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46namccc200193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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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84478636 ▼g 07810: ▼c \7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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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5953 ▼b 2003f ▼c 6 | |
| 100 | 1 | ▼a 고우영 |
| 245 | 2 0 | ▼a (고우영의)수레바퀴 . ▼n 6 , ▼p 사방지 / ▼d 고우영 지음. |
| 260 | ▼a 서울 : ▼b 자음과 모음 , ▼c 2003. | |
| 300 | ▼a 183 p. : ▼b 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41.5953 2003f 6 | 등록번호 14102464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5953 2003f 6 | 등록번호 151145801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41.5953 2003f 6 | 등록번호 14102464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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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5953 2003f 6 | 등록번호 151145801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굿데이」에 지난 2001년 10월부터 2002년 12월말까지 1년여 동안 연재했던 동명의 작품을 단행본으로 펴낸 것으로, 그간 고전을 소재로 삼아왔던 고우영이 최초로 우리 역사를 조망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을만한 작품이다. 또한, <임꺽정> 이후 변모를 거듭해온 고우영 만화 세계의 현재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수레바퀴>는 고려말부터 조선조 세종 대에 이르기까지 <조선왕조실록>은 물론 <연려실기술> 등의 정사와 야사를 아우르며 당시 역사적 상황과 인물들에 대한 진실을 고우영적 시각으로 해석해내고 있다. 고려시대 충신으로만 알려지고 있는 정몽주는 사실 권력욕을 숨기지 못하는 온건파 개혁세력의 수장으로, 그의 오만함 때문에 선죽교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또한 낭만주의자 양녕대군이 '어리'라는 한 유부녀를 사랑했기에 왕위에 오르지 못했다는 등의 새로운 해석도 재미를 더한다.
성인 장편 극화의 개척자답게, 거리낌없이 마음껏 만화적 표현을 해 19세 미만은 읽을 수 없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우영(지은이)
1939년 만주 본계호 출생 1953년 피란지 부산에서 『쥐돌이』 출간으로 만화계 데뷔 1958~1960년 필명 추동성으로 『아짱』 『짱구박사』 등 출간 1970~1972년 월간지 『새소년』에 『대야망』 연재 1972~1991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 『수호지』 『일지매』 『초한지』 『삼국지』 『서유기』 『가루지기』 연재 1988년 『가루지기』로 영화감독 데뷔 1991년 스포츠서울에 『이야기조선』 연재 1993년 중국 역사탐방 후 『십팔사락』 집필 1998~2001년 스포츠투데이에 『수호지 2000』 연재 2001년 굿데이에 『수레바퀴』 연재,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 2003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SICAF) 공로상 수상 2005년 4월 25일 별세, 은관문화훈장 추서 고우영은 1970년대 한국 신문 연재 만화의 형식과 지평을 확장한 작가로 평가된다. 그는 고전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머와 해학, 그리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출을 통해 당대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를 통해 아동 중심으로 여겨지던 만화의 독자층을 성인으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대표작인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 『일지매』 등은 스포츠신문 판매 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사회적 파급력을 행사했으며, 고우영을 ‘성인 만화’ 장르의 개척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는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독자층을 보유한, 한국 만화사에서 독보적 위상을 지닌 작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