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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50.9 ▼2 23 |
| 085 | ▼a 850.9 ▼2 DDCK | |
| 090 | ▼a 850.9 ▼b 2003 | |
| 100 | 1 | ▼a Eco, Umberto, ▼d 1932-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낯설게 하기의 즐거움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김운찬 옮김 |
| 246 | 1 9 | ▼a Tra menzogna e ironia |
| 260 | ▼a 서울 : ▼b 열린책들, ▼c 2003 | |
| 300 | ▼a 155 p. ; ▼c 20 cm | |
| 700 | 1 | ▼a 김운찬, ▼d 1957-, ▼e 역 ▼0 AUTH(211009)57910 |
| 900 | 1 0 | ▼a 에코, 움베르토,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0.9 2003 | 등록번호 111242475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0.9 2003 | 등록번호 111242476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0.9 2003 | 등록번호 11170687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50.9 2003 | 등록번호 14102474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있는 사상가 중 하나인 에코가 이번에는 거짓말과 아이러니라는 주제와 연관된 소설, 희곡, 만화 등 다양한 작품 네 편을 분석한다. 이 텍스트의 저자들은 각각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들면서 진짜를 가짜로 전락시키고 가짜를 진짜로 승격시키며, 언어가 가리키는 세계의 경계를 넘어선 영역에 대하여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한다.
사이비 소설처럼 칼리오스트로에 관한 신화적 이야기들, 권력자들이 만들어 낸 언어를 불신하는 만초니의 소설, 언어의 불완전성을 우스꽝스럽게 드러내는 캄파닐레의 희곡, 코르토 말테제라는 주인공을 내세워 진짜 지도에서 허구적 공간을 만들어내는 우고 프라트의 만화 등을 유머러스한 시각으로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에코가 텍스트로 삼은 저작들의 대부분이 우리에게 낯선 것이라는 사실이다. 우고 프라트의 만화 ' 코르토 말테제' 시리즈 중 네 권이 국내에 소개되어 있는 것이 전부.
정보제공 :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김운찬(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로 화두(話頭)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부터 2022년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지금은 명예 교수다. 지은 책으로『현대 기호학과 문화 분석』, 『「신곡」 읽기의 즐거움』, 『움베르토 에코』가 있고, 옮긴 책으로 단테의『신곡』,『향연』, 페트라르카의『칸초니에레』, 아리오스토의『광란의 오를란도』, 타소의『해방된 예루살렘』, 레오파르디의『노래들』, 에코의『논문 잘 쓰는 방법』, 『이야기 속의 독자』, 『일반 기호학 이론』, 『문학 강의』, 칼비노의『우주 만화』, 『교차된 운명의 성』, 파베세의『달과 불』, 『레우코와의 대화』, 『피곤한 노동』, 비토리니의『시칠리아에서의 대화』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칼리오스트로의 이주 「칼리오스트로의 이주」는 몇 달 전에 제가 무엇에 대해 말할 것인가 아직 모르고 있을 때 선택한 제목입니다. 만초니의 거짓 언어 제7장에서 마을의 선술집 주인은 말합니다. 캄파닐레 : 낯설게 하기로서의 희극 아마도 캄파닐레는 제가 읽은 최초의 작가일 것입니다. 코르토 말테세의 불완전한 지도 아마 그렇겠지요. 의 1991년판 서문에서 우고 프라트는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