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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윤용이 ▼g 尹龍二, ▼d 1947- ▼0 AUTH(211009)130816 |
| 245 | 1 0 | ▼a 아름다운 우리 찻그릇 / ▼d 윤용이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국차인연합회 : ▼b 이른아침, ▼c 2011 | |
| 300 | ▼a 288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440 | 0 0 | ▼a 茶人圖書 ; ▼v 003 |
| 504 | ▼a 참고문헌(p. 284)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1z2 | 등록번호 111627599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1z2 | 등록번호 151300682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1z2 | 등록번호 111627599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1z2 | 등록번호 151300682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茶人圖書 시리즈 3권. 오랫동안 독자적으로 도자사를 연구하고 우리 도자기를 감정해 온 명지대 미술사학과의 윤용이 교수가 한국 전통 도자의 흐름 속에서 특히 찻그릇에 주목하여 책을 엮어냈다. 청자.분청자.백자 가운데 어떤 그릇이 차를 우려 마시는 데 쓰였고 어떤 변화 양상을 보였는지 자세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고려와 조선의 찻그릇 작품들이 만들어진 역사적.사상적 배경, 생활에서의 쓰임새, 기형과 문양의 특징 등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세히 서술했다. 동시에 당시의 차 풍습이나 차인(茶人)들의 다시(茶詩)도 여럿 소개하여 일상 속에서 차를 즐겼던 선조들의 풍류를 한껏 느끼도록 했다.
2부에서는 고려와 조선을 대표하는 찻그릇 작품 35점을 가려 뽑아, 그 형태와 문양, 제작 배경, 사용법 등을 요모조모 살펴보고 찬찬히 감상해 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렇게 찻그릇 하나하나를 면밀히 관찰하고 음미하다 보면 우리 전통 찻그릇이 단순히 차를 담는 기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정치.사회.경제.문화의 면면을 반영한 종합 예술 작품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 조상은 과연 어떤 그릇에 차를 담아 마셨나?
한국 도자기 전문가 윤용이 교수의 우리 전통 찻그릇 특강!
이 책 『아름다운 우리 찻그릇』은…
차를 마시고 즐기려면 차와 물이 만나 어우러질 그릇이 반드시 필요하다. 차와 친해지다 보면 필연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쏟게 되는 것도 바로 차를 담는 그릇이다. 우리 선조의 삶에 멋과 여유를 더해주었을 찻그릇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오랫동안 독자적으로 도자사를 연구하고 우리 도자기를 감정해 온 명지대 미술사학과의 윤용이 교수가 이번에는 한국 전통 도자의 흐름 속에서 특히 찻그릇에 주목하여 책을 엮어냈다. 즉, 청자·분청자·백자 가운데 어떤 그릇이 차를 우려 마시는 데 쓰였고 어떤 변화 양상을 보였는지 자세히 밝혀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운데서도 아름다움과 실용성으로 그 위상이 뚜렷한 도자기 속에서 찻그릇을 찾아내고 음미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한민족의 삶과 문화를 담아낸 찻그릇 이야기
푸른빛과 섬세한 상감 문양이 어우러진 귀족적인 고려청자, 수더분하고 익살스러우면서 파격적인 현대미까지 느껴지게 하는 조선 분청자, 깨끗하고 고고한 선비다운 멋을 지닌 조선 백자. 이러한 고려와 조선의 도자기 중에서도 차를 우려내고 담아내는 그릇은 꾸준히 만들어졌고 쓰임에 따라 그 형태와 질감이 다채롭게 변화해 왔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고려와 조선의 찻그릇 작품들이 만들어진 역사적·사상적 배경, 생활에서의 쓰임새, 기형과 문양의 특징 등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세히 서술했다. 동시에 당시의 차 풍습이나 차인(茶人)들의 다시(茶詩)도 여럿 소개하여 일상 속에서 차를 즐겼던 선조들의 풍류를 한껏 느끼도록 했다. 2부에서는 고려와 조선을 대표하는 찻그릇 작품 35점을 가려 뽑아, 그 형태와 문양, 제작 배경, 사용법 등을 요모조모 살펴보고 찬찬히 감상해 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렇게 찻그릇 하나하나를 면밀히 관찰하고 음미하다 보면 우리 전통 찻그릇이 단순히 차를 담는 기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정치·사회·경제·문화의 면면을 반영한 종합 예술 작품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 차 문화의 황금기, 고려가 낳은 청자 찻그릇
고려시대에는 불교문화가 융성하여 선(禪) 수행 시에 졸음을 쫓고 정신을 맑게 해주는 차가 널리 음용되었다. 또한 차는 팔관회와 연등회에서 토지신과 부처님께 바쳐졌고 국제간의 선물 및 왕의 하사품으로도 쓰였다. 송나라 사신 수행원으로 고려에 온 서긍은 고려의 제도와 문물을 돌아본 뒤 귀국하여 1124년 『선화봉사고려도경』을 써서 휘종황제에게 바쳤는데, 이 책을 통해 고려 조정에서 차 마시는 의례가 행해졌고, 이때 뛰어난 비색청자의 찻그릇들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우리 민족 특유의 창의적인 기술이 유감없이 발휘된 상감청자 찻사발에는 구름과 학, 연못과 버드나무 및 오리 문양 등 갖가지 문양이 시문되어 있어, 당시 사람들의 자연에 대한 동경과 찻자리의 고아한 정취를 떠올리게 한다.
일본 국보로 지정된 조선 백자 찻사발
‘이도다완(井戶茶□)’으로 대표되는 조선의 찻사발은 일본으로 건너가 명물로 받들어지며 고유한 이름을 얻은 채 오랜 세월 전해내려 올 정도로 명성이 대단했다. 조용하고 차분한 찻자리를 추구한 일본 다도의 명인 센리큐(千利休)는 조선 찻사발의 질박하고 담백한 아름다움을 높이 평가했으며, 기자에몬이도(喜左衛門井戶)는 일본 국보로 지정되기까지 했다. 16세기 말 일본 사회의 다도 열풍과 더불어 ‘도자기 전쟁’이라고도 불린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많은 조선 도공들이 일본 큐슈 지방으로 끌려가 정착하여 대대로 도자기를 만들어냈다. 지금도 명물로 대접받는 카라츠, 아가노, 아리타, 하기, 사츠마, 타카토리 도자기들이 모두 조선 도공들이 일으킨 가마에서 제작되고 발전했다. 이처럼 명성을 떨쳤던 우리 찻사발은 지금까지도 조선 도공의 후예들에 의해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조선 찻사발이 왜 그토록 일본 차인들에게 사랑받아 왔는지 이 책을 통해 그 인기의 이유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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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 4 제1부 고려ㆍ조선 도자의 흐름과 찻사발 01. 고려청자의 성립과 햇무리굽청자완 = 12 02. 한국청자는 누가, 어떻게 만들기 시작했나 = 18 03. 고려청자의 발전 배경과 찻사발 = 23 04. 고려청자의 전성기와『고려도경』 = 28 05. 생활용 녹청자와 찻사발 = 33 06. 화려하고 다양한 전성기 청자와 찻그릇 = 37 07. 상감청자의 성립과 찻사발 = 43 08. 구름 속을 나는 학, 운학문상감청자와 찻사발 = 47 09. 부안 유천리 고려청자와 찻사발 = 52 10. 포류수금문, 들국화 문양과 찻사발 = 59 11. 13세기 후반 상감청자와 찻사발 = 65 12. 14세기 전반 상감청자와 찻사발 = 72 13. 무안 도리포 해저 출토 상감청자와 찻사발 = 78 14. 고려 말 상감청자와 찻사발 = 84 15. 조선분청자의 유래와 특질 = 90 16. 조선분청자의 종류와 특색 = 95 17. 조선 초기의 분청자와 찻사발 = 102 18. 15세기 후반의 분청자와 찻사발 = 108 19. 16세기 전반의 분청자와 찻사발 = 114 20. 조선 초기의 백자와 찻사발 = 119 21. 분원의 성립과 백자 찻사발 = 125 22. 16세기 전반의 백자와 찻사발 = 130 23. 16세기 후반의 도자와 찻사발 = 136 24. 일본에 남아 있는 조선다완 = 142 25. 임진왜란과 일본 큐슈 도자ㆍ1 - 카라츠와 아가노 = 148 26. 임진왜란과 일본 큐슈 도자ㆍ2 - 아리타와 하기 = 153 27. 임진왜란과 일본 큐슈 도자ㆍ3 - 사츠마와 타카토리 = 159 28. 임진왜란과 일본 큐슈 도자ㆍ4 -『고향을 잊을리야』와 조선 사기장 = 166 29. 17세기 전반의 백자와 찻사발 = 171 30. 17세기 후반의 철화백자와 찻사발 = 177 31. 18세기 전반의 백자와 찻사발 = 183 32. 18세기 후반의 백자와 찻사발 = 189 33. 19세기 전반의 백자와 찻사발 = 195 34. 19세기 후반의 백자와 찻사발 = 201 35. 20세기 전반의 도자와 찻사발 = 207 제2부 우리 찻그릇 톺아보기 01. 첫 청자다완 청자햇무리굽완 = 214 02. 은은하고 단아한 청자유개다완 = 216 03. 청아한 비색의 아름다움과 정교함 청자백화문화형완 및 받침 = 218 04. 영원한 세계에 대한 동경 청자상감운학문완 = 220 05. 연못과 버드나무와 오리가 담긴 차의 세계 청자상감포류수금문완 = 222 06. 고려인 마음의 꽃, 들국화가 새겨진 청자상감국화문다완 = 224 07. 쓸쓸함과 고요함을 마시는 청자상감국화문통형찻잔 및 접시 = 226 08. 자유로움을 담은 청자철화음각영락조충문통형잔 = 228 09. 붉은 잔에 담긴 연둣빛 차의 신묘함 청자동채탁잔 = 230 10. 찻사발에 그려진 붉은 꽃과 차의 조화 청자동화보상당초문완 = 232 11. 연꽃과 버드나무, 국화꽃의 어울림 청자상감연화국화문'정릉'명통형잔 = 234 12. 새로운 실용성과 정취를 간직한 청자상감운학포류수금문찻잔 및 잔 받침 = 236 13. 일본에 전하는 가장 오래된 찻사발 청자상감국화문통형잔 = 238 14. 화려한 장식과 풍만한 형태 청자투각연당초동자문주자 및 승반 = 240 15. 단정하고 기품 있는 청자연판장식뚜껑주자 = 242 16. 화려한 문양과 갓맑은 담녹청색 청자음각연화당초문표형주자 및 승반 = 244 17. 다소곳하면서 우아한 청자상감연화문주자 및 승반 = 246 18.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청자철화국화당초문주전자 = 248 19. 단아하고 섬세한 청자철화연화절지문주자 = 250 20. 우아하고 풍만한 아름다움 백자참외형주자 및 승반 = 252 21. 소담한 멋 분청자인화'내섬'명완 = 254 22. 담백한 멋 분청자인화'밀양장흥고'명완 = 256 23. 조촐한 멋 분청자인화문통형완 = 258 24. 소탈하고 자유로운 멋 분청자인화귀얄문완 = 260 25. 바람처럼 물처럼 자유로운 분청자귀얄문유개완 = 262 26. 차분하고 따뜻한 분청자덤벙문완 = 264 27. 담백하고 수더분한 백자다완 = 266 28. 수수하고 박력 있는 이도다완 = 268 29. 소박하고 조촐한 아오이도다완 = 270 30. 마음에 평안을 주는 따뜻함 고키다완 = 272 31. 주문다완 백자철채다완 = 274 32. 부드러움과 원숙함 백자철화'진상다병'명병 = 276 33. 기품 있고 단아한 백자잔과 능화잔대 = 278 34. 다채롭고 우아한 백자철채청화화초문찻주전자 = 280 35. 단아하고 깔끔한 찻주전자 = 282 참고문헌 = 284 찾아보기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