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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궁택현 미 ▼c 1 | |
| 100 | 1 | ▼a 宮澤賢治, ▼d 1896-1933 ▼0 AUTH(211009)113337 |
| 245 | 1 0 | ▼a 미야자와 겐지 전집. ▼n 1 / ▼d 미야자와 겐지 지음 ; ▼e 박정임 옮김 |
| 246 | 1 9 | ▼a 宮澤賢治全集 |
| 246 | 3 | ▼a Miyazawa Kenji zenshū |
| 260 | ▼a 서울 : ▼b 너머, ▼c 2012 ▼g (2015) | |
| 300 | ▼a 583 p. ; ▼c 22 cm | |
| 505 | 0 0 | ▼t 바람의 마타사부로, 風の又三郞 -- ▼t 빛의 맨발, ひかりの索足 -- ▼t 쏙독새의 별, よだかの星 -- ▼t 눈길 건너기, 雪わたり -- ▼t 바라우미초등학교, 茨海小学校 -- ▼t 카이로 단장, カイロ団長 -- ▼t 첼리스트 고슈, セロ弾きのゴーシュ -- ▼t 조개불, 貝の火 -- ▼t 고양이 사무소, 猫の事務所 -- ▼t 은하철도의 밤, 銀下鉄道の夜 -- ▼t 쌍둥이 별, 双子の星 -- ▼t 검은 포도, 黑ぶどう -- ▼t 개머루와 무지개, めくらぶどうと虹 -- ▼t 깊은 숲 속, 林の底 -- ▼t 나메토코산의 곰, なめとこ山の熊 -- ▼t 늑대 숲, 소쿠리 숲, 도둑 숲, 狼森と笊森, 盗森 -- ▼t 떡갈나무 숲의 밤, かしはばやしの夜 -- ▼t 주문이 많은 요리점, 注文の多 い料理店 -- ▼t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グスコーブドリの伝記 -- ▼t 펜넨넨넨넨 네네무의 전기, ペンネンネンネンネン·ネネムの伝記 -- ▼t 폴라노 광장, ポラーノの広場 |
| 700 | 1 | ▼a 박정임, ▼e 역 ▼0 AUTH(211009)8196 |
| 740 | 2 | ▼a 風の又三郞 |
| 740 | 2 | ▼a ひかりの索足 |
| 740 | 2 | ▼a よだかの星 |
| 740 | 2 | ▼a 雪わたり |
| 740 | 2 | ▼a 茨海小学校 |
| 740 | 2 | ▼a カイロ団長 |
| 740 | 2 | ▼a セロ弾きのゴーシュ |
| 740 | 2 | ▼a 貝の火 |
| 740 | 2 | ▼a 猫の事務所 |
| 740 | 2 | ▼a 銀下鉄道の夜 |
| 740 | 2 | ▼a 双子の星 |
| 740 | 2 | ▼a 黑ぶどう |
| 740 | 2 | ▼a めくらぶどうと虹 |
| 740 | 2 | ▼a 林の底 |
| 740 | 2 | ▼a なめとこ山の熊 |
| 740 | 2 | ▼a 狼森と笊森, 盗森 |
| 740 | 2 | ▼a かしはばやしの夜 |
| 740 | 2 | ▼a 注文の多 い料理店 |
| 740 | 2 | ▼a グスコーブドリの伝記 |
| 740 | 2 | ▼a ペンネンネンネンネン·ネネムの伝記 |
| 740 | 2 | ▼a ポラーノの広場 |
| 900 | 1 0 | ▼a 미야자와 겐지, ▼e 저 |
| 900 | 1 0 | ▼a Miyazawa, Kenj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궁택현 미 1 | 등록번호 111763268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궁택현 미 1 | 등록번호 15131381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궁택현 미 1 | 등록번호 111763268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궁택현 미 1 | 등록번호 15131381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은 은하를 여행하는 환상적인 작품 구조나 동식물을 의인화한 우화적인 요소 때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동화로 여겨져 몇몇 대표작들로만 어린이책으로 많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과학과 종교(불교의 법화경)와 철학이 담긴, 오히려 어린이들이 접하기에 어려운 작품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미야자와 겐지 전집'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이 읽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전집 1권에는 모두 21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자연의 숨소리를 들으며 자연과 감응하는 산골 아이들의 환상에 기댄, 몽환적인 느낌의 단편 '바람의 마타사부로', 산속 오두막으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 속에서 잠을 깬 두 소년과 아버지의 평화로운 아침으로 시작되는 '빛의 맨발', 조반니와 캄파넬라가 은하의 별자리를 따라 기차여행을 하는 이야기 '은하철도의 밤' 등이 실려 있다.
모두가 꿈꾸고 바라던 이상향의 세계에서, 시공간을 아우른 채,
사람과 하늘과 숲과 별이 하나 되는 이야기
책소개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은 은하를 여행하는 환상적인 작품 구조나 동식물을 의인화한 우화적인 요소 때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동화로 여겨져 몇몇 대표작들로만 어린이책으로 많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과학과 종교(불교의 법화경)와 철학이 담긴, 오히려 어린이들이 접하기에 어려운 작품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번에 출간하는 《미야자와 겐지 전집 1》은 물론이고, 앞으로 나올 《미야자와 겐지 전집》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이 읽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은하수처럼 몽환적인, 이상한 나라의, 모두가 꿈꾸는 세상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이 주는 신비함은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아우르는 자연과의 교감에 있다. 자연과의 무한한 교감과 애정 어린 시선이 만들어 낸 겐지의 이상한 동화는 그래서 따뜻하고 유쾌하다. 하지만 겐지의 작품은 때로는 서글프다. 인간과 자연은 숙적이 될 수밖에 없는 숙명에 놓이고 그런 숙명에 놓인 인간의 삶도 절대 녹록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겐지는 스스로 진정 되고자 했던 자연환경과 사회모순에 고통받는 당시 ‘농민’으로부터 거부당한 시점을 계기로, 단절된 계급과 계층의 모순을 반영한 세계관을 작품 곳곳에 드러내고 있다. 예컨대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 별 등 다채로운 자연은 단지 인간의 곁다리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과 함께 호흡하거나, 때로는 오히려 인간을 자신들의 손바닥 위에서 다루기도 하는 등 인간중심주의 세계관에서 벗어난 ‘탈중심주의’에 있다. 즉, 자연을 숙적으로 삼을 수밖에 없는 인간과 숙적의 대상이 된 모든 자연과 불평등한 사회 속에서 척박한 삶을 살아야 하는 농민에 대한 연민이 겐지의 진정한 작품세계이자 세계관인 셈이다.
작품 소개
이 책 《미야자와 겐지 전집 1》에서는 모두 21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자연의 숨소리를 들으며 자연과 감응하는 산골 아이들의 환상에 기댄, 몽환적인 느낌의 단편 <바람의 마타사부로>는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산속 오두막으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 속에서 잠을 깬 두 소년과 아버지의 평화로운 아침으로 시작되는 <빛의 맨발>은 나라오의 불길한 꿈 이야기에서도 비극을 예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풍경은 아름답고 따스하다. 그러나 햇살은 눈보라 속에서 힘을 잃고 두 소년은 어느덧 불길한 ‘어스름의 나라’에 와있다. 죽음을 향한 처절한 여정과 동생을 위해 채찍에 몸을 던지는 형 이치로의 애틋한 마음에 말 그대로 가슴이 옥죄여 온다. 그리고 다시 빛이 힘을 갖게 되는 극락세계 ‘빛의 맨발’. 《법화경》의 <제16 여래수량품>의 서경을 원형으로 묘사한 극락세계는 겐지 자신 또는 모든 남은 이의 죄책감과 고통을 치유하고 위안하는 공간이다. 미야자와 겐지의 대표작 <은하철도의 밤>은 조반니와 캄파넬라가 은하의 별자리를 따라 기차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하늘의 강 은하수를 따라 은빛 억새가 너울대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이 작품은 그러나 예쁜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여행 내내 왠지 모를 슬픔과 그리움에 가슴 아파하는 조반니. 그 슬픔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남은 이의 아픔이었다.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에서 별은 행복의 상징이기도 하며,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어우르는 자연과의 교감은 겐지 작품의 큰 줄기를 이루는 주제다. 그리고 겐지가 사랑하는 동식물들을 품고 있는 것은 숲이다. 숲은 수많은 작품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새롭게 삶의 터전을 일궈가면서 숲과 대화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그린 <늑대 숲, 소쿠리 숲, 도둑 숲>에서는 숲이 주인공이다. 그러나 이 주인공들은 웅장하고 경이로운 자연의 일부가 아니라 경단을 주지 않는다고 토라지고 장난을 치는 인간적인 숲이기도 하다. 겐지가 자연과의 교감을 이루며 따뜻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묘사한 이상한 나라의 동화들은 이렇듯 따뜻하고 유쾌하지만, 인간과 자연은 때로 숙적이 될 수밖에 없는 숙명에 놓이기도 한다. 사냥꾼 고주로는 자신과 가족의 생계유지를 위해 곰을 죽이지만, 곰 역시도 고주로와의 관계를 숙명으로 받아들일 뿐 절대 미워하지 않으며 고주로의 외로운 죽음을 지켜주는 <나메토코산의 곰>과 관료주의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양이 사무소>는 직설적으로 인간세상을 풍자한다.
한편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겐지가 불평등한 사회를 보며 느꼈던 죄책감은 그의 작품 곳곳에서 드러난다. 겐지의 출생 전후에 발생했던 산리쿠 지진과 리쿠우 지진, 그리고 반복적인 냉해와 기근으로 이어지는 농민들의 척박한 삶을 보며 연민을 느껴왔다. 그래서 그는 평생 농업과 광물, 지진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했으며,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작품 속 가공의 이상향 이하토브에 담고 있다.
<폴라노 광장>은 이상향 이하토브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형식으로 담고 있는 작품이다. 하급 공무원인 큐스트는 이하토브에서 근무하던 중 전설의 ‘폴라노 광장’을 발견하지만, 모두가 행복해야 할 축제의 폴라노 광장은 탐욕과 거짓으로 얼룩진 가짜 광장이었다. 이후 마을의 젊은이들은 즐겁게 일하면서 함께 소박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산업조합을 만들었고, 큐스트는 ‘폴라노 광장’의 악보를 보며 그곳의 추억을 떠올린다. 이렇듯 <폴라노 광장>은 겐지가 자신의 이상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작품이다. 반면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는 겐지가 살고자 했던 삶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냉해와 흉작, 그리고 기근으로 이어지는 척박한 농민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작품 속에서 겐지는 구스코 부도리를 통해 자신이 해왔던 일, 하고 싶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가상의 곡물 오리자의 풍작과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비료 비를 성공적으로 마친 부도리는 끝으로 자신의 몸을 희생해 다시 한번 찾아온 냉해의 피해를 막아낸다. <펜넨넨넨넨 네네무의 전기>는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의 구도와 비슷해서 그 전신이 되는 작품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비슷한 구도로 시작된 두 이야기는 전혀 다른 전개를 보인다. 초기 작품군에 속하는 <펜넨넨넨넨 네네무의 전기>는 요괴 세상이라는 허구적 공간을 이용해 대담한 상상력을 펼쳐 보인 작품으로, 자만심과 유혹 때문에 추락하는 주인공 네네무는 부도리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미야자와 겐지(지은이)
일본의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하나인 미야자와 겐지는 1896년 8월 27일, 여름이면 수만 마리 반딧불이 강 언저리를 수놓는 이와테현 하나마키 평야에서 태어났다. 전당포를 하던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것에 회의를 품은 그는 이후 어려운 사람들, 특히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일생 동안 노력한다. 모리오카 고등농림학교盛岡高等農林學校를 졸업한 뒤, 농업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거나 농업을 연구해 농사를 지도하기도 했다. 그는 청빈하고 절제된 생활 속에서 글을 썼는데 자연과의 깊은 교감, 우주를 향한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100여 편의 동화와 400편의 시를 남겼다. 사후 그의 문학은 전쟁의 상흔으로 상처입은 일본 사회에 생명과 공생의 가치를 불러일으키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다 폐렴으로 1933년 9월 21일 사망했다. 주요 작품에 《은하철도의 밤》, 《첼로 켜는 고슈》, 《바람의 마타사부로》 등이 있다.
박정임(옮긴이)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스다 미리의 <수짱 시리즈>를 비롯해 『미야자와 겐지 전집』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밤의 이발소』 『더러운 손을 거기에 닦지 마』 『오늘도 상처받았나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미우라 씨의 친구』 『고양이를 처방해 드립니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스케치 1 시월의 끝 세무서장의 모험(??7A0E熟徇??槐년?U967A? = 9 가죽트렁크(革トランク) = 41 자감염색에 관해서(紫紺染について) = 48 다네야마가하라 고원(種山ヶ原) = 58 시월의 끝(十月の末) = 76 골짜기(谷) = 86 두 명의 공무원(二人の役人) = 96 새를 잡는 버드나무(鳥をとるやなぎ) = 107 포도주(葡萄水) = 116 독극물 낚시를 좋아한 서장님(毒もみのすきな署長さん) = 126 사이카치 연못(さいかち淵) = 133 농부실의 시계(耕耘部の時計) = 144 튤립의 환술(チュウリップの幻術) = 152 타넬리는 분명 온종일 씹고 있었던 것 같았다(タネリは たしかにいちにち??565B洙嗟푸ㄺ역沃┴윌챗? = 164 귀신 붙은 공사구간(化物丁場) = 174 손수레(車) = 184 스케치 2 이하토브농업학교의 봄 이하토브농업학교의 봄(イ??30FC漱懼흄?U30FC漱僕本?U5B66須沃餃? = 193 이기리스 해안(イギリス海岸) = 201 다이가와 강(台川) = 219 어느 농업학교 학생의 일기(或る農??5B66徇茹矯粧? = 234 스케치 3 십력의 금강석 북수장군과 의사 삼 형제(北守??5C06首物휵뀁濫賄ø喬?U533B純? = 257 십력의 금강석(十力の金剛石) = 276 목련(マグノリアの木) = 294 인드라의 그물(インドラの網) = 301 기러기 동자(雁の童子) = 310 용과 시인(??7ADC洙흇莖? = 325 네 갈래의 백합(四又の百合) = 330 얼음과 후광(水と後光) = 337 편지(手紙) = 345 스케치 4 베지테리언 대축전 플란든농업학교의 돼지(フランドン農??5B66須沃塊? = 355 베지테리언 대축전(ビデテリアン大祭) = 378 해설 = 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