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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0215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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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38.1 ▼2 22 |
| 090 | ▼a 738.1 ▼b 2005 | |
| 100 | 1 | ▼a 추왕석 ▼g 秋王錫 ▼0 AUTH(211009)24792 |
| 245 | 1 0 | ▼a 도공의 노래 / ▼d 글: 추왕석. |
| 246 | 0 3 | ▼a 흙을 노래하는 도예가 추왕석의 산문집 |
| 260 | ▼a 서울 : ▼b 弘益齋 , ▼c 2005. | |
| 300 | ▼a 219 p. : ▼b 삽도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113434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4104889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1134340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511978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113434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4104889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1134340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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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1 2005 | 등록번호 1511978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분청을 빚는 도예가 고담 추왕석의 흙과 자연을 노래한 산문집이다. 작가는"저마다의 물질에는 정신이 형상화 되어있다"라고 말한다. 도공이 그릇을 빚을 때도 애쓰고 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흙이라는 자연을 만나 더불어 동행해야 하는 삶으로 여긴다. 그는 장구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흙을 다룸에 있어서 깊은 인연의 맥을 더듬는 것을 도공의 정신으로 삼는다. 20여년 전 양평의 남한강가 옥천면에 도예마가 "고담요"를 지어 자리잡은 후 깨어지고 부서지는 외로움으로, 무명을 무명으로 더듬어 완성에 이르기를 바라면서도 그는 자신이 그저 도공임을 고집한다. 그의 글은 고스란히 자연과 흙에 대한 사랑이고 분청사기에 실은 마음의 노래이다. 단순한 듯 대범한 분청의 회화적 유머가 그의 글에 녹아들어있다. 도자기를 빚는 질박한 손으로 읊은 도공의 노래는 그의 예사롭지 않은 글솜씨로 인해 삶의 짙은 애환이 느껴진다. 그 느낌은 읽는 이의 심연에 다가가 자연스레 흙과 불, 자연으로의 이끌림으로 빠져들게 하여 보는 이의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어떤 작가는 글을 쓰는 일이란 물위를 걷는 것과 같은 기적같은 일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스스로 부서져 흙이 되는 도공의 마음이 글쓰기로 다시금 태어났다. 흙과 불의 조화처럼 각 장마다 아름다운 글 사이에 실려 있는 도예작품과 이미지들은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마음 속에 들어앉히는 즐거운 조화를 부린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둘째묶음 : 진흙북을 두드리며 길 = 83 履霜曲(이상곡) = 86 들풀의 노래 = 89 산나물 들나물 = 92 마음 새김 = 98 작업 = 102 재유 = 105 무늬 = 108 흙 마디 = 112 진흙 꽃 = 115 진흙 북을 두드리며 = 118 물레질 = 121 왕 벚나무 = 125 굽 = 128 셋째묶음 : 도공의 노래 도공의 손 = 135 귀얄 분장 = 138 덤벙 분장 = 143 茶 사발 = 145 이라보 茶 사발 = 147 진흙가 = 150 꼬박가 = 154 사발가 = 156 물레가 = 158 가마가 = 162 陶工(도공) = 165 사금파리는 무명 도공의 메아리였다 = 180 분청사기의 정신 = 192 분청의 추상성과 아리랑 = 198 무명 도공의 노래 = 206 에필로그/분청사기 작업의 길 = 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