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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41027 ▼d 244002 | |
|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327.51 ▼2 22 |
| 090 | ▼a 327.51 ▼b 2004c | |
| 100 | 1 | ▼a 錢其琛 |
| 245 | 1 0 | ▼a 열가지 외교 이야기 / ▼d 첸치천 지음 ; ▼e 유상철 역. |
| 246 | 0 3 | ▼a 중국 외교의 대부 첸치천의 국제정치 비망록 |
| 246 | 1 9 | ▼a 外交十記 |
| 260 | ▼a 서울 : ▼b 랜덤하우스중앙, ▼c 2004, ▼g (2005) | |
| 300 | ▼a 435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부록 : 베이징 대학 특별강연 전문 | |
| 653 | ▼a 중국외교 ▼a 회고록 | |
| 700 | 1 | ▼a 유상철 |
| 900 | 1 1 | ▼a 첸치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1 2004c | 등록번호 15120380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1 2004c | 등록번호 15120380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첸치천(지은이)
1955년 주소련 중국대사관 서기관을 시작으로 1988년 외교부장을 거쳐 2003년 부총리를 끝으로 현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중국 외교의 일선에서 활동했다. 특히 천안문 사태와 소련을 위시한 동구권의 몰락, 한국과의 수교, 홍콩과 마카오의 중국 회귀 등 20세기 후반에 중국 외교의 사령탑으로 활약했다.
유상철(옮긴이)
1988년 서울올림픽 참가 중국선수단 취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중국 보도와 연을 맺으며 살고 있다. 대만 한교(韓僑)소학교에서 공부한 게 중화권과의 인연의 시작이었다. 홍콩 특파원과 두 차례의 베이징 특파원 등 현지를 살필 행운도 가졌다. 중앙일보 중국전문기자,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00년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극비 방중을 특종 보도해 ‘한국기자대상’ 및 ‘최병우 국제보도상’을 수상했다. 현재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장 및 차이나랩 대표로 있다. 저서로 『바람난 노처녀 중국』(2003), 『2035 황제의 길』(2018), 역서로 첸치천 전 중국 부총리의 회고록인 『열 가지 외교 이야기(外交十記)』(2004)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 = 5 머리글 = 6 제1장 중소 관계의 정상화 중대 정책 결정 = 13 협상의 시작 = 20 지구전을 펴다 = 27 담판의 돌파구 = 33 정상화의 길로 = 36 해빙의 여로 = 39 정상회담 = 46 제2장 캄보디아, 그리고 파리회의 베르사유 궁전의 연회 = 53 캄보디아 문제 = 55 소련과 베트남의 입장이 유연해지다 = 57 파리회의의 제의 = 59 담판의 진전 = 62 뜻밖의 변수 = 65 대국 외교 = 67 평화협의 = 71 제3장 바그다드로 날아가다 풍운이 일다 = 79 중동 방문 = 82 카이로에서의 만남 = 86 중동 왕복 외교 = 91 사담 후세인과의 회견= 96 미국의 '거래' = 103 기권표를 던지다 = 106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 = 110 제4장 도쿄의 '장례 외교' 대상(大喪)의 예(禮) = 117 중단된 관계 = 122 세 가지 의견 일치 = 126 복교 담판 = 132 구름이 걷히고 해가 뜨다 = 135 제5장 서울로 가는 길 서울로의 첫 행보 = 145 APEC = 147 노태우 대통령 회견 = 150 해빙 = 154 북한과의 대화 = 158 수교 협상의 시작 = 160 평양행 = 162 중한 수교 = 165 제6장 검은 구름이 성을 뒤덮었으나 성은 꿋꿋하다 폭풍전야 = 171 중국에 온 미국의 밀사 = 176 방울을 달고 또 떼고의 사이에서 = 185 우여 곡절 = 190 베이커의 중국 방문 = 194 분열과 와해 = 197 어려움 속의 참된 정 = 203 비는 갰지만 날은 아직도 맑지 못하다 = 205 제7장 소련에서 러시아까지 소련으로의 첫 행보 = 209 소련 근무 = 213 다시 모스크바로 = 215 '8ㆍ19사건'을 전후해 = 217 소련 붕괴 = 222 잇단 이야기들 = 224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체 국가 승인 = 227 중러 신관계 = 230 러시아 방문 = 235 옐친의 방중 = 238 제8장 아프리카, 아프리카 아프리카 첫 방문 = 247 아프리카의 임지로 = 250 투레 대통령과의 두 차례 회견 = 253 아프리카 각지를 누비다 = 257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접촉 = 261 요하네스버그를 지나서 = 265 만델라의 중국 방문 = 267 남아공의 대선 전후 = 269 은조 외무장관과의 회담 = 273 호사다마 = 275 대만 영향 = 278 정면 돌파 = 279 만델라, 단호한 결단을 내리다 = 282 수교 실현 = 286 제9장 대만 문제와 두 차례의 외교 투쟁 대만에 대한 프랑스의 무기 판매 파티에서 풍파가 일다 = 293 라파이예트 함의 추문 = 297 중-프 협상 = 300 미라지 전투기를 다시 팔다 = 302 악기의 줄을 바꾸고 다시 맞추다 = 304 문서를 교환하다 = 306 미국이 리덩후이의 방미를 허락하다 앞뒤가 맞지 않는 미국 = 307 중국의 반격 = 310 긴급 보수 = 311 세리베가완의 유혹 = 312 뉴욕 만남 = 315 클린턴의 '삼불(三不)' 약속 = 317 제10장 홍콩과 마카오의 회귀 홍콩 회귀를 둘러싼 중영 간의 힘겨루기 과도 시기 = 323 중영 협력 도중의 마찰 = 324 영국 밀사의 중국 방문 = 327 일곱 개의 외교 문건 = 330 중영 외무장관의 상호 방문 = 334 영국의 '세 가지 위반' 정치 개혁 방안 = 336 17차례의 외교 담판 = 339 제 갈 길을 가다 = 343 여파가 끊이지 않다 = 346 정세를 잘못 판단하다 = 349 평온 속의 마카오 회귀 바람은 자고 물결 또한 고요하다 = 351 평온한 회귀 = 353 부록 1. 경제의 글로벌화 = 359 부록 2. 국제관계 연구에 대해 말하다 = 374 부록 3. 현재 국제 정세의 몇 가지 문제 = 386 부록 4. 9ㆍ11 이후의 미국 405 부록 5. 이라크 전쟁과 미국 = 417 후기 = 436 역자후기 = 437 첸치천 약력 = 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