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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 : 일리아스에서 출발하는 고전 다시 읽기

모든 것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 : 일리아스에서 출발하는 고전 다시 읽기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rmour, Richard Willard , 1906-. 김선형, 역
서명 / 저자사항
모든 것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 : 일리아스에서 출발하는 고전 다시 읽기 / 리차드 아머 지음 ; 김선형 옮김. ; 윤구병 추천.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   2001.  
형태사항
241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코믹 역사북 시리즈 ; 6.
원표제
(The) classics reclassified : in which certain famous books are not so much digested as indigested, together with mercifully brief biographies of their authors, a few unnecessary footnotes, and questions which it might be helpful not to answer. c1960.
ISBN
895271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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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5117341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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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1119088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7.5 A733 모 등록번호 15117341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코믹역사북시리즈 여섯번째 권. 시리즈의 제목처럼 '코믹'과 '역사'를 유쾌하게 버무린, 저자의 재치있는 글솜씨가 읽는 내내 즐거움을 전달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호메로스, 셰익스피어, 조지 엘리엇, 찰스 디킨스 등 7명의 작가와 그들의 작품 하나를 택해, 또 한번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판을 벌인다.

<아이반호>의 작가 월터 스콧에 대한 설명을 한번 보자.
"그는 산더미처럼 쌓인 청구서들 사이에 일단 자리를 잡고 앉더니, 번개처럼 소설을 써냈다. 심지어 전자 타자기를 쓴다는 오해마저 살 정도였다. 어떤 때는 말을 타고 한달음에 언덕을 내려오는 사이에 소설 한 권을 구상해내고는, 말이 받아쓰기를 못한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어디 작가 뿐이랴, 작품 해석에 있어서도 저자는 이런 식의 농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댄다. 어쨌거나 저자의 '유머'와 '말발' 덕에, 읽는 이는 색다른 '고전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 이 책의 장점은 충분할 듯 하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가족들이 가장 좋아했던 메뉴는 삶은(porched) 달걀에 밀렵한(porched) 사슴 고기 요리였다"는 식의 말장난이 번역을 거치면서 그 재미가 반감되는 정도? 하지만 이런 점에 별로 개의치 않는 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꽤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리차드 아머(지은이)

퍼모나 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 후로 영국과 프랑스의 연구 교수, 텍사스 대학교, 노스 웨스턴 대학교, 웰스 대학,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하와이 대학교, 클레어몬트 대학원 교수, 스크립스 대학의 학장 등을 역임했다. '뉴요커' '새터데이이브닝 포스트' 등 100여 개가 넘는 잡지의 기고가로 활약했다. 부지런한 작가로 유명한 그는 다양한 방면에 50여 권의 책을 발표했고, 어린이들을 위해서 쓴 <준비 : 맞춤법 꾸러미>는 만화 영화로 제작되었다.

김선형(옮긴이)

울창하고 낯선 텍스트의 숲 어귀, 빛이 달라질 때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는 외국어를 더듬고 어루만지는 번역가. ‘pang’을 형언할 수 없는 환상통으로 감각하고, 한번 pang을 당한 자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믿는다. ‘Poignant’은 pang이 꿰뚫고 지나간 자리에서 가라앉는 어떤 찬란한 사무침의 형용사. 우리에게 앎을 주고 깨달음을 주지만 또한 우리를 찌르고 상처입히고 관통하는 문학 같은. 감춰뒀던 의미를 급작스럽게 드러낸 단어로는 ‘Bless’가 있다. 축복의 빛깔은 무얼까? 무구한 폭포수의 물방울도, 함부로 바다에 엎질러진 유독한 유막도, 특별한 빛이 비추는 어느 순간에는 ‘iridescent’하다고 말하고 싶다. 허구 속의 타자가 자신의 거울이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진짜 감정, 우리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빛. 그게 내가 아는 ‘reflection’이다. 산문집 《디어 제인 오스틴》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솔로몬의 노래》, 《사악한 목소리》,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사이클을 타고 아테네를 달렸던 눈먼 시인 호메로스 = 7
 원단 그리스인이 전하는 서사시 일리아스 = 15
2. 북치고 장구치는 팔방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 = 43
 "셰익스피어, 너마저!" 율리우스 카이사르 = 52
3. 뛰는 작가 위에 나는 작가 월터 스콧 경 = 79
 "받들어, 방패! 세워, 칼!" 아이반호 = 87
4. 사람보다 유령을 좋아했던 너새니얼 호손 = 113
 우리는 A가족 주홍글씨 = 121
5. 바다가 내겐 예일이자 하버드 허먼 멜빌 = 143
 남자들은 엉엉 고래는 꺼이꺼이 백경 = 152
6. 사각형 큰바위 얼굴 조지 엘리엇 = 173
 소설의 탈을 쓴 도덕교과서 사일러스 마너 = 180
7. 콧대 높은 영국 신사 찰스 디킨스 = 201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데이비드 카퍼필드 = 211
리차드 아머는 어떤 사람인가 = 239
추천사 =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