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 한국언론은 개혁을 싫어한다
1. 한국언론 반란미화 찬양죄
짖는 개와 무는 개 = 15
한국언론의 반란미화 찬양죄 = 18
검은돈과 어둠의 자식들 = 23
방송의 5.18 죽이기 = 26
5.18 앞에서만 서면 우리는 왜 작아지는가 = 30
한국방송의 애국심 = 34
평화통일과 희년의 한국언론 = 38
누가 보스니아에 돌을 던지랴 = 42
4류 언론의 북한보도 = 46
언론방송의 떼거리즘 = 50
2. 한국언론은 YS의 오빠부대
땡전뉴스 이어받은 땡김뉴스 = 54
경장하고 학실한 대통령 모시기 = 57
황태자, 그렇다면 대한제국 = 61
대통령은 국왕이 아니다 = 65
대구보다 큰 야구(?) = 70
한국언론은 YS의 오빠부대 = 73
3. 죽느냐 사느냐 - 신문의 생존경쟁
김정일 처, 서울로 망명(?) = 77
재벌언론 대 언론재벌 = 86
진흙탕 속의 인터넷 = 89
피튀기는 언론의 PCS싸움 = 95
부끄러운 언론의 성성화(性城化) = 100
세계화에 적응 못하는 WORLD NEWS = 105
신문의 社說 - 死說,私說,使說 = 114
애독자일수록 바보 = 118
신문과의 전쟁 - 신문끊기 = 121
죽느냐 사느냐 - 시문의 생존경쟁 = 125
신문-현대판 봉이 김선달 = 130
4. 국민잡는 여론조사
국민잡는 여론조사, 하나 = 136
국민잡는 여론조사, 둘 = 144
언론의 모순 - 여 ; 방패, 야 ; 창 = 150
4.11 선거편파보도 = 154
代를 이어 대선까지 = 160
정당의 색깔과 언론의 색깔 = 164
한국방송의 기획찬양 = 168
2장 특종의 허와 설
1. 총칼없는 전쟁
썩은 생선은 냄새가 난다 = 175
2등은 꼴찌와 같다 = 179
2. 남의 비밀은 캐고 자신의 비밀은 숨긴다
투서 속의 비밀 = 183
때를 노려라 = 185
해치울땐 완벽하게, 연민은 금물 = 187
Deep Throat Shield Law = 188
3. 기자와 취재원 - 벽을 허물되 거리를 둔다
벽은 허물되 거리를 둔다 = 192
훌륭한 정보원 - 유능한 기자 = 193
열매는 뿌린대로 거둔다 = 194
믿음은 쌓는것이 아니라 허무는것 = 197
의심나면 확인 = 200
벽대신 거리를 둔다 = 203
4. 명예훼손 백번의 사과보다 한 번의 신중함을
진실이 크면 죄도 크다 = 205
선의의 비판은 필요악 = 208
공격은 승리를 얻고 방어는 생존을 = 211
사실과 진실 견(見)에서 관(觀)으로 = 212
5. 특종이 없으면 낙종도 없다
약속, 깨지기 위해 있는것 = 216
적과의 동침, 평화주간 = 218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 222
멈추면 녹슨다.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 224
6. 보도불가, 그 은밀한 유혹
오프 더 레코드 = 226
기자, 멀리도 가까이도 할수 없는 뜨거운 감자 = 229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234
7. 망신스런 오보
사람잡는 언론 = 236
두 번도 죽는 게 인간 = 239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상상속의 기사 = 241
확인 또 확인 = 243
8. 뉴스의 연출과 조작
현실은 소설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 246
사실보다 진실된 거짓 = 248
발등 찍는데는 믿는 도끼가 제격 = 251
뉴스조작의 유혹과 압력 = 255
3장 언론이여 가면을 벗어라
1. 언론의 가면을 벗긴다
언론도 범죄를 저지른다 = 259
바람보다 빠른 권력유착 = 261
자유언론의 가면 쓴 갈대언론 = 263
2. 펜으로 싸우는 자는 칼로 죽는다
언론사주를 위한 언론자유 = 265
왜곡보도의 배후는 누구인가 = 268
인사권없는 편집독립권의 한계 = 270
개혁되어야 할 한국언론 = 274
3. 돈은 펜보다 힘이 세다
사주의 언론왜곡과 파행 = 278
증발된 폭로기사 = 279
지역일간기자의 참상 = 282
기자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 284
쌍용그룹의 총력로비와 축소보도 = 285
KBS추적'사과상자'제작중지 = 287
광고수주가 더 중요 = 288
4. 언론은 거울이 아니다
뉴스는 세상을 보는 색안경 = 292
신문,방송기사의 오류와 편견 = 298
뉴스원의 정보공급과 폐해 = 299
병들은 한국언론의 시각과 가치관 = 303
기자의 허위의식과 보수화 = 304
매니저의 멍에, PD의 명예 = 306
5. 애국심도 상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장사속 = 310
월드컵의 상품화 = 312
독도문제의 국제적 시각 = 314
값싼 쇼비니즘을 이용한 왜곡보도 = 316
6. TV뉴스 바로보기
TV뉴스는 기사가 아니다 = 320
시청자 탈지상파 = 322
방송뉴스 발전과 팽창 = 324
선정성, 상업성, 오락성의 심화 = 326
뉴스 베끼가 관행 = 332
신문을 못벗어난 TV뉴스의 한계 = 334
지양해야 할 정치편향 보도 = 335
들러리 여자 앵커 = 337
뉴스가 쇼인가 = 339
7. 언론에 대해 깨뜨려야 할 몇가지 환상들
언론 중립성의 허구와 환상 = 344
조선일보의 기만과 위선 = 348
정치적 지지표명의 자유 = 352
멀고 먼 민주방송 =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