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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21세기에는 바꿔야 할)거짓말 / ▼d 지은이: 정혜신 외. |
| 260 | ▼a 서울 : ▼b 한겨레출판 , ▼c 2006. | |
| 300 | ▼a 328 p. : ▼b 삽도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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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 | ▼a (이십일세기에는 바꿔야 할)거짓말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11386025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1138602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4105508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21133531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21133532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5121353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11386025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11386026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4105508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21133531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21133532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1 2006h | 등록번호 15121353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거짓말이 있고 참말이 있을까? 어떤 사람한테는 거짓말인 것이 어떤 사람한테는 참말이 된다. 어떤 시대에는 거짓말이었던 것이 어떤 시대에는 진실이 되기도 한다. 남성은 성폭력을 안 했다고 하는데, 여성의 입장에서는 성폭력이 되기도 하고, 누구는 강국이 되기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다른 누구는 최소한의 평화를 위해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느 쪽이 진실일까? 나아가 왜 거짓말이 필요했을까? 그걸 알려면 일단 의심해야 하고, 의심하려면 의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책 속의 내용처럼 "속지 않으려면 철학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철학의 바탕은 지난 세기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교양"에 있다.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역사학자 한홍구와 박노자, <헌법의 풍경>을 쓴 변호사 김두식, <페미니즘의 도전>을 쓴 여성학자 정희진, 시민과학센터 운영위원으로 일해온 김동광 등이 한겨레 문화센터 인터뷰 특강에서 만나 '인문학적 교양'을 진지하게 논했다.
역사, 심리, 과학, 통일, 남성과 여성, 인도를 보는 시선 등에 얽힌 우리 사회 전반의 다양한 거짓말들을 뜯어보고, 이같은 거짓말에 맞서는 '항 거짓말 치료제', 세상을 바꾸는 교양을 소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동광(지은이)
과학사회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고려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과학기술학연구소 교수를 지냈다. 과학기술과 사회를 주제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왜 과학이 문제일까?』, 『생명의 사회사』, 『생명은 어떻게 정보가 되었는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유전자, 세포, 뇌』, 『판다의 엄지』, 『인간에 대한 오해』 등이 있다. 『20세기, 그 너머의 과학사』(공역)로 2023년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받았다.
정혜신(지은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라는 호칭보다 치유자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지난 30여 년간 상담실에서 거리에서 사회적 참사 피해자부터 기업 CEO, 정치인, 일상 속 시민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듣고 나누었다.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재단 ‘진실의 힘’에서 고문생존자들의 집단상담과 광주 5⋅18 고문생존자들을 위한 집단상담을 이끌었다.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심리치유공간 ‘와락’을 만들었다. 세월호 참사 직후 안산으로 이주해 ‘치유공간 이웃’을 만들고 참사 피해자들의 치유에 힘썼다. 또한 서울시와 함께하는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감의 힘을 전파했다. 다정한 전사이자 공감주의자 정혜신으로 살았다. 저서로는『당신이 옳다』『당신으로 충분하다』『정혜신의 사람 공부』『애도연습』『사람 vs 사람』『남자 vs 남자』등이 있고, 공저로는『홀가분』『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등이 있다. 유튜브 <내 마음이 힘들 때⋅정혜신TV> youtube.com/@cpr-119
정희진(지은이)
여성학·평화학 연구자. 《페미니즘의 도전》,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아주 친밀한 폭력》, 《혼자서 본 영화》, 《정희진처럼 읽기》, 《낯선 시선》,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전 5권) 등을 썼으며, 《한국 여성인권운동사》, 《성폭력을 다시 쓴다》,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미투의 정치학》 등의 편저자이다. 《‘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등 100여 권의 공저가 있다. 2024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이 수여하는 ‘이화-현우’ 학술 교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박노자(지은이)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교수. 1973년 소련의 레닌그라드(오늘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때 조선사(한국사)를 전공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평생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1991년, 한-소 수교 영향으로 평양 김일성대학 대신 서울 고려대학교로 언어 실습 유학을 왔습니다. 가야 준국가들의 정치와 외교에 관해 박사 학위 논문을 썼습니다. 소련에서 학위를 받은 후 서울로 돌아와 교육계에서 3년간 외국인 노동자로 생활했습니다. 혹독했지만 한국 생활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한국에서 눌러앉기를 기대해 국적을 획득했지만, 한국 대학 강단에서는 도저히 정규직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불가불 2000년에 먼 노르웨이에서 정규직을 얻어 26년째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겪고 느낀 바를 살려 《당신들의 대한민국》 《당신이 몰랐던 K》 《미아로 산다는 것》 《주식회사 대한민국》 등 대중서를 몇 권 냈습니다. 그사이 공부의 방향을 조금 바꾸어서 근현대사 연구에 천착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한국 사회주의 운동 역사를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선 사회주의자 열전》 《붉은 시대》 등은 그 결과물입니다. 지금은 미국 패권의 쇠락 등 현실에 대한 글을 쓰는 동시에, 1920~1930년대 ‘붉은 수도’ 모스크바에서 활동한 조선인 혁명가들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2020년대와 1920년대를 동시에 살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인데, 물론 제게는 1920년대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박노자가 말하는 박노자
김두식(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군법무관, 서울지검 서부지청 검사, 변호사로 일했다. 코넬대 로스쿨에서 석사학위(LL.M.)를 취득한 후 한동대 법학부 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형법, 형사소송법, 형사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헌법의 풍경』을 비롯해 『평화의 얼굴』 『불멸의 신성가족』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불편해도 괜찮아』 『욕망해도 괜찮아』 『공부 논쟁』(공저) 『법률가들』 등 몇권의 책을 썼다.
오지혜(지은이)
천직이 배우인 부모님 슬하에서 운명처럼 배우가 됐다. 좌우명은 <측은지심> 영화나 연극 외에 틈틈이 사회를 보거나 글을 쓰고, 일이 없을 땐 가족과 혹은 혼자서 여행을 한다. 살아갈수록 많이 사랑하는 것 보다 잘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있다.
김형덕(지은이)
평남 속도전 돌격대에서 근무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를 졸업하고 대성그룹 기획실 및 국회의원 정책비서관으로 일했다. 2006년 현재 북한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강연을 하고 있다.
프리풀 비드와이(지은이)
평화운동가. <타임스 오브 인디아> 편집장을 지냈다. 핵확산에 반대하는 엔지니어 과학자 국제 네크워크 회원이자 인도 핵군축운동 공동 창설자이다. 넬슨 만델라 평화갈등해결연구소 방문 교수 등을 지냈다.
한홍구(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워싱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과거사진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상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史》 1~4권, 《한홍구의 현대사 다시 읽기》와 논문으로 〈상처 받은 민족주의〉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사람에 대한 거짓말 : 모든 인간은 '완벽하게' 불완전한 존재다 / 정혜신 = 13 사람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모든 인간은 개별성을 가진 독립적인 존재 사람의 모호함을 견디자 모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자기 인식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강력한 무기 사람의 관계 속에서 늘 성찰해보기 과학에 대한 거짓말 : 국가와 과학의 잘못된 만남 / 김동광 = 57 집단의 욕망이 만들어낸 스타 과학자 '과학주의'의 반성과 반과학'의 구별 생명을 들여다보는 다양한 창문 우리 시대의 패러다임 과학은 문화다 한국사의 거짓말을 논쟁하다 : 좌파와 우파, 이상한 '이야기꾼'들 / 한홍구 ; 박노자 = 107 단군할아버지에서 시작하는 나라의 역사 역지사지의 지혜 민족주의의 역설 우리가 역사를 접하는 방식 근현대사의 아픔 건강한 역사관을 위하여 거짓말을 권하는 사회 : 기억을 잃어버린 '외계인들'이여 / 김두식 = 165 역사와 기억의 문제는 과거가 아니라 오늘의 문제 거짓말로 출발해서 진짜 권위를 갖는 경우 절차만 강화되는 사회 기억을 복원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자기를 속이는 것부터 경계하자 북한에 대한 거짓말 : 남과 북이 서로에게 하는 거짓말 / 김형덕 = 209 편견 없이 바라보면 통일로 가는 길이 쉽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책임 상대를 정확히 아는 것과 과거를 덮는 것 대안을 세우는 사람이 돼라 자유롭게, 좀 다르게 대화가 필요하다 통합을 향한 발걸음 '남자'의 거짓말과 말의 권력관계 : 정의하는 자와 정의당하는 자 / 정희진 = 257 앎, 새로운 자기 몸에 사로잡히는 것 모든 언어는 번역이다 모든 의미는 경계와 차이를 만나야 깨달을 수 있다 경합하는 현실에서 경합하는 말들 자신의 결핍을 사랑하자 콘돔을 안 쓰는 편리와 낙태하는 고통 궤도 밖을 상상하자 인도에 대한 거짓말 : 현자의 신화, 경제대국의 신화 / 프라풀 비드와이 = 301 영적인 집단에 대한 잘못된 환상 흥미롭고 현대적인 신화의 실체 평화를 위해 싸우는 길 진정한 진보를 위한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