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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44002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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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730.9 ▼2 DDCK | |
| 090 | ▼a 730.9 ▼b 2012 | |
| 100 | 1 | ▼a 김석, ▼d 1963- ▼0 AUTH(211009)4413 |
| 245 | 1 0 | ▼a 조각사 = ▼x History of sculpture / ▼d 김석 지음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지엔씨미디어, ▼c 2012 | |
| 300 | ▼a 380 p. : ▼b 천연색삽화 ; ▼c 21 x 23 cm | |
| 500 | ▼a 이 책은 <한 눈에 보는 조각사>의 개정판임 | |
| 504 | ▼a 참고문헌: p. 378-379 | |
| 740 | 2 | ▼a 한 눈에 보는 조각사 |
| 900 | 1 0 | ▼a Kim, Suk,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0.9 2012 | 등록번호 111659263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5년 출간된 <한 눈에 보는 조각사>의 개정판. 이미 2005년에 <한 눈에 보는 조각사>를 통해 조각의 역사를 깊이 있게 정리하여 소개했던 저자이자 조각가인 김석이 2012년에 좀 더 개괄적이고 정돈된 내용과 풍성해진 사진 자료를 통해 새로운 조각사 개론인 <조각사 History of Sculpture>를 출간했다.
이미 많은 대학교의 조소과 및 예술 교양 과목의 교과서로 많이 이용되어 왔던 <한 눈에 보는 조각사>에 업그레이드된 정보와 사진 자료, 그리고 초판 이후 다양하게 변화, 발전해 온 새로운 미술계의 흐름까지 덧붙여진 ‘한층 보강된’ <조각사>는 ‘조각의 역사’ 속에서 인류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화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는 중요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고대 원시 조각에서부터 21세기의 설치 미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이어져 내려 온 조각의 역사를 집약적으로 담아낸
국내 유일의 조각사 개론!!
“조각은 감정이입이 어려운 예술이다. 회화처럼 설명적이지도 않고, 화려한 색채를 통해 감동과 감탄을 유도하지도 않는다. 조각은 그 속성상 촉각적이고 구축적이기 때문에 덩어리와 공간감이 먼저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상식적인 미술의 지식이 필요하다. 보고 배우며 이해하는 것 역시 즐겁게 감상하는 요소이다. 역사를 통해서 미술사를 이해하고 조각을 감상하게 되면 감동만큼이나 희열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역사와 시대 정신을 읽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
“어느 한 시대, 어느 한 사조와 양식, 어느 한 작가를 분석한 것이 아닌,
조각사의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조각사의 개론을 만나다.”
‘조각’은 미술의 한 분야이면서도, 생활 전반에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는 하나의 문화이다. 그러나 ‘회화’와는 달리 그 역사의 개론을 전반적으로 다루거나 살펴볼 수 있는 책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는 없다. 그만큼 ‘조각’의 역사는 방대하기 때문에 누구도 쉽게 나서서 이를 정리하기란 쉽지 않았던 것이다.
이미 2005년에 <한 눈에 보는 조각사>를 통해 조각의 역사를 깊이 있게 정리하여 소개했던 저자이자 조각가인 김 석이 2012년에 좀 더 개괄적이고 정돈된 내용과 풍성해진 사진 자료를 통해 새로운 조각사 개론인 <조각사 History of Sculpture>를 출간했다.
이미 많은 대학교의 조소과 및 예술 교양 과목의 교과서로 많이 이용되어 왔던 <한 눈에 보는 조각사>에 업그레이드된 정보와 사진 자료, 그리고 초판 이후 다양하게 변화, 발전해 온 새로운 미술계의 흐름까지 덧붙여진 ‘한층 보강된’ <조각사>는 ‘조각의 역사’ 속에서 인류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화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는 중요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머리글 = 4 (1) 초인적인 정령의 세계 1. 조각의 시작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 12 2. 거석문화의 상징 스톤헨지 = 15 3. 절대 군주의 조각 구데아 상 = 18 4. 인류 최초의 법전 함무라비 법전비 = 22 5. 아시리아의 부조 아슈르바니팔 왕의 사자 사냥 = 25 6. 아시리아의 궁전 수호신 날개 달린 인면 황소상 = 29 7. 이집트 미술의 상징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 32 8. 관념의 초상 조각 멘카우레 왕과 왕비 = 37 9. 형식에서의 일탈 이집트의 촌장상과 서기상 = 41 10. 고대 이집트 미술 최고의 걸작 네페르티티 왕비의 흉상 = 44 (2) 생명력 있는 질서와 모방, 공존의 세계 11. 그리스 아르카이크의 미소 코레와 코우로스 = 50 12. 역동성의 조각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 = 54 13. 폴리클레이토스 도리포로스 = 58 14. 피디아스 파르테논 신전 = 61 15. 고통과 죽음의 정점 니오베의 딸 = 66 16. 최초의 누드 조각 크니도스의 아프로디테 = 69 17. 신화의 장면 헤르메스와 아기 디오니소스 = 72 18. 충만함과 자신감 벨베데레의 아폴론 = 74 19. 헬레니즘의 시작 죽어가는 길리아 인 = 77 20. 극적인 운동감 보르게제의 전사 = 81 21. 승리의 여신 사모트라케의 니케 = 84 22. 예술의 기적 라오콘 군상 = 86 23. 여성미의 완성 밀로 섬의 비너스 = 90 24. 에트루리아 분묘 조각 부부 상의 테라코타 관 = 93 25. 에트루이아의 걸작 베이오의 아폴론 = 96 26. 로마의 건국 신화 카피톨리노의 암늑대 = 99 27. 내면의 표현 로마의 초상 조각 = 101 28. 그리스 조각과 로마 조각의 절충 아우구스투스상 = 105 29. 현존하는 로마의 유일한 기마상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기마상 = 108 30. 역사적 사건의 기록 아라파키스의 부조 = 111 31. 모뉴멘탈과 기교의 극치 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 = 115 32. 로마의 번영과 권위의 상징 개선문 = 118 (3) 종교에 의한 공간적, 시간적 의무와 호소력 33. 틀 안에 맞추는 법칙 로마네스크 = 124 34. 기념비적 환조 조각의 등장 고딕 = 129 (4) 르네상스의 활기찬 새로움과 탐색적인 취향 35. 청동의 화가 기베르티의 부조 = 140 36. 르네상스의 아버지 도나텔로 = 145 37.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스승 베로키오 = 150 38. 르네상스의 위대한 천재 미켈란젤로 = 152 39. 메디치 가의 분묘 로렌초와 줄리아노 = 156 40. 매너리즘의 조각가 벤베누토 첼리니 = 161 41. 새로운 조각적 구성 볼로냐 = 165 42. 바로크 시대의 조각가 베르니니와 성 베드로 대성당 = 167 43. 바로크 최고의 조각 성 테레지아의 법열 = 172 44. 프랑스의 바로크 베르사이유 궁전 조각 = 175 45. 로코코의 대작 팔코네의 표트르 대제 기마상 = 179 (5) 기념비적인 고전의 부활 46. 신고전주의 초상 조각가 우동 = 186 47. 신고전주의의 이상 카노바 = 190 48. 낭만주의의 조각 뤼드의 라 마르세이예즈 = 194 49. 동물 조각가 바리에 = 200 50. 로댕의 스승 카르포의 댄스 = 203 51. 사실성의 표현 뫼니에의 노동자 조각 = 205 52. 독일 근대 조각가 힐데브란트 = 208 (6) 새로운 성취와 탐색의 연속 53. 근대의 시작 로댕의 청동시대 = 212 54. 인간의 비극 로댕의 지옥의 문 = 216 55. 구조의 본질 탐구 부르델 = 220 56. 지중해의 향기 마이욜 = 223 57. 독일표현주의의 대표적 조각가 바를라흐 = 226 58. 고뇌와 슬픔의 독일 표현주의 조각가 렘브루크 = 230 59. 화가의 조각 드가의 무희 = 233 60. 단순화의 탐구 마티스의 누드의 뒷모습 연작 = 236 (7) 난무하는 양식과 물질, 자연과의 조화 61. 추상 조각의 시작 브랑쿠시의 키스 = 242 62. 미래주의 보치오니 = 246 63. 입체주의 조각가 자드킨 = 250 64. 구성주의의 대표작 타틀린의 제3인터내셔널 기념비 = 254 65. 최초의 철 조각가 곤잘레스 = 257 66. 예술의 부정 뒤샹의 샘 = 260 67. 새로운 기마상의 해석 마리니의 말과 기수 = 264 68. 영국 근대 조각의 아버지 헨리 무어 = 267 69. 실존주의의 실현 자코메티 = 271 70. 미국 최초의 철 조각가 데이비드 스미스 = 274 71. 공간 속의 움직이는 조각 칼더의 모빌 = 277 72. 장 팅겔리의 움직이는 조각 키네틱 아트 = 280 73. 누보레알리즘의 대표 작가 세자르의 엄지손가락 = 284 74. 인체 복제의 조각가 조지 시걸 = 287 75. 팝아트 조각의 선구자 올덴버그 = 290 76. 빛의 예술가 댄 플레빈 = 293 77. 아상블라주 조각 에드워드 키엔홀츠와 루이스 네벨슨 = 296 78. 페품 조각 아르망의 장기 주차장 = 300 79. 공간에 대한 탐구 폰타나 = 303 80. 조각의 수평적 확장 안소니 카로 = 305 (8) 사고의 비약과 매체의 관계 81. 최소한의 예술 미니멀리즘 미술 = 310 82. 시각 이미지에서 철학으로 개념 미술 = 315 83. 환경과의 조화 대지의 조각 = 320 84. 포장의 미학 크리스토 = 324 85. 절대의 미 리차드 세라 = 327 86. 하이퍼리얼리즘 조각 듀안 핸슨과 존 드 안드리아 = 330 87. 플라스틱을 이용한 조각가 토니 크레그 = 334 88. 영상의 추구 브루스 노먼 = 337 89.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 341 90. 총체적 예술 설치 미술 = 346 (9)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서 21세기로 91. 사라진 경계 포스트모더니즘 미술 = 352 92. 키치 미술의 확장 제프 쿤스 = 357 93. 새로운 인간 형상 조나단 보로프스키, 안토니 곰리, 무라카미 타카시 = 360 94. 매체의 확장 데미안 허스트 = 366 95. 도시의 예술화 공공 미술 = 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