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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M478 곡 | |
| 100 | 1 | ▼a Mda, Zakes, ▼d 1948- ▼0 AUTH(211009)84172 |
| 245 | 1 0 | ▼a 곡쟁이 톨로키 / ▼d 자케스 음다 지음 ; ▼e 윤철희 옮김. |
| 246 | 1 9 | ▼a Ways of dying : a novel |
| 260 | ▼a 서울 : ▼b 검둥소, ▼c 2008. | |
| 300 | ▼a 296 p. ; ▼c 21 cm. | |
| 586 | ▼a M-net 문학상 | |
| 586 | ▼a 올리브 슈라이너 상 | |
| 650 | 0 | ▼a Funeral rites and ceremonies ▼v Fiction. |
| 650 | 0 | ▼a Weepers (Mourners) ▼v Fiction. |
| 650 | 0 | ▼a Blacks ▼v Fiction. |
| 650 | 0 | ▼a Grief ▼v Fiction. |
| 650 | 0 | ▼a Death ▼v Fiction. |
| 651 | 0 | ▼a South Africa ▼v Fiction. |
| 655 | 7 | ▼a Psychological fiction. ▼2 lcsh |
| 655 | 7 | ▼a Love stories. ▼2 gsafd |
| 700 | 1 | ▼a 윤철희, ▼e 역 ▼0 AUTH(211009)6274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M478 곡 | 등록번호 11148780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M478 곡 | 등록번호 11148780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두 남녀가 우연히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신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인종차별의 시대부터 자유와 민주화를 이루기까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격변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은 고향 마을을 떠나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톨로키와 노리아. 그들의 어린 시절은 외모만큼이나 대조적이다. 톨로키는 키도 작고 못생긴데다 슬픈 눈동자를 지녔다.
반면에 노리아는 예쁘다는 이유로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었다. 심지어 톨로키의 친아버지의 사랑을 앗아갈 정도였다. 톨로키의 대장장이 아버지는 노리아의 노래를 들으며 여러 입상들을 만들었고. 노리아의 노래는 아버지의 내면에 엄청난 위력을 발후했다. 어떻게 해서든 아버지에게 인정을 받고 싶었던 톨로키. 그는 전국 미술대회에서 받은 상을 들고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는 냉담하게 대한다.
그날부터 톨로키는 더 이상 아버지의 관심과 특기인 그림그리기도 포기한다. 그러다 노리아가 사랑하는 이를 만나 고향을 떠나고. 이에 신경질적이 된 아버지의 폭력을 피해 톨로키도 고향을 등진다. 이후 톨로키와 노리아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노리아는 두 아이와 남편을 잃고. 톨로키도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받으며 결국 장례식장에서 곡을 해주는 곡쟁이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두 사람은 어린 소년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하는데...
자유와 사랑을 향한 톨로키와 노리아의 오디세이
《곡쟁이 톨로키》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톨로키와 노리아가 어린 소년의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 서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확신하게 되기까지 일주일간 벌어졌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향 마을을 떠나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톨로키와 노리아의 어린 시절은 그 외모만큼이나 대조적이다. 톨로키는 “키가 상당히 작았다. 그리고 키에서 모자란 부분을 너비로 벌충했다. 그의 몸집은 탄탄하고, 온갖 사별의 아픔을 편안히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어깨는 떡 벌어져 있다. 노란 얼굴은 넙데데하고 펑퍼짐하고, 뾰족한 코는 높이 솟구쳐서 어린애처럼 작은 입을 더 작아 보이게 한다. 눈은 작고, 영원한 슬픔에 잠긴 듯한 눈빛은 무덤가에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킬 때 무척이나 효과적이다. 눈 위 두툼한 눈썹은 털 많은 모충 같아 보인다.” 한마디로 못생기고 슬픈 눈동자를 지닌 톨로키는 웃음이 무척이나 예뻐서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노리아와 비교되면서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 밖에 머물렀을 뿐만 아니라 친아버지의 사랑도 노리아에게 빼앗겼다.
톨로키의 대장장이 아버지는 노리아의 노래를 들으면서 여러 입상들을 만들었고, 노리아의 노래는 아버지의 내면에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다. 어떻게 해서든 아버지에게 인정을 받고 싶었던 톨로키는 전국미술대회에서 받은 상을 들고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는 냉담하게 대할 뿐이다. 그날부터 톨로키는 더 이상 아버지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로 했고, 유일한 특기인 그림 그리는 것도 포기한다.
아버지의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던 노리아가 나이가 들면서 아버지와의 약속을 어기는 일이 잦아졌다. 노리아가 오지 않는 날이면 아버지는 신경질적이 됐고 가족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노리아가 사랑하는 이를 만나 고향을 떠나고, 톨로키도 아버지가 휘두르는 폭력을 피해 고향을 등진다.
자유와 풍요로 가득 찬 경이로운 세계를 꿈꾸며 도시로 향한 톨로키와 노리아의 삶은 순탄치 않다. 노리아는 두 아이와 남편을 끔찍하고 처참하게 잃었다. 그러나 노리아는 지금 그 비극을 그리 어렵지 않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 그녀는 불행을 십자가처럼 짊어지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인생을 꿋꿋이 살아가고 있다. 아직 젊고 얼마든지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겠지만 노리아는 흑인들이 거주하는 불법 정착촌에서 부모를 잃거나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면서 공동체의 자유 투쟁에 함께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 톨로키도 도시로 오는 여정 속에서 피부색에 차별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을 만나고 구걸의 비참함을 겪어야 했다. 또한 여정에서 만난 사랑하는 친구를 끔찍하게 잃었고, 도시에 와서도 실패와 시련의 쓴맛을 보고 결국 장례식장에서 곡을 해 주는 곡쟁이로 살아가고 있다. 처음에 톨로키가 이 독특한 직업에 종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물질적인 보상 때문이었지만, 두세 차례 장례식을 치른 후 달라졌다. 망자를 위해 곡을 하는 것은 영적인 천직이 됐다. 그리고 톨로키는 자신을 동양에서 온 수도승으로 바라봤고, 그들처럼 순수해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가 장례식에 불어넣고 싶은 것이, 존경하는 의뢰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순수함이었다.
톨로키와 노리아는 두 사람이 함께하면 좁고 추레한 판잣집도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상상 속에서 그 아름다움과 환상을 즐기면서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행복을 일깨워 줄 수 있음을 깨닫는다.
죽음의 여정,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 버린 남아프리카의 삶
톨로키와 노리아가 자유와 풍요로 가득 찬 경이로운 세계를 꿈꾸며 도시로 향하지만, 그들이 가는 길 내내 그들을 따라다니는 것은 죽음과 장례식이었다.
집을 떠나 도시로 향하는 도중 허기에 지쳐 쓰러진 톨로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준 친구는 백인의 장난에 불에 타 죽음을 맞는다. 누이동생을 만나러 집을 나선 한 남자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그는 이주 노동자들의 합숙소 옆 차고에서 발견되었는데, 발견 당시 두개골이 열려 있고 뇌가 쏟아져 나와 있었고 양쪽 다리에는 총상이 있었다. 다섯 살짜리 여자 아이는 안마당에서 소꿉장난을 하고 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빗맞아 목숨을 잃었다. 아침에 등교했다가 돌아오지 않은 여섯 살짜리 남자 아이는 초원 지대에서 발견되었는데, 거세되고 복부도 절개되고 배꼽부터 가랑이까지 이어지는 살점이 절단되어 있었다. 한 여자는 아기를 낳은 지 하루 만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차를 탔다가 끌려가 윤간을 당하고 죽음을 맞았다. 톨로키는 광란에 목숨을 잃은 다섯 사람의 합동 장례식에 가기도 했다.
노리아의 첫째 아이는 아버지 손에 이끌려 도시에서 구걸하며 지내다가 아버지가 술에 취해 잠시 잊고 있던 며칠 사이 죽음을 맞았다. 아버지가 돌아왔을 때 그가 목격한 것은 들개들이 아이의 시체를 놓고 싸우고 있는 장면이었다. 충격을 받은 아이의 아버지, 노리아의 남편은 저수용 댐에 뛰어들어 익사했다. 노리아의 두 번째 아이는 합숙소에 거주하는 이주 노동자들의 꾐에 빠져 공동체의 일원인 ‘젊은 호랑이들’의 계획을 알려 주었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젊은 호랑이들에 의해 불에 타 죽었다.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백인 우익 지상주의자들에게 끌려가 일명 ‘지옥 여행’이라 불리는 경험을 한다. 택시 기사들은 목숨을 구하려고 총상 자국이 있는 아름다운 여자 시체와 사랑을 나눠야 했다. 많은 이들이 살아남아 이 이야기를 전했지만, 일부는 구타로 목숨을 잃었다. 한 택시 기사의 아들은 합숙소에서 나온 이주 노동자들에게 살해당했다. 이 택시 기사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합숙소 노동자들과 그리고 그들을 고용한 족장과 동족이었다. 이주 노동자들은 마을을 철권으로 통치하는 족장에게 충성을 바쳤다. 이주 노동자들은 자식들을 위해 일하러 도시로 왔지만, 족장은 그들을 무장시키고는 지역 주민들을 괴롭히라며 그들을 내보냈다. 때로는 경찰과 보안군이 죽음과 파괴가 따르는 그들의 공격을 지원했다. 그렇게 하면 자유를 위한 투쟁에 나선 국민들이 허약하고 무력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게끔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죽음으로 내몰리는 일은 물론 피부색이 같아도 다른 종족이라는 이유로, 같은 종족이어도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일상다반사다.
오빠를 잃은 누이동생은 말한다. 죽음이 저 밖에 있다고. 우리가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면, 조만간 우리는 탄생 자체가 죽음임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사라진 아이를 찾아 달라는 부모의 말에 경찰은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실종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아들을 잃은 한 아버지는 부조리한 남아프리카의 삶을 이렇게 대변한다.
“아들은 정상적으로 죽었소. 어쩌면 비정상적으로 죽었다고 말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소. 잠은 자던 중에 자연스러운 질환으로 평온히 죽었기 때문이오. 정상적인 죽음은 우리가 익숙해져 버린 죽음들,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죽음들을 가리키는 거요. 총질로, 칼질로, 고문으로, 피 칠갑으로 죽는 죽음들이오. 우리는 병에 걸리거나 노환으로 죽은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보지 못하고 있소.”
부조리한 현실과 가난의 한복판에서도 행복을 빚어내는 사람들
불길에 휩싸인 흑인이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 속에서 사방으로 뛰어다닐 때 흑인에게 불을 붙인 백인은 흑인을 바라보며 깔깔거리는 곳. 소나무 식탁에 음식을 올려놓기 위해 사람들이 죽기만을 바라던 가난한 관 제작자가 도시로 옮겨 와서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죽음 덕에 큰돈을 버는 곳. 족장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부족민들을 향해 존재하지 않는 위협을 날조하며 폭력과 전쟁을 부추기는 곳. 여자들을 겁탈하고 힘없는 마을 사람들을 약탈하고 살해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는 무법자들이 활개를 치는 곳.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잃고, 아이들은 어머니들을 잃는 곳. 코끝에 콧물이 달려 있는 창백한 목동들이 풀과 관목이 드문드문 난 메마른 언덕에서 갈빗대가 몇 개인지를 셀 수 있을 지경인 소들을 돌보고, 개울이 여름에는 겨우 흐르다가 겨울에는 행복하게 숨을 거두는 곳. 죽음이 매일 함께하는 곳, 이곳이 바로 《곡쟁이 톨로키》의 배경인 남아프리카이다.
1995년에 쓰인 이 작품은 인종차별의 시대에서부터 자유와 민주화를 이루기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격변기를 담고 있다. “부조리한 현실과 마술 같은 환상을 골고루 버무리고, 끔찍한 비극과 배꼽 잡는 희극을 매끄럽게 오가”며 암울했던 사회상을 그려 내는 음다는 이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한다. 무엇보다도 음다는 공동체의 삶을 강조한다. 이는 음다가 서술자를 ‘우리’로 내세운 점에서도 엿볼 수 있다. “정말이지, 이곳 도시에서도 다르지 않다. 옛날에 고향 마을에서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일심동체로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안다. 심지어 우리가 없는 곳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안다. …… 그 어떤 이야기도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다. 공동체가 그 이야기의 주인이고, 공동체는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서술자 ‘우리’가 들려주는 톨로키와 노리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부조리한 현실과 가난의 한복판에서도 행복을 빚어내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비공식 정착촌, 쉽게 말해 불법 거주지에 모여 사는 힘없고 가난한 그들은 “서로서로 다른 쪽 손을 씻어 주는 양손처럼 살아”간다. 노리아를 따라 비공식 정착촌의 삶을 돌아보면서 톨로키는 여성들이 발휘하는 힘을 발견한다. 특히 노리아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마딤브하자에게서 죽음과 고통이 난무하는 곳에서도 희망과 행복을 일구어 내는 공동체의 힘을 확인할 수 있다.
마딤브하자는 지난 십오 년 동안 버려진 아이들을 보살펴 왔다. 아이들 중 일부는 나라를 휩쓰는 전쟁의 희생자들이었다.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학살과 기차에서 벌어진 살육으로 목숨을 잃었다. 정착촌과 인근 타운십에서는 마딤브하자를 ‘여명의 엄마’라고 불렀다. 그녀는 자기가 데리고 있는 아이들을 아주 자랑스러워했다. 그녀는 날마다 받는 쥐꼬리만 한 연금으로 아이들을 먹이고 입혔다. 그녀가 원하는 것이라고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게 해 주고, 자라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게 가르치는 것뿐이다. 노리아도 마딤브하자를 도와 부모를 잃고 버려진 아이들을 돌본다. 노리아는 비공식 정착촌에 사는 사람들의 자유와 평온하고 안락한 삶을 위해 그리고 정의를 위해 일하는 것을 삶의 지향으로 삼는다. 그리고 노리아가 걷는 길을 톨로키가 함께한다. 톨로키와 노리아는 서로서로 다른 쪽 손을 씻어 주는 양손처럼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고, 서로가 지닌 삶의 긍정적 힘을 불러내어 아이들과 공동체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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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자케스 음다(지은이)
1948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아파르트헤이트에 저항하여 사회 운동을 펼치던 아버지가 체포되자 미국으로 건너가 망명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대학교 영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소설가, 시인, 극작가, 화가, 작곡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아파르트헤이트 시절을 거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아프리카인의 삶을 그린 소설들을 주로 썼다. 그중 <행복한 마돈나 The madonna of excelsior>는 2005년 허스턴/라이트 레거시 상(Hurston/Wright Legacy Award)을 받았다. 이밖의 작품으로 <그녀는 어둠을 가지고 논다 She plays with the darkness>, <죽음의 여러 방법들 Ways of dying>, <붉은 심장 Heart of redness>, <고래를 부르는 사람 The whale caller>, <자손 Cion> 등이 있다.
윤철희(옮긴이)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화 전문지에 기사 번역과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웨스 앤더슨』 『크리스토퍼 놀란』 『타란티노』 『위대한 영화』 『스탠리 큐브릭』 『클린트 이스트우드』 『히치콕』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