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정치가는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 成完鍾 옮김 :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전후 50년 정치이야기

정치가는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 成完鍾 옮김 :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전후 50년 정치이야기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中曾根康弘, 1918-2019 성완종, 역
서명 / 저자사항
정치가는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 :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전후 50년 정치이야기 / 나카소네 야스히로 지음. 成完鍾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송,   1998  
형태사항
504 p. : 삽화 ; 23 cm
원표제
天地有精
ISBN
8986320282
일반주기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한자명은 '中曾根康弘'임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000 00888camcc2200277 c 4500
001 000000587905
005 20211202134758
007 ta
008 980511s1998 ulka b 001c akor
020 ▼a 8986320282 ▼g 0383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041 1 ▼a kor ▼h jpn
049 1 ▼l 111105369 ▼l 111105370 ▼l 111105371
082 0 4 ▼a 320.092 ▼2 22
085 ▼a 320.092 ▼2 DDCK
090 ▼a 320.092 ▼b 1998a
100 1 ▼a 中曾根康弘, ▼d 1918-2019 ▼0 AUTH(211009)75285
245 1 0 ▼a 정치가는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 : ▼b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전후 50년 정치이야기 / ▼d 나카소네 야스히로 지음. ▼n 成完鍾 옮김
246 1 9 ▼a 天地有精
260 ▼a 서울 : ▼b 한송, ▼c 1998
300 ▼a 504 p. : ▼b 삽화 ; ▼c 23 cm
500 ▼a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한자명은 '中曾根康弘'임
500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700 1 ▼a 성완종, ▼e▼0 AUTH(211009)121054
900 1 0 ▼a 나카소네 야스히로,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320.092 1998a 등록번호 111105369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320.092 1998a 등록번호 11110537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320.092 1998a 등록번호 1111053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나카소네 야스히로(지은이)

1918년 출생. 일본 정계의 최고 원로. 2차 세계대전 이후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일본 총리 가운데 유일한 생존 인물이다. 그래서 지금도 일본 정계에서 막중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918년 5월 도쿄 북부 지역인 군마현에서 목재상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도쿄제국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곧 바로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면서 내무성에 들어갔다. 28세의 나이로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된다. 1959년 기시 노부스케 내각 때 과학기술청 장관으로 첫 입각한 이후 방위청 장관과 운수장관과 통산장관을 지냈다. 자민당 내에서는 총무회장, 간사장 등을 섭렵했다. 화려한 경력은 훗날 총리가 된 그를 행정과 정부 개혁의 달인으로 만들었다. 1987년부터 단행된 일본국철 민영화가 총리 시절 대표적인 업적이다. 그의 정치 역정은 철저한 쟁취의 산물이다. 1982년 11월 스즈키 젠코 총리의 후임을 놓고 고모토 도시오, 아베 신타로와 3파전을 벌일 때도 그랬다. 뛰어난 정치력과 행정력을 바탕으로 5년에 걸쳐 총리로 일본을 이끌었다. 역대 총리 가운데 한일 우호를 가장 중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1960년대 초반 한일 양국의 국교 정상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1983년에는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경제협력자금 지원을 결정하는 등 양국의 우호 증진에 앞장섰다. 그러나 1985년 8월 15일 일본 총리로는 최초로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공식 참배해 한국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샀다. 이후 일본 정치인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수 있는 길을 터놓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나 그 자신은 야스쿠니 방문을 한 번으로 끝내고 한일 우호 증진에 힘써왔다. 총리 재임 중 카운터파트였던 전두환 전 대통령과는 지금까지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역대 대통령 취임식 때마다 단골로 참석하고 있다. 평소에도 한중일 협력을 강조해온 그는 3개국 정상의 셔틀외교와 경제협력 등 외교와 경제 분야에서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에 힘을 쏟고 있다. 나카소네는 현실주의자이다. 일본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와 평화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교육법을 개정해 일본의 정체성을 강화하자는 지론도 펴고 있다. 본인 스스로 보수의 원류라고 밝힌 것처럼 원칙을 중시하고 현실을 인정하자는 소신을 갖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국가주의자라고 불릴 정도로 애국심이 강하다. 하지만 한국, 중국을 인정해 평화적으로 공존 공영해야 한다는 현실적 감각도 갖추고 있다. 그의 아들 히로후미 전 외무장관도 대를 이은 지한파다. 히로후미는 2002년 월드컵 때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한국을 응원하기도 했다. 문부장관 시절에는 한국인 유학생 지원을 확대했다.

성완종(옮긴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일본정치 대전환의 조짐 = 21

 55년체제 붕괴의 역사적 의미 = 23

 오자와 겐신(謙信) 대 하시모토 신겐(信玄)의 싸움 = 26

 일본재건을 위한 네 가지 근본과제 = 28

 자유민주냐 민주진보냐 = 34

 집단적 자위권은 행사할 수 있다 = 38

 일미안보조약은 재정의(再定義)가 필요하다 = 39

 문제가 되는 최고지도자의 자질 = 41

 무라야마(村山)내각의 공과(功過) = 44

 정치의 정통성을 회복시켜라 = 47

 지금 사회정의가 요구되고 있다 = 49

 땅에 떨어진 관료의 자질 = 51

제1장 50년전쟁의 잔영(殘影) = 55

 폐허 속의 수도(首都)에 서다 = 57

 천황에게는 전쟁수행을 거부할 권한이 없었다 = 62

 냉전구조가 일본 스스로의 전쟁책임을 애매하게 만들었다 = 63

 맥아더에게 '일본독립'건의서를 제출 = 67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의 죽음과 제3의 개국(開國) = 70

제2장 점령정치로부터의 새 아침 = 75

 관직을 내놓고 총선거에 출마 = 77

 기치(旗幟)는 수정자본주의 = 80

 세무서에 대한 항의데모 주도 = 86

 내 고향의 청운숙(靑雲塾) = 88

 염전(厭戰)사상이 헌법개정을 터부로 만들었다 = 89

 보수진영에서는 처음으로 소련과 중국을 시찰 = 91

 예감했던 중국의 정치력 = 95

제3장 1국평화주의와의 싸움 = 99

 덜레스에게 '방위론'을 건의 = 101

 개진당(改進黨)강령을 기초(起草) = 102

 키신저와의 만남 = 104

 조선의옥(造船疑獄)사건으로 요시다(吉田)내각을 추궁 = 106

 원자력 추진의 원점이 된 원폭운(原爆雲) = 109

 일소공동선언 비판으로 국회연설을 전문삭제 = 114

제4장 보수합동과 안보조약의 개정 = 121

 부간사장으로 원자력정책을 추진 = 123

 소련에 가로채인 아스완 하이댐 프로젝트 = 126

 안보조약 개정의 명암(明暗) = 129

 이케다 하야토(池田勇人)의 표변 = 132

 21세기를 향한 과학적 예언 = 135

 시간을 죽이고 천하를 노리다 = 137

 헌법개정을 위해 행동하다 = 140

 왜 수상공선론(首相公選論)을 주장했는가 = 143

 고노 이치로(河野一郞)의 신당결성 실패와 원통한 죽음 = 148

 미군기지(基地)축소를 실현 = 152

 A^+ 3과목이면 졸업을 시킨 교육방침 = 154

제5장 절정에 달한 55년체제 = 159

 최초의 대신 취임 = 161

 사상 최연소(史上最年少)의 파벌의 장(長) = 162

 한일국교정상화를 위해 동분서주 = 165

 JAL기의 모스크바 취항 교섭 = 168

 운수성(運輸省)의 대개혁 = 171

 방위청장관은 배석(陪席)대신이 아니다 = 172

 제트전투기로 일본열도를 종단 = 175

 4차방(次防)책정과 미군기지 반환 = 177

 미시마(三島) 할복(割腹)사건 = 182

 일중국교회복의 궤도를 깐 사토 에이시쿠(佐藤榮作) = 184

 정치의 본궤도(本軌道)를 벗어난 '일본열도 개조계획' = 190

 록히드사건의 원점은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의 석유정책에 있다 = 192

 주은래(周恩來)와의 7시간의 방위논의(防衛論議) = 198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의 인물평 = 205

 사토 에이사쿠(佐藤榮作)의 고독 = 209

제6장 다이·후쿠 전쟁과 자민당의 분열위기 = 215

 시이나(椎名) 재정(裁定)의 진상 = 217

 '법(法)의 수호역(守護役)'이 무너진 록히드사건 = 221

 운명을 건 '파업권탈환파업(罷業權奪還罷業)'과의 싸움 = 223

 미키(三木) 끌어내리기와 자민당의 분열위기 = 231

 정치를 농락한 다이·후쿠밀약(大·福密約) = 235

 보수재건을 목표로 총재선거에 입후보 = 240

 다이·후쿠(大·福) 대전쟁 = 245

 대(對)중국전략을 정리하다 = 247

 40일항쟁(抗爭)과 최초의 중·참 동시선거 = 253

 차기(次期)를 노린 행관청장관(行管廳長官) 취임 = 257

 스지키 젠코(鈴木善幸) 깨끗하게 물러나다 = 264

제7장 혼미(混迷)에서 재건(再建)으로 = 269

 스즈키(鈴木)내각의 퇴진극 = 271

 보수방류(保守傍流)는 항상 저널리즘에 두들겨 맞는다 = 278

 정치의 안정은 도전에서 나오며 템포와 리듬이 중요하다 = 280

 정치에 터부는 없다 = 282

 TV가 정치를 좌우한다 = 285

 권력의 마성(魔性)을 자계(自戒)하라 = 289

 전후정치의 총결산인 행정개혁 = 290

 헌법개정을 터부로 삼지 마라 = 292

 아직 끝나지 않은 전후처리 = 294

 확신하고 있던 수상 자리 = 297

 공로자이자 사상가인 다나카 로쿠스케(田中六助) = 301

 기시(岸)와 가쿠에이(角榮) = 312

 총·총분리(總·總分離)를 일축하고 예비선거로 = 315

 외로운 등불 아래서 홀로 조각(組閣)을 구상하다 = 319

 정당정치는 인사(人事)와 결단(決斷) = 321

 사령관을 기함(旗艦)에 좌정(坐定)해야 한다 = 324

 각파의 요인(要人)을 요소(要所)에 배치 = 326

 아베(安倍)의 협력과 기시(岸)의지지 = 328

 왜 대통령식 수상인가 = 331

 나카소네(中曾根) 정치수법이란 = 335

제8장 일·미·중 신시대를 열다 = 339

 키신저가 보내 준 생일축전 = 341

 윌리엄즈버그 서미트의 결렬 위기를 넘김 = 343

 서미트 기념촬영의 비화 = 346

 서미트를 통해서 얻은 각국 정상의 인상 = 349

 '불침항모(不沈航母)'는 대일불신의 전기충격요법 = 350

 한일 신시대의 막을 올린 최초의 한국 방문 = 352

 외교란 정성을 들여 손수 만드는 수제품(手製品) 같은 것 = 357

 소련의 붕괴를 엿볼 수 있었던 대한항공기 격추사건 = 359

 호요방(胡耀邦)의 실각이 없었더라면 = 364

 레이건을 히노데산장(日の出山莊)에 초대하다 = 367

 다나카(田中) 유죄판결과 그 여파 = 371

 궁지(窮地)를 면한 신자유클럽과의 연합 = 374

 장로(長老)들의 구박으로 지지율이 상승 = 376

 야스쿠니(靖國)신사참배의 파문 = 381

 중국 공식방문과 한반도문제 논의 = 384

 최초의 인도·파키스탄 방문 = 386

 니카이도(二階堂) 옹립 촌극 = 388

제9장 포스트냉전과 전후정치의 향방 = 391

 국철의 분할·민영화를 단행 = 393

 304의석 획득으로 총평(總評)을 쓰러뜨리다 = 398

 파업권탈환파업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이 국로를 자멸시키다 = 403

 뉴 리더에게 길을 열어 주다 = 406

 예산편성권을 둘러싼 대장성과의 싸움 = 411

 플라자합의 전야의 진상 = 414

 세제 대개혁의 실패 = 419

 미완성으로 그친 교육개혁 = 422

 브레인정치로 초정당정치를 단행 = 426

 55년체제의 붕괴를 예견한 86년체제 = 429

 고르바초프 회상 = 432

 발언하려고 버튼 누르는 손에 땀이 배다 = 435

 퍼모먼스도 또 하나의 실력 = 438

 유엔총회에서 동양의 공생철학(共生哲學)을 설파 = 441

 도쿄 서미트의 비화 = 442

 동시선거와 국철노조의 분해가 55년체제를 붕괴시켰다 = 444

 위기관리의 요건 = 447

 야르젤스키의 눈물 = 450

 레이건에게 재정적자 해소를 권고 = 453

 다케시타 지명(指名)의 내막 = 455

 이당(離黨), 그리고 복당(復黨) = 460

 혁명이라도 할 각오가 아니고서는 행·재정개혁은 하지 못한다 = 463

 일국평화주의의 붕괴 = 464

 표류를 계속하는 전후의 정치 = 469

 이대로 가면 일본은 머지 않아 피보호국으로 전락한다 = 475

대담 후기 = 481

참고문헌 = 486

일본의 전후정치약사·나카소네 관련 연보 = 487

인명색인 = 498



관련분야 신착자료

윤인로 (2025)
최윤재 (2025)
박호성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