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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죽음 오디세이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éliveau, Richard, 1953- Gingras, Denis, 1965-, 저 양영란, 梁永蘭, 1958-, 역
서명 / 저자사항
(삶을 위한) 죽음 오디세이 / 리샤르 벨리보, 드니 쟁그라 지음 ; 양영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궁리,   2014  
형태사항
271 p. : 삽화 ; 23 cm
원표제
(La) mort
ISBN
9788958202653
서지주기
참고문헌(p.261-264)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Death (Biology) Life (Biology)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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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571.939 2014 등록번호 15131999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생의 마지막 비밀, 죽음 현상을 과학적·철학적·예술적으로 밝혀낸 책. 죽음은 오랜 옛날부터 예술, 그림, 조각, 사진 작품의 소재가 되어왔다. 이 책에 실린 풍성한 시각자료를 보노라면, 생명의 시작과 끝이 얼마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모험 그 자체인지 실감하게 된다. 여기에 생명과 노화, 질병, 죽음에 관한 최신 과학, 의학 연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다양한 도표가 더해져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암 예방 및 치료 연구의 권위자인 리샤르 벨리보, 혈액종양학 전문연구원인 드니 쟁그라는 종양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늘 죽음과 대면해야 했다. 그런데 여러 해 동안 암환자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이들에게서 배운 것은 삶의 지혜와 유머, 그리고 삶에 대한 성찰이었다. “삶보다 죽음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가르쳐준 이들” 덕분에 저자들은 이 책을 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더불어, 물리학 전문가부터 가정의학과, 신경외과, 정신과, 내과, 재건성형외과 등의 의학 전문가들의 도움 덕분에, 우리 사회에서 최후의 금기로 남아 있는 죽음이라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밝혀내는 작업에 좀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철학은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_몽테뉴
“질병이란 죽음 연습.” _쥘 르나르
“우리가 언젠가 죽는 건 매일 조금씩 죽기 때문이다.” _리샤르 벨리보, 드니 쟁그라

세상의 모든 철학자와 시인, 과학자가
‘사랑’과 더불어 매혹되는 그것, ‘죽음’에 관한 모든 것!


* * *

인간은 왜 죽는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생의 마지막 비밀, 죽음 현상을 과학적·철학적·예술적으로 밝혀낸 아름다운 책!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말했다. “나는 작품 덕분에 불멸에 도달하고 싶은 마음이라고는 없어요. 난 그저 죽지 않음으로써 불멸에 도달하고 싶은 따름이라고요.”(73쪽) 생명체라면 모두 죽음을 피하고 싶어 한다. 언젠가 필연적으로 사라져야 한다는 사실, 즉 나의 운명이 죽음으로 귀착된다는 사실은 좀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제다. 캐나다 퀘벡에서 각각 생화학과 생리학을 연구해온 의학자 리샤르 벨리보와 드니 쟁그라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삶을 한층 더 예찬하기 위한 안내서를 선보인다.

죽음을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무의식적인 습성이라지만, 두 공저자는 죽음을 이해해야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과학’에 뿌리를 두고 죽음에 이르는 생물학적 과정과 죽음을 야기하는 다양한 원인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해 나간다. 동시에 죽음이라는 현상을 열쇳말 삼아 인류의 장대한 ‘역사’와 ‘문화’의 파노라마를 엮어 나간다.

죽음은 오랜 옛날부터 예술, 그림, 조각, 사진 작품의 소재가 되어왔다. 이 책에 실린 풍성한 시각자료를 보노라면, 생명의 시작과 끝이 얼마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모험 그 자체인지 실감하게 된다. 여기에 생명과 노화, 질병, 죽음에 관한 최신 과학, 의학 연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다양한 도표가 더해져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우리는 왜 죽는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암은 어째서 불치의 병일까? 어떻게 어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는 단 며칠, 아니 몇 시간 만에 인간을 죽일 수 있을까? 왜 어떤 상처는 죽음에 이르게 하고, 다른 상처는 겉보기엔 위중해 보여도 표피적인 손상만 입힐 뿐일까? 인간은 어떻게 독살에 이르는가? 또 용케 이러한 시련을 모두 피했더라도, 왜 결국 늙어서 죽게 되는 것일까?

죽음은 어느 누구에게도 무관심을 허락하지 않는 엄숙한 주제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죽음을 애써 모르는 척하거나 부정하는 편을 선호한다. 이러한 거북함의 상당 부분은 죽음에 대한 몰이해에서 온다. 죽음은 흔히들 생각하듯이 그렇게 신비스럽거나 수수께끼 같은 현상이 아니다.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매혹적인 현상이므로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죽음을 이해하면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삶의 한순간 한순간을 충실히 맛볼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장대한 지구생명의 역사, 인류문화의 흔적이 살아 숨 쉬는 죽음과 삶의 파노라마!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삶과 죽음의 이중주를 선사하다
“우리는 늘 삶과 죽음의 경계선 위에서 살아가고 있다. 죽음은 삶의 일부이다!“


암 예방 및 치료 연구의 권위자인 리샤르 벨리보, 혈액종양학 전문연구원인 드니 쟁그라는 종양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늘 죽음과 대면해야 했다. 그런데 여러 해 동안 암환자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이들에게서 배운 것은 삶의 지혜와 유머, 그리고 삶에 대한 성찰이었다. “삶보다 죽음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가르쳐준 이들” 덕분에 저자들은 이 책을 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더불어, 물리학 전문가부터 가정의학과, 신경외과, 정신과, 내과, 재건성형외과 등의 의학 전문가들의 도움 덕분에, 우리 사회에서 최후의 금기로 남아 있는 죽음이라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밝혀내는 작업에 좀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책에는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들로 가득하다.

□ 뇌의 진화, 육체와 정신의 관계
□ 생명의 출현과 죽음을 야기하는 세포·분자 차원의 현상
□ 장례 의식, 죽음 이후의 삶(내세)과 종교적 상징체계
□ 죽음을 초월한 존재들(흡혈귀, 늑대인간, 좀비…)
□ 노화의 원인
□ 암·심혈관 질환·뇌혈관 질환·알츠하이머와 같은 만성질환의 기제
□ 안락사와 윤리적 논쟁
□ 흑사병·인플루엔자·에이즈 등과 같은 박테리아·바이러스·기생충으로 인한 죽음
□ 생명에 치명적인 독성물질
□ 살인과 고문
□ 폭력과 예외적인 죽음(마약으로 인한 사망, 벼락사, 교통사고…)
□ 사후에 벌어지는 일들
□ 죽음과 관련된 격언, 유머 등등

두 저자는 인간이 왜 죽는지, 그 생물학적인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놓는다. 이를테면 암, 뇌출혈, 독감 바이러스 등의 질병이 어떠한 이유로 발생하는지 풍부한 시각자료를 곁들어 제시한다. 더구나 인간이 죽는 방식에는 자연스러운 노화나 질병도 있지만, 고문, 전쟁, 할복자살, 교통사고, 벼락사, 독극물 사망, 일산화탄소 중독 같은 예외적이고 충격적인 죽음도 있다. 저자들은 이 같은 다양한 죽음 뒤에 있는 과학적 기제를 밝히면서, 교통사고와 뉴턴의 물리학 법칙을 연결 짓거나 벼락사와 더불어 벼락이 치는 이유와 전하의 성질을 설명하기도 한다.

‘과학’이 책을 이끄는 큰 줄기이지만, 두 저자는 과학뿐만 아니라 철학, 인류학, 문화사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죽음의 의미와 인간이라는 존재를 성찰한다. “인간의 삶이, 지금으로부터 30억 년 전에 출현한 하나의 원시세포에서 시작된 경이롭기 그지없는 모험”이라는 사실에 감탄하는가 하면, 죽음이 불러일으키는 인간의 불안감으로부터 종교에서 말하는 내세(사후 세계)라는 상징체계가 생겨나지 않았을까를 묻고, “원시 사회에서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역사는 수많은 대량 학살,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 고문, 전쟁 참극에서 보듯이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광기의 역사이기도 했다고 전한다.

그럼에도 저자들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죽음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간단한 법칙이다. 죽음은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부정적이거나 부당한 종말이 아니다. 인간이라는 종이 지구상에 출현하기까지, ‘나’라는 유일무이한 존재가 나타나기까지에는 필연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죽음이 있어야 했다. 삶은 끊임없이 죽음으로 이어지고, 죽음은 끊임없이 삶으로 이어진다. 두 저자는 말한다.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죽음을 이해해야 하며, 삶과 죽음을 갈라놓는 모호한 경계선 위에서 일상적으로 줄을 타보아야 한다”라고. 제목 그대로 “삶을 위한 죽음 오디세이”다.


◆ 저자(리샤르 벨리보) 인터뷰 (출처: Trecarre 출판사)


Q. 왜 죽음에 대한 책인가?
A. “의학계에서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심혈관 계통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 생물학적인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바로 죽음이라는 문제죠.

매우 중대한 이 문제는 사실 부분적으로는 사망진단서에 등장하는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우리의 무지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지 때문에 불안과 절망, 두려움이 생겨나는 거죠.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의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이러한 불안과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죽음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결코 우울하거나 따분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매우 흥미로울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는 죽음이라는 비극적 드라마를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죽음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면 우리는 삶을 좀 더 적극적으로 향유할 수 있고, 삶을 찬미하게 됩니다. 이것이 죽음에 관한 책을 쓰게 된 이유지요.”

Q. 어떤 경로로 책의 아이디어를 얻었는가?
A. “먼저 저의 직업을 꼽을 수 있겠네요. 이 책을 함께 쓴 드니 쟁그라와 저는 암 센터에서 일하는 연구원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암 수술 환자,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일상적으로 만나고, 병든 세포와 건강한 세포를 구분하는 등, 우리 두 사람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 상에서 일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또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죽음에 대해 말하며, 죽음 때문에 불안에 떨고, 죽음 앞에서 고독을 맛보아야 하는 수천, 수만 명의 중환자들과의 접촉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요컨대 암 연구와 환자들과의 접촉, 이 두 가지가 죽음에 관한 책을 쓰게 된 출발점이었습니다.

성공이나 자기계발을 최고의 미덕으로 치는 우리 사회에서 죽음은 일종의 최종적인 패배, 취약함의 고백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말해 죽음에 대항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패배의식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런데 사실 죽음은 삶이라는 과정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저와 공저자인 드니 쟁그라는 죽음을 삶의 과정으로 보는 관점에서 이 책을 서술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리샤르 벨리보(지은이)

라발대학교에서 생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몬트리올대학교에서 연구 과정을 거쳤다. 1984년부터 퀘벡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UQ?M)에서 생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대학에서 암 예방 및 치료 연구를 활발히 이끌고 있다. 노트르담 병원 신경외과에서 연구원으로도 있으며, 몬트리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생리학과와 외과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또한 맥길대학교 종양학과 암 예방 센터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의학지에 250여 편의 글을 발표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암 예방과 식이요법, 암 화학요법의 새로운 접근법, 뇌종양 치료, 암과 혈액응고, 암 전이 억제 등이다. 함께 쓴 책으로 『죽음La Mort』, 『암을 이기는 음식Les aliments contre le cancer』, 『암을 이기는 음식과 요리법Cuisiner avec les aliments contre le cancer』, 『잘 먹고 잘 살기La sant? par le plaisir de bien manger』 등이 있다.

드니 쟁그라(지은이)

몬트리올대학교에서 생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맥길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쳤다. 생트쥐스틴 병원 혈액종양과 연구원으로 15년간 일했다. 현재 퀘벡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 분자의학연구소 종양과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과학과 문학, 두 분야를 오가는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함께 쓴 책으로 『죽음La Mort』, 『암을 이기는 음식Les aliments contre le cancer』, 『암을 이기는 음식과 요리법Cuisiner avec les aliments contre le cancer』, 『잘 먹고 잘 살기La sant? par le plaisir de bien manger』 등이 있다.

양영란(옮긴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통신원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미로 속 아이》, 《안젤리크》,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인생은 소설이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아가씨와 밤》, 《파리의 아파트》, 《브루클린의 소녀》, 《지금 이 순간》, 《센트럴파크》, 《에펠탑만큼 커다란 구름을 삼킨 소녀》,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내일》, 《탐욕의 시대》, 《빼앗긴 대지의 꿈》,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물의 미래》, 《위기 그리고 그 이후》, 《빈곤한 만찬》, 《현장에서 만난 20thC : 매그넘 1947~2006》, 《미래의 물결》, 《식물의 역사와 신화》, 《잠수종과 나비》 등이 있으며,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에서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감사의 말 = 6
책머리에 = 9
들어가는 말 = 13
1장 영혼의 죽음 = 19
2장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 47
3장 죽음을 의식하고 살기: 희망과 공포 사이에서 줄타기 = 73
4장 노화 = 95
5장 만성질환으로 서서히 죽어가기 = 113
6장 감염으로 인한 죽음 = 139
7장 독: 매혹과 위험성 = 163
8장 변사 = 183
9장 예외적인 죽음, 충격적인 죽음 = 203
10장 사후에 벌어지는 일들 = 225
11장 죽음과 유머 = 247
결론 = 259
참고자료 = 261
찾아보기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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