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401161 | |
| 005 | 20211007141649 | |
| 007 | ta | |
| 008 | 050914s2005 ggka 000cf kor | |
| 020 | ▼a 8958280735 ▼g 77840 | |
| 020 | ▼a 9788958280736 ▼g 77840 | |
| 035 | ▼a (KERIS)BIB000010066858 | |
| 040 | ▼a 221016 ▼d 221016 ▼d 221016 ▼d 244002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23.914 ▼2 22 |
| 090 | ▼a 823.9 ▼b K26 빈 | |
| 100 | 1 | ▼a Keeping, Charles, ▼d 1924-1988 ▼0 AUTH(211009)59362 |
| 245 | 1 0 | ▼a 빈터의 서커스 / ▼d 찰스 키핑 글 그림; ▼e 서애경 옮김 |
| 246 | 1 9 | ▼a Wasteground circus |
| 260 | ▼a 파주 : ▼b 사계절, ▼c 2005 | |
| 300 | ▼a [31]p. : ▼b 천연색삽화 ; ▼c 29 cm | |
| 490 | 1 0 | ▼a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 ▼v 7 |
| 700 | 1 | ▼a 서애경, ▼e 역 ▼0 AUTH(211009)11134 |
| 830 | 0 | ▼a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 ▼v 7 |
| 900 | 1 0 | ▼a 키핑, 찰스,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23.9 K26 빈 | 등록번호 151244748 (2회 대출) | 도서상태 지정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23.9 K26 빈 | 등록번호 151244749 (3회 대출) | 도서상태 지정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23.9 K26 빈 | 등록번호 151356867 (1회 대출) | 도서상태 지정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존 버닝햄,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와 더불어 영국 3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찰스 키핑의 그림책. 황량한 놀이터에서 본 너무나 아름다워서, 덧없이 사라져버린 듯한 서커스가 남기고 간 것을 화려한 색채와 인상적인 구도로 담아냈다.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의 일곱번째 권이다.
한 눈에 보기에도 을씨년스러운 빈터는 웨인과 스콧의 좋은 놀이터이다. 어느 날, 빈터에 낯선 사람들과 짐차들이 들어와 멋진 천막을 세운다. 바로 서커스단이 마을에 들어온 것. 두 아이는 놀이기구를 실컷 탄 뒤, 관악대의 음악소리에 이끌려 공연장으로 들어간다. 두 아이의 눈앞에 펼쳐지는 공연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묘한 슬픔이 작품 전체를 감싼다.
작품을 음악에 비교하자면 화려한 색감에도 불구하고 단조풍의 노래에 가깝다. 무지개빛 서커스와 잿빛 현실이 대조되듯, 서커스 후의 두 아이의 세계도 이전처럼 황량한 빈터를 바라보는 웨인과 무지개빛 환상이 여전히 남아있는 스콧의 대조가 깊은 인상을 남긴다. 글보다는 그림으로 더 많은 메시지를 독자에게 던지는 그림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찰스 키핑(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 그림 작가. 1924년 영국 런던 출생. 그림을 좋아하여 어린 시절부터 신문배급업자인 아버지가 가져다주는 가판 포스터 뒷면에 그림을 즐겨 그렸다. 여덟 살 되던 해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연이은 죽음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게 된 그는 열네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인쇄공으로 일하였다. 2차 세계대전 중이던 열여덟 살에 군에 입대하고, 군 생활 중에 머리 부상을 입어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다. 이때의 경험은 완치된 후에도 그의 내면에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1946년 전역한 뒤 런던에 있는 리젠트 스트릿 폴리테크닉이라는 미술학교에 들어가 낮에는 가스 검침원 일을 하고 밤에는 그림 공부를 했다. 석판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키핑은, 졸업 후 신문 만화 일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에 들어섰으며 이후 20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빼어난 조형성과 색감, 깊은 주제의식으로 ‘어린 독자에겐 너무 어렵고 깊은 심리적 접근을 하는 것이 유일한 흠’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키핑은 『찰리와 샬롯데와 황금 카나리아』(1967)와 『노상강도』(1981)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차례 받았으며, 1988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애경(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청소년책, 성인책을 두루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외국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고맙습니다, 선생님』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