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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歷代陶瓷精品集

中國歷代陶瓷精品集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정칠 宋政七, 편 허영환, 許英桓, 1937-, 역 공유미 孔有美, 역 김설화 金雪花, 역
서명 / 저자사항
中國歷代陶瓷精品集 / 宋政七 編輯
발행사항
서울 :   首爾 紅山文化 中國陶瓷博物館,   2010  
형태사항
296 p. (일부접지) : 천연색삽화, 연표 ; 31 cm
ISBN
9788996474630
일반주기
宋·元·明·淸  
中文飜譯: 許英桓, 孔有美, 金雪花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96
주제명(개인명)
김희일   金喜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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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韓漢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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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38.20951 2010z11 등록번호 11172860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은 수년전부터 수백 군데의 도요지를 조사하여 태토(胎土)나 유약(釉,藥), 안료 등의 성분을 분석하여 기준 학술도록 중국과학기술사 도자편을 1998년에 만들었고 이것을 근거로 하여 도자기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연대를 측정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필수적으로 안목감정을 겸하고 있음으로 신뢰할만한 검사라고 할 수 있다. 중국에 대표적으로 감정하는 곳이 북경 중국수장가협회 학술연구부 과학검측실험실과 북경수도박물관을 꼽을 수 있다.

[머리말 ]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자기를 수집하면서 중국도자기에 심취하여 40여년간 모은 도자기를 한곳에 모아보았다.
도자기를 감정하는 방법으로 전세(傳世)품, 혹은 출토품 유물들을 도자기의 표면과 유약(釉,藥), 굽의 모양, 도자기의 형태와 문양 등을 관찰하는 안목감정과 도자기의 태토(胎土)나 유약(釉,藥) 혹은 안료를 이화학적(理化學的) 방법으로 분석하여 그 특징을 통해 생산지와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크게는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옛 도요지들의 파편들을 각기 태토(胎土)와 유약, 안료 등을 분석하여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먼저 구축하는 선결과제가 있으며 이는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하다. 이는 전국의 도요지조사와 그곳의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있는 문헌들을 찾아야 하고 도기나 자기 파편들을 모아서 분석하는 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이다.
중국은 수년전부터 수백 군데의 도요지를 조사하여 태토(胎土)나 유약(釉,藥), 안료 등의 성분을 분석하여 기준 학술도록 중국과학기술사 도자편을 1998년에 만들었고 이것을 근거로 하여 도자기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연대를 측정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필수적으로 안목감정을 겸하고 있음으로 신뢰할만한 검사라고 할 수 있다. 중국에 대표적으로 감정하는 곳이 북경 중국수장가협회 학술연구부 과학검측실험실과 북경수도박물관을 꼽을 수 있다.
본인은 40여 년간 모은 중국도자기들을 지난 몇 년간 중국의 고궁박물관의 전문감정가들을 초청하여 안목감정을 하였고 수차례 걸쳐 가지고 있는 소장품들을 북경으로 가져가 과학검증도 받아 보았다.
본인이 그간 개인적으로 수집하면서 연구하고 판단했던 기대가 어긋나지는 않았다. 금번 일반인들에게 공개에 앞서 검증하여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는 수십만 점의 중국도자기가 최근 20여 년간 들어왔다. 현재도 상인들을 통해 계속 수입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현대자기와 고 도자기의 연대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도 원대나 명대, 청대자기를 방품으로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수입된 자기 등을 보면 인공적으로 오래 된 것처럼 만든 자기 등을 흔히 볼 수 있으며 어떤 경우 이런 자기들이 오리지날로 둔갑하여 행세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장가협회에서는 계속 전문가를 통해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하여 올바른 감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중국문물한국수장가협회의 발족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2009년에는 한국 내에 중국유물을 수장하고 있는 수장가분들이 중국문물수장가협회를 창립하였고 향후 중국수장가협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중국 도자기사와 한국의 도자기사 비교연구(比較硏究)는 물론 중국 도자기 연구에 더욱 노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중국유물을 수장하고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중국 수장가들과 친밀한 교류를 통해 한국과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더욱 노력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금번 한국의 문화 중심지에 조그마한 공간을 마련하고 200여점의 도자기와 옥기 등을 전시하게 되었다. 이렇게 귀중한 자기와 옥기 등을 너무 소홀히 다룬 것은 아닌가하여 죄송한 마음이 앞서나 교통의 편리함과 문화의 중심지인 만큼 감상하는 분들에게 이해를 구하면서 문을 연다.

2010년 4월
서울홍산문화중국도자박물관
관장 김 희 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희일(지은이)

1970년부터 2002년까지 獨逸에서 거주하며 유럽 文化 藝術界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 1973~78년까지 독일 Bochm대학에서 법학(法學)과 서양미술사(西洋美術史) 전공하였고1980년 韓獨美術家協會(現 世界美術交流協會)를 창립, 韓國과 獨逸 작가들의 교류활동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韓國畵家들의 유럽진출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 동구권 개방과 함께 헝가리, 소련 등지에서도 韓國現代美術展을 개최하는 등 왕성한 文化活動을 하였다. 한편, 70년대부터 中國陶瓷器를 수집하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紅山文化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유물들을 수집하여 1999년 중국 遼寧人民出版社에서 紅山文化玉器 도록을 發刊하였다. 2009년 12월, 國民勳章 冬栢章을 受勳하였다. 2010년, 首爾紅山文化中國陶瓷博物館 개관하여 도자기와 紅山玉器 등 소장품 모두를 공개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서울 紅山文化中國陶瓷 개관을 축하하며
축사
중국 도자기 약사

송(宋)..............................................34
원(元)..............................................58
명(明)..............................................194
청(淸)..............................................274

中國歷代 年表.................................293
참고문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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