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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테일 : 세계경제와 금융시장의 판도를 한순간에 뒤바꾸는 최악의 리스크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remmer, Ian, 1969- Keat, Preston 한상석, 옮김
서명 / 저자사항
팻 테일 : 세계경제와 금융시장의 판도를 한순간에 뒤바꾸는 최악의 리스크 / 이안 브레머, 프레스톤 키트 지음 ; 한상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현대경제연구원,   2010  
형태사항
400 p. ; 23 cm
원표제
(The) fat tail : the power of political knowledge for strategic investing
ISBN
9788901109435
일반주기
감수자: 예상한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57-400
일반주제명
Risk management --Political aspects Investments --Political aspects Country risk --Management Political stability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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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 2010z9 등록번호 15128925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껏 오차항으로 분류하거나 대책 없이 당하기만 했던 여러 치명적인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석·관리하고 그 영향력을 완화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최초의 저서로, 저자들의 통찰력과 놀라운 혜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여러 기업과 개인, 국가의 사례를 총동원해 그간 간과해온 7대 리스크의 포착 방법뿐만 아니라 그 대책까지 친절히 소개하고 있으며, 그것을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해준다. 리스크 관리가 필수인 기업이나 국가의 수장은 물론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통찰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속수무책 손 놓고 당하기만 했던 팻 테일 리스크,
이젠 성공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몇 년 전 나심 탈레브의 <블랙 스완>이 출간되어 학계와 재계, 정치사회계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블랙 스완은 극히 드물게 발생하지만 치명적 충격을 안기는 사건으로, 탈레브는 이것의 특징 중 하나로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과연 우리는 이런 사건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것일까? <팻 테일>은 이에 대한 반박을 내놓는다. ‘팻 테일’은 블랙 스완보다 좀 더 광범위한 개념으로, 정규분포 곡선의 양 끝에 해당하는 아주 드문 충격적 사건들이 우리가 가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빈번히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즉 과거에는 백 년에 한 번 올까말까 한 엄청난 홍수나 지진, 금융위기, 테러 등이 오늘날 훨씬 더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이안 브레머와 프레스톤 키트는 그간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간과해온 몇 가지 리스크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런 사건도 얼마든지 예측 가능하며 그 영향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전 세계를 공포와 충격 속에 몰아넣은 9/11 테러의 경우, 언뜻 극히 드문 팻 테일 사건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상 이 사태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입수되어 있었으며 과거에도 쌍둥이 빌딩을 타깃으로 했다가 미수에 그친 항공기 테러가 발생한 바 있었다. 다만 그런 정보가 제대로 소통되지 않았으며 보고 절차상의 문제로 정보가 누락되면서 이런 끔찍한 사건이 터지고 만 것이다. 따라서 이 사건을 예측 불가능한 블랙 스완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또한 1998년 8월에 발생한 러시아 국채 불이행 선언이나 최근의 서브프라임 사태도 정계와 금융계의 움직임만 제대로 포착했더라면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었으며, 그 충격을 어느 정도는 완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블랙 스완 또는 팻 테일 사건으로 간주하는 많은 리스크들은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는 것이 저자들의 주장이다.
<팻 테일>은 지금껏 오차항으로 분류하거나 대책 없이 당하기만 했던 여러 치명적인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석·관리하고 그 영향력을 완화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최초의 저서로, 저자들의 통찰력과 놀라운 혜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파국적 결과를 초래하는 7대 리스크에 대한
최초의 명쾌한 분석 및 처방!

물론 모든 사건을 사전에 완벽히 예측해낼 수는 없다. 예측 불가능한 극소수의 사건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그런 사건은 말 그대로 극소수에 불과하며 제아무리 대단한 예측의 대가라 해도 이에 대한 대책까지 철두철미하게 준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어쩔 수 없는 몇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치’와 ‘지정학’ 등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좀 더 철저히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 금융위기, 국유화, 테러, 기업 부도, 국가채무 불이행 등 흔히 우리가 블랙 스완으로 여기는 많은 사건들이 ‘정치’ 쪽에서 불거지고, 정치는 대개 몇몇 ‘인물’이 주도하는 것이므로 요주의 인물의 의도와 행위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꽤 많은 리스크를 미연에 감지하고 예방 또는 그 영향력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기업과 투자자들이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특정 국가의 대선결과나 청년층의 인구분포를 통해서도 공용수용이나 민영화(국유화), 내란 등과 같은 여러 치명적인 리스크를 사전에 포착해낼 수 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경제에서는 사업이나 투자에 앞서 반드시 이런 식의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런 분석으로 리스크가 확인된 후에는 적절한 소통과 보고를 통해 리스크를 제대로 전달해야 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나 소프트랜딩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특히 많은 조직에서 몇 가지 선입견으로 인한 소통의 오류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기에 리스크에 대한 정보 전달과 소통에도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여러 기업과 개인, 국가의 사례를 총동원해 그간 간과해온 7대 리스크의 포착 방법뿐만 아니라 그 대책까지 친절히 소개하고 있으며, 그것을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해준다. 리스크 관리가 필수인 기업이나 국가의 수장은 물론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통찰과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안 브레머(지은이)

유라시아 그룹의 회장이며 《J 커브(J Curve)》의 저자다. 또한 <인터내셔널해럴드트리뷴(International Harold Tribune)>의 고정 기고가이며 <내셔널인터레스트(National Interest)>의 협동 편집인이기도 하다.

프레스턴 키트(지은이)

유라시아 그룹의 연구 책임자이며 CNN과 폭스뉴스(Fox News), CNBC에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상석(옮긴이)

서울교대와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수료했다. 번역전문 교육기관인 트랜스쿨을 거쳐 현재 인트랜스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를 찾아온 철학씨』, 『죽음, 그 후』, 『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공역),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공역), 『어떻게 성숙한 자답게 살 수 있는가』, 『시장체제』 등이 있다.

예상한(감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정치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자의 글 = 5
감사의 글 = 7
1장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간과해온 중대한 리스크 = 19
 리스크와 정치적 리스크 = 26
 정치적 리스크의 복잡성 = 27
 리스크의 도미노 현상 = 29
 시장에서는 종종 정치적 이해관계가 경제적 이해관계보다 우선한다 = 31
 정치적 리스크 이해하기 = 35
 여우와 고슴도치 = 36
 리스크 알리기 = 38
 이 책의 로드맵 = 40
2장 불확실성 다루기 = 43
 미지의 사건 파악하기: '팻 테일' 이해하기 = 48
 리스크 맵핑(Risk Mapping)과 데이터 수집 = 58
 역행적 사고(Contrarian Thinking) = 61
 시나리오 = 64
 국가의 안정성 평가하기 = 67
 알려지지 않은 것들 다루기 = 71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몇 가지 방법 = 72
 월마트와 카트리나 = 75
 리스크가 지배하는 사회 = 76
 불확실성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일본 = 80
3장 지정학적 리스크 = 83
 자본시장을 뒤바꾼 지정학적 사건 = 86
 지정학적 리스크가 안고 있는 성가신 문제 = 89
 초기 경고와 지정학적 리스크 = 92
 초기 경고의 장점: 나폴레옹과 로스차일드 가문 = 93
 시스템과 이론 = 96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하기 = 108
 자본시장과 지정학적 분석 = 118
4장 정치적 리스크와 자본시장 = 125
 정치는 자본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 131
 신흥시장 - 정치 분석이 반드시 필요한 곳 = 136
 시장의 정치적 리스크 분석방법 = 141
 결론 = 160
5장 국가 내부의 불안정성 - 혁명, 내란, 국가실패 = 163
 분쟁 발생 전에 분쟁 확인하기 = 166
 국내분쟁의 유형 = 171
 국내분쟁으로 인한 리스크 완화하기 = 192
 결론 = 198
6장 테러 리스크 = 201
 테러와 테러 가해자 이해하기 = 206
 테러집단의 활동 환경 = 208
 테러조직 구성 모델 = 209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 211
 그들의 전술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 213
 여파 다루기: 기업은 테러의 영향을 어떻게 다루는가 = 218
 해도 당하고 안 해도 당한다: 정부는 테러를 어떻게 다루는가 = 222
 결론 = 230
7장 자산 수용 리스크 = 231
 정부는 왜 국유화를 하는가 = 233
 수용의 원동력 = 235
 수용 예측하기 = 250
 수용 리스크 완화 = 253
 향후 수용은 어떤 양상을 띠게 될 것인가? = 260
8장 규제 리스크 = 265
 규제 리스크 분석하기 = 270
 국내의 정치적 의제 = 273
 국가주의 시장참여자의 등장 = 279
 지방정치 = 281
 규제제도의 정치화 = 283
 차별 규제에 대한 외국 기업의 취약성 = 287
 규제 리스크 완화하기 = 291
9장 리스크의 보고와 경고 = 297
 조직의 선입견 = 303
 문화와 이데올로기의 선입견 = 310
 인식의 선입견 = 316
 안개 속을 들여다보기 = 325
 보고와 신뢰 = 334
10장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정치적 리스크 완화하기 = 337
 리스크 확률 줄이기 = 347
 리스크의 영향 줄이기 = 350
 포괄적인 리스크 관리 = 351
참고자료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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