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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인연이었네 : 스튜어디스 미미의 여행 다이어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향미
서명 / 저자사항
발길 닿는 곳마다 인연이었네 : 스튜어디스 미미의 여행 다이어리 / 최향미 글·사진
발행사항
서울 :   벗나래,   2014  
형태사항
317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
978899776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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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10.41 2014z16 등록번호 12123266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민간 외교관이라는 현직 스튜어디스가 직접 여행하고 경험하며 쓴 책이다. 그녀는 비행이 끝나 기착지에 도착하면 쉬지 않고 현지 여행을 떠났다. 그 때마다 세계 곳곳의 도시들을 들러 일기처럼 또박또박 써내려간 책이다.

해외여행이라면 으레 가지던 신비와 낭만을 뛰어넘어 일상과 생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녀가 서문에 쓴 것처럼 비행에, 운동에, 취미 생활에, 친구들 모임에 바쁜 와중에도 자신의 항공사가 취항하는 100여개가 넘는 도시들을 한 번이라도 직접 체험해 보려고 노력했으며, 힘든 비행으로 지쳐 있을 때에도 그녀는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여행이야말로 세계인에 걸맞는 안목을 심어주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삶까지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유용한 책이나 메마른 가슴에 촉촉이 비를 내리는 감성적인 책이 아니다. 어쩌면 새롭고 멋진 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아주 시시콜콜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특정 지역을 떠나 세상 모든 사람들을 두루 만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그럭저럭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여행은 나를 키워준 학교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놀이터였으며, 많은 것을 알게 해준 도서관이었다. 나를 찾고, 세상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배낭을 짊어지고 낯선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나라.”

여행, 문화적 충격에서 깨달음으로
해외여행객이 1년에 1,500만을 넘었다고 한다. 3명 중 1명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해외여행 트렌드도 건축물이나 볼거리 중심의 관광에서 다원화한 지 이미 오래다. 그리고 배낭여행이나 유학 등으로 해외를 나가는 사람들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민간 외교관이라는 현직 스튜어디스가 직접 여행하고 경험하며 쓴 책 <발길 닿는 곳마다 인연이었네>가 출간됐다.
교사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국문과를 전공한 후,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그녀가 항공사에 취업한 것은 2009년. 대학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난생 처음 떠난 해외여행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자유와 낭만, 다양성이 공존하는 유럽 대륙에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과 소통하면서 받았던 문화적 충격은 점차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여행에 대한 감사,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으로 바뀌었다. 그 후 그녀는 끊임없이 자신을 찾기 위해 해외여행을 나섰다. 그리고 잘 웃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스튜어디스가 적격이라는 한 친구의 조언 때문에 늦깎이(?) 스튜어디스가 되었다.

직접 겪고 느낀 스튜어디스 미미의 세계 방방곳곳 도시 여행기!
그녀는 그 후 비행이 끝나 기착지에 도착하면 쉬지 않고 현지 여행을 떠났다. 그 때마다 세계 곳곳의 도시들을 들러 일기처럼 또박또박 써내려간 이 책은, 해외여행이라면 으레 가지던 신비와 낭만을 뛰어넘어 일상과 생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녀가 서문에 쓴 것처럼 비행에, 운동에, 취미 생활에, 친구들 모임에 바쁜 와중에도 자신의 항공사가 취항하는 100여개가 넘는 도시들을 한 번이라도 직접 체험해 보려고 노력했으며, 힘든 비행으로 지쳐 있을 때에도 그녀는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여행이야말로 세계인에 걸맞는 안목을 심어주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삶까지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유용한 책이나 메마른 가슴에 촉촉이 비를 내리는 감성적인 책이 아니다. 어쩌면 새롭고 멋진 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아주 시시콜콜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특정 지역을 떠나 세상 모든 사람들을 두루 만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그럭저럭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여행은 나를 찾는 최고의 수단이다!
이 책에서 그녀의 여정은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차 한 잔에 친구가 되는 아랍인들의 세계에서부터 무지와 가난이 아닌 희망과 꿈의 땅 아프리카로, 각자의 전통과 멋스러움을 간직한 유럽 대륙에서부터 친절함과 낯설지 않은 매력을 지닌 아시아로, 그리고 저 멀리 북미 대륙의 캐나다에서부터 호주로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얻었던 깨달음을 이렇게 말한다.
“여행은 나를 키워준 학교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놀이터였으며, 많은 것을 알게 해준 도서관이었다. 나를 찾고, 세상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배낭을 짊어지고 낯선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나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향미(지은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열렬히 짝사랑한 국어 선생님 때문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겠다며 국문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대학교 3학년 때 떠난 유럽 배낭여행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여행을 통해 소통과 이해, 배움과 만남의 소중함을 알게 된 그녀는 매년 해외여행을 떠났고, 결국에는 짐을 싸고 푸는 게 일상사인 항공사의 승무원이 되었다. 그녀는 파리행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티켓을 살 정도로 충동적이고, 요르단 암만의 모르는 사람 집에서 잘 정도로 용감하며, 짙은 안개로 베이루트행 비행기가 모두 취소돼도 자신의 비행기는 뜰거라고 믿을 만큼 긍정적이고, 다카 사람들과 대추씨 멀리 던지기 시합을 할 만큼 유쾌하다. 여행을 할 수 있고, 남을 도울 수 있는 현재에 감사한다는 그녀는 아직도 하고픈 게 많은 이상주의자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_ 여행은 나를 찾아가는 출발점이다 = 4
1. 잊혀진 고대 바위 도시에서 만난 나바테안의 후손들 - 페트라, 요르단 = 13
2. 유럽 최고의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 - 비스바덴, 독일 = 26
3.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이 시대 최고의 지상 낙원 - 세이셸, 세이셸공화국 = 34
4. 아랍 문화의 전통과 기질을 간직한 아라비안 나이트의 나라 - 사나, 예맨 = 45
5. 그림 형제가 자라난 여유로운 동화 마을 - 슈타이나우, 독일 = 53
6. 전쟁의 상처를 이겨내고 필수 여행 코스가 된 메콩 델타 - 호치민, 베트남 = 64
7. 타워 브릿지에서의 수줍은 입맞춤 - 런던, 영국 = 75
8. 별들이 쏘곤대는 홍콩은 정말 홍콩 가지 - 홍콩, 중국 = 83
9. 낭만의 도시에서 정든 도시가 된 카사블랑카 - 카사블랑카, 모로코 = 90
10. 가난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의 천국 - 다카, 방글라데쉬 = 100
11. 세계 3대 축제, 맥주의 향연 옥토버 페스트 - 뮌헨, 독일 = 110
12. 떠오르는 중동 최대의 영화제, DTFF - 도하, 카타르 = 119
13. 가면 너머 중세로의 시간여행, 베니스 카니발 - 베니스, 이탈리아 = 126
14. 검은 대륙, 월드컵 열기로 휩싸이다 - 알제, 알제리 = 138
15. 겨울 정취 가득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글루 와인 - 프랑크푸르트, 독일 = 145
16. 중세의 기사가 말을 타고 달려올 것만 같은 성스러운 도시 -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 156
17. 러시아인의 어머니 모스크바, 스파시바 모스크바 - 모스크바, 러시아 = 168
18. 바이킹의 나라, 스칸디나비아의 도시를 만나다 - 스톡홀롬, 스웨덴 = 182
19. 라인 폭포와 호반의 도시를 거닐다 - 취리히, 스위스 = 193
20. 나를 키워준 멜버른, 넌 감동이었어 - 멜버른, 호주 = 202
21. 유럽 최남단에서 구슬픈 파디에 젖다 - 리스본, 포르투갈 = 218
22. 위대한 종합예술의 결정판, 태양의 서커스 - 몬트리올, 캐나다 = 227
23. 와플과 홍합으로 대표되는《플란더스의 개》와〈스머프〉의 고향 - 브뤼셀, 벨기에 = 237
24. 클림트, 자허 케이크와 사랑에 빠지다 - 비엔나, 오스트리아 = 246
25. 고야와 플라멩코의 슬픈 이중주 - 마드리드, 스페인 = 254
26. 파리지앵과의 어느 멋진 날 - 파리, 프랑스 = 266
27. 열심히 일한 당신, 그리스로 떠나라 - 산토리니, 그리스 = 274
28. 나미비안의 소울 메이트와 함께 한 황홀한 데이트 - 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공화국 = 286
29. 자유로운 영혼들의 도시에서 맛본 칼스버그 맥주 - 코펜하겐, 덴마크 = 297
30. 인류 문명의 살아 있는 야외 박물관, 동서양을 잇는 다리 - 이스탄불, 터키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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