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161camcc2200337 c 4500 | |
| 001 | 000000859396 | |
| 005 | 20110714111400 | |
| 007 | ta | |
| 008 | 031002s2003 ulkj r000c dkor | |
| 020 | ▼a 8970134077 ▼g 04860 | |
| 020 | 1 | ▼a 8970133739(세트) |
| 035 | ▼a KRIC08900113 | |
| 040 | ▼a 222001 ▼c 222001 ▼d 211009 | |
| 041 | 1 | ▼a kor ▼h fre |
| 049 | 1 | ▼l 111255368 ▼l 111255369 |
| 082 | 0 4 | ▼a 847/.8 ▼2 22 |
| 085 | ▼a 847.8 ▼2 DDCK | |
| 090 | ▼a 847.8 ▼b F587 통 | |
| 100 | 1 | ▼a Flaubert, Gustave, ▼d 1821-1880 ▼0 AUTH(211009)67704 |
| 245 | 1 0 | ▼a 통상 관념 사전 / ▼d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 ▼e 진인혜 옮김 |
| 246 | 1 9 | ▼a (Le) dictionnaire des idees recues |
| 260 | ▼a 서울 : ▼b 책세상, ▼c 2003 | |
| 300 | ▼a 148 p. : ▼b 연표 ; ▼c 21 cm | |
| 440 | 0 0 | ▼a 책세상문고. ▼p 세계문학 ; ▼v 011 |
| 500 | ▼a 이 책은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의 <<부바르와 페퀴셰 Bouvard et Pecuchet>>(Paris : Gallimard, 1981)에 실린 "Le dictionnaire des idees recues"를 번역한 것임 | |
| 650 | 0 | ▼a French wit and humor |
| 650 | 0 | ▼a Wisdom ▼v Humor |
| 700 | 1 | ▼a 진인혜, ▼e 역 ▼0 AUTH(211009)44784 |
| 740 | 2 | ▼a Bouvard et Pecuchet |
| 900 | 1 0 | ▼a 플로베르, 귀스타브,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47.8 F587 통 | 등록번호 111255368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47.8 F587 통 | 등록번호 11125536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플로베르의 모든 작품들에 나왔던 주제가 거론된 일종의 '백과사전'. 통렬한 풍자와 해학으로 가득찬 이 책은 상식적으로 명쾌하다고 생각되는 추론방식이나 정의의 모순을 드러내어, 인간의 지식과 사고체계의 한계를 폭로하고자 한다.
실제 사전처럼 단어의 뜻을 풀이한 책도 아니고 소설처럼 줄거리가 있는 것도 아닌 이 책은, 일종의 말장난 또는 단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엮어놓은 책처럼 보인다. 하지만 플로베르는 이러한 '사전'이라는 형식-일상적인 단어의 기능을 변환시키는 작업을 통해 언어와 사고의 관계, 언어와 세계의 관계에 대한 풍자를 극대화시킨다.
하나의 단어와 그 단어를 설명하는 사전의 형식 속에서 이른바 분석적인 설명, 필연적인 진실로 보이는 것들이 허위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언어의 부조리함, 인간 사고의 허점 등을 드러낸다. 책 뒷부분에는 역자 전인혜와 플로베르와의 가상 인터뷰가 실려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귀스타브 플로베르(지은이)
19세기 프랑스의 소설가다. 37세에 처음으로 출판한 《마담 보바리(Madame Bovary)》(1857)로 하루아침에 유명해졌지만, 그전에 오랜 습작 시기를 거쳤다. 일찍부터 문학에 관심을 갖고 작가가 되려 했으나 의사였던 부친의 반대로 법대에 진학했다. 얼마 후 신경 발작을 일으킨 것을 계기로 적성에 맞지 않던 학업을 중단하고 글쓰기에 전념했다. 그때부터 오직 글쓰기와 독서가 전부인 변함없는 생활을 평생 지속했다. 당대의 지방 부르주아 풍속을 꼼꼼하게 그린 《마담 보바리》로 소설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소설에서 ‘무엇’을 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심함으로써 소설의 형식, 언어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주요 작품으로 《살람보(Salammbo?)》(1862), 《감정 교육(L’Education sentimentale)》(1869), 《성 앙투안의 유혹(La Tentation de saint Antoine)》(1874), 《세 단편(Trois Contes)》(1877), 그리고 미완의 마지막 소설 《부바르와 페퀴셰(Bouvard et Pe?cuchet)》 등이 있다.
진인혜(옮긴이)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플로베르 연구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파리 4대학에서 D.E.A.를 취득했다. 연세대, 충남대, 배재대에서 강의했고, 목원대에서 재직한 후 퇴직하였다. 저서로 <프랑스 리얼리즘>이 있으며, <프랑스 문학에서 만난 여성들>, <프랑스 작가, 그리고 그들의 편지> 등을 공저했다. 옮긴 책으로는 <법의 정신> 세트, <감정교육>, <마담 보바리>, <부바르와 페퀴셰>, <해바라기 소녀>, <루소, 장자크를 심판하다─대화>, <보바리즘>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