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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王逸舟, ▼d 1957- ▼0 AUTH(211009)46076 |
| 245 | 1 0 | ▼a 글로벌 정치와 중국외교 = ▼x Global politics and China's foreign policy / ▼d 왕이저우 지음 ; ▼e 아마코 사토시, ▼e 아오야마 루미 엮음 ; ▼e 박종철 옮김 |
| 246 | 1 9 | ▼a 全球政治和中國外交 |
| 246 | 1 | ▼i 일본어번역표제: ▼a 中國外交の新思考 |
| 246 | 3 | ▼a Quan qiu zheng zhi he zhong guo wai jiao |
| 246 | 3 | ▼a Chugoku gaiko no shin shiko |
| 260 |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c 2010 | |
| 300 | ▼a 227 p. ; ▼c 23 cm | |
| 440 | 0 0 | ▼a 한울아카데미 ; ▼v 1311 |
| 700 | 1 | ▼a 天兒慧, ▼d 1947-, ▼e 편 ▼0 AUTH(211009)49568 |
| 700 | 1 | ▼a 靑山瑠妙, ▼d 1967-, ▼e 편 ▼0 AUTH(211009)46077 |
| 700 | 1 | ▼a 박종철, ▼e 역 ▼0 AUTH(211009)15962 |
| 900 | 1 0 | ▼a 왕이저우, ▼e 저 |
| 900 | 1 0 | ▼a Wang, yi zhou, ▼e 저 |
| 900 | 1 0 | ▼a 아마코 사토시, ▼e 편 |
| 900 | 1 0 | ▼a Amako, Satoshi, ▼e 편 |
| 900 | 1 0 | ▼a 아오야마 루미, ▼e 편 |
| 900 | 1 0 | ▼a Aoyama, Rumi,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1160912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1160912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5129682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1160912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1160912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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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1 2010z4 | 등록번호 15129682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반도와 국제정세를 둘러싼 중국의 속내는 무엇인가?
중국의 비약적인 부상에 따라 한국에서는 중국에 대한 기대와 위협론이 교차하고 있다. 이러한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실제보다 과도하게, 또는 동시에 울리는 것은 한·중 관계의 비약적 발전에 비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먼저 ‘중국의 부상’에 대한 중국 지식인의 감상과 국제관계에 대한 논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국제관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진지하게 재평가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은 한·중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실마리가 될 것이다.
문화대혁명과 텐안먼 사태를 경험한 중국 외교 브레인, 왕이저우의 저술
중국 국제관계 분야의 대표적 학자이며 후진타오의 외교 브레인 중 한 명인 왕이저우의 저술은 한국 학계가 중국을 이해하도록 돕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개혁·개방, 그리고 텐안먼 사태 이후 중국 국제관계학계의 역량을 모은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왕이저우가 집필한 중국 특색의 국제관계론의 시발점으로, 향후 그의 작품은 중국 특색이 더욱 반영되어 다른 국가의 학자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후진타오의 외교를 읽다
이 책에서는 글로벌화 시대의 중국 외교 변화와 전망에 대한 지식인, 특히 후진타오 외교 브레인의 사고를 읽을 수 있다. 즉, 글로벌 시대의 중국의 발전전략과 새로운 안전보장 구축에 대한 화두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왕이저우의 지향점은 덩샤오핑, 장쩌민, 그리고 후진타오 외교와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후진타오의 외교를 읽는 방편으로서 왕이저우의 저술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이 책은 중국 외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크게 세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첫째, 글로벌화 시대를 맞아 국제안전보장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중국은 세계와 공존할 수 있는 외교정책을 펼쳐야 하며, 그 새로운 협력의 틀은 지금까지 유지된 ‘앵글로색슨 위주’의 틀이 아닌 모두에게 공평한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탈냉전 시기를 맞이하여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미국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되, 패권주의적 행동은 거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서는 국내정치의 선진화와 더불어 국제기구에서의 적극적 활동을 통해 세계 최대의 인구와 생산력을 보유한 대국으로서 면모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셋째, 대만, 한반도, 인도, 파키스탄,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러시아와의 관계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대만 문제에 대해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전체의 안전보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세 가지를 과제를 적절히 수행하여 앞으로 미국과 어깨를 겨룰 만한 선진 대국으로서 중국을 전 세계에 알리자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신간 출간의의
저자 왕이저우는 중국 국제정치학자 중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연구자로 중국 공산당 제11~12대 서기 후야오방의 통역을 담당했을 정도로 중국 정·관계와 인연이 깊다. 또한 후진타오 중국 주석의 외교 브레인으로 활동하는 등 중국 외교의 실질적인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저자가 외교에 대한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지금까지 소개된 중국 국제정치 관련 서적 중에서도 가장 중국의 속내를 잘 드러내는 책이 될 것이다. 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력행사도 불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의 주장에 불편함을 느낄 독자도 많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의 번역은 저자가 자신의 제자인 역자에게 직접 부탁한 것이다. 즉, 이 책은 중국 외교 수뇌부가 한국에 전달하는 메시지로 읽힐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글로벌 정치와 중국 외교』는 책의 분량과 이해도를 고려하여 아마코 사토시와 아오야마 루미가 요약한 일본어 판본을 저자 왕이저우의 허락하에 번역한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왕이저우(지은이)
1957년 7월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시(武漢市)에서 태어나 후베이 대학을 졸업, 1985년과 1988년에 각각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7년『헝가리의 길』과 1988년『폴란드 위기』등을 출간함과 동시에 ‘중국사회과학원 정치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1988년 신권위주의 논쟁을 통해 학술계의 큰 주목을 받았으나, 1989년 톈안먼 사건으로 장기간 공백기를 가졌다.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하면서, 1997년 하버드대학 객원연구원을 시작으로 ‘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와 정치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했다. 특히 동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중국의 대표적인 학술잡지인 『세계경제와 정치』의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2009년에는 베이징 대학 국제관계학원 부원장(부학장)으로 자리를 옮겨 후학양성에 모든 노력을 아낌없이 쏟고 있다. 그는 중국 국제관계학계에서 보기 드물게 소위 ‘코스모폴리탄적 사고’의 소유자로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의 외교 브레인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중국내 가장 권위 있는 중국외교 연구자로서 자유주의성향의 국제관계론을 펼치고 있다. 특히 중국의 현실이익을 충분히 고려하는 냉철하고 복합적인 전략가이면서, 중국의 품격 있는 대국외교를 지향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현대 국제정치 분석』과 『서방국제정치학: 역사와 이론』 등 다수가 있으며, 특히 이번 『중국 외교의 창조적 개입』은 『글로벌 정치와 중국 외교』,『중국외교의 새로운 경지』등과 함께 중국외교 연구의 3대 저서로 꼽힌다. 이 외에도 백 여 편이 넘는 논문과 평론 등이 있다.
아마코 사토시(엮은이)
1947년 오카모토 현岡山縣에서 출생. 1981년 히토쓰바시一橋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중국정치, 아시아국제관계론 전공. 2016년 현재 와세다대학교 국제학술원 아시아태평양연구과 교수, 와세다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 소장. 저서 『中國革命と基層幹部』(硏文出版, 1984), 『中國―溶變する社會主義大國』(東京大學出版會, 1992), 『中國とどう付き合うか』(日本放送出版協會, 2003), 『アジア連合への道 理論と人材育成の構想』(筑摩書房, 2010), 『「中國共産黨」論―習近平の野望と民主化のシナリオ』(NHK出版新書, 2015) 외 다수
아오야마 루미(엮은이)
와세다 대학 교육·종합과학학술원 교수.
박종철(옮긴이)
경상국립대학교 일반사회교육학과 교수. 북경대학교 한반도연구센터 객좌연구원,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제관계, 북한연구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Will Xi Jinping give up Sino-North Korean alliance?”, ‘이재명론’,‘정치학: 인간과 사회, 그리고 정치’,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외 다수의 학술 논문 및 저서를 출간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 5 지은이 서문 = 15 일역판 서문 = 17 제1장 글로벌화 시대: 아시아 금융위기 재고 = 29 글로벌화란 = 29 글로벌화 시대의 국내정치 = 34 민주화 과정과 국제분쟁: 또 하나의 시각 = 44 글로벌화 시대의 국제관계: 변혁과 모순 = 49 중국의 기회와 도전 = 56 제2장 글로벌화 시대의 안전보장관 = 67 세 가지 신안전보장관 = 68 다양한 행위주체에 의한 공동안전보장 = 75 국가이익ㆍ권력ㆍ정치 개념에 대한 제고 = 80 제3장 현대 국제정치와 중국의 국제전략 = 87 일초다강(一超多强)의 장기적 존속 = 87 3대 분쟁 다발지역 = 91 3대 경제지역 = 93 3대 문명 간의 상호 작용 = 94 조정 가능한 대국 간 관계 = 96 다극화 전략과 국제규칙에 대한 태도 = 98 국제기구에 대한 태도: 수동적 참여에서 능동적 참여로 = 107 상호 작용 과정에서의 건설적 역할 = 112 다국적 외교의 전개 = 116 대국외교로서 다자외교 = 119 지역을 발전시키는 다자외교 = 124 국제관계의 세 가지 정치문화 = 125 제4장 시민사회와 정부외교 = 131 경제ㆍ사회의 변화가 외교에 미치는 영향 = 131 정치적 필요의 향상과 시민의식의 성장 = 133 정보와 미디어 수단의 발전과 정부에 대한 감독 = 139 민의조사: 새로운 사회의식의 표출 = 144 건설적 NGO = 147 준중앙외교: 새로운 압력집단 = 151 문제와 한계 = 155 글로벌 시민사회의 영향 = 157 국제 이미지 = 158 외교의 학습 과정 = 160 제5장 주변 지역의 안전보장 환경 = 167 중국의 안전보장 환경을 둘러싼 일곱 가지 문제 = 169 대만 문제 = 170 한반도의 분단 상황 = 171 미ㆍ일 안전보장의 문제 = 172 인도ㆍ파키스탄 관계 = 174 중앙아시아의 잠재적 문제 = 175 남중국해의 쟁의 = 177 중ㆍ러 친선관계 = 178 중국 외교에서 검토해야 할 안전보장 문제 = 179 제6장 외교의 필요와 대국의 품격 = 205 발전의 필요: 중국 융성의 초석 = 206 주권의 필요: 전통적 안전보장 = 210 책임의 필요: 대국의 지위와 품격의 표출 = 220 세계대국을 향한 깨달음 =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