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5
요한 G. 피히테,『독일 국민에게 고함』/ 사토 다쿠미 = 13
J. 에르네스트 르낭,『국민이란 무엇인가』/ 니시타니 오사무 = 25
이오시프 V. 스탈린,『마르크스주의와 민족 문제』/ 다니카 가쓰히코 = 34
다나베 하지메,『「종의 논리」논문집』/ 사카이 나오키 = 45
니시다 기타로,『일본 문화의 문제』/ 고바야시 도시아키 = 57
프리드리히 헤르츠,『역사와 정치에서의 국민성』/ 구로미야 가즈모토 = 66
한스 콘,『내셔널리즘의 사상』/ 사토 시게키 = 76
에드워드 H. 카,『내셔널리즘과 그 이후』/ 사토 시게키 = 88
마루야마 마사오,『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강상중 = 99
한나 아렌트,『전체주의의 기원』/ 사이토 준이지 = 110
프란츠 파농,『검은 피부, 하얀 가면』/ 도미야마 이치로 = 119
엘리 케두리,『내셔널리즘』/ 구로미야 가즈모토 = 131
N. 글레이저ㆍD. P. 모이니헌,『인종의 도가니를 넘어서』/ 이효덕 = 141
아이라 케밀래이넨,『내셔널리즘』/ 요시노 고사쿠 = 151
다케우치 요시미,『방법으로서의 아시아』/ 마루카와 데쓰시 = 160
하시카와 분조,『쇼와 내셔널리즘의 여러 모습』/ 하라 다케시 = 171
요시모토 다카아키,『공동환상론』/ 다케다 세이지 = 183
프레드리크 바르트 엮음,『에스닉 집단과 경계』/ 오쓰카 가즈오 = 194
조지 L. 모세,『대중의 국민화』/ 사토 다쿠미 = 206
톰 네언,『영국의 해체』/ 모리 요시타카 = 217
휴 시턴 왓슨,『국민과 국가』/ 와카바야시 미키오 = 227
에드워드 W. 사이드,『오리엔탈리즘』/ 우스키 아키라 = 236
베네딕트 앤더슨,『상상의 공동체』/ 와카바야시 미키오 = 245
어니스트 겔너,『네이션과 내셔널리즘』/ 오사와 마사치 = 255
다케다 세이지,『'재일'이라는 근거』/ 문경수 = 267
파르타 채터지,『내셔널리스트의 사상과 식민지 세계』/ 사키야마 마사키 = 277
앤서니 D. 스미스,『네이션의 에스닉 기원』/ 오사와 마사치 = 288
야마우치 마사유키,『술탄 갈리에프의 꿈』/ 오쓰카 가즈오 = 304
E. 발리바르ㆍI. 월러스틴,『인종, 국민, 계급』/ 세키 히로노 = 315
가지타 다카미치,『에스니시티와 사회변동』/ 마치무라 다카시 = 327
다키 고지,『천황의 초상』/ 이효덕 = 335
호미 K. 바바 엮음,『네이션 이야기』/ 모토하시 데쓰야 = 347
에릭 J. 홉스봄,『1780년 이후의 네이션과 내셔널리즘』/ 와카바야시 미키오 = 360
로버트 라이시,『국가의 과제』/ 하시모토 쓰토무 = 371
쓰치야 겐지,『카르티니의 풍경』/ 이시자와 다케시 = 382
리아 그린펠드,『내셔널리즘』/ 사토 시게키 = 395
야스마루 요시오,『근대 천황상의 형성』/ 나리타 류이치 = 409
폴 길로이,『블랙 애틀랜틱』/ 스즈키 신이치로 = 419
야엘 타미르,『자유주의적 내셔널리즘』/ 오시무라 다카시 = 431
워커 코너,『에스노내셔널리즘』/ 사토 시게키 = 441
데이비드 밀러,『내셔널리티에 관하여』/ 오시무라 다카시 = 453
야마노우치 야스시ㆍV. 코슈먼ㆍ나리타 류이치 엮음,『총력전과 현대화』/ 이요타니 도시오 = 462
로저스 브루베이커,『내셔널리즘의 재구성』/ 구로미야 가즈모토 = 473
다카시 후지타니,『화려한 군주제』/ 가토 유지 = 483
새뮤얼 P. 헌팅턴,『문명의 충돌과 세계질서의 재구축』/ 우스키 아키라 = 493
이연숙,『'국어'라는 사상』/ 가스야 게이스케 = 502
사카이 나오키,『사산되는 일본어ㆍ일본인』/ 자다키 히데아키 = 513
가토 노리히로,『패전후론』/ 강상중 = 522
요시노 고사쿠,『문화내셔널리즘의 사회학』/ 나카무라 마키코 = 533
가야트리 스피박,『탈식민 이성비판』/ 모토하시 데쓰야 = 543
옮긴이 후기 = 555
찾아보기 = 558
집필자 소개 =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