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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38.20953 ▼b 2007 | |
| 100 | 1 | ▼a 김영원 ▼0 AUTH(211009)80867 |
| 245 | 1 0 | ▼a 계룡산 분청사기 = ▼x Buncheong Ware from Mt. Gyeryong kilns / ▼d 김영원, ▼e 권소현 글 |
| 260 | ▼a 서울 : ▼b 국립중앙박물관 : ▼b 열린박물관, ▼c 2007 | |
| 300 | ▼a 82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00 | ▼a 감수자: 김영원, 이애령 | |
| 500 | ▼a 부록수록 | |
| 585 | ▼a 전시: "계룡산 분청사기", 국리비중앙박물관 미술관 II, 2007.9.18-2008.2.17 | |
| 700 | 1 | ▼a 권소현, ▼e 저 ▼0 AUTH(211009)74250 |
| 900 | 1 0 | ▼a Kim, Young-Won,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448227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44822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65154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912023615 | 도서상태 열람불가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51301308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448227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44822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1165154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912023615 | 도서상태 열람불가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3 2007 | 등록번호 151301308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분청사기 역사와 유물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돕고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획한 입문서. 우리나라 분청사기의 보고라 할 수 있는 계룡산 기슭의 도자기 가마터 즉, 계룡산 학봉리 가마에서 발굴된 유물들 가운데 대표적 작품을 컬러 사진으로 싣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김영원 미술부장과 권소현 학예연구사가 해설을 썼다.
본문에 수록된 자료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927년 조선총독부의 1차 발굴과 1992년의 2차 발굴에서 조사된 발굴품을 최초로 세인들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특히 학봉리 가마의 생산품을 1호부터 7호까지 가마 별로 소개할 뿐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철화분청사기 명품과 발굴품을 비교 전시함으로써 계룡산 분청사기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실린 100여 컷의 유물 사진들과 현장 사진 역시 최초로 공개된다. 더욱이 분청사기의 종류, 다양한 무늬와 특징에 대한 소개, 각종 유물의 기법 소개 및 쓰여진 글씨, 철화분청 등 분청사기에 관한 방대한 지식이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펴낸 ‘일반인들을 위한 분청사기 입문 교양서’
우리 나라 도자사에서 영롱한 빛을 발하고 있는 분청사기. 분청사기는 고려 말에 유행했던 상감청자에 뿌리를 둔 조선 초기의 도자기로서 귀족적이고 장식적인 청자와 달리 토속적인 아름다움과 해학성이 엿보이는 대중적인 도자기이다. 기록에 의하면 분청사기는 세종 때 크게 발달하였고, 세조 대에는 그 제작 기법이 더욱 세련된 모습을 보이다가 성종 이후에 서서히 쇠퇴하였다고 한다. 1468년 경기도 광주에 분원이 설치되어 백자를 집중적으로 제작하는 시기와 맞물려, 백자에게 그 바통을 물려주기 시작한 것이다. 양반은 물론 일반 서민까지 생활용과 의례용으로 널리 애용했던 분청사기는 16세기 중엽 이후에는 거의 사라졌다. 특히 세계 도자사에서 분청사기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은 일본 차문화의 중심에 있는 일본 고려다완의 발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실제로 일본 사람들의분청사기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 관광코스에도 분청사기 투어가 포함될 정도라 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 분청사기의 보고라 할 수 있는 계룡산 기슭의 도자기 가마터 즉, 계룡산 학봉리 가마에서 발굴된 유물을 통해 분청사기 역사와 유물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돕고자 기획된 최초의 대중교양입문서이다. 마치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는 ‘계룡산 분청사기’는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 기슭의 가마터에서 만든 조선시대 분청사기를 말하는데, 1927년 조선총독부에서 1차로 발굴하고 65년 후인 1992년 국립중앙박물관과 호암미술관이 재발굴하여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지난 9월 18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계룡산 분청사기’ 테마전이 개최되어 학봉리 가마터에서 발굴된 총 304점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많은 학계 인사와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테마전은 내년 2월 17일까지 계속될 예정인데, 특히 일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분청사기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안내서
이 책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927년 조선총독부의 1차 발굴과 1992년의 2차 발굴에서 조사된 발굴품을 최초로 세인들에게 공개하는 자료가 고스란히 수록되었다. 특히 학봉리 가마의 생산품을 1호부터 7호까지 가마 별로 소개할 뿐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철화분청사기 명품과 발굴품을 비교 전시함으로써 계룡산 분청사기에 대한 모든 궁금점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추상성과 자유로움 그리고 해학과 순박한 아름다움이 배어 있는 백토의 미학이 분출되고 있는 분청사기의 자태를 만끽할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500년 전의 유물을 통해 조선인의 미감과 미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즐거움이 배어 있다. 동시에 조선시대 도자기 역사와 그 속에 녹아 있는 장인들의 숨결을 그 향취와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분청사기의 백미, 계룡산 철화분청
계룡산 학봉리 가마터에서는 청서, 회청사기, 백자 등 다양한 도자기가 발견되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도자기로는 단연 철화분청을 꼽는다. 철화분청은 흑갈색의 추상화된 물고기나 초화문이 힘찬 필치로 거침없이 장식된 도자기로서, 간소한 몇 개의 선으로 문양을 그렸지만 분출하는 역동성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히 인상적이다. 계룡산 철화분청은 독특한 양식과 역사를 갖고 있으며 다른 분청사기와 비교하기 어려운 특별한 존재로 취급받고 있는데, 분청사기 역사의 마지막을 화려하면서 색다르게 장식한 것으로 보인다. 학봉리의 철화분청사기는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전반까지 만들어졌는데 연꽃, 물고기, 모란, 넝쿨 등의 독특한 무늬로 장식을 했고 표현은 간결하지만 대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병, 장군, 전접시, 대발, 제기, 묘지 등의 종류가 있으며 무늬 역시 도식적인 것, 추상적인 것, 익살스러운 것 등 다양하다.
추상과 해학의 본질이 용해된 분청사기의 감상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우리 도자사의 큰 획을 그은 분청사기의 정수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흑갈색 물감으로 거침없이 휘돌리고 잠시 머문 듯한 철화문의 문양은 매우 강렬한 인상을 주는 분청사기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100여 컷의 유물 사진들과 현장 사진 역시 최초로 공개되는 소중한 자료일 뿐 아니라 분청사기에 대한 종합적인 투어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더욱이 분청사기의 모든 지식을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역사의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분청사기를 온몸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분청사기의 종류, 다양한 무늬와 특징에 대한 소개, 각종 유물의 기법 소개 및 쓰여진 글씨, 철화분청을 비롯한 대표적인 작품들의 천연색 컬러 사진 등은 이 책을 감상하는 즐거운 문화적 향취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국립중앙박물관(엮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은 광복을 맞은 1945년 경복궁에서 처음 출발한 이래 지금껏 일곱 차례 이전을 거치며 한국전쟁을 비롯한 대한민국 현대사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5년 서울 용산으로 옮겨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철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정원을 산책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아주 먼 옛날부터 가까운 과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선인들이 남긴 발자취와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영원(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역사부장, 국립광주박물관 실장, 국립공주박물관·국립제주박물관·국립전주박물관 관장을 역임했고, 국립문화재연구소(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소장을 끝으로 37년 4개월 동안의 공직에서 정년 퇴임했다. 저서로는 『조선백자』(대원사, 1991), 『朝鮮前期 陶磁의 硏究』(學硏文化社, 1995), 『조선시대 도자기』(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제1회 고유섭 학술상 수상/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조선 전기 도자사』(일조각,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수상) 등이, 번역서로는 『中國陶磁史』(열화당, 1986)가 있다. 공저로는 『장보고와 21세기』(도서출판 혜안, 1999), 『항해와 표류의 역사』(국립제주박물관, 솔, 2003), 『도자공예』(솔, 2005), 『조선 전반기 미술의 대외교섭』(예경, 2006),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용어: 미술사』(국립중앙박물관, 2006), 『동서의 예술과 미학』, 유라시아북방총서(2)(솔, 2007), 『계룡산 분청사기』(국립중앙박물관, 2007), 『한국미술 전시와 연구』(국립중앙박물관, 2007), 『中國陶磁』(국립중앙박물관, 예경, 2007), 『고려 왕실의 도자기』(국립중앙박물관, 통천문화사, 2008), Korea Ceramic (Stad Antwerpen: Snoeck-Ducaju & Zoon, 1993), Eleganz und Verzicht―Weiβe Keramik im Korea der Joseon-Dynastie (The Korean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Guest of Honour at the Frankfurt Book Fair, 2005), The Smile of Buddha (Brussel: Bozsr Books, 2008), The Asian Art Legacy [Alfonso Ojeda(Ed.), Madrid: Ibersaf Industrial, S.L. Spain, 2010] 등이 있다.
권소현(글)
국립부여박물관 학예사. 국내 유일의 백자 전공자이다. 부산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미술사학과에서 「조선 15세기 상감백자의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계룡산 분청사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Prologue) = 13 1장 계룡산과 분청사기(Mt. Gyeryong and Buncheong Ware) 분청사기란 어떤 도자기인가?(What Kind of Ceramic is Buncheong Ware? = 6 계룡산 기슭의 도자기 가마터(Kilns on the Foot of Mt. Gyeryong) = 8 2장 계룡산 학봉리 가마와 발굴(Hakbong-ri Kilns and Excavation) 조선도자사에서 계룡산 학봉리 가마(Hakbong-ri Kilns of Mt. Gyeryong in the History of Joseon Ceramic) = 14 계룡산 학봉리 가마의 발굴 역사(Excavation History of Hakbong-ri Kilns of Mt. Gyeryong) = 16 학봉리 가마의 도자기와 제작 시기(Ceramics from Hakbong-ri Kilns and Their Production Period) = 30 계룡산 철화분청의 탄생과 소멸(Birth and Extinction of Underglaze iron-brown painted Buncheong Ware from Mt. Gyeryong) = 34 3장 학봉리 가마에서 만든 도자기(Ceramics Produced at Hakbong-ri Kilns) 분청사기 각종(Types of Buncheong Ware) = 38 철화분청사기 무늬(Decoration Patterns on Underglaze iron-brown painted Buncheong Ware) = 44 분청사기 이외의 도자기(Ceramics in Addition to Buncheong Ware) = 52 학봉리 도자기에서 나오는 글자와 글(Letters and Writings on Hakbong-ri Ceramics) = 54 4장 철화분청 명품(Masterpieces of Underglaze iron-brown painted Buncheong Ware) 부록(Appendix) = 77 영문요약(English Abstract)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