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일본정치 대전환의 조짐 = 21
55년체제 붕괴의 역사적 의미 = 23
오자와 겐신(謙信) 대 하시모토 신겐(信玄)의 싸움 = 26
일본재건을 위한 네 가지 근본과제 = 28
자유민주냐 민주진보냐 = 34
집단적 자위권은 행사할 수 있다 = 38
일미안보조약은 재정의(再定義)가 필요하다 = 39
문제가 되는 최고지도자의 자질 = 41
무라야마(村山)내각의 공과(功過) = 44
정치의 정통성을 회복시켜라 = 47
지금 사회정의가 요구되고 있다 = 49
땅에 떨어진 관료의 자질 = 51
제1장 50년전쟁의 잔영(殘影) = 55
폐허 속의 수도(首都)에 서다 = 57
천황에게는 전쟁수행을 거부할 권한이 없었다 = 62
냉전구조가 일본 스스로의 전쟁책임을 애매하게 만들었다 = 63
맥아더에게 '일본독립'건의서를 제출 = 67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의 죽음과 제3의 개국(開國) = 70
제2장 점령정치로부터의 새 아침 = 75
관직을 내놓고 총선거에 출마 = 77
기치(旗幟)는 수정자본주의 = 80
세무서에 대한 항의데모 주도 = 86
내 고향의 청운숙(靑雲塾) = 88
염전(厭戰)사상이 헌법개정을 터부로 만들었다 = 89
보수진영에서는 처음으로 소련과 중국을 시찰 = 91
예감했던 중국의 정치력 = 95
제3장 1국평화주의와의 싸움 = 99
덜레스에게 '방위론'을 건의 = 101
개진당(改進黨)강령을 기초(起草) = 102
키신저와의 만남 = 104
조선의옥(造船疑獄)사건으로 요시다(吉田)내각을 추궁 = 106
원자력 추진의 원점이 된 원폭운(原爆雲) = 109
일소공동선언 비판으로 국회연설을 전문삭제 = 114
제4장 보수합동과 안보조약의 개정 = 121
부간사장으로 원자력정책을 추진 = 123
소련에 가로채인 아스완 하이댐 프로젝트 = 126
안보조약 개정의 명암(明暗) = 129
이케다 하야토(池田勇人)의 표변 = 132
21세기를 향한 과학적 예언 = 135
시간을 죽이고 천하를 노리다 = 137
헌법개정을 위해 행동하다 = 140
왜 수상공선론(首相公選論)을 주장했는가 = 143
고노 이치로(河野一郞)의 신당결성 실패와 원통한 죽음 = 148
미군기지(基地)축소를 실현 = 152
A^+ 3과목이면 졸업을 시킨 교육방침 = 154
제5장 절정에 달한 55년체제 = 159
최초의 대신 취임 = 161
사상 최연소(史上最年少)의 파벌의 장(長) = 162
한일국교정상화를 위해 동분서주 = 165
JAL기의 모스크바 취항 교섭 = 168
운수성(運輸省)의 대개혁 = 171
방위청장관은 배석(陪席)대신이 아니다 = 172
제트전투기로 일본열도를 종단 = 175
4차방(次防)책정과 미군기지 반환 = 177
미시마(三島) 할복(割腹)사건 = 182
일중국교회복의 궤도를 깐 사토 에이시쿠(佐藤榮作) = 184
정치의 본궤도(本軌道)를 벗어난 '일본열도 개조계획' = 190
록히드사건의 원점은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의 석유정책에 있다 = 192
주은래(周恩來)와의 7시간의 방위논의(防衛論議) = 198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의 인물평 = 205
사토 에이사쿠(佐藤榮作)의 고독 = 209
제6장 다이·후쿠 전쟁과 자민당의 분열위기 = 215
시이나(椎名) 재정(裁定)의 진상 = 217
'법(法)의 수호역(守護役)'이 무너진 록히드사건 = 221
운명을 건 '파업권탈환파업(罷業權奪還罷業)'과의 싸움 = 223
미키(三木) 끌어내리기와 자민당의 분열위기 = 231
정치를 농락한 다이·후쿠밀약(大·福密約) = 235
보수재건을 목표로 총재선거에 입후보 = 240
다이·후쿠(大·福) 대전쟁 = 245
대(對)중국전략을 정리하다 = 247
40일항쟁(抗爭)과 최초의 중·참 동시선거 = 253
차기(次期)를 노린 행관청장관(行管廳長官) 취임 = 257
스지키 젠코(鈴木善幸) 깨끗하게 물러나다 = 264
제7장 혼미(混迷)에서 재건(再建)으로 = 269
스즈키(鈴木)내각의 퇴진극 = 271
보수방류(保守傍流)는 항상 저널리즘에 두들겨 맞는다 = 278
정치의 안정은 도전에서 나오며 템포와 리듬이 중요하다 = 280
정치에 터부는 없다 = 282
TV가 정치를 좌우한다 = 285
권력의 마성(魔性)을 자계(自戒)하라 = 289
전후정치의 총결산인 행정개혁 = 290
헌법개정을 터부로 삼지 마라 = 292
아직 끝나지 않은 전후처리 = 294
확신하고 있던 수상 자리 = 297
공로자이자 사상가인 다나카 로쿠스케(田中六助) = 301
기시(岸)와 가쿠에이(角榮) = 312
총·총분리(總·總分離)를 일축하고 예비선거로 = 315
외로운 등불 아래서 홀로 조각(組閣)을 구상하다 = 319
정당정치는 인사(人事)와 결단(決斷) = 321
사령관을 기함(旗艦)에 좌정(坐定)해야 한다 = 324
각파의 요인(要人)을 요소(要所)에 배치 = 326
아베(安倍)의 협력과 기시(岸)의지지 = 328
왜 대통령식 수상인가 = 331
나카소네(中曾根) 정치수법이란 = 335
제8장 일·미·중 신시대를 열다 = 339
키신저가 보내 준 생일축전 = 341
윌리엄즈버그 서미트의 결렬 위기를 넘김 = 343
서미트 기념촬영의 비화 = 346
서미트를 통해서 얻은 각국 정상의 인상 = 349
'불침항모(不沈航母)'는 대일불신의 전기충격요법 = 350
한일 신시대의 막을 올린 최초의 한국 방문 = 352
외교란 정성을 들여 손수 만드는 수제품(手製品) 같은 것 = 357
소련의 붕괴를 엿볼 수 있었던 대한항공기 격추사건 = 359
호요방(胡耀邦)의 실각이 없었더라면 = 364
레이건을 히노데산장(日の出山莊)에 초대하다 = 367
다나카(田中) 유죄판결과 그 여파 = 371
궁지(窮地)를 면한 신자유클럽과의 연합 = 374
장로(長老)들의 구박으로 지지율이 상승 = 376
야스쿠니(靖國)신사참배의 파문 = 381
중국 공식방문과 한반도문제 논의 = 384
최초의 인도·파키스탄 방문 = 386
니카이도(二階堂) 옹립 촌극 = 388
제9장 포스트냉전과 전후정치의 향방 = 391
국철의 분할·민영화를 단행 = 393
304의석 획득으로 총평(總評)을 쓰러뜨리다 = 398
파업권탈환파업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이 국로를 자멸시키다 = 403
뉴 리더에게 길을 열어 주다 = 406
예산편성권을 둘러싼 대장성과의 싸움 = 411
플라자합의 전야의 진상 = 414
세제 대개혁의 실패 = 419
미완성으로 그친 교육개혁 = 422
브레인정치로 초정당정치를 단행 = 426
55년체제의 붕괴를 예견한 86년체제 = 429
고르바초프 회상 = 432
발언하려고 버튼 누르는 손에 땀이 배다 = 435
퍼모먼스도 또 하나의 실력 = 438
유엔총회에서 동양의 공생철학(共生哲學)을 설파 = 441
도쿄 서미트의 비화 = 442
동시선거와 국철노조의 분해가 55년체제를 붕괴시켰다 = 444
위기관리의 요건 = 447
야르젤스키의 눈물 = 450
레이건에게 재정적자 해소를 권고 = 453
다케시타 지명(指名)의 내막 = 455
이당(離黨), 그리고 복당(復黨) = 460
혁명이라도 할 각오가 아니고서는 행·재정개혁은 하지 못한다 = 463
일국평화주의의 붕괴 = 464
표류를 계속하는 전후의 정치 = 469
이대로 가면 일본은 머지 않아 피보호국으로 전락한다 = 475
대담 후기 = 481
참고문헌 = 486
일본의 전후정치약사·나카소네 관련 연보 = 487
인명색인 =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