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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2450026 ▼g 03610 | |
| 035 | ▼a (KERIS)BIB000011305088 | |
| 040 | ▼a 241050 ▼c 241050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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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28.820953 ▼b 2008 | |
| 100 | 1 | ▼a 윤돌 ▼0 AUTH(211009)20710 |
| 245 | 2 0 | ▼a (정겨운 朝鮮의 얼굴)우리 궁궐 산책 / ▼d 지은이: 윤돌. |
| 246 | 0 3 | ▼a 더이상 궁궐의 화려함과 겉모습만을 보지 말자!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느끼러 가자! |
| 260 | ▼a 서울 : ▼b 이비락 , ▼c 2008. | |
| 300 | ▼a 217 p. : ▼b 색채삽도 ; ▼c 24 cm. | |
| 500 | ▼a 부록: 동궐도, 서궐도안, 수선전도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8.820953 2008 | 등록번호 111474361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8.820953 2008 | 등록번호 111474362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궁궐은 최고 통치 기관이자 최고 권력자인 왕가의 주거 공간으로 다른 나라에 의해 혹은 스스로의 자괴감으로 폄하되어온 조선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또한 500여 년 조선의 역사 속에서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그 시대 장인들의 손길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궁궐은 그저 하나의 문화재가 아니라 조선의 역사를 살아온 선조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가슴 저미도록 아픈 시대의 상처를 보듬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열어 줄 삶이 숨쉬는 곳이다. 책은 조선의 5대 궁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 경희궁의 전각 하나, 문양, 주춧돌, 기와 하나하나에 배인 그들의 역사와 정신을 조곤조곤 짚어주고 있다.
500여 년 선인들의 지혜와 숨결을 찾아가는 조선의 다섯 궁궐이야기!
조선의 5대 궁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 경희궁!
최고 통치 기관이자 최고 권력자인 왕가의 주거 공간으로 다른 나라에 의해 혹은 스스로의 자괴감으로 폄하되어온 조선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또한 500여 년 조선의 역사 속에서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그 시대 장인들의 손길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궁궐을 그저 하나의 문화재로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선의 역사를 살아온 선조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가슴 저미도록 아픈 시대의 상처를 보듬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열어 줄 삶이 숨쉬는 곳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 궁궐의 전각 하나, 문양, 주춧돌, 기와 하나하나에 배인 그들의 정신을 조곤조곤 짚어주고 있다.
조선의 다섯 궁궐은 불청객처럼 찾아가는 우리를 각각의 모습과 표정으로 늘 반겨준다.
조선예술의 결정체이자 온 백성의 꿈이 담겼던 경복궁. 궐 안을 거닐다보면 전각 하나하나에도 장인들의 숨결과 정성이 깃들어 있음을 금방 알 수가 있다.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을 중심으로 동쪽 자락에 위치한 동궐, 그중 창덕궁은 조선 궁궐 중 가장 오랫동안 정사를 펼쳤고 조선의 마지막 임금과 왕가의 식구들이 머물렀던 곳으로 여전히 그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창덕궁은 아픔과 상처로 고단했던 시대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일깨워야 할 역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울어 가던 조선의 모습을 사는 듯 착각에 빠지게 하는 경운궁, 지금은 덕수궁이라 부르는게 일반화되었지만 본래 이름은 경운궁이다. 그리고 복원이 가장 늦게 이루어진 경희궁은 광해군 때 창건한 이후 300년 남짓 기간 동안 조선의 이궁 역할을 해 왔던 궁궐로 서쪽 인왕산 자락에 위치하여 서궐이라 하였다. 이 책은 장구한 500여 년 조선 역사의 숨결을 묵묵히 이어온 우리 궁궐을 차분히 산책하듯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돌(지은이)
본명은 최병윤,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의 필명이다. 주변에 대한 식지 않는 관심과 애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KBS 세상의 아침 ‘배낭메고 떠나고’를 비롯해 다수의 TV, 라디오, 신문, 사보, FACEBOOK 등을 통해 자신이 마주했던 세상 이야기와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 잘 찍는 책』, 『1000원으로 시작하는 서울역사문화여행』, 『쉼표여행』, 『마음으로 읽는 궁궐이야기』 등이 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undol 블로그 http://blog.naver.com/sbdori
목차
목차 경복궁 : 전각 하나하나에 깃든 정성스러움 = 12 광화문 : 조선으로 가는 정문 = 14 해태 : 우직함과 충성스러움으로 = 17 건춘문 : 청룡이 사는 곳 = 19 영추문 : 서쪽 일곱 별을 상징하는 백호가 사는 곳 = 23 영제교 : 실용성과 상징성의 다리 = 25 근정문 일곽 : 법전으로 향하는 출입문 = 27 근정전 : 백악과 인왕의 품에 있는 지엄한 공간 = 29 근정전의 들짐승 : 저마다의 소임을 충성스러움으로 묵묵히 지켜 가고 있는… = 35 동궁 : 떠오르는 새 기운이 머무는 곳 = 37 수정전 : 세종 때 집현전으로 사용한 곳 = 39 경회루 : 웅장함 속에 숨은 우주의 이치 = 41 사정전 :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 44 강녕전 : 자연의 순리를 따라 마음을 닦는 곳 = 47 교태전 : 음과 양이 만나 조화를 이루고 = 49 아미산 : 떨어지는 노을과 달을 머금는 곳 = 51 자경전 : 고귀함, 정정함을 축원하며 = 53 자경전 십장생 굴뚝 : 답답하고 좁은 공간을 신선의 세계로 = 55 집경, 함화당 : 색바랜 단청에서 묻어나는 옛스러움 = 57 향원지, 열상진원 : 네모진 연못, 동그란 섬 = 59 향원정 : 정자에 올라 그윽한 연꽃 향기에, 아름다운 주위 풍경에 취하고 싶다 = 61 동십자각 : 궁궐 주위를 감시하던 망루에서 서러운 눈요기거리로 전락하다 = 63 창덕궁 : 후원의 신비로움 = 66 돈화문 : 문 하나 사이로 소음은 사라지고 = 68 금천교 : 조선 궁궐에서 가장 나이 많은 어른 = 71 진선문 : 자연스러움에서 어색함으로 = 73 인정문 : 허리룰 굽히고 마음을 굽히고 = 75 인정전 : 개화의 바람이 스며 있는 곳 = 79 비궁청 : 형체는 남아 있으나 이름도, 뜻도 왜곡되어… = 81 선정전 : 파아란 기와 속에서 느끼는 서늘함 = 83 회정당 : 경복궁에서 창덕궁으로 = 85 대조전 : 천지 음양의 조화로 큰 뜻을 이루고자 = 87 낙선재 : 소박한 듯, 빼어난 듯 = 91 부용지, 부용정 : 하늘, 땅, 사람이 만나는 곳 = 93 주합루 : 18세기 정조의 꿈과 이상 = 95 영화당 : 춘당춘색고금동 = 97 의두각, 기오헌 : 단촐함 속에 배인 효명세자의 꿈 = 99 애련정 : 군자의 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101 월궁과 은하수 : 월궁에 사는 돌짐승과 은하수의 오작교 = 103 연경당 : 짜임새 있는 사대부 살림집 = 105 관람정, 승재정 : 부채꼴 기단과 마루메 부채꼴 지붕을 얹은 관람정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한없이 붙잡는다 = 107 존덕정, 폄우사 : 만천명월주인옹자서 = 109 옥류천과 소요정, 태극정 : 바위 위에 놓인 물길에 시름을 얹어 흘려 보내고 = 111 청의정 : 소박하지만 우주의 이치를 담은 곳 = 113 창경궁 : 가을 빛 쓸쓸함에서 스며드는 담백함 = 116 홍화문 : 동쪽으로 향한 까닭은? = 118 옥천교 : 물이 흐르는 살아 있는 다리 = 121 명정문 : 위압적이지 않은 단아함으로 = 123 명정전 : 체면보다는 옛 모습을 따라서 = 127 문정전 : 네모난 기둥, 동그란 기둥 = 131 숭문당 : 질박함 속에 담긴 숭고함 = 133 함인정 : 동서남북 사계절이 담긴 곳 = 135 환경전 : 편액 문양이 아름다운 = 137 경춘전 : 건물 뒤편에 앉아 아름다운 화계를 바라보노라면 = 139 통명전 : 역사의 슬픔과 세윌의 아쉬움 = 141 통명전의 연당 : 연꽃 향 가득한 신선 세계를 꿈꾸며 = 145 양화당 : 자연과 조화하는 마음 = 149 영춘헌, 집복헌 : 네모진 뜰에 하늘 담기 = 151 관덕정 : 조용한 숲 속에 앉아 세상 시름을 덜어 = 153 경운궁 : 시련과 좌절속에 피어났던 꿈 = 156 대한문 : 대안문에서 대한문으로 = 158 금천 : 시멘트 웅덩이 그리고 다리 = 161 중화문 : 역할을 잃었으나 마음은 잃지 않은 = 163 중화전 : 외향은 줄었으낙 위엄은 갖추고 = 165 준명당 : 뒤쪽 툇마루에 앉아 뒤뜰의 그윽함을 = 169 죽조당 : 시대에 따라 그 쓰임새와 이름은 바뀌고 = 171 석어당 : 슬기로움이 돋보이는 2층 구조 = 173 덕홍전 : 경운궁에서 가장 늦게 건립된 전각 = 175 유현문과 꽃담 : 안으로는 용이, 밖으로는 학이 사는 신선 세상 = 177 함녕전 : 위협과 두려움 속에서의 몸부림 = 179 정관헌 : 서양세력에 기대어 보려는 외교적 몸짓 = 181 구 러시아 공사관 터 : 아픈 과거의 흔적을 찾아 = 183 원구단 : 하늘을 향한 마음을 담아 = 185 경희궁 : 인왕산을 등지고 평지를 안은 곳 = 188 홍화문 : 떠돌이 신세 속에 제자리를 못 찾고 = 190 금천교 : 옛 흔적을 찾는 보물찾기놀이 = 193 숭정문 : 멀리 인왕산 자락이 아름다운 숭정문 = 195 숭정전 : 이름은 하나이나 몸은 둘 = 197 자정전 :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 201 태녕젼 : 사람이 그리운 태녕전 = 203 서암, 암천 : 조용히 솟은 샘물은 소란스럽지 않게 아래로 흐른다 = 205 부록 : 동궐도, 서궐도안, 수선전도 = 207 우리 궁궐 산책 경북궁 : 전각 하나하나에 깃든 정성스러움 경북궁의 성문 이름 = 16 해태 = 17 경북궁 네 문에 그려진 그림 = 21 백호는? = 24 영제교의 생김 = 26 행각의 주춧돌 = 28 이름에 따른 전각의 위계 = 29 품계에 따른 문반의 주요 관직 = 30 봉황은? = 31 드므 = 33 방위에 따른 오행, 오상, 색, 오방신, 계절 보기 = 36 동궁 일곽 앞 전각터 = 37 경북궁 중건(고종) 후 궐내각사의 구성 = 38 경회루의 내부 구조에 담긴 뜻 = 42 보편적인 왕의 하루 일과 = 46 왕실의 호칭 = 47 내명부 후궁의 품계 = 50 자경진 담장의 글자 = 57 십장생 = 56 사람들이 찾지 않는 전각 재수합 = 58 전통 연못의 기본 조형 제도 = 59 열상진원 = 60 취향교 = 62 창덕궁 : 후원의 신비로움 답도 = 76 부간주와 드므 = 80 상언과 격쟁 = 82 일월오악병 = 84 묘방호 = 86 왕비 침전에 용마루가 없는 이유 = 88 궁궐의 화장실은? = 89 상림십경(上林十景) = 98 효명세자 = 100 간이란? = 108 곡수연과 유배거 = 112 창경궁 : 가을 빛 쓸쓸함에서 스며드는 담백함 3대 궁궐의 명당수를 건너는 다리의 이름 = 122 단청 = 128 문정전의 방향 = 131 함인정 내부에 걸린 도연명의 사계 = 136 편액 문양 = 138 오지철 = 139 잡상 = 142 경운궁 : 시련과 좌절 속에 피어났던 꿈 경운궁 야간 연장 관람 = 164 왜 품계석이 12개인가? = 168 시대에 따른 즉조당의 이름 = 172 함녕전 일곽 = 180 아관파천(俄館播遷) = 184 경희궁 : 인왕산을 등지고 평지를 안은 곳 경희궁의 다섯 문 = 192 들쇠 = 200 삼화토 = 204 부시 =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