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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3.30953 ▼b 2012 | |
| 100 | 1 | ▼a 이충래 ▼0 AUTH(211009)105142 |
| 245 | 2 0 | ▼a (나라를 망친) 조선의 임금들 : ▼b 실록으로 읽는 궁방절수 / ▼d 이충래 저 |
| 260 | ▼a 서울 : ▼b 청조사, ▼c 2012 | |
| 300 | ▼a 350 p.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116555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212171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5130592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116555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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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212171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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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33.30953 2012 | 등록번호 15130592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 사회.경제사의 한 단면을 조명한 역사서. 조선은 왜 망했을까? 이 책은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일반 백성 특히 양인농민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절수를 통해 조선이란 국가를 떠받치고 있던 계층인 양민들의 세금과 부역이 터무니없이 과중하였던 것을 조선역사에서 확인하고자 한다. 조선 국왕들이 궁방절수를 통해서 어떻게 국가에 해악을 끼쳤던가를 조선왕조실록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조선은 왜 망했을까 ?
성리학 때문에 망했다. 지방 관리를 장악하지 못하여 망했다. 국가권력이 사적(私的)으로 남용되어 망했다. 아니다, 어떤 외부의 힘에 의해서라기보다 국가의 온갖 에너지가 고갈되어 망했다. 왕이 절수를 통해서 제 식구만 챙기고 있는데, 부호·양반지주들과 향촌 지배세력이 세금을 제대로 낼 리가 없는 것이다. 결국 세금과 부역은 양민에게 전가되고 나니, 국력이 약해지고 국가기강이 날이 갈수록 허물어져 가는 것은 필연적인 귀결이다.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일반 백성 특히 양인농민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절수를 통해 조선이란 국가를 떠받치고 있던 계층인 양민들의 세금과 부역이 터무니없이 과중하였던 것을 조선역사에서 확인하고자 한다.
조선 국왕들이 궁방절수를 통해서 어떻게 국가에 해악을 끼쳤던가를 조선왕조실록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교과서가 대개 정치·외교사 중심으로 쓰인데 비하여, 이 책은 조선 사회·경제사의 한 단면을 조명한 역저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 궁방 절수(折受), 그게 무엇인가 = 11 2. 언제부터 왜 = 18 3. 진짜 주인 없는 묵은 전답인가 = 30 4. 면세는 물론이고 면역까지도 = 77 5. 면세로 유인해서, 갈고리로 갉아당겨 취해(?以免稅, 鉤取民結) = 97 6. 일반백성은 물론 군대까지도 동원하여 축언(築堰)ㆍ축동(築桐)해 놓고선 = 110 7. 저수지를 궁방에게 떼어주어? = 126 8. 망망대해(茫茫滄海)도 절수대상이라니 = 137 9. 궁방에서 산림도 절수해버리면 = 158 10. 반정(反正)의 명분도 재물 앞에선 흐지부지 = 171 11. 어린 공주ㆍ왕자/결혼도 못하고 죽은 공주도 1,000결이라니 = 195 12. 군대보다는 왕실 궁가가 더 중요해 = 203 13. 사람이 먼저냐 말목장이 우선이냐 = 219 14. 백성은 헐벗고 굶주리는데 북벌을 한다? = 224 15. 백성의 편에 서면 관리도 파면당할 판 = 238 16. 도장 궁차 중간 협잡배는 어떠했기에 = 248 17. 도대체 궁방절수는 어느 정도였을까 ? = 264 18. 개선책이라는 게 돈은 돈대로 전답은 전답대로 주어야 = 274 19. 도매ㆍ늑매로 절수를 우회 = 285 20. 사여는 절수에 포함되지 않아 = 290 21. 용렬한 임금, 인색하고 옹색한 임금 = 295 22. 교만한 임금과 정련(精鍊)된 임금 = 308 23. 궁가처우에 대한 전범(典範)은 없었던가 = 335 24. 맺는말 = 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