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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1.63092 ▼b 2002 | |
| 100 | 1 | ▼a 지승호, ▼d 1966- ▼0 AUTH(211009)30359 |
| 245 | 1 0 | ▼a 크라잉 넛 : ▼b 그들이 대신 울부 짖다 = ▼x Crying Nut / ▼d 지승호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아웃사이더, ▼c 2002. | |
| 300 | ▼a 237 p. : ▼b 삽도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21074799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5114346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511434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21074799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51143467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2 2002 | 등록번호 1511434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웃사이더 출판사의 첫번째 단행본. 서로 다른 이들의 생각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모토로 재치있는 밴드 '크라잉 넛'을 소개했다. 이들을 소개함으로써 진보적 지식인과 대중문화인의 교류에 일조하고자 한다.
230매 분량의 인터뷰는 '크라잉 넛'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다. 산만하기 이를 데 없는 이들을 인터뷰하느라 지승호씨가 애 깨나 먹었을 것 같다. 따로 인터뷰한 이상면 편은 꽤 진지한 편. 크라잉 넛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기에 알맞은 2편의 인터뷰다.
이어서 크라잉 넛을 옆에서 지켜본 친구, 평론가, 밴드, 부모님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마지막 부분은 크라잉 넛의 음악과 그들의 공연에 대한 분석글이다. 음악평론가 임진모는 "한참 좋아할 때는 사람들은 그게 '뉴 뮤직'인 줄을 모른다"면서 "크라잉 넛은 음악으로 말했고 시대를 말했다"고 평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별아(지은이)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밖의 바람 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영영이별 영이별》 《채홍》 《백범, 거대한 슬픔》 등을 썼다.
성기완(지은이)
시인, 뮤지션, 사운드 아티스트.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쇼핑 갔다 오십니까?』, 『ㄹ』, 『빛과 이름』 등의 시집과 『홍대 앞 새벽 세 시』, 『모듈』 등의 산문을 썼다. 또한 『엘비스, 끝나지 않은 전설』, 『나는 지구가 아프다』 등의 책을 번역했다. 2015년 제1회 김현문학패 시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뮤지션으로서 그는 1999년부터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에서 소리와 시, 예술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임진모(지은이)
대중음악 평론가. 팝 칼럼니스트로 중학교 때 라디오의 음악에 이끌려 음악평론을 꿈꿨다. 대학졸업 후 6년 7개월 기자생활을 했으며 1991년부터 음악 관련 글말 활동을 하고 있다. 웹진 이즘(www.izm.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간 <팝 리얼리즘 팝 아티스트>, <세계를 흔든 대중음악의 명반>, <우리 대중음악의 큰 별들>, <팝, 경제를 노래하다>, <한국인의 팝송 100> 등의 책을 펴냈다. 유튜브 채널 ‘음악아저씨 임진모’를 운영중이다.
변희재(지은이)
인터넷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의 대표. 현재 유튜브채널 미디어워치TV에서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진행하고 있는 20년차 보수 논객이다. 8년 전 박근혜 탄핵 당시 검찰과 특검이 최서원의 태블릿을 조작한 증거를 밝혀내다 OECD 주요국 중 최초로 현직 언론인으로서 사전구속, 문재인 정권에서 1년 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윤석열 정권에서는 좌우 진영을 넘어 70년대생 대표 활동가인 최대집 전 의사협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함께 태블릿 진실투쟁을 위한 태극기-촛불 연합 집회를 이어갔다. 이로 인해 보수 진영으로부터 "왜 좌파와 손을 잡느냐"며 항의를 받곤 했다. 그러다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홍장원 메모' 조작을 밝히자 "변희재가 다시 보수로 돌아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박근혜든, 윤석열이든, 누구든지 조작에 의해 탄핵당하면 안된다는 입장일 뿐, 누구의 편에 서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99년 웹진 대자보 창간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에는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 웹진 서프라이즈 등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만 29세에 최연소 KBS 시청자위원을 거쳤고,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조선일보, 동아일보 객원논설위원으로 고정 칼럼을 기고하며 뉴미디어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았다. 2009년에는 '미디어워치'를 창간, 보수의 관점에서 언론의 각종 왜곡보도 문제를 짚어왔다. 그러다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탄핵이라는 정치적 격변에 뛰어들어 '최순실 태블릿'과 '홍장원 메모' 조작을 밝히며, 이들 두 대통령의 탄핵이 여야 기득권 정치세력과 재벌, 조중동·한겨레·경향·MBC 등 제도권 언론이 기획한 일로서, 대한민국을 영구히 분할 통치하려는 내각제 개헌이 추진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석문(지은이)
클럽 드럭 레이블 대표.
김인수(지은이)
크라잉 넛 멤버, 아코디언 주자이다.
이길원(지은이)
크라잉 넛 멤버인 이상면, 이상혁의 아버지. 영남대학교 객원교수로 있다.
홍수현(지은이)
음악전문채널 m.net PD. <Prime Concert>, <Time to Rock>을 연출했다.
카오루(지은이)
웹진 '딴지일보' 음악담당 기자.
지승호(지은이)
대한민국에서 인터뷰어라는 드문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프로파일러가 될 것도 아니면서 범죄 다큐멘터리를 끝없이 찾아보고, 영화 평론가가 될 것도 아니면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를 본다. 그런 아마추어적 집착이 그를 65권의 인터뷰 책으로 이끈 동력이자,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감독, 열정을 말하다》, 《영화, 감독을 말하다》,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양익준 인터뷰집), 《악당 7년》(김의성 인터뷰집)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엉뚱함, 자유로움 그리고 아웃사이더 / 임성환 = 5 누드인터뷰 :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 에이, 씨바 한번 내보자 / 지승호 = 22 우리 맘대로 사는 거지 / 지승호 = 80 노래가사 게릴라성 집중호우 = 102 성냥팔이 소녀 = 104 신기한 노래 = 106 말 달리자 = 108 군바리 230 = 110 갈매기 = 112 도대체 넌 뭐냐? 크라잉 넛, 주름잡다 / 성기완 = 116 크라잉 넛과의 7년 / 이석문 = 126 9회말 2사 3루, 원 스크라이크 투볼 / 김인수 = 138 모범생이 되길 거부한 악동들 / 이길원 = 148 미친 놈들, 놀고 있네! / 홍수현 = 155 껄렁껄렁하지만 굉장히 지적인 친구들이에요! / 윤도현 = 160 22세기에도 빛나는 그 무엇? / 박태희 = 162 탈영하지 마! / 임준규 = 163 노래가사 밤이 깊었네 = 170 배짱이 = 172 서커스 매직 유랑단 = 174 더러운 도시 = 176 코미디의 왕 = 178 다 죽자 = 179 엿장수 맘대로 크라잉 넛, 음악으로 말했고, 시대를 말했다 / 임진모 = 183 펑크 정신으로 유통시장을 개척하라 / 변희재 = 196 청춘송가, 그들이 대신 울며 부르다 / 김별아 = 205 오해와 곡해, 그리고 편견으로 무장한 크라잉 넛 Q&A / 카오루 = 218 크라잉 넛 약력 =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