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 내재화 되지 못한 타자 / 정진윤 = 3
1. 한 시대의 무의식적 욕망으로 사는 일
그림, 비정보화 된 내면 = 44
동양화를 보는 즐거움 = 47
한 시대의 무의식적 욕망으로 사는 일 = 50
거세된 쾌락으로서 축제 = 57
간접체험의 거부를 두려움으로 만들어내는 시대 = 64
글로벌 디퍼런스로서 부산 비엔날레 = 67
2. 작가로 사는 것에 대해서
부산 바다 미술제 = 76
2004 부산비엔날레 = 80
부산에서 작가로 사는 것에 대해서 = 82
프레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 84
대구 2003 올해의 청년 작가 초대전 = 90
매개에 기생하는 현대미술 = 94
3. 민감한 그릇
도시ㆍ시간 혹은 부산 / 이경순 ; 이인미 ; 김홍희 ; 김수우 ; 박희진 = 108
은유의 풍경으로서 부산 / 김충진 ; 최봉준 ; 조혜제 ; 박병제 = 124
문에서 문을 분절해 본다 / 이광기 ; 사타 = 135
틈 / 히라츠카 료이치의 = 140
부드럽게 삼키기 / 김세원 ; 서상호 ; 손현태 ; 김수은 = 142
일상을 질문으로 뒤집어 본다 / 문신원 ; 전광수 ; 박제덕 = 151
민감한 그릇 / 김동기 ; 허양구 ; 백지연 = 161
4. 미끄러지는 경계의 표정
명멸하는 풍경의 바깥 / 유회민 = 174
먹과 구조로 보아내는 세계 / 배지민 = 178
먹. 풍경, 그리고 해석 / 강민경 ; 최장호 ; 윤혁길 ; 최광규 ; 송문익 = 182
옛 기표 현대로 읽기 / 박근표 = 189
추상과 구체 사이에서 / 박광택 = 194
이 세상이 유토피아다 / 박광택 = 198
발품으로 얻은 백경 / 허휘 = 200
엄숙한 책, 자잘한 일상의 교응 / 김지혜 = 204
조형에서 감성으로 / 임현희 = 207
미끄러지는 경계의 풍경 / 하성봉 = 210
편만한 유현의 욕망 / 김현철 = 214
삶을 꿰매는 기술 / 김정우 = 218
5. 감각적 이미지가 풍경이 되다
넘치는 연두 / 최아자 = 224
재현의 빈틈으로 바라보기 / 이태호 = 229
감각적 이미지가 풍경이 되다 / 김성수 = 234
묘사와 생략 사이에서 / 최정임 = 238
정물 속에 스며들기 / 장수임 ; 강향숙 ; 이정자 ; 최정임 = 243
정물 속의 꽃 = 252
이 만개한 꽃들의 접면에 대해서 / 장수임 = 255
그림 속의 은유 / 장지원 = 258
6. 밤에 난 길을 나서다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그 / 최인호 = 264
숨어 있기 좋은 방의 경계 / 최인호 = 269
나는 너다 / 정철교 = 274
견고한 일상의 배후 / 정철교 = 278
트라우마로서 자신인 타자 / 정춘희 = 281
이 아슬아슬한 동거 / 전영근 = 286
의인화의 풍경 / 박숙정 = 291
투시된 욕망의 정경 / 민성식 = 295
길 잃기 혹은 길 읽기 / 박두리 = 298
밤에 난 길을 나서다 / 신창수 = 301
욕망의 경계에 누워 / 유미연 = 306
당신을 밀어내는 승차표 / 장숭인 = 308
유리병의 기억 - 보이기 위한 부재 / 이승 = 310
주름진 분홍빛 이불, 붉은 눈물 / 김수은 = 312
귓가에 놓은 꽃, 혹은 화분 / 김난영 = 316
당혹한 미열의 세계, 그리고 일상 / 김한나 = 318
너는 나의 오브제 / 김성계 = 321
내가 어디에 있는 지를 묻는 / 고찬규 = 324
얼굴 없는 인물화 / 펑 첸지에 = 330
답보다 선명한 물음 = 332
7. 말의 풍경
관조의 세계로 도약하는 몸 / 강홍윤 = 336
가벼움과 깊음 사이에서 / 한성희 = 341
거부의 시간들, 드러나는 시간성 / 허황 = 345
현실에 잠재된 일탈에의 탐닉 / 황계용 = 351
해체되는 행위에서 수사적 층위까지 / 권영식 = 356
원본성에 대항하는 조형 체험 / 정은주 = 362
존재의 있음과 흐름에 대해 / 윤영화 = 367
원초적 말 걸기 / 윤정한 = 371
날 것으로 말하기 / 추지영 = 373
감각체로서의 화면 / 김아람 = 377
감각의 덩어리로서 화면 / 정수옥 = 381
표면을 사유하는 미끈거림 / 유주희 = 385
말의 풍경으로 이루어진 도시 / 노주환 = 389
8. 기호와 현실 사이에서
여행기를 넘어서는 / 설종보 = 392
무 한포기의 욕망 / 이인철 = 394
기호와 현실의 힘 사이에서 / 김충진 = 396
창, 존재감의 통로 / 이희영 = 401
봄을 보다 - 풍경 속의 풍경 / 염진욱 = 404
풍경의 내적 긴밀함에 대해 / 안영옥 = 407
화면의 흔적에서 행위의 흔적으로 / 양철모 = 411
대상과 화면 사이에서 / 박선길 = 415
벼락같은 풍요 / 사석원 = 418
삶의 뜻으로서 그림 / 황규응 ; 최봉준 ; 송영명 ; 심상윤 ; 서현 = 420
풍경의 바깥과 안의 흐름 / 김순자 = 423
9. 결핍의 구조
힘의 기억과 이미지 / 권달술 = 428
기억과 망각의 접면에서 / 이갑열 = 434
되기로서의 타인의 얼굴 / 박태원 = 441
우리에 갇힌 가죽제품 / 백성준 = 445
길에 막힌 존재, 우리는 어디 있는가 / 우징 = 447
결핍의 구조 / 구영경 = 450
좀 더 극적인 상상력을 요청한다 - 목금토화10년 = 453
생명체의 껍질, 그녀에게 말 걸기 / 정혜련 = 457
몸을 기억하라, 눈을 믿느냐 / 조덕현 = 461
시침질의 층위를 응시하며 / 윤필남 = 464
비어 있는 것들에 대한 감성 / 손현태 = 469
실재 없는 타자의 천국 / 안종연 = 474
10. 이야기의 세계, 일상
안팎의 변용과 차이의 생성 / 오정선 = 478
흐름, 멈춤, 잠복된 운동 / 최문영 = 482
이야기의 세계, 일상 / 옥현희 = 487
토암, 분백의 맛 / 서타원 = 491
11. 이제, 그곳은 없다
우리살림=생태적 정원으로서 장독대 / 김복만 = 498
이제, 그곳은 없다 / 김복만 =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