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86namccc200277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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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100807090418 | |
| 007 | ta | |
| 008 | 030522s2002 ulka a kor | |
| 020 | ▼a 8987057410 ▼g 04650 | |
| 040 | ▼a 211010 ▼c 211010 ▼d 211010 ▼d 211010 | |
| 041 | 0 | ▼a kor ▼h fre |
| 082 | 0 4 | ▼a 741.5944 ▼2 21 |
| 090 | ▼a 741.5944 ▼b 2002 ▼c 2 | |
| 100 | 1 | ▼a Sfar, Joann |
| 245 | 1 0 | ▼a 금붕어, 죽을을 택하다 / ▼d 조안 스파르 지음. ; ▼e 이승재 옮김. |
| 260 | ▼a 서울 : ▼b 현실문화연구 , ▼c 2002. | |
| 300 | ▼a 페이지수 불명 : ▼b 삽도 ; ▼c 11*15. | |
| 440 | 0 0 | ▼a 벼룩만화총서 ; ▼v 2 |
| 500 | ▼a 원저자명: Sfar, Joann | |
| 500 | ▼a 원저자명: Noye<le poisson | |
| 700 | 1 | ▼a Sfar, Joann |
| 700 | 1 | ▼a Noye<le poisson |
| 700 | 1 | ▼a 이승재 |
| 900 | 1 1 | ▼a 스파르, 조안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41.5944 2002 2 | 등록번호 14102382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신호열(옮긴이)
자는 주백(周伯)이고 호는 우전(雨田). 1914년 전남 함평에서 출생하고 1993년 별세했다. 일찍이 겸산(謙山) 이병수(李炳壽) 선생으로부터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학을 수학했으며 특히 유가 경전과 한시에 조예가 깊었다. 동국대·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대학원 등에서 강의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교수를 역임했고, 1985년 민족문화추진회 제정 제1회 고전국역상을 수상했다. 역서로 『완당전집』 『하서전집』 『퇴계시』 등 수십 종이 있다.
하성흡(그림)
<긴 담장에 걸리운 맑은 노래>
김인후()
조선 중종·명종 때 문신으로서 본관은 울산이고 자는 후지(厚之)며, 호는 하서(河西) 또는 담재(湛齋)다. 전라남도 장성 출신으로 중앙 정계에 진출한 향촌 출신의 신진 사림에 속하는 인물이다. 어려서부터 조원기·김안국 등을 만나 사림의 기풍을 배웠으며, 사마시에 합격해 성균관에 들어가서는 퇴계 이황(李滉) 등 신진 사림들과 교제했다. 1540년 별시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부정자에 등용됐고, 이듬해 호당에 들어가 사가독서한 뒤 홍문관 저작이 됐다. 1543년에는 홍문관 박사 겸 세자시강원 설서가 되어 세자를 가르치는 소임을 맡았다. 그러나 중종이 죽고 인종이 죽은 뒤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조정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내려갔다. 그 뒤로는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인종에 대한 충의를 지키면서 학문과 교육에 힘쓰며 여생을 보냈다. 1600수에 이르는 한시를 남겨 호남 시단에서 주요한 역할을 차지했고, 주리(主理)적인 입장에서 도학을 개진하며 후학을 이끌었으며, 천문·지리·의약·산수·율력(律曆) 등에도 밝았다. 제자로는 정철·양응정·변성온·기효간·조희문·오건 등이 있다. 정조 20년(1796)에 문묘에 배향됐고, 장성의 필암서원(筆巖書院)과 옥과의 영귀서원(詠歸書院)에 제향됐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양재영 = 14 자연과의 데이트 - 소쇄원 부근의 풍경 / 황지우 = 22 소리와 그늘과 시의 정원, 소쇄원 / 김봉렬 = 32 小亭憑欄(작은 정자 난간에 기대어) = 51 枕溪文房(개울가에 누운 글방) = 53 危巖展流(가파른 바위에 펼쳐진 계류) = 55 負山鼇巖(산을 지고 앉은 자라바위) = 57 石逕攀危(돌길을 위태로이 오르니) = 59 小塘魚泳(작은 못에 물고기 노나니) = 61 고木通流(나무흠대를 통해 흐르는 물) = 63 春雲水대(구름 위로 절구질하는 물방아) = 65 透竹危橋(대숲 사이로 위태로이 걸친 다리) = 67 千竿風響(대숲에 부는 바람소리) = 69 池臺納凉(연못가에서 더위를 식히니) = 71 梅臺邀月(매대에 올라 달을 맞으니) = 73 廣石臥月(광석에 누워 달을 보니) = 75 垣竅透流(담장 밑을 통해 흐르는 물) = 77 杏陰曲流(살구나무 그늘 아래 굽이치는 물) = 79 假山草樹(가산(假山)의 풀과 나무) = 81 松石天成(하늘이 이룬 솔과 돌) = 83 遍石蒼蘚(돌에 두루 덮인 푸른 이끼) = 85 榻巖靜坐(걸상바위에 고요히 앉아) = 87 玉湫橫琴(맑은 물가에서 거문고 비껴 안고) = 89 洑流傳盃(돌며 흐르는 물길 따라 술잔을 돌리니) = 91 床巖對琪(평상바위에서 바둑을 두니) = 93 脩階散步(긴 섬돌을 거니노라면) = 95 倚睡槐石(회화나무 옆 바위에 기대어 졸다) = 97 槽潭放浴(조담에서 미역을 감고) = 99 斷橋雙松(가로지른 다릿가의 두 소나무) = 101 散崖松菊(비탈길에 흩어진 소나무와 국화) = 103 石趺孤梅(돌 받침 위 외로운 매화) = 105 來路脩篁(오솔길의 곧은 대숲) = 107 병石竹根(돌 위에 서려 뻗은 대 뿌리) = 109 絶崖巢禽(벼랑에 깃들인 새) = 111 叢筠暮鳥(해 저문 대밭에 날아든 새) = 113 壑渚眼鴨(산골 물가에서 졸고 있는 오리) = 115 激湍菖蒲(세찬 여울가에 핀 창포) = 117 斜첨四季(처마에 비스듬히 핀 사계화) = 119 桃塢春曉(복사꽃 언덕에 봄이 찾으니) = 121 桐臺夏陰(오동나무 대(臺)에 드리운 여름그늘) = 123 梧陰瀉瀑(오동나무 아래로 쏟아지는 물살) = 125 柳汀迎客(버드나무 개울가에서 손님을 맞으니) = 127 隔澗芙거(개울 건너 핀 연꽃) = 129 散池蓴芽(못에 흩어진 순채싹) = 131 친澗紫薇(골짜기 시냇물에 다가 핀 목백일홍) = 133 滴雨芭蕉(빗방울이 떨어지는 파초) = 135 映壑丹楓(골짜기에 비치는 단풍) = 137 平園鋪雪(넓은 뜰에 깔린 눈) = 139 帶雪紅梔(횐 눈을 인 붉은 치자) = 141 陽壇冬午(볕이 든 단(檀)의 겨울 낮) = 143 長垣題詠(긴 담에 걸려 있는 노래) =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