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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풍요의 강) 나일 : ▼b 아프리카의 물줄기에서 바라본 이집트 역사의 파노라마 / ▼d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 엮음 ; ▼e 박한나 옮김 |
| 246 | 1 9 | ▼a 世界河域文明系列 |
| 246 | 3 | ▼a Shi jie he yu wen ming xi lie |
| 260 | ▼a 서울 : ▼b 산수야, ▼c 2011 | |
| 300 | ▼a 287 p. : ▼b 가계도, 천연색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문명의 강 ; ▼v 4 |
| 500 | ▼a 부록수록 | |
| 700 | 1 | ▼a 박한나, ▼e 역 ▼0 AUTH(211009)6835 |
| 710 | ▼a 北京大陸橋文化傳媒, ▼e 편 | |
| 910 | 0 | ▼a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 ▼e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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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2 2011z1 | 등록번호 1116148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2 2011z1 | 등록번호 11161484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명의 강’ 시리즈 네 번째 책. ‘문명의 강’ 시리즈는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있는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풍요의 강 나일>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솟아올라 끝없는 사막을 쉼 없이 흐르던 나일 강을 따라 6,0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이뤄낸 이집트 문명을 돌아본다. 나일 강변에 위치한 여러 나라들 가운데 이집트는 나일 강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나라였다. 배에 몸을 맡기고 나일 강을 따라가다 보면, 나일 강이 엮어낸 역사의 파노라마를 보며 전율을 느끼게 된다.
강에서 발견한 인류의 어제와 오늘
‘문명의 강’ 시리즈 네 번째 책!
강은 땅 위를 흐르면서 생명체에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준다. 인류 문명 역시 큰 강 유역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농업이 발생하고 상업이 번성하면서 시작되었고, 끊임없는 분쟁과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와 재건을 거듭한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문명의 강’ 시리즈는 이처럼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있는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풍요의 강 나일』은 아프리카에서 솟아올라 끝없는 사막을 쉼 없이 흐르던 나일 강을 따라 6,0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이뤄낸 이집트 문명을 돌아본다. 나일 강변에 위치한 여러 나라들 가운데 이집트는 나일 강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나라였다. 배에 몸을 맡기고 나일 강을 따라가다 보면, 나일 강이 엮어낸 역사의 파노라마를 보며 전율을 느끼게 된다. 엄청난 크기의 피라미드, 그 어떤 적도 허락하지 않을 듯한 스핑크스, 신화와 신비를 한껏 머금은 고대 신전, 그리고 거대한 석상들과 기적 같은 문명의 흔적들……. 화려했던 아프리카 문명의 정수와 찬란한 과거의 역사를 굽이치는 나일 강을 따라가며 살펴보자. 수천 년간 이집트를 지켜보며 이집트 사람들과 함께 했던 나일 강의 눈으로 이제 이집트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자.
*‘문명의 강’ 시리즈 중 불멸의 작품을 남긴 예술가와 유럽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 『예술의 강 도나우』와 어머니 강 갠지스를 따라 찬란했던 과거와 활력이 넘치는 현재가 공존하는 인도의 흥미로운 모습을 살펴본 『신화의 강 갠지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문명사와 이슬람 문명에 대해 이야기한 『생명의 강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가 이미 출간되었고, 뒤이어 『신세계의 강 미시시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집트의 역사는
나일 강에서 시작되었다!
나일 강의 두 수원은 백나일 강과 청나일 강으로, 백나일 강은 열대 중부 아프리카 산지에서 발원해 빅토리아호, 키오가호 등 거대한 호수와 우간다의 정글을 지나서 수단 북쪽으로 흐르고 청나일 강은 아프리카 북동부의 에티오피아 고원에서 흘러나와 타나호를 지나 티스 이사트 폭포를 형성한다. 이 두 지류는 굽이굽이 흘러 마침내 수단 평원의 하르툼에서 만난다. 하르툼에서 잠시 숨을 고른 나일 강은 거칠 것 없이 힘차게 광활한 대사막을 가로지르며 인류의 기적을 창조한다. 나일 강을 따라 이집트로 들어가면 거대한 신전이 눈앞에 등장하는데 이것이 아부심벨 신전이다. 이집트 최남단 아스완은 나일 강 상류 문명이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 눈부시게 발전했던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를 증명하는 곳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은 고대 유물인 아부심벨 신전과 필라이 신전, 현대 건축물인 아스완 댐을 보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추스를 새도 없이 시공을 초월한 시간여행을 떠난다.
황금의 수도 룩소르
나일 강 중류에 진입하면 곧 고대의 신비한 곳으로 들어서게 된다. 조용한 나일 강 수면에서 멀리 앞을 바라보면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돌기둥이 하늘을 찌를 듯 구름을 뚫고 강변을 따라 죽 늘어서 있다. 바로 이곳이 당시 이집트의 수도로 지금은 룩소르로 불린다. 룩소르에는 거대한 고대 신전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걸음을 멈추고 신전들을 바라보노라면 저절로 나일 강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에 감탄하게 된다.
피라미드의 신비
세계에서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멤피스는 5,000여 년의 역사를 지녔으며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수도였다. 기원전 3100년, 첫 왕조의 첫 번째 국왕 메네스가 건설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시의 벽을 회반죽으로 칠해서 ‘하얀 도시’라고도 불렀다. 중왕국 시대와 신왕국 시대에 이집트의 정치 중심이 남부 테베로 옮겨간 뒤에도 멤피스는 여전히 주요도시로서 굳건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기원전 1000년 이후에 아시리아,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로마 제국 등이 멤피스를 점령하거나 침략했다. 기원전 7세기 아랍인들이 이집트를 점령한 후 멤피스는 철저하게 파괴되어 지금은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다만 나일 강변에 수수께끼 같은 피라미드만 남아 지난 일을 조용히 전해줄 뿐이다.
이슬람 문명의 결정체 카이로
1세기 무렵,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로마 제국에 함락된 후 이집트는 작은 성의 존재로 다른 종족의 통치를 받았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 후에는 또 다시 비잔틴 제국의 통치를 받았다. 훗날 비잔틴 제국이 쇠락하고 아시아의 유목 민족인 아랍인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집트에는 다시금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이집트 역사의 중심이 나일 강 동쪽의 새로운 도시, 카이로로 서서히 옮겨진 것이다.
흰 대리석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세계 하천 중에서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나일 강은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황무지를 비옥하게 하고 찬란한 문명을 잉태하여 기적을 일궈냈다. 그뿐만 아니라 지중해로 가기 전 이집트로 흘러들어 오아시스를 형성한다. 광활한 나일 강 삼각주는 이집트에서 가장 풍요로운 땅으로 불린다. 오아시스 최북단에 있는 나일 강은 지중해와 한 몸을 이루어 아름다운 도시 알렉산드리아를 만들어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엮은이)
강은 땅 위를 흐르면서 생명체에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준다. 인류 문명 역시 큰 강 유역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농업이 발생하고 상업이 번성하면서 시작되었고, 끊임없는 분쟁과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와 재건을 거듭한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는 이러한 강의 문화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전기傳奇]를 중국 전역의 방송국에서 방영해, 1억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시청했다. 이후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는 다큐멘터리를 중국청년출판사와 함께 ‘문명의 강’ 시리즈로 엮어 출간했다. 방송과 출판의 합작품인 ‘문명의 강’ 시리즈는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커다란 흔적을 남긴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한혜성(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고, 협성대, 경북대, 동양대 겸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공역), 『남자의 남자, 푸틴』(공역), 『7up 세븐업(세계 500대 기업을 이끄는 7가지 능력)』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9 1장 신비한 여행의 시작 아스완 위풍당당한 람세스 2세 = 18 군사적 업적 = 18 공적을 세우기 좋아했던 파라오 = 24 문명의 죽음, 아부심벨에서 필라이까지 = 27 아부심벨 신전 = 27 필라이 신전 = 37 아스완하이댐 = 41 2장 황금시대 룩소르 수백 개의 문을 가진 도시 테베 = 53 신왕국의 탄생 = 53 수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 59 수수께끼 같은 아몬 신전 = 64 부록 고대 이집트의 신 = 67 이집트 신왕국 시대의 가계표 = 70 모든 것을 아몬에게 바치는 신전 = 71 카르나크 신전 = 73 룩소르 신전 = 79 멤논의 거상 = 83 신비로운 왕들의 계곡 = 86 왕들의 계곡 = 86 부록 왕들의 계곡 중 개방된 왕실 동굴 = 93 신비의 여파라오 = 94 투탕카멘 미스터리 = 100 미스터리한 죽음의 주인공 = 100 카터의 대발견 = 102 어린 파라오의 사인은? = 105 파라오의 저주 = 110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 115 3장 영원한 기적 기자 피라미드 신화의 수도 멤피스 = 126 나폴레옹의 발견 = 126 피라미드 왕조 = 131 신화의 국가 = 136 파라오 영혼의 안식처 = 141 신기한 장례식 미라 = 141 피라미드, 파라오의 안식처 = 146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152 부록 이집트 제4왕조 파라오 = 159 사자의 서 = 161 수천 년의 수수께끼, 피라미드의 신비 = 162 파라오의 무덤일 뿐일까? = 163 피라미드는 누가 지었을까? = 167 피라미드 건설 수수께끼 = 171 수수께끼 중의 수수께끼 = 175 신비의 태양선 = 178 4장 이슬람 문명의 결정체 카이로 이집트에 뿌리 내린 아랍 왕조 = 185 새로운 도시 건설 = 185 이슬람교의 성지 = 189 전설의 술탄 살라딘 = 197 새로운 왕조의 창시자 = 197 전설적인 인생 = 201 무함마드 알리 사원 = 208 이집트의 멸망위기 = 208 근대 이집트의 아버지 = 216 5장 알렉산드리아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 227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걸작 = 227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 230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236 클레오파트라, 세기의 사랑 = 240 여파라오의 사랑이야기 = 240 미녀와 추녀 논쟁 = 248 클레오파트라의 재녀 본색 = 251 죽음을 둘러싼 수수께끼 = 257 부록|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통치계보 = 262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 = 264 무너져 내린 파로스 등대 = 264 성곽 이야기 = 269 등대 미스터리 = 274 폼페이 기둥 = 276 부록 세계의 7대 불가사의 = 281 이집트 역사 =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