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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1.660953 ▼b 2015 | |
| 100 | 1 | ▼a 長谷川陽平 ▼0 AUTH(211009)86377 |
| 245 | 1 0 | ▼a 대한 록 탐방기 / ▼d 하세가와 요헤이 지음 ; ▼e 오오이시 하지메 편저 ; ▼e 신혜정 옮김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고고! 대한 록 탐방기 |
| 246 | 1 9 | ▼a 大韓ロック探訪記 : ▼b 海を渡って, ギタ-を仕事にした男 |
| 246 | 3 | ▼a Daikan rokku tanbōki : ▼b umi o watatte gitā o shigoto ni shita otoko |
| 260 | ▼a 파주 : ▼b 북노마드, ▼c 2015 | |
| 300 | ▼a 319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2 cm | |
| 500 | ▼a 하세가와 요헤이의 닉네임은 '양평이형'임 | |
| 700 | 1 | ▼a 大石始, ▼e 편 ▼0 AUTH(211009)105693 |
| 700 | 1 | ▼a 신혜정, ▼e 역 ▼0 AUTH(211009)2831 |
| 900 | 1 0 | ▼a 하세가와 요헤이, ▼e 저 |
| 900 | 1 0 | ▼a Hasegawa, Yōhei, ▼e 저 |
| 900 | 0 0 | ▼a 양평이형, ▼e 저 |
| 900 | 1 0 | ▼a 오오이시 하지메, ▼e 편 |
| 900 | 1 0 | ▼a Oishi, Hajime,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60953 2015 | 등록번호 11173703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60953 2015 | 등록번호 11173730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A면엔 신중현과 엽전들, B면엔 산울림이 녹음된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한국 록’을 찾아온 사나이, 하세가와 요헤이. 그는 1995년 한국을 찾아와 20년 가까이 한국의 레코드를 수집하고,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곱창전골부터 허벅지, 황신혜밴드, 뜨거운 감자, 산울림 그리고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라고 불리는 장기하와 얼굴들까지, 한국 록의 20년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래서 이 책은 하세가와 요헤이 개인의 역사이자,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1970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 록의 역사’이기도 하다. 지금은 “양평이형”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 있는 그에게서 “LP 수집광”, “프로듀서”, “기타리스트”로서의 진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활동하며 한국 록에 대한 애정을 지켜온 그의 20년, 200여 매에 달하는 희귀한 한국 록 레코드와 양평이형의 논평, 그리고 장기하(장기하와 얼굴들), 김명길(데블스),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 등 한국 음악계의 개척자들과 나누는 유쾌한 대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신중현, 산울림부터 장기하와 얼굴들까지. 심장을 뜨겁게 달구는 록의 향연이 이 책에 펼쳐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세가와 요헤이(a.k.a. 양평이형)(지은이)
기타리스트 겸 프로듀서. 1995년 우연히 접한 신중현과 산울림의 음악에 매료돼 한국을 찾아왔다. 그뒤 한국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해 허벅지와 황신혜밴드, 뜨거운 감자 등의 인기 밴드에 참가했다. 2005년에는 한국 록을 대표하는 전설의 밴드 산울림의 재결성에 참가. 2009년부터는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라고도 불리는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프로듀서/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프로듀스한 2집 『장기하와 얼굴들』(2011년)은 같은 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4관왕에 올랐다. 한국과 일본에서 두루 활동하는 아시아 음악의 새로운 중심인물.
오오이시 하지메(엮은이)
여행과 축제를 사랑하는 작가/편집자. 편집 프로덕션 ‘B.O.N’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 잡지 편집장을 거쳐 2007년부터 약 1년간 세계 여행. 귀국 후에 프리랜서로 활동을 개시했다. 지금까지 간행된 책은 2010년 『간토 래거머핀』(저서), 2011년 『글로벌 비츠』(공동 감수.일부 집필), 『마누&차오』(편집) 등. 공저는 다수. 2012년에는 컴필레이션 앨범 『디스커버 뉴 재팬 민요 뉴 웨이브 Vol. 1』의 프로듀스도 담당했다.
신혜정(옮긴이)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에서 디자이너와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책 디자인과 번역, 편집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여행의 공간-두 번째 이야기』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 『고고! 대한 록 탐방기』『안녕은 작은 목소리로』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 31
Intro : 음악과 레코드 그리고 술이 함께하는 대한 록 탐방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34
Part 1 대한 록 탐방 1971∼2014
Chapter 1 도무지 한국에 가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든,
신중현과 김창완 그리고 홍대를 중심으로 폭발한 인디 신! 그때 대한민국 록은 어떻게 요동치고 있었을까? : 1971∼1996 = 40
"이러면 한국에 갈 수밖에 없잖아!" 카세트테이프로 신중현, 산울림과 조우하다 = 47
1995년, 레코드에서 CD로의 전환기! 중고 레코드를 저울에 달아서 팔던 사연은? = 53
평범한 여성이 아트 록에 눈물짓는 나라, 1990년대의 한국, 멜로디에 빠져들다 = 66
두둥, 일본 최초의 한국 록 전문 밴드가 탄생하다! 곱창천골의 결성 = 76
1996년, 인디 신의 폭발! 그리고 인디 신의 성지 홍대에 첫 잠입! = 85
홍대의 인디 붐을 지탱한 것, 그것은 바로 ''의리'' = 92
[tip] 양평이형의 한국 생활기 - 어학 편 = 99
Chapter 2 허벅지, 황신혜밴드, 뜨거운 감자……본격적인 한국 록과의 조우! 엉덩이가 들썩들썩, 심장이 심쿵심쿵∼''월컴 투 대한 록 월드!'' : 1997∼2004 = 100
대학가요제, 19금 검열을 거쳐 백두산, 서태지까지, 한국 사회 그리고 한국 음악의 격변기! = 109
황신혜밴드, 뜨거운 감자, 강산에밴드……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닻을 올리다 = 120
''의형제'' 고경천과의 파란만장 동거 시작, 한국이라는 ''정과 의리''의 세계 = 132
2002년 한일 월드컵, 그만큼 뜨거웠던 밴드 활동! = 140
[tip] 양평이형의 한국 생활기 - 식사 편 = 145
[tip] ''그땐 그랬지'' 양평이형의 일기(1999년∼2005년) = 146
[tip] 훌륭하고도 매혹적인 한국 록 음반 모음 = 154
[tip] 기묘하지만 매혹적인 해적판 음반 모음 = 174
Chapter 3 ''설마, 내가 진짜 산울림을 하는 건가?'' 동경하던 산울림과의 감격적 조우 그리고 장기하와 얼굴들 기적은 계속되고 있었다 : 2005∼2014 = 178
"하세가와 씨는 모든 공연에 무료입장 가능." 김창완 선생님에게 받은 한 장의 ''증명서'' = 188
사운드트랙 제작, 전설의 R&B 밴드에 합류......기적이 계속되다 = 194
우린 ''그렇고 그런 사이''? ''88만 원 세대''의 대변자 ''장기하와 얼굴들''에 합류! = 202
"지금도 가장 흥분되는 순간은 역시나 레코드 가게에 갈 때니까요" = 212
[tip] 양평이형의 한국 생활기 - 술 편 = 227
Part 2 록 동지들과의 대화 혹은 대담
Chapter 1 중요한 음악적 동반자, 하지만 그보다는 역시, 마음이 맞는 동료 : 장기하*하세가와 요헤이 = 230
눈뜨고 코베인 시절, "송골매와 산울림은 의식했어요" = 232
"처음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어?" "재미있는 사람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 238
"내 장점과 단점은 뭘까?" "형은 장점과 단점이 딱 붙어 있는 사람 같아요" = 242
일본 밴드는 한국 밴드를, 한국 밴드는 일본 밴드를 부러워하지만, 결국 스스로 ''좋은 음악을 한다'' 그것뿐이다 = 247
Chapter 2 영화〈고고70〉의 주인공 그리고 과거나 현재나 여전히 ''킹 오브 소울'' 그의 삶은 곧 한국 록의 역사다 : 김명길*하세가와 요헤이 = 252
1960년대의 한국 록음악계는? "그때는 그런 시절이었으니까......" = 254
"나도 젊었고 몸도 단련해두어서 무서운 것이 없었어" = 257
데블스의 첫 레코딩! "계약금? 기억에 없네(웃음)" = 263
2000년대 데블스의 재결성, "하세가와에게는 조금 미안하게 생각해" = 267
Chapter 3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 그리고 한국 음악계의 주축을 차지하고 있는 세 아들, 차남에게 듣는 록 대부의 이야기 : 신윤철*하세가와 요헤이 = 272
아들이 이야기하는 한국 록의 대부 "우리 형제들에게 곧잘 기타를 들려주었어요" = 274
엽전들 레코드를 날리면서 놀던 어린 시절, "내버려둬, 모든 것은 자유야" = 277
정화 운동과 그에 따른 신중현 선생님의 체포 "당시는 아버지와 거의 만나지 못했어요" = 282
아들에게 건네는 록 대부의 조언 "밴드는 힘들고 고생이 끊이지 않아" = 286
Chapter 4 마니아 정신 작렬! 한국 음악, 무엇보다 옛 음악을 알리고 싶은 한국 클럽 신의 트렌드세터 : DJ 소울스케이프*하세가와 요헤이 = 292
''나는 한국인인데 왜 미국 음악을 좋아하지? 나는 그저 미국인이 되고 싶을 뿐이 아닌가?'' = 294
"소울스케이프 때문에 경음악 레코드 가격이 치솟진 않았어?" "아뇨, 찾는 것은 저처럼 배고픈 힙합 DJ뿐이니까" = 298
한국의 경음악이나 디스코를 파게 된 이정표? "『고고&디스코』? 새로운 장르의 존재를 알았죠" = 303
"요즘도 레코드를 사러 가?" "''이건 프로에게는 팔지 않아''라거나 해요(웃음)" = 307
"아직도 옛 음악과 현재 음악은 단절돼 있는 것 같아요. 옛 음악을 어떻게 하면 되살릴 수 있을까, 그걸 생각해야 해요" = 311
Outro 한국에서의 20년......겨우 보게 된 길의 저편 =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