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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28.8/1 ▼2 21 |
| 090 | ▼a 728.81 ▼b 2004 | |
| 100 | 1 | ▼a 이정주 . |
| 245 | 1 0 | ▼a 옛성을 찾아가다 / ▼d 이정주. |
| 260 | ▼a 서울 : ▼b 일진사 , ▼c 2004 . | |
| 300 | ▼a 269 p. : ▼b 채색사진 ; ▼c 23 cm . | |
| 500 | ▼a "역사 속의 城 문화" | |
| 650 | 4 | ▼a Castles ▼z Kore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28.81 2004 | 등록번호 14103683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이정주(지은이)
김해 낙동강 가까운 마을에서 태어나서 경남 여러 도시에서 성장했다. 부산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출판계로 들어가 일하면서 『외국문학』 편집장을 거쳤고 이어서 프리랜서 작가 생활을 했다. 지금 대부도에서 포도 농사를 지으며 책을 읽고 기타 치며 살고 있다. 펴낸 시집으로는 『행복한 그림자』, 『문밖에 계시는 아버지』, 『홍등』, 『아무래도 나는 육식성이다』가 있고 산문집으로 『옛 성을 찾아가다』, 『붉은 등을 단 집들』이 있다. 이 소설집에서는 작가가 내면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들을 예기치 않은 발성법으로 들려준다.
목차
목차 머리말 = 6 온달산성 : 생사가 갈라졌는데 이러지 마오 = 10 죽성리성 : 수평선을 뚫고 선 겨울나무 = 20 황석산성 : 별빛으로 길을 찾다 = 30 덕주산성 : 남한강과 하늘재 사이 길목을 지켰던 = 40 적상산성 : 황사에 갇힌 천혜의 요충 = 52 서생포성 : 4백년 전의 어두운 느낌들 = 64 금오산성 : 물 떨어지는 소리 산을 흔들고 = 74 남도석성 : 옹성 따라가다 엿보는 옛날 = 88 수인산성 : 동문에서 산 위로 치솟은 성벽들 = 98 병영성 : 네덜란드 인 서른 세 사람 = 112 신성리성 : 정유재란 막판의 싸움터 = 128 독용산성 : 깊은 산 위에 쌓은 피난처 = 140 가산산성 : 풀숲 속에서 나타나는 성벽 = 152 상당산성 : 기품 있는 성벽 위로 구름이 날아간다 = 166 안흥성 : 아이들은 초식동물처럼 뛰어가고 = 178 입암산성 : 비구름과 바람 속의 갓바위 = 190 금성산성 : 외남문을 내어쌓은 옛사람들의 여유 = 200 한계산성 : 천년의 성터에서 듣는 바람소리 = 212 권금성 : 키작은 나무들이 이겨냈을 바람의 힘 = 226 고소성 : 바람 부는 성터에서 섬진강을 내려다보다 = 238 화왕산성 : 비사벌, 분화구, 억새밭 = 248 삼년산성 : 무너진 옛 성벽의 장엄 = 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