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민족수난기에 창작된 예술 가요들을 더듬어 = 15
홍란파의 《봉선화》와 그의 가요들 = 15
예술가요의 발자취 = 22
2. 민족수난기의 신민요들을 더듬어 = 35
신민요와 그에 깃든 이야기 = 36
신민요의 창작과정과 대중가요와의 호상관계 = 55
혼돈을 가져오던 신민요의 곡명들 = 65
3. 민족수난기의 대중가요들을 더듬어 = 75
현대가요보급의 선구자들과 비참했던 녀가수들의 운명 = 76
《황성옛터》와 《타향살이》 = 80
일제의 탄압과 수난의 가요인들 = 85
천대와 랭대를 받아온 대중가요 = 88
바다가의 련정비가 《칠석날》 = 90
눈물의 항도(港都)와 목포의 옛 노래 = 91
조국애와 애향심이 은유된 비가 = 95
혼돈하기 쉬운 《락화류수》 = 99
레코드기업과 가요의 상품화 = 103
《진주라 천리길》과 《집없는 천사》 = 123
《홍도야 울지 말아》에 깃든 이야기 = 129
랭대를 받던 련정가요들과 민간에서 애창된 련정가요 = 137
《서귀포 칠십리》와 《울며 헤진 부산항》 = 147
《눈물젖은 두만강》과 그에 깃든 이야기 = 152
방랑극단의 설음을 반영한 노래들을 간추려 본다 = 158
겨례의 박동을 담아보려고 시도하였던 대중가요들 = 163
비가의 조락과 정서적가요의 시도 = 170
가요극을 시도하여 = 178
애향가들을 더듬어 = 186
4. 치욕의 죄록들을 바로 기입하면서 = 192
김해송과 리봉룡의 작품을 놓고 = 197
5. (부록) 악보 = 201
악보를 통해 보는 민족수난기의 예술가요와 동요
1. 학도가(1) (1904년경) = 204
2. 학도가(2) (1904년경) = 205
3. 망향가 (년대미상) = 206
4. 봉선화 (1920년) = 207
5. 사공의 노래 (1921년경) = 208
6. 봄처녀 (1920년대중엽) = 209
7. 그리움 (1920년대말엽) = 211
8. 성불사의 밤 (1920년대말엽) = 212
9. 옛동산에 올라 (1920년대말엽) = 213
10. 사랑 (1920년대말엽) = 214
11. 고향의 봄 (1920년대말엽) = 215
12. 달맞이 (1920년대말엽) = 216
13. 동무생각 (1920년대말엽) = 217
14. 고향하늘 (년대미상) = 219
15. 작별 (1920년대말엽) = 220
16. 추억 (1920년대말엽) = 221
17. 환우곡 (년대미상) = 222
18. 진주담의 노래 (년대미상) = 223
19. 조선의 꽃 (1929년경) = 224
20. 들국화 (1933년) = 225
21. 그리운 강남 (1927년 창작, 1933년 취입) = 226
22. 봄노래 (1920년대말엽) = 228
23. 반달 (1930년) = 229
24. 따오기 (년대미상) = 230
25. 가려나 (1939년) = 231
악보를 통해 보는 민족수난기의 신민요
26. 노들강변 (1930년 취입, 1933년 재취입) = 234
27. 개나리 (1934년경) = 236
28. 앞강물 (1932년) = 238
29. 오동나무 (년대미상) = 240
30. 꽃을 잡고 (1934년) = 241
31. 산간처녀 (1935년경) = 242
32. 울산타령 (1938년경) = 244
33. 뻐꾹새 (1933년) = 245
34. 동백꽃필 때 (1935년경) = 246
35. 물결따라 (1935년경) = 247
36. 개나리고개 (1934년경) = 248
37. 능수버들 (1935년경) = 249
38. 조선팔경가 (1935년경) = 250
39. 삼천리강산 에라 좋구나 (1932년) = 251
40. 아리랑 랑랑 (1941년) = 252
41. 님 오실 때 되었는데 (1934년경) = 255
42. 봄이 왔네1.(처녀총각) (1933년) = 256
43. 봄이 왔네2.(처녀총각) = 258
44. 봄맞이 (년대미상) = 259
45. 일구월심 먹은 정 (년대미상) = 260
46. 은실 금실 (1935년경) = 261
47. 꼴망태목동 (1938년경) = 262
48. 봄맞이 아리랑 (1933년경) = 263
49. 추석의 노래 (1934년경) = 264
50. 사랑가 (1934년경) = 267
51. 명승가 (년대미상) = 268
52. 붉은 댕기 (1935년경) = 269
53. 어부사시가 (1934년경) = 270
54. 맹꽁이타령 (1938년경) = 271
55. 약산의 진달래 (1940년경) = 272
56. 그네뛰는 처녀 (1935년경) = 273
57. 사랑의 길은 (1935년경) = 274
58. 떼목이천리 (1943년) = 276
59. 진달래시첩 (1940년) = 277
60. 영춘가 (1935년경) = 279
61. 먼동이 터온다 (1935년경) = 281
62. 날 다려가소 (1937년경) = 283
63. 조선타령 (1934년경) = 283
64. 무정세월 (년대미상) = 284
악보를 통해 보는 민족수난기의 대중가요
65. 잃어진 고향 (1925년) = 286
66. 황성옛터 (1927년 창작, 1931년 취입) = 287
67. 세 동무 (1927년) = 289
68. 방랑자의 노래 (1932년) = 290
69. 강남달 (1927년) = 292
70. 순풍에 돛을 달고 (1930년) = 293
71. 타향살이 (1933년경) = 295
72. 칠석날 (1933년경) = 296
73. 사막의 한 (1934년경) = 297
74. 목포의 눈물 (1927년 창작, 1933년 취입) = 299
75. 불사조 (1932년경) = 301
76. 짝사랑 (1933년경) = 303
77. 청춘을 찾아서 (1934년경) = 305
78. 리원애곡 (1933년경) = 306
79. 청춘극장 (1937년경) = 307
80. 항구의 선술집 (1936년경) = 308
81. 류랑극단 (1939년경) = 309
82. 세세년년 (1939년경) = 310
83. 고향만리 사랑만리 (1939년경) = 311
84. 울어라 쌍고동 (1942년) = 312
85. 꿈꾸는 백마강 (1943년) = 313
85(2). 이국의 등불 (1940년) = 315
86. 꼬집힌 풋사랑 (1937년경) = 316
87. 번지없는 주막 (1938년경) = 318
88. 화물선 사랑 (1939년경) = 320
89. 남매 (1939년경) = 321
90. 락화삼천 (1940년경) = 323
91. 천리정처 (1942년경) = 324
92. 목포는 항구이다 (1942년경) = 325
93. 울어라 문풍지 (1940년경) = 326
94. 비오는 해관 (1938년) = 327
95. 진주라 천리길 (1930년대중엽) = 328
96. 집없는 천사 (1930년대중엽 창작, 1940년 취입) = 329
97. 국경의 부두 (1937년) = 330
98. 애수의 소야곡 (1936년) = 331
99. 련락선은 떠난다 (1937년) = 332
100. 눈물젖은 두만강 (1935년경) = 334
101. 피리소리 (1935년경) = 335
102. 총각진정서 (1937년경) = 336
103. 물방아사랑 (1930년대중엽) = 338
104. 망향초사랑 (1942년) = 340
105. 홍도야 울지 말아 (1937년) = 341
106.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1937년) = 343
107. 락화류수 (1942년) = 345
108. 꽃이 핍니다 (년대미상) = 347
109. 청춘의 푸른 꿈 (1942년) = 349
110. 연자방아 (1930년대중엽) = 351
111. 아주까리등불 (1941년) = 352
112. 코스모스탄식 (1941년) = 353
113. 바다의 교향시 (1930년대 중엽) = 354
114. 직녀성 (1941년) = 355
115. 불효자는 웁니다 (1938년경) = 357
116. 감격시대 (1939년경) = 358
117. 일자일루 (1939년경) = 360
118. 외로운 가로등 (1930년대중엽) = 361
119. 나그네설움 (1939년경) = 362
120. 막간아가씨 (1937년경) = 364
121. 울며 헤진 부산항 (1942년경) = 365
122. 찔레꽃 (1940년경) = 366
123. 인생의 봄 (1933년) = 367
124. 선창 (1941년) = 368
125. 잘 있거라 단발령 (1942년) = 369
126. 해조곡 (1939년경) = 370
127. 고향설 (1941년경) = 371
128. 북극오천키로 (1937년) = 373
129. 어머님 안심하소서 (1940년경) = 374
130. 남강의 추억 (1940년경) = 375
6. 사진을 통해 보는 왕년의 가요인들 = 376
7. 가사참고자료 ―악보로 실리지못한 작품들은 여기에 가사를 묶어서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 425
1) 조령출, 박영호편 = 426
2) 김릉인, 리부풍편 = 550
3) 유도순, 리하윤편 = 575
4) 김영일, 강사랑편 = 589
5) 리서구, 김용호편 = 603
6) 임서방, 조경환(고려성), 왕평편 = 614
7) 김안서(본명 김억), 김영수(필명 남해림, 부평초)편 = 620
8) 백파, 백일 외 다수 =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