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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板垣英憲 |
| 245 | 1 0 | ▼a 부시의 음모 / ▼d 이타가키 에이켄 지음 ; ▼e 김순호 옮김. |
| 246 | 1 3 | ▼a 테러와의 전쟁-알려지지 않은 시나리오 |
| 246 | 1 9 | ▼a ブッシュの陰謀 : 對テロ戰爭 知られざるシナリオ |
| 260 | ▼a 서울 : ▼b 당대 , ▼c 2002. | |
| 300 | ▼a 190 p. ; ▼c 23 cm. | |
| 700 | 1 | ▼a 김순호, ▼e 역 |
| 940 | ▼a 붓슈노음모 : 대테로전쟁 지라레자루시나리오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327.73 2002c | 등록번호 111227211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 2002c | 등록번호 11122721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327.73 2002c | 등록번호 14102260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음모, 의혹 그리고 또 의혹...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전개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타가키 에이젠은 '테러와의 전쟁' 이면에 감추어진 복잡한 이해관계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타가키 에이켄은 "부시 대통령이 단순히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테러와의 전쟁'을 시작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본질을 잘못 파악하는 것이다. ...부시 정권은 자살폭탄테러에 관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고, 이것을 이용해서 대(對) 아프가니스탄 공중폭격이라는 개전(開戰)의 계기를 잡은 게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사실 이 전쟁은 '교묘하게 꾸며진 전쟁'이 아니었을까?"라는 물음을 던진다.
부시 대통령은 낮은 지지율과 운 나쁘게 겹친 IT 거품의 붕괴에 따른 경기 추락이라는 역풍을 받으며 출범한다. 낮은 지지율을 만회하고, 군수산업으로 경기를 회복하고,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을 씻어내는 등 그 모든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수단은 바로 전쟁이었다.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폭격 이후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대에서 단순에 91%로 뛰었다.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이러한 주장은 얼만큼의 신빙성을 확보했을까? 일본의 정치 평론가인 이타가키 에이켄은 다양한 각도에서 나름의 근거를 하나 하나 제시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타가키 에이켄(지은이)
1946년에 히로시마 현 구레 시에서 태어나 주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해상 자위대 간부 후보생 학교를 거쳐 마이니치 신문사에 입사했다. 마이니치 신문사에서는 사회부와 정치부(총리 관저 담당으로 후쿠다 다케오 총리, 오히라 마사요시 총리 등을 담당함), 경제부 등을 거쳤다. 저자는 1990년 여름, 손정의를 처음 만났다. 벤처 비즈니스 업계의 젊은 경영자로 활약하던 그를 직접 인터뷰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저자는 그때 25문자로 구성된 ‘손의 제곱 법칙’ 문자판을 처음 보았다. 고난을 극복하고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인간 손정의, 세계를 대표하는 천재 경영자가 되기까지 그의 일대기를 근거리에서 살펴본 저자는 손의 제곱 법칙이 손정의의 삶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1985년 6월, 기자를 그만두고 평론가로 독립했다. 현재 기자 시절의 경험을 살려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순호(옮긴이)
192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와세다 대학 노문과를 졸업하였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변역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본 재계의 천재와 신>, <최후의 10년 일본경제의 구상>, <자료집 종군위안부>, <추악한 일본인>, <조직의 성쇠>, <장수의 비밀>, <생각하는 사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한국어판을 펴내며 = 5 책머리에 = 8 1. 슬쩍 뒤바뀐 테러사건 미국을 덮친 충격 = 17 동시다발 테러사건, 사전에 파악되고 있었다? = 18 세계 최강의 통신감청기관 에셜론 = 20 미국은 테러정보를 발신하고 있었다! = 23 사건 당일의 뉴욕과 부시 대통령의 움직임 = 24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냉혹한 명령 = 26 테러사건에서 전쟁으로 = 27 누가 테러리스트들의 표적인가? = 29 수사와 범인지목에서 보여준 너무도 놀라운 솜씨 = 30 UN결의를 거치지 않은 대(對)아프가니스탄 보복 = 34 범인으로 단정된 오사마 빈 라덴 = 35 빈 라덴을 인도하겠다는 제의, 거부당하다 = 38 증오와 분노를 부추겨 전쟁에 돌입 = 39 2. 부시에게 필요했던 전쟁!? 초엘리트 아버지에게 짓눌려서 자라난 열등생 = 43 하원의원 낙선 후 석유회사 설립 = 45 대통령 재선에 패배한 아버지의 좌절 = 47 대통령선거에서 고어와 접전 끝에 간신히 승리 = 49 '전쟁경제'에 매료된 대통령 = 52 구제자금 400억 달러와 전시국채 발행 = 55 미국 방방곡곡에서 예비역 소집과 지원자 문의 쇄도 = 56 재고무기 깨끗이 처분 = 57 록히드 마틴 사에 신형전투기 3천 대를 발주하다 = 59 3. 석유를 노리는 부시 정권 부시 정권은 석유·군수 마피아 정권 = 63 석유업계의 대부, 체니 부통령 = 65 최대 건설업체 벡텔사에 근무했던 파월 국무장관 = 66 군수산업과 유착되어 있는 럼즈펠드 국방장관 = 68 그 밖의 관료들도… = 70 고갈되고 있는 미국의 석유자원 = 71 위기감이 몰고 온 석유에 대한 욕망 = 73 바야흐로 석유마피아가 나설 차례 = 75 부시 정권의 에너지정책 = 77 석유·천연가스의 수입대국, 미국 = 79 4. 2대재벌에 좌지우지되는 미국 정부 뉴욕은 2대재벌의 아성 = 83 세계 석유·천연가스 자원을 지배하는 록펠러 재벌 = 85 프랑크푸르트의 대금업자에서 일약 로스차일드 재벌로 성장 = 88 아버지 조지 부시는 '2대재벌의 황태자' = 92 월가 국제금융 마피아에 좌지우지된 클린턴 정권 = 94 클린턴 정권의 정책을 모조리 뒤집는 부시 대통령 = 95 5. 중앙아시아를 둘러싼 치열한 분쟁 가공할 만한 내용의「아미티지 보고서」 = 99 아프가니스탄에는 무엇이 있는가? = 101 중앙아시아를 겨냥한 전략 = 103 미국 중심의 새로운 질서의 자원·에너지 전략 = 104 각광 받는 신흥산유국 = 107 카스피해 주변의 석유개발 상황 = 109 카자흐스탄을 노리는 국가들의 석유정책 = 110 러시아·이란·중국을 능가하려는 '대통령의 음모' = 113 이란의 움직임을 저지하는 고도의 전술 = 115 전도된 '하나의 중국정책' = 117 6. 아프가니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 문명의 십자로 아프가니스탄 = 119 아프간을 침공한 소련의 목적 = 121 아프가니스탄에 모인 이슬람청년들 = 124 미국 CIA의 환영을 받은 오사마 빈 라덴 = 125 내부분열로 내전에 돌입 = 127 구국운동에 나선 탈레반 = 127 제2차 그레이트 게임(great game) = 130 투르크메니스탄의 파이프라인 계획 = 131 파이프라인 건설계획의 좌절 = 134 국제사회에서 고립된 탈레반 정권 = 138 복잡한 역사를 걷는 사우디아라비아 = 141 보통 방법이 통하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움직임 = 143 카리스마적 존재가 된 오사마 빈 라덴 = 146 빈 라덴을 뒤에서 지원 = 148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을 속박하는 미국의 작전 = 153 아프가니스탄의 전 국왕을 은밀히 원조 = 155 7. 알려지지 않은 시나리오의 행방 ABM조약을 탈퇴한 미국 = 159 군수산업을 살찌우는 정책의 결정 = 162 빈 라덴의 비디오를 철저하게 이용 = 165 중국을 감시·견제하는 의도 = 167 자위대에 의한 최초의 군사지원 = 170 일본에 요구되는 권력분담(power sharing) = 172 현실성을 띠는 일본에 대한 전투요청 = 175 아프가니스탄에 하루빨리 평화와 안정을 = 177 일본을 끌어들이는 부시 전략 = 181 후기 = 183 옮긴이 후기 = 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