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링크메뉴

통합검색

사이트내 검색

상호대차

상호대차

상호대차(Inter-Library Loan) 서비스는 본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지 않은 도서를 협력기관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격

교직원, 재학 중인(또는 이에 준하는) 대학원생 및 학부생

대상자료

관외 대출이 가능한 단행본 자료

이용요금

도서관에서 비용의 일부를 지원

① 전임교원 및 비전임교원 : 국내외 상호대차, 원문복사 서비스 비용 전액 [1인 연간 120건]

② 대학원 재학생

* 국내 상호대차 서비스 택배비 전액 [1인 학기당 10건]

* 해외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료 전액 [1인 학기당 10건]

※ 퀵서비스, 연체료 및 자료 분실/훼손에 따른 변상 비용은 본인 부담

상호대차 이용안내
발송방법 배송비 소요기간
택배

편도 2,500원

왕복 5,000원

3~4일

※ 퀵서비스, 연체료 및 자료 분실/훼손에 따른 변상 비용은 본인 부담

대출 책 수 및 기간

신청과 대출을 포함하여 1인당 최대 3권, 14일(연체료: 500원/1일)

상호대차 신청 불가 자료

① 본교 소장 단행본 및 전자 자료, 대출 중인 자료

② 단행본 이외의 자료 (학술지, 학위논문은 상호대차 불가)

※세종캠퍼스 소장 자료는 홈페이지 검색 후 [분관 대출]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RISS(한국교육학술정보원)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방법

①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http://www.riss.kr) 홈페이지에서 <소속기관 이용자>로 회원가입

② 이용자 등록 후 담당 사서의 이용자 인증

③ RISS 홈페이지에서 자료검색 후 대출서비스 신청
   * My RISS에서 신청 자료의 처리 상태 확인 가능

④ 자료도착 e-mail 또는 SMS 수신 후 소속 도서관에서 요금납부 및 자료수령 *학생증/신분증 지참

⑤ 반납예정일 이내 학술정보원에 직접 방문하여 반납

국외 : 국외 상호대차 서비스는 담당자 이메일로 문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학술정보원 Guide → 학술정보원 안내 → 담당업무 안내 참조)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자료 이용 안내

① RISS에서 검색되는 대출 가능한 서양서에 한해 신청 가능(동양서 신청 불가)

② 자료 도착 시 도서관 관내 열람만 가능(관외 반출 불가)

③ 대출 기간 동안 도서관에 방문하여 열람 가능(신분증 지참)

상호대차 신청 시 유의사항

① 본교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은 자료에 한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중앙도서관 소장 자료는 홈페이지 검색 후 분관대출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제재 (대출 불가, 대출 중지) 기간에는 신청 불가합니다.
   ※ 대출 가능 신분으로 신청하였더라도 자료 도착 후 대출 불가 신분으로 변경된 경우 이용 불가하며 자료는 반송됩니다.

③ 반납 예정일 이내 자료를 수령하지 않을 경우, 한 학기 상호대차 이용이 정지되오니 신청한 자료는 반드시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④ 시스템 상황에 따라 e-mail 또는 SMS 도착통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현황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⑤ 취소 사유는 신청 현황 비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등록된 e-mail로 통보됩니다.

⑥ 제공 기간의 사정에 따라 일부 자료는 대출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대출 중 자료, 참고 자료, 귀중 고서, 서가 부재, 학과 자료실 소장 도서 등 대출이 불가한 자료)

상호대차 이용 시 유의사항

① 대출도서는 개인 연구 목적 이외에 다른 어떠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② 대출도서가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고, 이용 중 분실 또는 훼손했을 경우 제공기관의 자료변상 규정에 따라 이용자 본인이 전액 변상해야 합니다.

③ 대출도서에 대한 전체 복사는 저작권 문제로 인해 허용되지 않으며, 자료의 일부분을 복사할 경우에도 손상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④ 대출도서는 반납일 내에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호대차는 개인이 아닌 기관 대 기관의 대출이므로 연체가 되면 다른 이용자들의 대출이 불가하오니, 연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Last modified: Oct. 1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