히 읽는 행위에서 끝나지 않고, 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작성자 서재우 작성일 2025-05-30

적극적이고 성실한 조원들을 만나 즐거운 의견 공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독서란 단순히 읽는 행위에서 끝나지 않고, 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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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4권이 아닌, 40권의 책을 읽은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김동섭 작성일 2025-05-30

조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4권이 아닌, 40권의 책을 읽은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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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바깥은 여름: “ 그래 서 흰 꽃이 무더기로 그려진 벽지 아래 쪼그려앉은 아내를 보 고 있자니, 아내가 동네 사람들로부터 '꽃매'를 맞고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 많은 이들이 '내가 이만큼 울어줬으니 너는 이제 그만 울라'며 줄기 긴 꽃으로 아내를 채찍질하는 것처 럼 보였다.”

작성자 YANG SHUXIAN 작성일 2025-05-30

김애란/바깥은 여름: “ 그래 서 흰 꽃이 무더기로 그려진 벽지 아래 쪼그려앉은 아내를 보 고 있자니, 아내가 동네 사람들로부터 '꽃매'를 맞고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 많은 이들이 '내가 이만큼 울어줬으니 너는 이제 그만 울라'며 줄기 긴 꽃으로 아내를 채찍질하는 것처 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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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여름을읽고,가끔 사람이 사람답지 않다고 느껴지지만, 아직도 사람다운게 뭔지 아무도 모르기에, 여전히 고통받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한다 느꼈습니다

작성자 신승필 작성일 2025-05-30

바깥은여름을읽고,가끔 사람이 사람답지 않다고 느껴지지만, 아직도 사람다운게 뭔지 아무도 모르기에, 여전히 고통받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책을 읽어야한다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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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가 되다:하지만 미래가 아닌 지금 이곳에서 조금 더 잘 살아갈 가능성은 없는 걸까? 치료와 회복만이 유일한 길처럼 제시될 때 장애인들의 더 나은 삶은 끝없이 미래로 유예된다

작성자 최인호 작성일 2025-05-30

사이보그가 되다:하지만 미래가 아닌 지금 이곳에서 조금 더 잘 살아갈 가능성은 없는 걸까? 치료와 회복만이 유일한 길처럼 제시될 때 장애인들의 더 나은 삶은 끝없이 미래로 유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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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시작만큼 중요한 게 마무리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작성자 최인호 작성일 2025-05-30

언어의 온도: 시작만큼 중요한 게 마무리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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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온실: 인간은 언제나 지구라는 생태에 잠시 초대된 손님에 불과했습니다.

작성자 최인호 작성일 2025-05-30

지구 끝의 온실: 인간은 언제나 지구라는 생태에 잠시 초대된 손님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