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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Jones, Andrew, ▼d 1973- ▼0 AUTH(211009)95664 |
| 245 | 1 0 | ▼a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 ▼b 세계화를 보는 열한 가지 생각 / ▼d 앤드루 존스 지음 ; ▼e 이가람 옮김 |
| 246 | 1 9 | ▼a Globalization : ▼b key thinkers |
| 260 | ▼a 파주 : ▼b 동녘, ▼c 2012 | |
| 300 | ▼a 407 p. ; ▼c 22 cm | |
| 504 | ▼a 참고문헌(p. 403-404)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Globalization ▼x Philosophy |
| 650 | 0 | ▼a International relations ▼x Philosophy |
| 700 | 1 | ▼a 이가람, ▼e 역 ▼0 AUTH(211009)55235 |
| 900 | 1 0 | ▼a 존스, 앤드루,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11673454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513100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5131047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11673454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513100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101 2012z3 | 등록번호 15131047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화는 위기인가, 기회인가? 세계화에는 어떤 개혁이 필요한가? 40년간 이어져 온 주요 세계화 논쟁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다. 월러스틴, 기든스, 스티글리츠, 하트와 네그리 등 세계 곳곳의 18명의 주요 사상가들이 제시한 이론을 11개의 주제로 나눠 체계적이고 비판적으로 정리한다.
그리고 복잡한 세계화 논의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다. 세계화를 학술적으로 접근하는 입장과 대중적으로 접근하는 입장, 그리고 세계화를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세계화의 등장 배경, 세계화 등장 시기를 둘러싼 논쟁 등 팽팽하게 대립됐던 사안들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렇게 정리된 11장의 논의들은 다른 장이 등장한 배경이 되기도 하고, 비판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세계화를 균형 잡힌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울프, 프리드먼과 같이 세계화를 긍정하는 입장부터 네그리와 하트, 클라인, 스티글리츠 등과 같이 세계화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까지 한 권에 담아 세계화 논쟁에 대해 다시 점검할 수 있게 해준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국가 간 양극화 현상, 원두커피의 일상화, 각종 세계기구들……
세계화 논쟁은 과연 끝난 것일까?
40년간 이어져온 주요 세계화 논쟁을 한 권으로 읽는다!
세계화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상황을 두고 세계화라고 말하는 것일까? 지금 한창 열리고 있는 런던 올림픽을 위한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모일 때? 한식, 우리 문화가 세계 곳곳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때? 인터넷 서핑을 위해 익명의 외국인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보를 얻을 때? 아마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 ‘세계화’라는 말을 쓰고, 각종 매체에서도 이 말이 등장하지만 그것의 정체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최근 벌어진 유로존 사태와 같은 글로벌 경제 위기나 강압적인 FTA타결, 날로 심해지는 국가 간 양극화 문제들은 어떠한가? 우리는 이것이 세계화가 낳은 부정적인 결과라는 것은 짐작하지만 그것이 왜 벌어졌고, 우리 개개인의 삶에 어떻게 자리하며 앞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쉽게 설명하지 못한다.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의 저자 앤드루 존스 역시 1970년대부터 시작된 세계화를 둘러싼 논쟁에 여전히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으며 세계화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우선 40년간 이어져 온 세계화 논쟁의 핵심을 되짚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자고 말한다. 월러스틴, 기든스, 스티글리츠, 하트와 네그리 등 세계 곳곳의 18명의 주요 사상가들이 제시한 이론을 11개의 주제로 나눠 체계적이고 비판적으로 정리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세계화를 균형 잡힌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울프, 프리드먼과 같이 세계화를 긍정하는 입장부터 네그리와 하트, 클라인, 스티글리츠 등과 같이 세계화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까지 한 권에 담아 세계화 논쟁에 대해 다시 점검할 수 있게 해준다. 지금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속에서 한국 사회는 어떤 위치에 있는가?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세계화는 우리 삶의 어느 부분까지 차지하고 있는가? 더 이상 세계화 논쟁은 필요하지 않은가? 이 책과 함께 이러한 질문을 다시 생각해보면 어떨까?
월러스틴, 기든스, 카스텔, 스티글리츠, 클라인, 마르코스, 하트와 네그리……
세계화는 위기인가, 기회인가? 세계화에는 어떤 개혁이 필요한가?
주요 이론가들의 논의를 11가지로 정리한 체계적인 세계화 입문서!
월러스틴, 기든스, 스티글리츠, 클라인, 하트와 네그리…….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 석학들의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들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세계체제를 직시했고,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을 정립해왔다. 특히 세계가 어떻게 움직여왔고, 그 속에서 국가들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지와 같은 세계화 문제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보였다. 세계는 하나의 체제인가?(월러스틴) 세계화는 경제발전을 위한 기회인가? 세계화에는 어떤 개혁이 필요한가?(스티글리츠) 세계화에서 문화는 어떤 의미인가?(아파두라이) 등과 같은 주제가 바로 그것인데,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저자 앤드루 존스는 우선 세계화에 대해 영향력 있는 발언을 했던 18명의 사상가들을 한 자리에 모아, 체계적 시각, 공간적 시각, 혁명적 시각 등과 같이 세계화를 보는 11개의 시각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복잡한 세계화 논의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다. 세계화를 학술적으로 접근하는 입장과 대중적으로 접근하는 입장, 그리고 세계화를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세계화의 등장 배경, 세계화 등장 시기를 둘러싼 논쟁 등 팽팽하게 대립됐던 사안들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렇게 정리된 11장의 논의들은 다른 장이 등장한 배경이 되기도 하고, 비판 대상이 되기도 한다.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가령 4장에서 헬드와 맥그루가 회의론자로 분류한 허스트와 톰슨의 이론은 5장에서 헬드와 맥그루가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분석하면서 구체적으로 다시 살펴보는 식이다. 각 이론가들이 주요 주장을 첫째, 둘째와 같은 나열식으로 정리해 세부 개념들 간의 관계도 치밀하게 보여준다. 또한 각 이론가들의 논의를 전체적으로 살피지 못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 장의 끝에는 각 이론가들의 주요 저작들을 정리했고, 책의 뒷부분에는 국내에 소개된 세계화 관련 서적들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화 논의에서 주변부에 속했던 아파두라이의 문화 세계화론도 추가로 다뤘다.
저자는 무엇보다 각 세계화 이론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면서도, 그것의 한계와 비판점을 분명하게 서술한다. 세계화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연구하며, 세계화 이론의 체계를 세우려고 했던 작업들이 이 책에 모두 집약되어 있는 것이다. 저자가 이전에 출간했던 《세계화 사전》이 세계화의 주요 개념들을 사전 형식으로 흥미롭게 구성했다면, 이 책은 세계화 논의의 현주소를 볼 수 있도록 각 이론들의 특징은 물론 한계까지 체계적으로 서술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세계화 논의는 어디까지 왔는가?
월러스틴의 ‘세계체제론’, 클라인의 ‘노 로고’, 하트와 네그리의 ‘다중’……
세계를 이해하는 보편적인 틀은 있을까?
저자는 세계화 논의의 출발점에는 월러스틴의 세계체제론이 있다고 본다. 이것은 세계를 하나의 체제로 보고 중심부, 반주변부, 주변부로 나눈 후에 이것들 간의 권력관계와 자본주의 양상을 분석하는 틀로 사용된다. 1970년대 초반에 등장한 이 이론은 후에 세계화 논의에 큰 줄기를 형성했다. 세계화와 근대성의 필연적인 관계를 주장하며 등장한 기든스(3장)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세계화를 연결시킨 카스텔(4장)은 월러스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들은 세계화가 갑자기 등장한 단일한 현상이 아니라, 500년도 넘는 긴 역사를 갖는다고 보고, 마르크스주의 이론에 기반을 두는 공통점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과 반대 입장에서 세계화의 긍정적인 면에 주목하는 사상가들도 살펴본다. 세계화를 일종의 경제발전을 위한 기회로 보는 프리드먼과 울프(7장)가 대표적으로 여기에 해당한다. 또한 저자는 세계화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고 시도하면서 세계화를 변환론으로 봤던 헬드와 맥그루(4장)의 주장이나, 세계화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여러 대안들을 제시해 왔던 스티글리츠(8장)의 이론도 중요하게 다룬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들어 사회학계에 크게 알려졌던 하트와 네그리(10장)의 ‘제국’과 ‘다중’ 개념도 살펴본다. 그들은 지금 이 세계에 제국의 특징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며, 여러 대안을 제시한다. 그러나 저자는 하트와 네그리의 제국이론이 세계 경제와 사회를 이해하는 거대 이론으로서는 유용하지 않다고 비판한다. 이처럼 이 책에는 세계화를 보는 다양한 틀이 등장한다. 세계를 둘러싼 논의는 앞선 이론을 비판하며 꾸준히 발전해왔다. 또한 이것들은 세계화를 사회변화, 공간, 반세계화, 문화 등 다각도의 측면에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저자는 어떤 이론이 가장 유용한가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지 않는다. 단 하나의 세계화 이론 틀도 존재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대신 각 이론의 핵심 주장이 무엇이며, 한계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게 지금 가장 필요하다고 본다.
각종 글로벌 전형, 한미FTA, 한류 문화, 한식의 세계화, 다양한 반세계화 운동……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각종 세계화 현상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1980~90년대에는 국내에서도 세계화 논쟁이 치열했다. 세계화를 정의하는 문제부터, 세계화의 원인, 세계화 찬반론까지 화두에 올랐다. 앞 다투어 세계화 관련 서적들이 번역됐고, 각종 계간지에는 세계화를 주제로 삼은 글들이 연일 실렸다. 그 사이 세계화는 국가와 국가 간의 문제를 넘어 개개인의 삶까지 점점 깊게 침투했다. 그러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세계화는 학계와 대중의 관심에서 조금씩 밀려났다. 세계화는 이제 거부할 수 없는 당연한 현상이 되어버렸기에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로 방향도 전환됐다. 그러나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세계화 논의는 꾸준히 필요할 뿐 아니라, 어떤 세계화 속에서 살아갈 것인가와 같은 방법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이제 한국사회에서 세계화는 얼굴을 바꿔 신자유주의, 한미FTA 등으로 나타나며, 개인의 일상 속에서 더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종 대학과 기업에서 시행되는 글로벌 전형, 영어 제국화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반세계화 운동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세밀한 분석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가 책의 마지막 부분인 <나가는 글>에서 스티글리츠나 마르코스가 제시한 것과 같이 세계화를 보는 급진적이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글로 마무리를 짓는 대신, 각 이론의 한계를 정리하고 앞으로 필요한 논의를 찾아보자고 이야기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이제 세계화 논의는 그것을 정의하는 문제나, 역사나 시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다. 이제는 어떠한 세계화를 이룰 것이며,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체계적인 이론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앤드루 존스(지은이)
런던대학교 버크벡대학의 경제지리학 교수다. 세계화, 초국가기업, 도시정책, 비평적인 사회이론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한다. 특히 그는 세계화 논의를 이론적으로 재정립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세계화는 얼굴을 바꾼 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이며, 세계화 논쟁 역시 끝나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세계화 논의를 비판적으로 보면서, 세계화의 주요 개념들과 이론가들의 강점과 약점을 분류한 《세계화 사전Dictionary of Globalization》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가람(옮긴이)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원이다. 사회적 가치, 사회적경제,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가치와 문화에 기반한 사회적경제의 실천과 의미, 가능성을 연구한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한국 사회적경제에서 ‘사회적인 것(the social)’의 의미」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후 한국 사회의 맥락에서 다른 경제를 실현하려는 실천들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보틀마니아』(2009), 『감정노동』(2009), 『스무 살의 사회학』(2013),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는가』(2012), 『콤무니타스 이코노미』(공역, 2020) 등 해외 사회과학 양서 번역 작업을 통해 해외의 사회과학 저작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도 꾸준히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세계화' 이리저리 뒤집어보기 = 5 들어가는 글 : 세계화 논의, 어디까지 왔는가? = 14 1장 세계는 하나의 체제인가? : 이매뉴얼 월러스틴 세계화 이론의 선구자, 월러스틴 = 42 세계는 자본주의로 통합된 하나의 체제다 = 45 세계체제론은 왜 비판을 받는가? = 52 세계체제론은 세계화 이론의 원형인가? = 56 세계화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 61 세계체제론은 무엇을 남겼나 = 62 2장 세계화는 시간과 공간 경험을 어떻게 바꿨는가? : 앤소니 기든스 기든스, 세계화를 이론화하다 = 68 세계화는 근대성의 결과다 = 71 '통제불능'의 '질주하는 세계' = 81 세계화 이론의 맹점들 = 83 기든스와 세계화 이론 논쟁 = 88 3장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세계를 어떻게 연결시켰는가? : 마누엘 카스텔 정보통신기술은 세계를 연결하는 끈이다 = 94 '흐름의 공간'과 '초월적 시간' = 99 정보 자본주의 시대 = 104 정보경제는 국가를 어떻게 움직이는가? = 109 세계화된 네트워크 사회는 무엇을 초래하는가? = 112 세계의 변화는 세계화 현상의 일부인가? = 116 4장 세계화를 전 지구적 변환으로 볼 수 있을까? : 데이비드 헬드, 안소니 맥그루 세계화는 독특한 '변환'이다 = 122 세계화 논의의 본질은 무엇인가? = 125 세계화를 보는 (수정)변환론적 시각 = 132 세계화의 '위험'과 '소멸' = 141 '수정 변환론'의 한계 = 144 5장 세계화는 신화인가? : 폴 허스트, 그래험 톰슨 세계화 '회의론'의 핵심 이론가, 허스트와 톰슨 = 152 세계화는 '신화'다! = 156 세계화가 아닌 '국제 경제' = 159 세계화는 왜 제한적인 현상인가? = 163 '회의론'의 한계는 무엇인가? = 173 6장 세계화는 어떻게 공간을 변화시키는가? : 사스키아 사센, 피터 디켄 세계화는 공간이 변하는 것이다 = 180 디켄: '세계화'에 질문을 던지다 = 184 사센: 세계화와 세계도시 네트워크의 등장 = 197 세계화의 공간성은 왜 비판을 받는가 = 201 7장 세계화는 경제 발전을 위한 기회인가? : 마틴 울프, 토마스 프리드먼 세계화는 기회다 = 210 프리드먼: 세계는 '평평'한가? = 214 울프: 세계화는 왜 '작동'하는가? = 224 진보적 세계화인가, 과대세계화론으로의 회귀인가? = 232 8장 세계화를 어떻게 개혁해야 하는가? : 조지프 스티글리츠 대안 세계화 이론가, 스티글리츠 = 238 세계화, 무엇이 문제인가? = 242 신자유주의의 이념과 워싱턴 합의 = 245 시장 근본주의는 무엇을 낳았는가? = 251 세계화는 빈곤 문제를 해결했는가? = 253 스티글리츠는 정말 영향력 있는 이론가인가? = 262 9장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한가? : 나오미 클라인, 마르코스, 조지 몬비오 급진적 세계화 이론이란 무엇인가? = 270 클라인: '노 로고' = 273 클라인의 세계화 비판 = 278 몬비오: '또 다른 세계'에 대한 급진적 이상주의 = 289 마르코스: 반세계화 운동이 필요하다! = 293 급진적 이론은 무엇이 문제인가? = 296 10장 '제국'으로서의 세계화를 어떻게 무너뜨릴 것인가? : 마이클 하트, 안토니오 네그리 이론으로 무장한 급진적 발상, 하트와 네그리 = 306 '제국'이란 무엇인가? = 310 쇠퇴와 멸망은 혁명을 향한 길 = 319 제국 가설은 무엇이 문제인가? = 323 '제국'과 '다중'을 다시 생각해보기 = 328 11장 세계화에서 문화는 어떤 의미인가? : 아르준 아파두라이 세계화 논의의 외부자, 아파두라이 = 334 전 세계 문화경제에서의 '탈구'와 '차이' = 338 지역성이란 무엇인가? = 346 풀뿌리 세계화와 폭력의 세계화 = 349 문화 흐름과 '경관'에 대한 질문 = 353 아파두라이와 문화 세계화에 대한 연구 부족 = 355 나가는 글 : 세계화 논의는 끝나지 않았다! = 360 주 = 388 더 읽으면 좋은 책 = 403 찾아보기 = 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