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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30 ▼b 2001 | |
| 100 | 1 | ▼a Read, Herbert, ▼d 1893-1968 ▼0 AUTH(211009)5546 |
| 245 | 0 0 | ▼a 조각이란 무엇인가 : ▼b 조각, 그 역사적 실증과 이론적 이해를 위하여 / ▼d 허버트 리드 [저] ; ▼e 이희숙 [역]. |
| 246 | 1 3 | ▼a 조각의 예술 |
| 246 | 1 9 | ▼a (The)art of sculpture |
| 260 | ▼a 서울 : ▼b 열화당, ▼c 2001. | |
| 300 | ▼a 299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열화당미술책방 ; ▼v 014 |
| 504 | ▼a 색인: p. 294-299 | |
| 700 | 1 | ▼a 이희숙, ▼d 1943-, ▼e 역 ▼0 AUTH(211009)3546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 2001 | 등록번호 11120086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 2001 | 등록번호 11120087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예술을 통관하면서, 조각예술의 특질을 역사적, 발생론적, 미적 관점에서 논한 허버트 리드의 조각 이론서이다. 건축이나 회화, 나아가 심리학과 교육학 등의 여러 학문을 두루 섭렵한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풍부한 지식과 깊이있는 철학으로 조각예술의 특질을 명쾌하게 구명할 뿐만 아니라, 조각의 역사적 기원과 발달과정을 입체적으로 서술해 나간다.
책은 크게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인류 최초 조각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는 표지석(標識石)과 부적(符籍)을 통해 조각예술 발생의 기원과 그 역사적, 이론적 배경을 고찰하며, 2장 '인간의 형상'에서는 자신의 실존을 형상화하기 위해 조각을 필요로 했던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와 그것의 구현 양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은 '공간'의 개념적 특성과 '촉각예술'로서 조각이 가지는 특성을, 4장은 '양감'이 어떠한 식으로 조각에 적용되었는지를 다룬 부분이다. 5장 '운동의 환영'에서는 '정적인 것'을 그 원리로 하던 기존의 조각이 어떻게 역동의 원리를 갖는 현대조각으로 대치되었는지를 설명하고, 6장 '빛의 충돌'에서는 조각의 형태를 왜곡시키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던 빛이 오히려 조각의 특성에 이용되고 마침내 조각의 일부로 조화를 이루게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같은 조각예술의 발생과 역사, 그리고 예술로서의 특질에 대한 논의는, 인류 조각사에 거대한 업적을 남긴 조각작품 도판 247컷과 함께 서술되어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이런 인류가 남긴 위대한 조각물들을 가리켜 '인류 영혼의 영원한 방랑길에 우뚝 서 있는 이정표'라고 한 지은이의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허버트 리드(지은이)
1893년 영국 오크셔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에 블레이크와 브라우닝의 영향을 받아 시인이 되었다. 1차 세계대전에 출정했다가 귀국한 후,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 부관장으로 일하면서 스테인드글라스와 도자기를 취급했다. 이때 소장품 해설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1929년부터는 케임브리지대학, 에든버러대학, 리버풀대학, 하버드대학 교수를 지냈다. 그후 시작(詩作)과 문예비평, 교육이나 정치에 대한 발언과 함께 미술사 연구와 비평에 주력하여,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 전위예술운동의 선구자로서 업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벌거벗은 용사>(시집), <예술의 의미>, <아나키즘의 철학>, <이콘과 이데아>, <모순적인 경험>(자서전) 등이 있다.
이희숙(옮긴이)
경기도 장단군(현 연천군) 고랑포에서 태어나 1993년 『시와시학사』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죄 짓듯 시를 지으며』 『고호 가는 길』 『울 엄마』 등이 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목차 서문 = 7 제1장 표지석(標識石)과 부적(符籍) = 13 제2장 인간의 형상(形像) = 54 제3장 공간(空間)의 발견 = 95 제4장 양감(量感)의 구현(具現) = 141 제5장 운동의 환영(幻影) = 192 제6장 빛의 충돌 = 244 주 = 287 찾아보기 =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