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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 : 달러 패권의 역사는 반복된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세준
서명 / 저자사항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 : 달러 패권의 역사는 반복된다 / 오세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원앤원북스,   2012  
형태사항
256 p. : 도표 ; 23 cm
ISBN
9788960602304
일반주기
부록: 이 책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키워드 50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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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45 2012 등록번호 111658388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45 2012 등록번호 12121745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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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인 저자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본인의 경험과 실질적인 통계에 비추어 기축통화의 중요성을 재해석해 달러의 자산적 가치를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달러의 역사와 달러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갖기까지 진행된 치열한 국가 간의 노력과 경쟁을 새롭게 해석하고, 나아가 투자 관점에서의 달러 가치까지 이끌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달러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의 발견과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달러의 투자상품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자들이 달러를 가지는 결정적인 이유를 알게 되고, 나아가 환율 변동과 자산 변동의 연계시스템을 이해해 달러를 보유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환율의 변동은 한국경제에 위기가 될 수도 있지만, 기회도 될 수 있다. 이 책은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산투자의 원칙을 다시금 일깨우며,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원화 위주의 리스크를 상기시켜주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한국 펀더멘털과 대외 충격을 대비할 수 있는 달러화를 결합한 자산배분이야말로 요동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개인과 기관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적절한 전략이다.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대안은 없다!
부자는 이미 달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 강해서 달러가 강한 것인가? 그렇다면 미국이 약해지면 달러가 약해지고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도 위협받는가? 아니면 기축통화인 달러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강한 것인가? 독자는 달러의 역사 속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해답은 바로 기축통화인 달러의 메커니즘에 있다.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것은 미국이 강해서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숨겨진 전략에 있다. 지금의 미국이 강한 것은 기축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본인의 경험과 실질적인 통계에 비추어 기축통화의 중요성을 재해석해 달러의 자산적 가치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달러의 역사와 달러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갖기까지 진행된 치열한 국가 간의 노력과 경쟁을 새롭게 해석하고, 나아가 투자 관점에서의 달러 가치까지 이끌어낸 저자의 혜안이 돋보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달러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의 발견과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달러의 투자상품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자들이 달러를 가지는 결정적인 이유를 알게 되고, 나아가 환율 변동과 자산 변동의 연계시스템을 이해해 달러를 보유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환율의 변동은 한국경제에 위기가 될 수도 있지만, 기회도 될 수 있다. 이 책은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산투자의 원칙을 다시금 일깨우며,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원화 위주의 리스크를 상기시켜주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한국 펀더멘털과 대외 충격을 대비할 수 있는 달러화를 결합한 자산배분이야말로 요동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개인과 기관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적절한 전략이다.


왜 달러는 강할 수밖에 없는가?
달러 패권의 역사는 반복된다!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환율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달러를 배우고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은 달러로 인한 위기와 기회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그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해외의존도가 높고 해외투자가에게 넓게 개방되어 있는 나라의 경우 달러자산에 대한 분산투자 가치는 매우 클 수 있기 때문에 연기금 및 자산관리 매니저, 개인투자가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진정한 글로벌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내서로 더할 나위 없다. 개인의 포트폴리오 관리뿐만 아니라 연기금 포트폴리오와 국가 전체의 자산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
먼저 1부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 과정에 대한 경제적 해석을 제시해 기축통화인 달러를 이해하는 기초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축통화 지위가 영국 파운드화에서 미국 달러가 되는 과정, 금을 초월한 달러, 달러의 장기 집권 등을 다루고 있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인에게 유리한 달러의 금융상품적인 특징을 바탕으로 자산으로서 달러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안정적인 자산으로서의 달러를 소개하고 있다. 소비?투자 관점으로서의 달러, 달러라는 금융상품의 특성, 달러의 숨겨진 자산 가치, 원화환산과 미국 주가지수를 통한 자산관리 등을 다루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세준(지은이)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를 취득했으며, 현재 알펜루트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여러 자산운용사를 거치며 국민연금 펀드, 공모 펀드, 롱숏 펀드 등 다양한 펀드를 운용했다. 또한 금융계 최고 권위의 국제 자격인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와 FRM(Financial Risk Manager)을 취득했다. 국내 자격으로는 투자자산운용사를 보유하고 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인 <경제포커스>에 출연했으며, 2015년 대신증권 하우스뷰 콘서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의 초청 강사가 되어 주요 도시에서 강연을 했다. 전 세계가 미국과 달러의 몰락을 예견하던 2012년 2월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를 출간하며 미국과 달러의 부활을 전망했다. 브렉시트,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등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스러운 정세 속에서 필자는 자산배분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했다. 독자들은 달러 사이클에 따른 자산배분 방법론을 이해하면서 향후 수십 년을 내다보게 될 것이다. 혼탁하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다시 꺼내서 읽는 경제금융서로 평가받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 달러는 왜 강할 수밖에 없는가? = 6
PART 01. 20세기 이후 최고의 미국산 제품은 달러다 
 미국산 달러가 영국산 파운드를 이기다 = 17
 달러, 드디어 금을 초월하다 = 31
 마침내 달러의 장기 집권이 시작되다 = 45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대안은 없다 = 69
 달러의 역사는 반복된다 = 87
 요술지팡이 달러를 만들어낸 루비콘 띠어리 = 99
PART 02. 부자는 달러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 관점으로 보는 돈으로서의 달러 = 111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달러는 금융상품 = 117
 달러가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으로서의 특성 = 144
 자산의 일부로서 달러의 숨겨진 가치 찾기 = 154
 보다 적극적으로 달러 가지고 놀기 = 161 
 원화환산, 미국 주가지수를 보면 답이 보인다 = 174 
 달러를 언제 살지에 대한 직관적 의견 = 187 
 Part 2의 핵심 내용 정리 및 결론 = 202 
부록 : 이 책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키워드 50 = 216 
찾아보기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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