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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完譯) 대동기문. 상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효석 이민수, 李民樹, 1916-2004
서명 / 저자사항
(新完譯) 대동기문. 상 / 姜斅錫 編著 ; 李民樹 譯.
발행사항
서울 :   명문당,   2000.  
형태사항
xiv, 374 p. ; 23 cm.
ISBN
8972704571 8972700312(전3권)
일반주기
조상들의 슬기로운 역사와 생활을 야사를 통해 만나는 보배롭고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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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조상들의 슬기로운 역사와 생활을 야사를 통해 만나는 보배롭고 소중한 책
700 1 ▼a 이민수, ▼g 李民樹, ▼d 1916-2004 ▼0 AUTH(211009)116858
940 ▼a (신완역) 대동기문.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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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1131852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30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1131852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5109998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1131852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30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1131852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20.053 2000c 1 등록번호 15109998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조 태조조로부터 시작하여 고종조에 이르기까지의 8백여 명의 사적과 부록으로 고려말기의 수절명인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효석(엮은이)

일제 강점기 학자. 본관 진주. 호 치당(痴堂). 시에 능하였다. 1920년대 한양서원(漢陽書院)을 직접 경영하면서 자신의 여러 저서를 펴냈다. 일제강점기에 한국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인물 상식을 넓혀 주기 위하여 일생을 바친 인물이다. 저서에 《전고대방(典故大方)》 《대동기문(大東奇聞)》 《동국전란사(東國戰亂史)》 《진주강씨세보(晋州姜氏世譜)》가 있다. 주요저서 《전고대방》 《대동기문》 《동국전란사》 《진주강씨세보》 등

이민수(옮긴이)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예동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하고, 사서연역회 편집위원과 독립운동사 편찬위원회 집필위원을 역임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국역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저서로 『아계선생약전』, 『윤봉길의사약전』, 『사서삼경입문』, 『논어해설』, 『양명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역서로 『동의수세보원』, 『명심보감』, 『공자가어』, 『삼국유사』, 『연려실기술』, 『양반전』, 『당의통략』, 『연암선집』, 『효경』, 『순오지』, 『천자문』, 『부모은중경』, 『목련경』, 『오륜행실도』, 『동국붕당원류』, 『주역』, 『관혼상제』, 『격몽요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상]----------
목차
제1부 태조(太禮)∼단종(端宗)
《太祖朝》
   배극렴(裵克廉)이 국새(國壟)를 받들다 = 11
   심덕부(沈德符)가 궁실(官室)을 짓고 종묘(宗廟) 세우는 것을 총괄해 다스리다 = 12
   정도전(鄭道傳)이 한양(漢陽)에 도읍터를 잡다 = 13
   조용(趙庸)은 비록 장순(張巡)이라도 미치지 못함 = 16
   조반(趙弊)은 명태조(弱太祖)의 구교(舊裵) = 16
   이지란(李之蘭)이 소(疏) 속에 상투를 넣어 올리다 = 17
   성석린(成石璘)의 자손은 만드시 눈이 멀러라 = 19
   박순(朴淳)이 자모마(子母馬)로 풍간(諷諫)하다= 20
   안성(安城)은 대그릇이 부서졌는데 종이가 없어서 새로 바르지 않다 = 21
   설중매 (雲中梅)가 개국정승(開國政丞)을 욕하다= 22
   무학(無學)의 해몽(解夢) = 23
   왕씨(王民)들이 물에 빠지는데 중이 부르다 = 24
《正宗朝》
   박신(朴信)은 홍장(紅粧)을 생각하며 눈물이 눈언저리에 가득 차다 = 24
   정이오(鄭以吾)가 꿈으로 문무 장원(文武壯元)을 점치다 = 25
   안원(安瑗)은 매사냥의 벽(癖)이 있었다 = 26
   박석명(朴錫命)이 꿈에 황룡(請龍)이 곁에 있는 것을 보다 = 27
   윤회(尹淮)가 구슬을 찾고 오리를 살리다 = 27
   김덕생(金德生)이 현몽(現夢)해서 유골(遺骨)이 고토(故土)로 돌아왔다 = 28
《太宗朝》
   양녕대군(讓寧大君」은 태백(泰伯)의 지극한 덕이 있었다 = 29
   호령대군(孝寧大君)이 여래(如來) 의 꿈을 꾸다 = 32
   하경복(河敬復」이 용맹으로 화를 면하기를 세 번 하다 = 33
   박안신(朴安臣)이 장차 죽음을 당하는데도 두려운 빛이 없다 = 34
   안몽득(安夢得)이 만수정가(萬壽亭歌)를 짓다 = 35
   권홍(權弘)의 꿈에 늙은 자라가 구원을 청하다 = 35
《世宗朝》
   최치운(崔致雲)이 술을 경계한 임금의 글을 벽에 붙여 놓고 반성하다 = 36
   황희(黃喜)가 말하기를 네 말이 옳다 = 38
   맹사성(孟思誠)의 공당문답 (公堂文答) =41
   최윤덕(崔滯德)이 범을 쏘아 사람을 위하여 원수를 갚다 = 43
   이순몽(李順蒙)이 호미로 천화(天)를 끄다 = 45
   유관(柳寬)이 집이 새어 우산으로 비를 가리다 = 46
   유효통(兪孝通)의 삼중(三中)이 삼상(三上)보다 뛰어나다 = 47
   김요(金요)가 흠경각(欽敬閣)을 창설(創設)하다 = 47
   노한(盧한)이 역졸(役卒피)의 피로하고 괴로운 모습을 극진히 말함 = 49
   신개(申개)가 자기의 신장(身長)으로 벽에 그린 그림을 분별하다 = 50
   남지(南智)가 손톱으로 표를 하여 그 잘못을 가리다 = 51
   민대생(閔大生)이 백 년수(百年壽)에 또 백 년이라 하다 = 52
   강희(姜曦)의 시권(試券)이 회오리바람에 날아가다 = 53
   광평대군(廣平大君)은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 졸(卒)하다 = 53
《文宗朝》
   최덕지(催德之)는 육신(六臣)에 비하여 오히려 높았다 = 54
   정분(鄭분)이 죽을 때 백홍(白虹)이 가로뻗치다 = 55  
《端宗朝》
   박팽년(朴彭年)은 장독(狀牘)에 모두 클 거자(巨字)로 쓰다 (이하 단종사육신) = 56
   이개(李塏)는 나의 친구이다 = 58
   하위지(河緯地)는 받은 녹(祿)을 따로 한 방에 저장해 두다 = 59
   유성원(柳誠源)은 버드나무가 마르자 화가 시작되다 = 61
   유응부(兪應字)가 말하기를 서생(書生)과는 일을 계획할 수가 없다고 하다 = 62
   성삼문(成三間)이 자는 방에는 오직 거적자리가 있을 뿐이었다 = 64
   김시습(金時習)이 불교(佛敎)에 숨다 = 68
   남효온(南孝溫)은 육신전(六臣博)을 지으면서 화(禍)를 두려워하지 않다 = 72
   이맹전(李孟專)은 일찍이 대궐을 향해 앉지 않다 = 73
   조여(趙旅)는 이따금 채미(採蔽)의 유지(遺旨)로 시(時)를 지었다 = 74
   성담수(成聃壽)가 마침내 충분(忠憤)으로 죽다 = 76
   원호(元昊)는 3년의 복상(服喪)을 입다 = 77
   금성대군(錦城大君)에 연좌(緣坐)되어 죽계(竹溪)의 물이 다 붉어지다 = 77
   민정빈(愍貞嬪) 양씨(湯氏)는 비록 죽어도 옥새(玉璽)는 내놓지 못한다고 하다 = 79
   권절(權節)이 거짓 귀 먹은 체하다 = 80
   조상치(曺尙治)는 집사람도 그 얼굴을 드물게 보다 = 81
   상동민(上東民)이 항상 안주와 채소와 과일을 바치다 = 82
   엄흥도(嚴興道)는 단종(端宗)이 승하(昇遐)하자 관(棺)을 갗추어 습렴(襲殮)하다 = 83
제2부 세조(世祖)∼연산조(燕山朝)
《世祖朝》
   기건(奇虔)이 제주(濟州) 백성에게 그 어버이를 장사지내도록 가르치다 = 85
   신숙주(申叔舟)의 옷소매를 청의동자(靑衣童子)가 잡아다니다 = 86
   권람(權拏)은 한갱랑(寒羹郎) = 88
   강맹경(姜孟卿)이 말소리에 응해서 말하기를 우리 집에도 역시 통정집(通亭集)이 있다 = 89
   구치관(具致寬)이 종일 벌주(罰酒)를 마시다 = 90
   강순(康純)은 고문에 견디지 못하여 자복하다 = 91
   남이(南怡)가 재상의 딸을 살리다 = 93
   서거정(待居正)이 달의 괴이한 것을 꿈꾸고 어머니의 죽음을 알다 = 95
   최지(崔池)는 후원(後苑)에 이르러서 마침 미행(微行) 하는 사람을 만나다 = 96
   어혀첨(魚孝膽)이 부군신(府請神)을 불태우고 헐어 없애다 = 97
   한계희(韓繼禧)가 빙벽 (氷壁)으로 스스로 처신(處身)하다 = 98
   김수온(金守溫)은 책을 빌려다가 벽에 바르고 누워서 외다 = 99
   임원준(任元濬)이 7보(步)에 시를 짓다 = 101
   이석형(李石亨)의 두련(頭聯)을 성삼문(成三間)에게 빼앗기다 = 101
   홍윤성(洪允成)이 깨닫고 홍계관(洪繼寬)의 아들을 석방하다 = 103
   한명회(韓明澮)가 송도계원(松都契員)에 참여하지 못하다 = 105
   이징옥(李澄玉)은 무용(武勇)이 남보다 뛰어나다 = 106
   이시애(李施愛)가 기생과 돈을 싣고 오랑캐 땅으로 들어가려 하다 = 108
《睿宗朝》
   윤자운(尹子雲)의 대시(對詩)에 신숙주(申叔舟)가 무릎을 굽히다 = 110
《成宗朝》
   윤필상(尹弼商)이 삼림 (三林)에서 죽다 = 110
   손순효(孫舜孝)가 말하기를 이 자리가 아깝다고 했다 = 112
   현석규(玄錫圭)는 효령대군(孝寧大君)이 손녀(孫女)를 아내로 주다 = 114
   양성지(梁誠之)는 외손(外孫)의 각신(閣臣)이 30여 인이었다 = 115
   김계행(金係行)이 등명선사(燈明禪師)를 매때리다 = 117
   조동호(趙銅虎)는 젖이 살찌고 배가 커지다 = 117
   신항(申抗)은 반드시 대가(大家)가 되리라 = 118
   박삼길(朴三吉)이 홀로 연산(燕山)의 화를 면하다 = 120
   신승선(愼承善)의 딸이 빈(嬪)이 되는 날 바람과 비가 크게 일다 = 121
   권경희(權景禧)가 현관(顯官)에 통하지 않아도 아내를 버리지 않다 = 122
   안팽명(安彭命)이 성균관(成均館)에서 빌고 제사지내는 무녀 (巫女)를 쫓아버리다 = 123
   김종직(金宗直)의 백룡부(白龍賦)가 다음날에 문형 (文衡)을 맡다 = 123
   김홍도(企弘度)가 과연 귀갑(龜甲)이 맞다 = 125
   김규(金叫)가 소(疏)를 올려 아비를 구하다 = 125
   구종직(丘從直)이 춘추(春秋)를 외고 대사간(大司諫)이 되다 = 128
   윤효손(尹孝孫)이 시(詩)를 지어 투자(投刺)하자 상국(相國)이 사위로 삼다 = 129
《연산군》
   한치형(韓致亨)의 집사람 꿈에 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다 = 130
   이세좌(李世佐)의 부인은 선견지명(先見之弱)이 있었다 = 131
   허종(許玲)이 낙마(落馬)한 다리를 사람들이 종침(綜沈)이라고 하다 = 132
   유순(柳油)의 부인이 범에게 물려가서 갑자화(甲子禍)를 면하다 = 134
   정성근(鄭識謹)은 사세에 정문(雄門)이 여섯이었다 = 135
   홍귀달(洪責達)이 책을 받아 열어 보고 조용히 죽음에 나가다 = 136
   이약동(李約東)이 바닷속예 갑옷을 던져 그 못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 = 138
   유호인(兪好仁)은 통인(通引)이 빨리 대답하는 것을 좋아하다 = 139
   정석견(鄭碩堅)은 산자관원(山字官員) = 140
   정수곤(丁壽崑)은 임종(臨終) 때 이상한 향기가 방에 가득하다 = 141
   김굉필(金宏弼)이 연밥 갓끈으로 책상을 치니 가볍게 소리가 나다 = 142
   정여창(鄭汝昌)의 이름을 지어준 것은 능히 그 집을 창성한다는 뜻이었다 = 143
   정희량(刻希良)이 스스로 이천년(李千年)이라 일컫다 = 144
   김일손(金馹孫)이 이극돈(李克墩)의 죄를 바로 쓰다 = 146
   박한주(外漢性)가 말하기를 용봉(龍鳳)의 장막이 모두 민력(民力)에서 나왔다 한다 = 147
   이목(李穆이) 벽송정(碧松亭)에서 기도하는 무당을 매때려 쫓다 = 148
   이자건(李自健)이 환거(鰥居)하자 기생이 따르는 것을 허락지 않다 = 149
   임희재(任熙載)가 병풍에 글을 쓰고 죽음을 당하다 = 150
   최부(崔溥)가 한산사(寒山寺)의 종소리를 듣고 점장이의 말을 징험하다 = 152
   조지서(趙之瑞)가 화(禍)를 당하여 시체를 강에 던지다 = 152
   표연말(表沿沫)이 굴원(屈原)을 보았다고 하여 바르게 간하다 = 154
   박은(朴誾)은 시격(誇格)이 몹시 높았다 = 156
   윤석보(尹碩輔)가 갈겨 써서 그 밭을 돌려주다 = 157
   이원(李원)의 아버지는 자리를 놓아주고 여덟 아들을 낳다 = 157
   조위(曺偉)는 추죄(追罪)하여 3일 동안 폭시(暴尸)하다 = 158
   정붕(鄭鵬)이 꿀과 잣을 보내지 않다 = 159
   유자광(柳子光)이 현판 불태운 것을 절치(切齒)하다 = 161
   최유회(崔有淮)가 딸로 해서 목매어 죽다 = 162
   영산군(寧山君)은 마부(馬夫)의 옷으로 바꿔 입고 말고끼를 잡아 임금의 수레를 모시다 = 163
   주계군(朱溪君)은 조종(祖宗)의 영혼을 저버리지 않다 = 164
   김처선(金處善)은 죽어서 시체를 범에게 먹히다 = 165
제3부 중종(中宗)
《中宗期》
   박원종(朴元宗)은 분연히 이곽(伊藿)의 뜻을 품다 = 167
   송질(宋질)이 밤에 홍귀달(洪貴達)의 원혼( 魂)을 만나다 = 168
   정광필(鄭光弼)은 사형(死刑)의 도구가 머리에 당했는데도 신색(神色)이 변치 않다 = 168
   안당(安당)은 화(禍)가 일어날 때 자라의 요괴(妖怪)가 있었다 = 175
   심정(沈貞)이 현판에 썼던 것을 급히 고치다 = 176
   심의(沈義)가 형을 속여 밭을 빼앗다 = 177
   이행(李荇)이 녹사(錄事)로 하여금 말에서 떨어지게 하다 = 179
   장순손(張順孫)은 고양이를 보고 삶을 얻다 = 180
   이항(李抗)은 정암(靜庵)의 죽음을 듣고서도 밤잔치를 거두지 않다 = 181
   김안로(金安老)는 비록 귀했으나 다만 칡에서 죽었다 = 182
   조광조(趙光祖)의 대사헌(大司憲) 3일에 남녀가 길을 달리 하다 = 183
   성수침(成守琛)은 당시 세상의 일민(逸民) = 185
   김식(金湜)은 의대(衣帶) 속에 초소(草疏)가 있었다 = 186
   한충(韓忠)은 황서경(黃端慶)과 음(音)이 같아서 화를 입다 = 187
   최수성(崔壽성)이 패선(敗般)의 비유로 착한 사람을 달래다 = 188
   김안국(金安國)은 보내는 물건이 있으면 문득 책에 기록하다 = 190
   김정국(金正國)이 소를 올려 남곤(南袞)·심정(沈貞) 을 배척하자 신인(神人)이 현몽(現夢)하다 = 191 
   채세영(蔡世英)이 사필(史筆)은 남이 쥘 수 없는 것이라고 항언(抗言)하다 = 193
   악영(朴英)이 여인(女人)을 업고 담을 넘어서 뜻을 굽히고 글을 읽다 = 193
   박소(朴紹)는 깊이 사귄 사람이 있어 묘지(墓地)를 얻다 = 196
   심전(沈銓)은 그 탐(貪)하는 것을 숨기지 않다 = 197
   최명창(崔命昌)을 사람들은 적창재상(적倉宰相)이라고 한다 = 198
   박세무(朴世茂)가 성황신(城隍神)의 깃대를 가져다가 불태우다 = 198
   봉천상(奉天詳)이 비로소 쇠칼을 쳐서 잣을 깨다 = 199
   신잠(申潛)의 백패(白牌)를 도둑이 훔쳐가다 = 199
   이장곤(李長坤)이 몹시 목이 말라 마실 것을 구하다 = 200
   안찬(安瓚)이 소경도 고치고 여자(女子)의 (陰門)도 고치다 = 204
   박세화(朴世華)가 정암(靜庵)을 위하여 병을 치료해주고 기와를 일어 주다 = 205
   신광한(申光漢)은 이재(吏才)에 짧았다 = 206
   김천귀(金千貴)가 정암(靜庵)을 위해서 3일 동안 소식 (素食)하다 = 207
   박수량(朴遂良)이 충암(沖庵)을 경계하여 화(禍)를 피하라 하다 = 208
   남주(南주)는 매화를 읊고 그 누이는 눈[雪〕을 두고 시를 짓다 = 208
   김대유(金大有)는 김식(金湜)이 망명(亡命)하여 집에 온 것을 거절하다 = 210
   복성군(福城君)이 이백사(李白沙)에게 현신(顯神)하다 = 212
   계림군(桂林君)이 머리를 깎고 중이 되다 = 214
   박충원(朴濾元)이 단종(端宗)을 제사지내다 = 215
   한승정 (韓承貞)의 꾸짖음 = 215
   이현보(李疑輔)는 철면(鐵面)에 수염난 사람 = 216
   허굉(許굉)이 훈권(勳券)을 박탈(剝奪)하다 = 217
   장언량(張彦良)은 옛 장수의 풍도가 있다 = 218
   송기수(宋麒壽)는 명향(名香)과 용묵(龍墨)을 벽 틈에 두어 두다 = 219
   양연(梁淵)의 손톱이 손바닥을 뚫다 = 220
   민씨 (閔氏)의 다섯 형제 = 222
   정광세(鄭光世)가 도상(圖像)의 늦음을 희롱함 = 222
   양희(梁喜)가 10년 후에 시욕동(誇欲凍)의 시구(詩句)의 대(對)를 짓다 = 223
   송언신(宋言愼)이 불교(佛敎)를 배척하다 = 224
   박신규(朴信圭)가 미리 기첩(妓帖)을 허락했다가 완산백(完山伯))이 된 뒤에 주다 = 224
   조원기(趙元紀)는 궁사십(窮四十) 달사십(達四十) = 225
   조광원(曺光遠)이 기녀(妓女)의 원통함을 신설(伸雪)하자 요괴(妖怪)가 드디어 없어지다 = 226
   서경덕(徐敬德)이 종이를 오려 물고기로 만들다 = 228
   김언겸(金彦謙)은 정성과 효성으로 길지(吉地)를 만나다 = 235
   진우(陳宇)가 형(形)에 임(臨)해서 시(詩)를 읊다 = 236
   조변(趙변)의 장딴지에서 부서지 뼈 다섯 조각이 나오다 = 237
   윤현(尹鉉)이 낡은 자리와 푸른 무명을 간직해 두다 = 238
   차식(車軾)이 꿈에 정종(定宗)을 보다 = 238
   김윤종(金胤宗)은 잡혀가면서도 울지 않다 = 239
   홍순복(洪順福)이 칼을 빼어 띠를 끊다 = 239
   고순(高淳)의 귀머거리 병 = 241
   양수척(楊水尺)이 옛날 물든 것을 버리다 = 242
   이인형(李仁亨)이 시주(施主)를 쫓다 = 242
   정희등(鄭希登)의 아비가 병이라 일컫고 18년 동안 자리에 앉다 = 243
   송희규(宋希奎)가 도깨비를 때리다 = 245
   송인수(宋麟壽)의 집 신주(神主)모신 방에서 각각 소리가 나다 = 246
   임형수(林亨秀)는 형(刑)에 임하면서 아들에게 경계하여 과거를 보지 말라고 하다 = 247
   김정(金淨)이 제주(濟州)로 귀양가서 민속(民俗)을 선도(善導)하다 = 249
   김구(金絿)가 글을 읽는데 중종(中宗)이 달밤에 걸어서 좇다 = 250
   기준(奇遵)이 관외(關外)에 여행(旅行)한 것이 꿈 속의 시(詩)와 같다 = 252
   이자(李자)가 괴화탕(傀花湯)을 얼굴에 바르고 화를 면하다 = 253 
   구수복(具壽福)이 외구(外舅)에게 내쫓기다 = 255
   김태암(金泰巖)이 전택(田宅)을 구수복(具壽福)에게 주다 = 256
   김세필(金世弼)이 공자당(工字堂)을 지비천(知非川)에 짓다 = 256
   유운(柳雲)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창자가 타다 = 258
   최숙생(崔淑生)이 대사헌(大司憲)이 되자 조정과 저작가 숙연(肅然)해지다 = 259
   이청(李淸)은 풍류관찰(風流觀察) = 261
   성희안(成希顔)이 곽씨(藿氏)의 화가 참승( 乘)에서 싹텄다고 경계함 = 261
   유순정(柳順汀)과 정미수(鄭眉壽)가 씨름하는 꿈을 권숙달(權叔達)이 꾸다 = 264
   신용개(申用漑)가 국화 여덟 분(盆)을 가리켜 이는 나으 가객(佳客)이라고 한다 = 265
   성세창(成世昌)은 학식(學識)이 뛰어나서 많은 선비들이 본보기로 삼다 = 266
   소세양(蘇世讓)이 고종(考終)하니 부귀(富貴)가 그보다 나은 사람이 없었다 = 268
   이세영(李世英)이 불행히 일찍 죽으니 조야(朝野)가 애석하게 여겼다 = 269
   송흠(宋欽)은 삼마태수(三馬太守) = 270
   황형(黃衡)이 연미정(燕尾亭)에 소나무를 심어 이미 먼저 아는 것이 있었다 = 271
   조언형(曺彦亨)이 단천군수(端川郡守)를 버리고 갔다 = 272
   주세붕(周世鵬)이 소수서원(紹修書院)을 창건(創建)하다 = 273
   어득강(魚得江)이 말하기를 문학(文學)에는 자유(子游)자하(子夏)이다 = 275
   고형산(高荊山)이 모화관(慕華館) 기둥에 술을 권하다 = 276
   남곤(南袞)의 글은 유자광전(柳子光傳)만이 홀로 전한다 = 278
   남포(南褒)가 청맹(靑盲)이라 핑계하다 = 281
   이중(李中)이 이미 자복(自服)했는데 어찌 다시 매를 때리느냐 = 282
   이중호(李仲호)는 이따금 사람을 놀라게 하는 일이 있었다 = 283
   윤탁(尹倬)이 태학(太學) 뜰 안에 손수 문행(文杏)을 심다 = 284
   정응두(丁應斗)가 말하기를 내가 두터운 복(福)을 누리면 자손은 무엇에 힘입는단 말인가 = 285
제4부 인종(仁宗)∼명종(明宗)
《仁宗期》
   김인후(金麟厚)의 묵죽(墨竹) = 286
   정세억(鄭世億)이 하서(河西)가 명사(冥司)를 주장하는 것을 보다 = 287
   이문건(李文楗)의 영비(靈碑) = 288
   유희춘(柳希春)은 세 배가 침몰(沈沒)했어도 얼굴이 태연했다 = 290
《明宗期》
   이언적(李彦迪)은 안국(安國)이 나라를 그르칠 것을 미리 알다 = 291
   정언각(鄭彦慤)이 정미(丁未)의 화(禍)를 만들어내다 = 292
   상진(尙震)은 남의 단처(短處)를 말하지 않다 = 294
   윤원형(尹元衡)이 고치(高致)라고 부르다 = 296
   정담(鄭淡)은 연루(蓮累)가 없었다 = 298
   이달(李達)이 자운금시(紫雲錦詩)를 짓다 = 298
   홍계관(洪繼寬)이 세 마리 쥐를 점치고 형(刑)을 받다 = 299
   남사고(南師古)는 아홉 번 옮기고 열 번 장사지내다 = 300
   전우치(田禹治)가 밥을 뱉자 밥알이 나비가 되다 = 303
   정렴(鄭렴)을 천인(天人)이라 하다 = 304
   정작(鄭작)은 아내가 죽자 다시 장가들지 않다 = 308
   양사언(楊士彦)의 비자(飛字)가 하늘로 올라가다 = 312
   임백령(林百齡)이 괴마(傀馬)를 꿈꾸다 = 313
   이해(李瀣)가 개연(漑然)히 구차히 사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하다고 하다 = 315
   권철(權轍)아 죽을 때 정부(政府)의 괴목(槐木)이 꺾어졌다 = 316
   이황(李滉) 유계(遺戒)로 비석(碑石)을 쓰지 못하게 했다 = 316
   덕흥대원군(德興大院君)의 제사는 다른 제사보다 정성을 갑절이나 더했다 = 319
   순회세자(順懷世子)의 빈(嬪)에게 심령(心靈)이 있었다 = 319
   정두(鄭斗)가 동산(東山)의 장지(葬地)를 가리키다 = 320
   이제신(李濟臣)이 죽는 날을 알다 = 321
   이지함(李之函)이 도포를 찢어 세 명의 거지에게 입히다 = 322
   이이(李珥)가 미리 임진란(壬辰亂)을 알다 = 327
   송익필(宋翼弼)은 제갈(諸葛)과 같다 = 332
   허엽(許曄)의 묘(墓)에서 곡성(哭聲)이 나다 = 332
   이후백(李後白)의 족인(族人)이 만일 벼슬을 구하지 않았더라면 벼슬을 얻었을 것이다 = 333
   변성온(卞成溫)은 발놀리기를 더욱 무겁게 했다 = 334
   장필무(張弼武)는다만 초옥(草屋) 삼간(三間)만 믿었다 = 335
   강극성(姜克誠)이 응제(應製)하자 말을 하사하다 = 336
   민제인(閔濟仁)의 백마강부(白馬江賦)가 동방(東方)에 크게 전파(傳播)되다 = 336
   성호선(成好善)이 남산(南山) 잠두(蠶頭)를 가리키면서 우리집 괴석(怪石)이라고 하다 = 338
   박광우(朴光佑)가 말하기를, 몽둥이가 다리만하니 목숨이 오늘 다하리라 = 338
   권벌(權벌)은 항상 근사록(近思錄)을 가지고 있었다 = 340
   윤탁연(尹卓然)이 삼자(三字)를 쓸 때 삼(三)이라 쓰지 않고 삼(參)이라 쓰다 = 340
   곽월(郭越)은 문무(文武)의 재주가 있었다 = 341
   황준량(黃俊良)이 벽불소(闢佛疏)를 올리다 = 342
   구봉령(具鳳齡)은 동서(東西)의 화(禍)가 시작될 때 처신(處身)하기를 초연(超然)히 하다 = 342
   임권(任權)은 인묘(仁廟)상사에 홀로 소복(素服)을 입다 = 343
   장유일(鄭惟一)은 옛 유풍(遺風)이 있었다 = 344
   김륵(金륵)이 영월군수(寧越郡守)가 되자 귀괴(鬼怪)가 없어졌다 = 345
   이항(李恒)이 그 무리들에게 공부에 열심할 것을 사례하다 = 346
   최영경(崔永慶)은 한점 티끌 같은 태도도 없었다 = 347
   이정(李瀞)은 신의(信義)가 본래 사람들에게 나타났다 = 350
   박사종(朴嗣宗)은 윤원형(尹元衡)의 패(敗)를 미리 알다 = 350
   난설헌(蘭雪軒)은 중국 사람이 그 시(詩)를 사가다 = 351
   숙천령(肅川令)의 내자(內子)는 시(詩)에 능했다 = 353
   옥봉(玉峰)이 시(詩)를 지어 소도둑이 풀려나다 = 353
   정복시(鄭復始)는 안정자(安正字)의 검속(檢束)에 몹시 괴로워했다 = 354
   민덕봉(閔德鳳)이 제일(第一)이 되다 = 355
   채소권(蔡紹權)은 안로(安老)에게 뜻을 얻지 못해서 홀로 화를 면하다 = 355
   박계현(朴啓賢)은 소나무를 심어 관(棺)을 만들다 = 356
   정사룡(鄭士龍)이 비오는 날 나막신이 되다 = 357
   유관(柳灌)의 계집종 갑이(甲伊)가 주인을 위해 원수를 갚다 = 358
   이준경(李浚慶)이 종의 사위를 골라 후사(後事)를 부탁하다 = 359
   백광훈(白光勳)을 조룡대(釣龍臺)에 비교함 = 366
   유조인(兪祖認)은 송곳을 만들어 주춧돌을 파냄 = 367
   변협(邊協)이 요승(妖僧) 보우(普雨)를 베다 = 368
   박지화(朴枝華)는 섭양(攝養)을 잘했다 = 370
   김렴(金廉)은 한산군수(韓山郡守)가 되어 권귀(權貴)가 채소와 물고기 구하는 것에 응하지 않음 = 370
   정이주(鄭以周)는 벼슬에서 돌아오자 옷을 불태우다 = 372
   권극지(權克智)는 철부도(鐵浮圖) = 372
   고응척(高應陟)은 사람들이 광랑(狂郞)이라 하다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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