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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위한 변명 (8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형순
서명 / 저자사항
현대미술을 위한 변명 / 최형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해토 ,   2003.  
형태사항
197 p. : 삽도 ; 21cm.
ISBN
8995400021
일반주기
작품목록: p.19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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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11267804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11267805 (3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31015016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5115464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511546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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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11267804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11267805 (3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31015016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5115464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9.04 2003 등록번호 1511546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미술 안내서. 주요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왜 이 작품이 중요한가, 어째서 그림같지 않은 그림이 미술에 속하는가를 설명한다. 현대미술에 딴지를 걸어온 사람이라도 이 책을 보면 군소리가 사라질 것이다. 그림 이야기 사이에 화가 이야기를 넣어 다채롭게 설명한다.

모네의 '인상-해돋이'는 덜 그린 듯 일관되지 않는 기법이 오히려 인상주의를 대표하게 되었고, 다다의 뒤샹이 만든 '샘'은 오브제 역시 미술이 될 수 있다는 자각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출품 당시 주목은 커녕 무시받아왔던 작품이 현대미술을 대표하게 된 이유를 들려주면서 열린 자세로 작품에 다가서게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형순(지은이)

미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나누고 싶어 한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세계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웠다.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자랐다. 강원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했다. 강원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등에서 미술을 강의했다. 강원일보 편집국에서, 모란미술관, 박수근 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의 학예연구실에서 근무했다. 1998년 구상전 평론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1. 과연 이것이 잘 그린 그림일까? 인상주의 : 모네의 해돋이 = 11
2. 어디 미술 시킬 수 있겠어? 후기 인상주의 : 세잔, 고흐, 고갱 = 25
3. 야수, 그럼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 야수파 : 마티스 부인의 얼굴 = 41
4. 피카소는 왜 그렇게 유명하지? 큐비즘 : 피카소의 아가씨들 = 51
5. 추상은 무엇을 그린 걸까 표현주의와 추상 : 칸딘스키의 구성 = 67
6.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다다 : 뒤샹의 수염 있는 모나리자 = 87
7. 우연, 그게 왜 중요할까 초현실주의 : 달리와 에른스트 = 101
8. 침팬지가 그린 것도 작품일까 추상표현주의 : 잭슨 폴록과 바넷 뉴만 = 115
9. 하나보다 서른 개는 정말 나을까? 팝 아트 :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 129
10. '텅 빈 캔버스'와 '미술의 죽음' 미니멀 아트 : 저드의 제목 없는 작품 = 147
11. '미술'이 아니라면 '예술'은 어떨까? 퍼포먼스와 비디오 아트 : 백남준과 요셉 보이스 = 165
12. 낙서로 되살린 회화 포스트모던의 단상 : 바스키아의 낙서화 = 179
맺음말
작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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