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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1.09539 ▼b 2010 | |
| 100 | 1 | ▼a 주성하 ▼0 AUTH(211009)61832 |
| 245 | 1 0 | ▼a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 ▼d 주성하 지음 |
| 260 | ▼a 서울 : ▼b 기파랑, ▼c 2010 | |
| 300 | ▼a 376 p. ; ▼c 23 cm | |
| 536 | ▼a 이 책은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의 저술지원을 받아 출판됨 | |
| 900 | 1 0 | ▼a Joo, Sung Ha,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1159558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11595585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5129231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1159558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11595585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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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1.09539 2010 | 등록번호 15129231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일성대학 출신 탈북자의 한 사람이며, 유력 일간지 '동아일보'의 공채 신입기자 모집에 정식으로 응모하여 당당히 합격한 주성하의 신작. 그가 개설한 블로그가 불과 7개월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는가 싶더니, 그로부터 매달 100만 명씩 찾아와 금년에는 드디어 1천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출간한 책에는 그토록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그의 블로그 글 가운데 일부를 추려 실은 것이다.
신문에 ‘공식적’으로 쓰는 기사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에다 어깨 힘을 빼고 ‘사적’으로 쓴 글이라 더 정감 있고 흥미로우며 생생하다. 그가 다룬 테마는 분단 조국의 서글픈 현실에 현미경을 들이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북한 주민들의 삶과 학교생활, 그리고 영화와 스포츠(농구, 축구)에 이르기까지 남한의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이 망라되어 있다.
남쪽을 찾아온 2만여 탈북자들
1990년대 이후 경제난으로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로 내려오는 북한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탈북자’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그 후 해가 갈수록 늘어난 탈북자들 가운데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땅을 밟은 이들이 2만을 헤아리게 되었다. 그들은 직업도 각양각색, 사연도 각양각색이다.
그 중 단연 이색적인 인물이 이 책의 저자인 주성하(가명)이다. 그는 20명 가량 된다는 김일성대학 출신 탈북자의 한 사람이며, 유력 일간지 <동아일보>의 공채 신입기자 모집에 정식으로 응모하여 당당히 합격했다는 사실부터 심상치 않다. 한국에 와서 언론사 기자로 활약하는 탈북자가 더러 있지만, 주성하처럼 정식 수습과정을 거친 경우는 처음인 것이다.
바로 그 주성하가 이 땅에 첫발을 딛던 날 밤, 스스로 다짐한 이런 각오는 아무런 자극 없이 살아가는 또래의 남한 청년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래, 나는 이 세상에 다행히도 사나이로 태어났고, 어둠 속에 묻혀버릴 운명을 박차고 광휘로운 세상으로 나온 진짜 운 좋은 사람이다. 과거는 버리고 이제부터 새롭게 인생을 써나가야 한다. 열심히 살아서 내가 이 나라에 찾아온 대가를 꼭 찾고야 말겠다.”
방문자 1천만 명을 돌파한 개인 블로그 글모음
또 한 가지 주목할 사실은 그가 개설한 블로그의 놀라운 인기를 들 수 있다. 2008년 10월21일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개설한 그의 개인 블로그는 두 달여가 지난 2009년 1월1일 방문자 10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다가 불과 7개월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는가 싶더니, 그로부터 매달 100만 명씩 찾아와 금년 4월에는 드디어 1천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에 출간한 책에는 그토록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그의 블로그 글 가운데 일부를 추려 실었다. 신문에 ‘공식적’으로 쓰는 기사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에다 어깨 힘을 빼고 ‘사적’으로 쓴 글이라 더 정감 있고 흥미로우며 생생하다. 그가 다룬 테마는 분단 조국의 서글픈 현실에 현미경을 들이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북한 주민들의 삶과 학교생활, 그리고 영화와 스포츠(농구, 축구)에 이르기까지 남한의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이 망라되어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주성하(지은이)
북한에서 태어나 김일성종합대학 외국어문학부 영어문학과를 졸업한 뒤 세 번 탈북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6개 수감 시설을 옮겨다니며 북한의 인권 유린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여러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제관계안보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인제대학교 통일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2년 마침내 한국에 입국해 무역회사, 주간지 등을 거쳐 2003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오늘은 남한에서, 통일이 되면 북한에서 평가받겠다는 자세로 글을 쓰고 있다. 유튜브 채널 〈주성하 TV〉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2010) 『주성하 기자의 북한 바로보기』(2010) 『김정은의 북한, 어디로 가나』(2012)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휘란 남북필수용어집』(2013) 『남쪽에서 보낸 편지』(2015) 『서울과 평양 사이』(2017)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2018) 『조선 레벌루션』(2018) 『북에서 온 이웃』(2022)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제1회 삼성언론상 전문기자상, 제2회 한국인권보도상, 제3회 한국기자상(조계창국제보도상 부문), 제5회 노근리평화상, 제6회 서재필언론문화상 제258회 이달의 가자상, 미국 VOA’s 에세이 공모전 1위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PART 1 남한에 온 북한 청년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며…… = 8 뜻을 함께 했던 북한의 동지들에게 = 16 남한에서 탈북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 21 도시에 내려온 타잔, 파워 블로거 되다 = 27 남쪽으로 내려온 탈북 블랑카들 = 35 햇볕정책과 어느 꽃제비 소녀의 눈빛 = 39 대북정책과 탈북 언론인의 숙명 = 49 북에선 진보주의자, 남에선 보수주의자 = 55 내가 한국인이 되어가는 생생한 증거들 = 61 쓰기 싫은 기사와 써야 할 기사 = 65 PART 2 지워지지 않는 북녘의 추억 어린 소년이 만난 남조선 = 70 임수경이 북한에 뿌렸던 금단의 열매들 = 82 6ㆍ15의 진실을 북에서 보다 = 90 칠보산 송이 선물에 깃든 추억 = 95 신종플루, 뭘 그까짓 일에 겁내세요? = 100 독일 통일로 걷어낸 철조망을 수입한 북한 = 106 '아침이슬'을 부르며 평양 하늘을 지키다 = 110 '홍루몽'과 김정일 눈 밖에 난 '국민드라마' = 113 1994년 7월 8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 118 김일성 장례식에 나타난 의문의 세 미녀 = 126 농구광 김정일 가족 탓에 혀를 빼문 대학생들 = 133 스티로폼을 버릴 때마다 떠오르는 추억 = 144 북한에 밀려 들어가는 중국산 폐기물들 = 148 PART 3 뉴스에 나오지 않는 북한 이야기 북한군이 한국 우체국 택배를 배달했다? = 154 탤런트 전원주, 북한에서 뜨다 = 157 아직도 북한과 통화하냐, 우린 문자한다 = 161 그들은 왜 옷을 벗어버리고 북한으로 올라갔나 = 166 쿠데타 시도 북한군 6군단 이렇게 사라졌다 = 174 북한 언론이 사기극을 만들어내는 방법 = 180 김정일도 한때는 헬기 타고 연애했건만…… = 184 시대의 반항아를 못 담는 북한 영화들 = 187 장성택, 이제부터 더 큰 야망을 꿈꿔도 좋다 = 191 북한의 히딩크가 될 뻔했던 명장 팔 체르나이 = 196 이탈리아엔 박두익이, 북한엔 에우제비오가 산다 = 201 북한과 미들즈브러의 43년 러브스토리 = 207 런던 월드컵 8강 영웅들은 왜 숙청됐나? = 214 PART 4 남쪽에서 보고 느낀 대로 당신은 북한 사람보다 행복하십니까? = 222 남쪽에서의 행복과 북쪽에서의 행복 = 227 내 안에 숨어 있는 천사와 악마 = 233 찬바람 불어도 따뜻한 남쪽나라 = 239 북한의 '낙동강줄기'가 남한에 던지는 교훈 = 244 남파 공작원과 북파 공작원 = 250 한주호 준위가 북한에 보여준 것들 = 255 북한과 민주노총, 그 공통점과 차이점 = 259 이산가족 상봉과 도청의 공포 = 263 외국도서 번역은 북한이 더 낫다? = 270 광화문광장, 청계천광장 그리고 김일성광장 = 276 PART 5 김정일 시대가 막 내리는 날 북한을 위한 변명 = 282 소말리아 해적과 북한 해적 = 291 북한을 상대로 무조건 이기는 방법 = 297 북한은 미사일 실험하면 안 되나? = 303 공갈전문가 김정일을 골탕 먹이는 방법 = 306 김정일의 '부정적 리더십' 활용하기 = 314 혁명가 김정일에 대한 꿈 = 322 북한의 호전적 의사 결정 메커니즘 = 326 언제부터 '우리의 소원'은 '북핵 폐기'가 됐나? = 334 우리의 길은 햇볕도, 비핵개방 3000도 아니다 = 345 북한 잠수함 기지 폭격은 보복이 될 수 없다 = 352 세금 몇조 원을 아낄 수 있었던 대북정책 = 357 대북 확성기 및 삐라의 장점과 한계 = 364 나무를 심어주겠다면 북한 사람들이 환영할까? = 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