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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종길, ▼d 1926- ▼0 AUTH(211009)28447 |
| 245 | 2 0 | ▼a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 / ▼d 김종길 |
| 260 | ▼a 서울 : ▼b 서정시학, ▼c 2009 | |
| 300 | ▼a 236 p. : ▼b 삽화, 초상화 ; ▼c 24 cm | |
| 440 | 0 0 | ▼a 서정시학신서 ; ▼v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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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0.9 2009z2 | 등록번호 11170480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문학자이자 시인인 김종길 고려대 명예교수가 직접 만난 영미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월간 「현대문학」에 연재되었던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에 작가들의 사진과 친필 편지 등을 덧붙인 것이다. 각 장의 첫 부분은 저자가 각각의 작가를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로 시작된다.
영미 작가들의 시나 시론에 대한 설명보다는 그들을 처음 만나거나 재회했을 때의 인상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저자가 받았던 소회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작가들에게서 받은 인상과 그들과의 대담을 정리한 이야기 속에는 오랜 동안 영문학을 연구하면서 갖게 된 각 작가들의 시세계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녹아 있다.
총 31명의 영미 작가들을 다루고 있는데 크게 영국편과 미국편으로 나뉜다. 이들 중 눈에 뜨이는 작가는 T.S. 엘리엇. 현대 영미시를 대표하는 시인 엘리엇을 저자는 30대 중반이었던 1961년 6월 런던에서 직접 만났다. 저자는 엘리엇의 음성과 말씨, 그리고 인상에서 그의 시적 음성과 음악성을 읽어낸다.
영문학자이자 시인인 김종길 고려대 명예교수(영문학)의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이 서정시학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간 월간 「현대문학」에 연재되었던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에 작가들의 사진과 친필 편지 등을 덧붙인 것이다. 제목이 말하듯이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은 저자가 직접 만난 영미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각 장의 첫 부분은 저자가 각각의 작가를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로 시작된다. 따라서 이 책은 영미 작가들의 시나 시론에 대한 설명보다는 그들을 처음 만나거나 재회했을 때의 인상과 그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저자가 받았던 소회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작가들에게서 받은 인상과 그들과의 대담을 정리한 이야기 속에는 오랜 동안 영문학을 연구하면서 갖게 된 각 작가들의 시세계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녹아들어 있다.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은 총 31명의 영미 작가들을 다루고 있는데 크게 ‘영국편’과 ‘미국편’으로 나뉜다. 이들 중 단연 눈에 뜨이는 작가는 T.S. 엘리엇이다. 현대 영미시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시인 엘리엇을 저자는 30대 중반이었던 1961년 6월 런던에서 직접 만나게 된다. 저자는 엘리엇의 음성과 말씨, 그리고 인상에서 그의 시적 음성과 음악성을 읽어낸다. 40여분이라는 짧은 만남을 회상하면서 엘리엇의 시세계를 간파해내는 저자의 혜안은 이 책의 곳곳에서 발견된다. 영미 작가들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이 작품과 시세계에 한정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내가 만난 영미 작가들>이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독자들에겐 행운일 것이다. 물론 영미 작가들과 세미나 장소에서, 식당에서, 그리고 그들의 집에서 마주 앉아 작품과 삶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 자체가 저자에게도 일종의 행복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행복함은 글의 곳곳에서 생생하게 전해져 온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종길(지은이)
1926년 경북 안동 출생. 194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이 입선되어 등단. 고려대학교 영문과 교수 및 문과대학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영문과 명예교수이자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며 목월문학상, 인촌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시집 <성탄제>, <하회에서>, <황사현상>, <달맞이꽃>, <해가 많이 짧아졌다>, <해거름 이삭줍기>와 시론집 <시론>, <진실과 언어>, <시에 대하여>, <시와 시인들>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역시집 <20세기영시선>, 영역 한국 한시선 <Slow Chrysanthemums>, 영역 김춘수 시선 <The Snow Falling on Chagall’s Village>와 영시론집 <현대의 영시>, 시론선집 <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2005년 제2회 이육사 시 문학상 2005년 제5회 고산문학상 2007년 제8회 청마문학상
목차
목차 머리말 = 5 영국편 T.S. 엘리엇(T.S. Eliot) = 11 윌리엄 엠프슨(William Empson) = 22 스티븐 스펜더(Stephen Spender) = 35 프랜시스 베리(Francis Berry)와 G.S. 프레이저(G.S. Fraser) = 47 리처드 엘만(Richard Elmann)과 프랭크 커모드(Frank Kermode) = 58 아이리스 머독(Iris Murdoch)과 존 베일리(John Bayley) = 72 도널드 데이비(Donald Davie)와 다이안 미들브루크(Diane Middlebrook) = 84 찰스 톰린슨(Charles Tomlinson)과 A. 알바레즈(A. Alvarez) = 95 존 씰킨(John Silkin)과 제프리 힐(Geoffrey Hill) = 108 필립 홉스바움(Philip Hobsbaum)과 셰이머스 히니(Seamus Heaney) = 122 미국편 로버트 펜 워런(Robert Penn Warren)과 클리언스 브룩스(Cleanth Brooks), W.K. 윔젓(Wimsatt) = 139 로버트 로우월(Robert Lowell) = 151 윌리엄 제이 스미스(William Jay Smith)와 루이스 심프슨(Louis Simpson) = 163 앨런 긴즈버그(Allen Ginsberg) = 174 로버트 크릴리(Robert Creeley) = 186 게리 스나이더(Gary Snyder) = 198 찰스 라이트(Charles Wright), 로버트 핀스키(Robert Pinsky) 및 로버트 하스(Robert Hass) = 210 캐시 송(Cathy Song)과 브렌다 권(Brenda Kwon) = 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