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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53.9 ▼2 DDCK | |
| 090 | ▼a 853.9 ▼b E19 전a | |
| 100 | 1 |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전날의 섬 : ▼b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 ▼d 움베르토 에코 ; ▼e 이윤기 옮김 |
| 246 | 1 9 | ▼a L'isola del giorno prima |
| 246 | 3 9 | ▼a Isola del giorno prima |
| 250 | ▼a 신판 | |
| 260 | ▼a 서울 : ▼b 열린책들, ▼c 2001 ▼g (2006 13쇄) | |
| 300 | ▼a 706 p. ; ▼c 20 cm | |
| 490 | 1 0 | ▼a OBC = ▼a Open Books classics |
| 700 | 1 | ▼a 이윤기, ▼g 李潤基, ▼d 1947-2010, ▼e 역 ▼0 AUTH(211009)113344 |
| 830 | 0 | ▼a Open Books classics |
| 900 | 1 0 | ▼a 에코, 움베르토, ▼d 193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1137835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11378357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4102539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31012458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1137835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11378357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4102539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53.9 E19 전a | 등록번호 131012458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1643년 7월에서 8월 사이 어느 날 로베르또 델라 그리봐라는 젊은이가 널빤지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해류를 따라 표류하고 있다. 그가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때, 뱃사람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보이는 배 <다프네>가 그를 맞이한다.
저마다 새로운 땅을 찾기 위하여 항해를 거듭하는 유럽 강국들. 그 사이의 첩보전에 휘말린 젊은 귀족 로베르또는 만물이 풍성하고 금은보화가 넘친다는 솔로몬 섬과 아직 아무도 정확하게 측정해 본 적이 없는 경도의 신비를 벗기라는, 프랑스의 최고 권력자 마자랭 추기경의 밀명을 받고 홀란드의 첩보선 <아마릴리스>에 승선했다가 난파당한 것이다.
<파선(破船)을 경험하고, 또다시 버려진 배에 갇혀 본 사람은 오직 나뿐일것>이라는 기록을 통해 태연자약함을 드러내려던 로베르또는, 자신의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 존재를 인식하기 위하여 그가 사랑했던 <여인>에게 보낼 수 없는 편지를 쓴다. 아버지와 함께 참전했던 30년 전쟁, 아버지의 죽음, 어린 시절부터 그가 만들어 내어 거의 확신하기에 이르는 동생 페란떼의 존재, 냉소적이고 이단적 생각도 거리낌없이 들려주는 프랑스 귀족이자 무관인 생 사뱅,빠리 사교계의 생활, 어느 살롱에서 만난 <여인> 릴리아, 자기도 모르게 첩보전에 휘말려 바스띠유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프랑스 국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임무를 맡고 떠나기까지 자기의 삶을 되돌아본다.
그러던 중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던 배에서 또 다른 조난자 카스파르 신부를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거리상으로는 얼마 떨어져 있지 않으나 그 사이를 날짜 변경선이 가로지르고 있어서 시간적으로는 24시간이 차이난다는 <전날의 섬>에 이를 방법을 강구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40일간이나 폭우가 퍼부었다는 노아의 홍수 때 어디서 그렇게 많은 물이 생겨났는지, 천동설과 지동설은 어떤 이론적인 문제 때문에 옳고 그른지, 이 세상은 무한한지 유한한지, 신의 존재는 어떻게 규명할 수 있는지 신학과 철학, 천문학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논쟁을 펼치기도 한다.
로베르또에게 수영을 가르쳐 전날의 섬에 이르게 하려던 카스파르 신부는 더 이상 오래도록 기다릴 수만은 없다는 이유로 자신이 만든 잠수종(潛水鐘)을 이용하여 바다 밑을 걸어서 섬에 가려고 한다. 그리하여 카스파르 신부는 쇠가죽으로 만든 종 모양의 기구를 뒤집어쓰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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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에코 특유의 백과사전적 지식이 지적 자극을 주는 장편소설. <전날의 섬>은 경도(經度)의 비밀을 남보다 먼저 풀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17세기 유럽과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다.
프랑스 추기경의 밀명을 받은 이탈리아 청년 로베르토는 네덜란드 첩보선을 타고 항해에 나선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도 자신의 눈앞에 빤히 바라다보이는 날짜변경선 너머의 섬(전날의 섬)을 끝내 밟아보지 못하고 한없는 상념에 빠졌다가 끝내는 바닷물로 뛰어든다.
다른 세계를 발견하는 일이 종교와 예술과 문학을 마구 뒤흔들던 시대. 천동설과 지동설, 신학과 철학, 천문학, 화약과 향유, 예수회 수사들과 자유사상가들, 돌림병, 권력과 사랑을 둘러싼 음모, 기상천외한 방식의 17세기 과학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700여 페이지 분량의 상, 하권 합본 양장본으로 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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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이윤기(옮긴이)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했다. 1977년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종교학 초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로 동인 문학상을,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하얀 헬리콥터』, 『외길보기 두길보기』, 『나비 넥타이』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사랑의 종자』, 『나무가 기도하는 집』이 있다. 그 밖에 『어른의 학교』, 『무지개와 프리즘』,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꽃아 꽃아 문 열어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보리슬라프 페키치의 『기적의 시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을 비롯해 칼 구스타프 융의 『인간과 상징』,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미할리스 대장』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2010년 8월 27일 별세했다.
목차
제1장 다프네
제2장 몬페라토 사건의 전말
제3장 기이한 별궁
제4장 어른 구실
제5장 세상의 미로
제6장 빛과 그늘의 위대한 곡예
제7장 눈물의 춤곡
제8장 그 시대 정신에 대한 흥이 있는 훈수
제9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망원경
제10장 수정 지리학과 수정 수로학
제11장 분별의 기술
제12장 영혼의 고난
제13장 사랑의 지도
제14장 전술에 관한 소문
제15장 진자 시계
제16장 공명약에 대한 담론
제17장 경도 측정법
제18장 호기심
제19장 세계 일주 항해
제20장 기지와 독창력
제21장 거룩한 땅
제22장 불비둘기
제23장 잠수종
제24장 궁극적인 질서 간의 대화
제25장 기묘한 장치
제26장 재주 있는 사람들의 낙: 표상의 수집
제27장 해수 간만의 비밀
제28장 소설의 기원에 대하여
제29장 유령 페란테
제30장 상사병의 해부
제31장 정치의 성무 일과
제32장 환락의 낙원
제33장 지하 세계
제34장 세계의 복수성에 대한 독백
제35장 새로 찾은 땅에서의 유쾌한 체험
제36장 거룩한 죽음의 법칙과 실제
제37장 돌의 생각에 관한 역설적인 사고의 연습
제38장 지옥의 성격과 위치에 대한 생각
제39장 천궁 정밀 지도
뒷말
옮긴이의 말 - 17세기의 사이버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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