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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D754 셜회 | |
| 100 | 1 | ▼a Doyle, Arthur Conan, ▼d 1859-1930 ▼0 AUTH(211009)19151 |
| 245 | 1 0 | ▼a 셜록 홈즈의 회상록 / ▼d 아서 코난 도일 지음 ; ▼e 강의선 옮김. |
| 246 | 1 9 | ▼a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
| 260 | ▼a 서울 : ▼b 부북스, ▼c 2009. | |
| 300 | ▼a 373 p. ; ▼c 19 cm. | |
| 500 | ▼a 원저자명: Doyle, Arthur Conan | |
| 504 | ▼a 서지적 각주 포함 | |
| 505 | 0 | ▼a 실버 블레이즈 -- 노란 얼굴 -- 증권회사 직원 -- 글로리아 스콧 호 -- 머스그레이브가(家)의 제례문(祭禮文) -- 라이게이트의 대지주 -- 꼽추 남자 -- 장기 입원환자 -- 그리스어 통역사 -- 해군 조약문 -- 마지막 사건 |
| 700 | 1 | ▼a Doyle, Arthur Conan |
| 700 | 1 | ▼a 강의선 |
| 740 | ▼a 실버 블레이즈 | |
| 740 | ▼a 노란 얼굴 | |
| 740 | ▼a 증권회사 직원 | |
| 740 | ▼a 글로리아 스콧 호 | |
| 740 | ▼a 머스그레이브가의 제례문 | |
| 740 | ▼a 라이게이트의 대지주 | |
| 740 | ▼a 꼽추 남자 | |
| 740 | ▼a 장기 입원환자 | |
| 740 | ▼a 그리스어 통역사 | |
| 740 | ▼a 해군 조약문 | |
| 740 | ▼a 마지막 사건 | |
| 900 | 1 1 | ▼a 도일, 아서 코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23.9 D754 셜회 | 등록번호 14107420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887년 처음 세상에 소개된 이래, 탐정의 대명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셜록 홈즈. <셜록 홈즈의 회상록>은 셜록 홈즈 시리즈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단편 중에서, 전기에 속하는 작품들을 모았다. 원전에 충실하게 새롭게 번역하였으며, 소설 내용의 시대 상황과 배경에 대한 주석을 덧붙였다.
1887년 처음 세상에 소개된 이래, 탐정의 대명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셜록 홈즈. 그 이전에도 탐정이 등장하는 여러 작가의 소설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탐정은 바로 셜록 홈즈라고 해야 할 것이다. 냉정하고 이지적이며, 오직 증거만을 바탕으로 놀라운 연역적 추리를 보여주는 홈즈는 탐정의 모범으로, 고전이 되어있다.
《셜록 홈즈의 회상록》에서는 범죄와 끊임없이 싸우고 해결하는 셜록 홈즈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홈즈는 이 거대한 사회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해결하면서 독자에게 알려주는 메시지가 있다. 그건 그 사건을 발생하게 하는 원인은 인간들의 탐욕과 욕망이나 구조적인 범죄라는 것이다. 그 탐욕과 욕망이 제어되거나 순화되지 않고서는 대부분 인간이라면 그 같은 상황에 처하면 계속해서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으리라는 메시지다. 그래서 개인이나 소규모 인간들의 욕망과 탐욕의 전개를 빠르게 파악하는 홈즈는 사건 대부분 해결하지만 거대한 조직을 형성하는 범죄는 셜록 홈즈도 해결하기가 어렵다. KKK 사건이라든지 <마지막 사건>에서처럼 말이다. 하지만 인간의 탐욕과 욕망을 어떻게 제어하고 순화시킨단 말인가. 어쩌면 이러한 이유가 셜록 홈즈가 <마지막 사건>에서 범죄의 대다수는 거대한 조직과 관련된 구조적인 범죄라는 것을 왓슨에게 말하고 그 두목과 같이 장렬하게 사라지는 배경이 된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한다. 다음과 같이 왓슨에게 하는 말에서 홈즈의 마음이 잘 드러난다.
“왓슨, 그는 범죄계의 나폴레옹일세. 이 거대한 도시에서 일어난 악행의 절반과 밝혀지지 않은 범죄의 대부분은 그가 만들어낸 것이라네. 그는 천재이고 철학자이며 논리적인 사색가이지. 최고 수준의 두뇌를 가진 자야. 그는 거미줄 한 가운데에 자리 잡은 거미처럼 움직이지 않지만, 그 거미줄은 수천 군데로 뻗어나가 있고, 그 줄 하나하나가 떨리는 움직임을 잘 파악해내지. 직접 행동하는 일은 거의 없어. 계획만 세울 뿐이지. 하지만 부하가 아주 많고, 훌륭하게 조직되어 있네. 범죄가 벌어진다면, 예를 들어 서류를 훔친다던가, 어느 집을 턴다던가, 누군가를 제거하려 한다면, 그 이야기는 교수에게 들어가게 되고, 그 사건은 그의 머리를 거쳐 계획되고 실행이 되는 거야. 부하가 잡힐 수도 있겠지. 그럴 경우엔 돈으로 보석금을 내거나 변호사를 고용하는 걸세. 그렇지만 부하들을 움직이는 중심세력은 절대 잡히지 않아. 의심받는 일조차 없지. 왓슨, 이것이 바로 내가 추론해 찾아낸 조직이라네. 그리고 모든 열정을 다해 그 실체를 폭로하고, 없애버리고자 노력해왔지.”
-본문 351p <마지막 사건>
이번 부북스에서 발간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이미 국내에 많은 번역본이 나와 있고, 기존의 가장 많이 팔리는 시리즈에도 오역이 적지 않았다. 원전에 가까이 갈수록 재미있고 감동 또한 크다는 <부북스 클래식>의 모토에 맞춰, 충실하게 새롭게 번역한 《셜록 홈즈의 모험》과 《셜록 홈즈의 회상록》은 수없이 퇴고를 거듭하며 정확한 번역과 함께 원저자의 의도를 살리려 애썼다. 소설 내용의 시대 상황과 배경에 대한 주석을 덧붙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한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번에 발간된 두 권은 셜록 홈즈 시리즈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단편 중에서, 전기에 속하는 《셜록 홈즈의 모험》과 《셜록 홈즈의 회상록》을 담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아서 코난 도일(지은이)
셜록 홈즈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미스터리 작가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탐정 캐릭터에 심취했다. 예수회 학교에서 교육받았는데, 훗날 셜록 홈즈 이야기의 많은 등장인물들이 이 학교 시절의 교사 및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1884년 루이스 호킨스와 결혼했고, 1885년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된 뒤 햄프셔에서 안과의로 개업했다. 1887년 첫 소설 『주홍색 연구』를 출간했고 1891년부터 『셜록 홈즈의 모험 』을 《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도일의 작품들은 곧 대중적인 호응을 얻었고 그는 192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료를 받는 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러나 홈즈 소설에 싫증을 느끼게 되어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를 죽임으로써 그 시리즈를 끝내게 된다. 남아프리카 전쟁(1899~1902)에 야전병원의 군의관으로 복무했는데, 그 동안 『위대한 보어 전쟁』을 써서 조국의 입장을 방어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나자 영국으로 돌아와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그 후 『빈집』에서 오래 전 죽은 주인공을 교묘한 방법으로 다시 살려냄으로써 홈즈 시리즈를 재개했다. 1906년 하원의원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다음해 그의 아내가 지병으로 사망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진 레키와 재혼했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그의 아들이 솜 전투에서 입은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하자 큰 실의에 빠졌다. 1927년 그의 마지막 책 『셜록 홈즈 사건집』이 출간되었고, 1930년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강의선(옮긴이)
홍익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작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에는 장편 소설《바퀴벌레》, 역서는 《셜록 홈즈의 모험》,《셜록 홈즈의 회상록》,《사랑의 시》, 《명사100인의 어머니》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9 1. 친구들은 모든 것을 공유한다(Amicorum communia omnia) = 17 2. 아도니스의 정원(Adonis horti) = 21 3. 고통을 겪으면 바보도 현명해진다(Malo accepto stultus sapit) = 24 4. 밭이 아니라 한 해가 일한다(Annus producit, non ager) = 28 5. 귀게스의 반지(Gygis anulus) = 31 6. 못을 못으로 뽑다(Clavum clavo pellere) = 35 7. 부엉이를 아테네로(Ululas Athenas) = 38 8. 유유상종(Simile gaudet simili) = 41 9. 시작이 반이다(Principium dimidium totius) = 44 10. 백조의 노래(Cygnea cantio) = 46 11. 왕으로 태어나든지 아니면 바보로 태어나야 한다( Aut Regem Aut Fatuum Nasci Oportere) = 50 12. 사람 수만큼 생각도 다르다(Quot homines, tot sententiae) = 70 13. 신성한 강은 근원을 향해 흐른다(Sursum versus sacrorum fluminum feruntur fontes) = 73 14. 연기를 팔다(Fumos vendere) = 77 15. 작대기를 발로(Contra stimulum calces) = 83 16. 사계절의 인물(Omnium horarum homo) = 86 17. 카륍디스를 피하다 스퀼라에게 잡히다(Evitata Charybdi in Scyllam incidi) = 89 18. 연기를 피하다 불 속에 떨어지다(Fumum fugiens in ignem incidi) = 95 19. 여우는 많은 꾀를 알고 있지만 고슴도치는 큰 것 하나를 알고 있다(Multa novit vulpes, verum echinus unum magnum) = 97 20. 필요악(Necessarium malum) = 102 21. 물고기처럼 말 벙어리로(Magis mutus quam pisces) = 105 22. 신발장이는 신발을 넘어서지 마라(Ne sutor ultra crepidam) = 109 23. 너 자신을 알라(Nosce te ipsum) = 112 24. 절대 지나치지 말라(Ne quid nimis) = 116 25. 원숭이가 자주색 관복을(Simia in purpura) = 121 26. 술 속에 진리가 있다(In vino veritas) = 123 27. 때를 가려라(Nosce tempus) = 128 28. 제비 한 마리가 봄을 가져오진 않는다(Una harundo non facit ver) = 132 29. 같은 잔으로 마시다(Eodem bibere poculo) = 134 30. 빨리 주는 사람이 두 번 준다(Bis dat, qui cito dat) = 136 31. 죽은 자에게 세금을 걷다(A mortuo tributum exigere) = 139 32. 산더미만한 금을 약속하다(Aureos montes polliceri) = 147 33. 모기를 코끼리로 만들다(Elephantum ex musca facis) = 150 34. 밑 빠진 독(Inexplebile dolium) = 152 35. 한 배에 올라(In eadem es navi) = 156 36. 한 발을 카론의 배에 올리다(Alterum pedem in cymba Charontis habere) = 158 37. 케레스와 바쿠스가 없으니 베누스도 얼어붙는다(Sine Cerere et Baccho friget Venus) = 160 38. 막사발을 자랑하다(Ollas ostendare) = 163 39. 불, 바다, 여자, 불길한 세 가지(Ignis mare mulier tria mala) = 167 40. 아르킬로코스적 발언(Archilochia edicata) = 169 41. 탄탈로스가 받은 벌(Tantali poenae) = 170 42. 사랑의 거짓맹세(Venereum Iusiurandum) = 172 43. 눈물 없는 전쟁(Bellum haudquaquam lachrymosum) = 175 44. 벨레로폰데스가 편지를(Bellerophontes litteras) = 178 45. 호호할매가 춤을 추다(Anus saltat) = 182 46. 라비린토스, 미로(Labyrinthus) = 184 47. 옷이 날개(Vestis virum facit) = 187 48. 베누스의 허리띠(Cestum habent Veneris) = 189 49. 제사장의 저녁 식사(Pontificalis cena) = 192 50. 끊임없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Assidua stilla saxum excavat) = 195 51. 저무는 태양보다 떠오르는 태양에 기원하다(Plures adorant solem orientem quam occidentem) = 197 52. 여기가 로도스다. 여기서 뛰어라(Hic Rhodus, hic saltus) = 199 53. 뱀이 뱀을 먹지 않으면 결코 용이 될 수 없다(Serpens ni edat serpentem, draco non fiet) = 201 54. 벼룩이 문다고 신을 청하다(In pulicis morsi deum invocat) = 202 55. 뭘 팔든 이문엔 좋은 냄새가 난다(Lucri bonus est odor ex re qualibet) = 204 56. 개는 밥을 꿈꾼다(Canis panes somnians) = 207 57. 뭔지도 모르는 자들에게는 전쟁이 달갑다(Bellum dulce inexpertis) = 209 58. 불로써 확인된 황금(Aurum igni probatum) = 211 59. 이스트무스를 관통하다(Isthmum perfodere) = 214 60. 현자는 자신의 보물을 지니고 다닌다(Sapiens sua bona secum fert) = 217 61. 바타바의 귀(Auris Batava) = 218 62. 뒷문으로 사라지다(Postico discedere) = 222 63. 캄파니아 사람들의 오만(Campania superbia) = 224 64. 뮈코노스 섬 사람들처럼(Myconiorum more) = 228 65. 아름다운 영혼에는 정치가 어울리지 않는다(Respublica nihil ad musicum) = 230 66. 눈물은 빨리 마른다(Lacryma nihil citius arescit) = 232 67. 인생은 나그넷길(Vita hominis peregrinatio) = 233 에라스무스의 서문 =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