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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2.644241 ▼b 2012z1 | |
| 100 | 1 | ▼a 增田悅佐, ▼d 1949- ▼0 AUTH(211009)23639 |
| 245 | 1 0 | ▼a 위기와 금 = ▼x Crisis gold : ▼b 세계 1% 투자자들만 알고 있는 금에 대한 비밀 / ▼d 마스다 에츠스케 지음 ; ▼e 김정환 옮김 |
| 246 | 1 | ▼i 원서대등표제: ▼a Crisis and gold |
| 246 | 1 9 | ▼a 危機と金 |
| 246 | 3 | ▼a Kiki to gold |
| 246 | 3 | ▼a 위기와 금 : ▼b 세계 일퍼센트 투자자들만 알고 있는 금에 대한 비밀 |
| 246 | 3 | ▼a 위기와 금 : ▼b 세계 일프로 투자자들만 알고 있는 금에 대한 비밀 |
| 260 | ▼a 서울 : ▼b 다산북스, ▼c 2012 | |
| 300 | ▼a 271 p. : ▼b 도표 ; ▼c 23 cm | |
| 500 | ▼a 감수: 이지평 | |
| 504 | ▼a 참고문헌: p. 268-270 | |
| 700 | 1 | ▼a 김정환, ▼e 역 ▼0 AUTH(211009)138364 |
| 900 | 1 0 | ▼a 마스다 에츠스케, ▼e 저 |
| 900 | 1 0 | ▼a Masuda, Etusuke,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44241 2012z1 | 등록번호 11166136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32.644241 2012z1 | 등록번호 12121854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44241 2012z1 | 등록번호 11166136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32.644241 2012z1 | 등록번호 12121854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HSBC은행과 JP모건을 거쳐 일본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금에 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 6,000년간 역사와 통계로 투자 향방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설명한 책이다. 특히 ‘지금의 금값은 거품이다’ ‘금시장은 음모세력에 의한 조작이 만연하다’ ‘금 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한 원자재 투자법 중 하나다’라는, 금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생각들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복잡한 계산식이 없이 설명하고 있어 역사 이야기를 듣듯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금 투자라는 관점에서 금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다. 금을 둘러싼 이야기를 투자자의 초점에서 해석하고 있고, 경제 상황에 따라 금 투자에서 유념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금에 투자하는 몇 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 금 투자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위기에는 금이다
자산을 늘리는 투자법은 많다. 하지만 수많은 투자법 중 경제 위기에도 수익을 내는 투자법은 적다. 왜 그럴까? 그것은 투자 상품들이 종이돈을 기초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 위기는 종이돈의 가치가 크게 흔들릴 때 온다. 따라서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경제 위기상황에서는 종이돈을 기초로 한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일은 스스로 불구덩이 속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최근 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금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가치 상품이자 종이돈의 역할과 가치를 뛰어넘는 유일한 투자 상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금 투자라고 하면 왠지 도박성을 띠는 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잘하면 큰돈을 벌 수 있지만 잘못하면 깡통을 차는 ‘모 아니면 도’식의 투자 대상이라는 인식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 금 투자와는 전혀 다르다. 사실 금은 다른 금융 상품과 달리 경제 위기에도 수요와 공급의 큰 변화가 없어 가격변동성이 낮은 투자 대상이다. 장기적으로 가격의 급등락이 없어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쉬운 투자 대상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에 강한 투자는 디플레이션에 약하며, 디플레이션에 강한 투자 대상은 인플레이션에 약한 경향이 있지만, 유독 금만큼은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나 관계없이 양호한 수익률을 보인다. 어떤 경제 위기가 와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유일한 투자 대상인 것이다.
역사와 통계로 조목조목 따져보는 금 투자
HSBC은행과 JP모건을 거쳐 일본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금에 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 6,000년간 역사와 통계로 투자 향방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설명한다. 특히 ‘지금의 금값은 거품이다’ ‘금시장은 음모세력에 의한 조작이 만연하다’ ‘금 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한 원자재 투자법 중 하나다’라는, 금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생각들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복잡한 계산식이 없이 설명하고 있어 역사 이야기를 듣듯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독자는 이 책에서 금 투자에 관한 흥미로운 역사와 객관적 통계를 접하면서 세계 경제를 위기로 몬 진짜 원인과 경제 위기에 강한 투자법을 터득할 수 있다.
앞으로 금값은 어떻게 될까?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실질적인 답을 준다
금 투자를 한 번이라도 고려했던 투자자가 가장 알고 싶은 것은 앞으로 금 투자의 전망이다. 금값은 오를지, 투자 시기는 적절한지,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말이다.
기존에 나온 금 관련 책들이 금본위제를 비롯한 금의 역사에 초점을 맞춰 금으로 보는 경제를 담고 있다면 『위기와 금』은 금 투자라는 관점에서 금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다. 금을 둘러싼 이야기를 투자자의 초점에서 해석하고 있고, 경제 상황에 따라 금 투자에서 유념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금에 투자하는 몇 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 금 투자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스다 에츠스케(지은이)
1949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히토쓰바시대학의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를 수료하고 존스홉킨스대학의 대학원에서 역사학.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뉴욕주립대학 조교수를 거쳐 HSBC, JP 모건에서 건설.주택.부동산 담당 애널리스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주식회사 Jipangu Holdings의 사업기획부 시니어 애널리스트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11을 극복할 일본 경제 3.11に勝つ日本經濟』(2011) 『기적의 일본사 奇迹の日本史』(2010) 『자동차 사회의 7가지 대죄 クルマ社會·7つの大罪』(2010) 『내향의 세계 제국 일본의 시대가 찾아온다 內向の世界帝國 日本の時代がやってくる』(2009) 『격차 사회론은 거짓이다 格差社會論はウソである』(2009) 『일본형 영웅이 세계를 구한다! 日本型ヒ-ロ-が世界を救う!』(2006) 『고도 경제성장은 부활할 수 있다 高度經濟成長は復活できる』(2004) 등이 있다.
김정환(옮긴이)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 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 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옮긴 책으로 《경영 전략 의 역사》, 《MBA 마케팅 필독서 45》 등이 있다.
이지평(감수)
일본 호세이(法政)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에 LG경제연구원 입사, 33년간 근무, 미래연구팀장, 에너지연구팀장, 수석연구위원(상무급) 등 역임. 2020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일본지역학부 특임강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월간지「JAPAN INSIGHT」(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의 공동 저자, 저서는 『우리는 일본을 닮아가는가』 『볼륨 존 전략』 『일본식 파워경영』 『주5일 트렌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4 제1장 사람들은 왜 위기 때마다 금을 찾을까 = 10 경제 위기 때, 우리의 돈은 어떻게 될까 = 13 계속되는 인플레이션 = 15 금은 인플레이션에 강하다 = 19 금은 디플레이션에도 강하다 = 20 인플레이션일 때, 디플레이션일 때의 금 투자 법칙 = 21 인플레이션일 때 무조건적인 금 투자는 위험하다 = 23 디플레이션일 때도 금값은 오른다 = 24 경제 위기일 때 금값이 오르는 이유 = 27 금 투자는 '금융 시스템의 위기'에 대한 헤지 = 29 금본위제는 잊어라 = 31 언제 어디서든 금은 통한다 = 32 그 외 후보는 없다 = 33 위기에는 뭐니뭐니해도 유동성이다 = 34 제2장 그림으로 살펴보는 금 투자 = 36 자산의 모래시계 = 39 금값은 안정적으로 오른다 = 41 원자재 상품은 인플레이션 헤지에 적합하지 않다 = 43 채권으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 44 투자 대상이자 소비 대상인 금 = 48 금만이 지닌 안전장치 = 50 금융시장에 있는 '무한대'라는 괴물 = 52 커다란 꼬리가 개를 휘두르고 있다 = 54 금 현물시장은 매우 안정적이다 = 56 행방불명된 금은 고작 2퍼센트 = 58 적정가격을 스스로 만드는 금시장 = 59 지금의 금값은 거품이 아니다 = 61 앞으로 금값은 오를까? 떨어질까? = 64 종이돈 믿지 마라 = 67 제3장 거품이 아니다 = 70 6,000년이나 금값 거품이 있었다고? = 72 원자재로 금 수요는 안정적이다 = 74 최고(最古)ㆍ최장(最長)의 경제 통계로 살펴보는 금값 동향 = 77 원자재로서 은 수요가 금 수요보다 더 많다 = 80 6,000년간 금값이 은값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한 이유 = 82 경제 위기에 금ㆍ은 가격은 어떤 추이를 보일까 = 85 금값이 하락할 때도 있었다 = 87 금값도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한다 = 89 담배나 모피가 화폐로 사용되기도 했다 = 91 귀금속본위제의 시대에는 인플레이션도 디플레이션도 계속되지 않았다 = 93 디플레이션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 95 폴 크루그먼은 틀렸다 = 98 대공황의 진실 = 99 디플레이션이 정말 경제를 위축시켰을까 = 101 저축은 오답, 소비가 정답? = 102 대공황일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 104 제4장 금본위제 붕괴의 진실 = 108 The Good Old Days = 111 금본위제는 두 단계로 실시되었다 = 114 전쟁의 승리에서 비롯된 금본위제 도입 = 117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금본위제의 변화 = 119 일본의 금본위제 복귀 = 121 금본위제 복귀가 일본의 국제경쟁력을 높였다 = 123 일본의 결정적인 실수 = 125 영국과 프랑스의 금본위제 복귀와 그 영향 = 127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통화사(史) = 130 드골은 군함을 파견하며 미국에 금태환을 요구했다 = 134 실패로 끝난 드골의 도전 = 136 그들은 왜 금을 방출하기 시작했을까 = 137 헌트 형제의 은 매점 = 138 융통성이 없는 금 = 141 '융통성 없음'은 통화의 소재로 매우 적합한 성질 = 145 불환지폐제에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146 달러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 149 금 수요는 역시 증가하고 있다 = 151 금 공급, 큰 문제 없다 = 153 디플레이션일 때 금 생산이 확대된다 = 155 콜럼버스도 금을 찾아 떠났다 = 157 대공황 시대에도 금광은 발견됐다 = 161 채굴법 개발로 증가하는 금 생산량 = 162 금 생산에는 이중, 삼중의 자동제어장치가 있다 = 164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발생 원인 = 166 금 생산을 늘리면 고용도 소비도 늘어난다 = 167 선택은 하나다 = 170 제5장 금시장과 음모세력 = 174 정말 금시장에는 음모세력이 있는 걸까 = 176 금 매점은 가능할까 = 179 금을 계속 매각한 각국의 중앙은행 = 182 워싱턴 협정의 진짜 목적은 매각 카르텔 = 183 계속되는 꼼수 = 186 대형 금융기관의 금 매각 = 188 매도 공세를 펼친 금융기관의 비극 = 190 대형 금광회사의 금 선물 매도도 실패로 끝났다 = 192 금시장에서는 조작이 통하지 않는다 = 194 음모세력의 실패 이유 1 = 196 음모세력의 실패 이유 2 = 198 금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 199 지적 엘리트들이 문제다 = 202 제6장 세계 경제와 금 투자 = 204 금을 향한 집착은 인류의 전통 = 207 금에 대한 집착이 별로 없는 일본 = 210 금을 대하는 일본의 자세와 그 효과 = 213 엔화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 215 일본은 어떻게 미국과 유럽에 비해 금융 위기를 잘 넘겼을까 = 218 실수를 분석하기 시작한 미국과 유럽 = 220 금준비를 늘리는 나라들 = 222 금을 헐값에 처분했다가 낭패를 본 유럽 = 226 미국의 이기주의는 계속된다 = 227 국민들의 노력을 미국에게 선물할 필요는 없다 = 228 환율 개입에 실패한 일본 정부 = 230 엔화 강세 속에서도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한 일본 = 232 통화 절하 경쟁은 자국민을 궁핍하게 만든다 = 234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저가 경쟁에 돌입했다 = 236 아담 스미스의 이상에 가까운 나라 = 238 일본 경제의 강점 = 243 자국 통화 가치가 떨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245 제7장 금 투자 입문 = 250 금 투자의 대표는 역시 금 현물이다 = 252 은의 투자 가치 = 255 ETF는 어떨까 = 258 금광주 개별 종목의 투자 가치 = 260 후기 = 266 참고문헌 = 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