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34n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00707115 | |
| 005 | 20100806115942 | |
| 007 | ta | |
| 008 | 010604s2000 ulka 000a kor | |
| 020 | ▼a 8986049546 ▼g 93600 : ▼c \10,0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9 | 1 | ▼a 111179503 ▼h 개가 ▼a 111179504 ▼h 개가 ▼a 111179505 ▼h 개가 |
| 082 | 0 4 | ▼a 730.9224 ▼2 21 |
| 090 | ▼a 730.9224 ▼b 2000 | |
| 100 | 1 | ▼a 정금희 ▼0 AUTH(211009)17031 |
| 245 | 1 0 | ▼a 20세기 서양 조각의 거장들 / ▼d 정금희 지음. |
| 260 | ▼a 서울 : ▼b 재원 , ▼c 2000. | |
| 300 | ▼a 186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1 0 | ▼a 재원미술총서 ; ▼v 12 |
| 504 | ▼a 참고문헌 : p.184-18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730.9224 2000 | 등록번호 11117950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집트와 고대 그리스 미술, 그리고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기까지 조각은 서양 미술사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유화물감의 개발과 함께 회화가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조각은 회화의 그늘에 가려질 수밖에 없었다. 19세기 후반, 조각의 전성기를 다시 가져온 인물이 로댕. 그 후 20세기에는 조각 분야에서도 회화와 더불어 다양한 사조가 등장했고, 많은 조각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로댕과 부르델, 브랑쿠시, 자코메티, 칼더 등 20세기 서양의 대표적인 조각가 10명을 소개한다. 그들의 생애와 예술의 근원의 이해, 작품 분석 등을 통해 현대 조각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작품 사진 100여 점을 수록했고, 가능한한 널리 알려진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정해 이해를 돕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들어가며 = 10 1. 신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 = 29 2. '건축하는 조각'을 실현한 에밀-앙투안 부르델 = 47 3. 감성의 조각가 아리스티드 마이욜 = 63 4. 루마니아 조각의 대부(大父) 콘스탄틴 브랑쿠시 = 81 5. 큐비즘의 조각가 오십 자드킨 = 97 6. 채색 조각가 알렉산더 아르키펜코 = 115 7. 응축된 인체 조각 알베르토 자코메티 = 129 8. 철 조각의 선구자 훌리오 곤잘레스 = 143 9. 절대적 인간애의 구현 헨리 무어 = 157 10. 움직이는 조각,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 169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