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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다시 시작하는 아침 : ▼b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양귀자의 문학상 수상작 / ▼d 양귀자 |
| 260 | ▼a 서울 : ▼b 푸르메, ▼c 2007 | |
| 300 | ▼a 272 p. ; ▼c 22 cm | |
| 505 | 0 0 | ▼t 늪 -- ▼t 곰 이야기 -- ▼t 숨은꽃 -- ▼t 한계령 -- ▼t 원미동 시인 -- ▼t 다시 시작하는 아침 -- ▼t 두 개의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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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2115230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21152301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1-21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5124256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5124256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2115230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21152301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1-21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5124256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양귀자 다 | 등록번호 15124256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양귀자의 문학상 수상작 모음집. 1978년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등단한 이래, 그가 발표한 단편들 중 국내 문학상을 받은 여섯 작품을 골라 엮었다. 굴곡진 삶의 현장에서 끌어올린 타인에 대한 연민, 삶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소설들이다. 박완서의 <환각의 나비>, 이청준의 <퇴원>에 이어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문학상 수상작' 시리즈의 세 번채 책으로 출간되었다.
'1980년대를 살아가는 소시민들의 생활사적 체험을 효과적으로 형상화시키는 작가'라는 평에서 알 수 있듯, 양귀자의 소설들은 열정과 고통으로 점철되었던 그 시절 개인들의 삶을 다룬다. 각각의 작품에서는 고통에 처한 이들이 그 고통에 대면하는 각기 다른 방식들을 보여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양귀자(지은이)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 『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 『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