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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M292 튜 | |
| 100 | 1 | ▼a Mantel, Hilary, ▼d 1952-2022 ▼0 AUTH(211009)78508 |
| 245 | 1 0 | ▼a 튜더스, 앤불린의 몰락 / ▼d 힐러리 멘텔 저 ; ▼e 김선형 옮김 |
| 246 | 1 9 | ▼a Bring up the bodies : ▼b a novel |
| 260 | ▼a 파주 : ▼b Book Plaza, ▼c 2015 | |
| 300 | ▼a 529 p. ; ▼c 21 cm | |
| 586 | ▼a 맨부커상, 2012 | |
| 600 | 1 0 | ▼a Cromwell, Thomas, ▼c Earl of Essex, ▼d 1485?-1540 ▼v Fiction |
| 651 | 0 | ▼a Great Britain ▼x History ▼y Henry VIII, 1509-1547 ▼v Fiction |
| 700 | 1 | ▼a 김선형, ▼e 역 ▼0 AUTH(211009)54249 |
| 900 | 1 0 | ▼a 멘텔, 힐러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M292 튜 | 등록번호 11174448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작가 힐러리 멘텔 장편소설. 영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등극했음을 물론, 영국과 미국에서만 300만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미국, 독일, 스웨덴, 그리스, 대만에서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들었으며, 그 외에도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을 포함 24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부가 판매되었다.
원제 'Bring up the bodies'는 '앤불린의 사체라도 대령하라'는 의미이다. 헨리8세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주인공 토마스 크롬웰이 헨리8세의 둘째 부인 앤불린을 여왕의 자리에 올리고서, 다시 스스로 폐위시키는 일을 도맡아 했던 것을 빗댄 표현이다. 이 작품은 튜더스 시대에 있었던 실존인물들을 통해 권력과 인간에 대한 격조 높은 통찰을 담아내고 있다. 맨부커상 수상작 중 가장 단기간 내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여섯 명의 왕비를 둔 영국의 절대 군주 헨리 8세(1491-1547). 총 6명의 아내를 둔 그의 이야기는 막장드라마와 비슷하지만 실제 역사이다. 헨리 8세의 첫번째 부인은 그의 친형인 아서왕의 아내 캐서린이었다. 두번째 부인이 된 앤불린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서린의 시녀였다.
헨리8세의 2인자 크롬웰은 앤불린을 도와 그녀를 왕비로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대장장이의 아들에 불과했던 크롬웰은 상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앤불린과 결탁해 그 자신은 신분 상승을, 앤불린은 왕비의 꿈을 이룬다. 그러나 이들의 동맹은 곧 흔들린다. 이 영리한 두 남녀의 암투는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동양에 삼국지가 있다면, 서양에 튜더스가 있다!
먼저 사냥하지 않으면 사냥당한다!
여섯 명의 왕비를 둔 영국의 절대 군주 헨리 8세(1491-1547). 총 6명의 아내를 둔 그의 이야기는 막장드라마와 비슷하지만 실제 역사이다. 헨리 8세의 첫번째 부인은 그의 친형인 아서왕의 아내 캐서린이었다. 두번째 부인이 된 앤불린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서린의 시녀였다. 헨리8세의 2인자 크롬웰은앤불린을 도와 그녀를 왕비로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대장장이의 아들에 불과했던 크롬웰은 상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앤불린과 결탁해 그 자신은 신분 상승을, 앤불린은 왕비의 꿈을 이룬다. 그러나 이들의 동맹은 곧 흔들린다. 이 영리한 두 남녀의 암투는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전세계 50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3위
최고권위의 영문학상인 맨부커상 2회 연속 수상
타임지 선정 “전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의 인물”에 선정된 작가
셰익스피어 이후 기사작위를 받은 영국 국민 작가!
《튜더스, 앤불린의 몰락Bring up the bodies》 은 영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등극했음을 물론, 영국과 미국에서만 300만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미국, 독일, 스웨덴, 그리스, 대만에서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들었으며, 그 외에도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을 포함 24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부가 판매되었다.
‘튜더스, 앤불린의 몰락’의 원제 《Bring up the bodies》는 ‘앤불린의 사체라도 대령하라’는 의미이다. 헨리8세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주인공 토마스 크롬웰이 헨리8세의 둘째 부인 앤불린을 여왕의 자리에 올리고서, 다시 스스로 폐위시키는 일을 도맡아 했던 것을 빗댄 표현이다. 이 작품은 튜더스 시대에 있었던 실존인물들을 통해 권력과 인간에 대한 격조 높은 통찰을 담아내고 있다. 맨부커상 수상작 중 가장 단기간 내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참고로, 영국 공화정의 수립자이자 공포정치로 유명한 ‘올리버 크롬웰’은 이 작품의 주인공인 ‘토마스 크롬웰’의 손자뻘 되는 사람으로서, 이 작품의 주인공과는 다른 인물이다. 앤불린이 조선시대 장희빈에 비견되는 인물이라면, 토마스 크롬웰은 권력의 배후에서 실력을 행사면서 끝까지 살아남았던 한명회와 유사한 인물이라 평가할 수 있겠다. 치명적 매력을 가졌던 비운의 여인 앤불린은 영국 절대왕정을 이끈 엘리자베스 여왕의 친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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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힐러리 맨틀(지은이)
1952년 영국 더비셔주에서 태어났다. 런던정경대학교와 셰필드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사회복지사와 백화점 점원으로 일했다. 1977년 남편과 함께 보츠와나로 이주한 후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해 1985년 첫 소설 『매일이 어머니날』로 데뷔했다. 보츠와나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십여 년을 보낸 뒤 1987년 영국으로 돌아와 잡지 〈스펙테이터〉에서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집필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소설 『플러드』 『보다 안전한 곳』 『기후 변화』 『사랑 실험』, 회고록 『유령을 포기하다』 등을 발표했으며, 2005년 『비욘드 블랙』으로 처음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다. 2009년 토머스 크롬웰의 삶을 조명한 소설 『울프홀』로 맨부커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월터스콧상을 수상했고, 2012년 『울프홀』의 속편 『시체들을 끌어내라』로 두번째 맨부커상을 받으며 역대 세번째 2관왕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울프홀』 삼부작의 마지막 권 『거울과 빛』이 부커상 후보에 올라 삼부작이 모두 후보에 오르고 그중 두 편이 수상한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영국문학을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사령관 훈장(CBE)과 영국 사령관 여기사 훈장(DBE), 영국 아카데미 메달, 영국 왕립문학협회가 수여하는 최고상 ‘문학의 동반자’를 수상했다. 2022년 지병으로 엑서터주의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김선형(옮긴이)
울창하고 낯선 텍스트의 숲 어귀, 빛이 달라질 때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는 외국어를 더듬고 어루만지는 번역가. ‘pang’을 형언할 수 없는 환상통으로 감각하고, 한번 pang을 당한 자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믿는다. ‘Poignant’은 pang이 꿰뚫고 지나간 자리에서 가라앉는 어떤 찬란한 사무침의 형용사. 우리에게 앎을 주고 깨달음을 주지만 또한 우리를 찌르고 상처입히고 관통하는 문학 같은. 감춰뒀던 의미를 급작스럽게 드러낸 단어로는 ‘Bless’가 있다. 축복의 빛깔은 무얼까? 무구한 폭포수의 물방울도, 함부로 바다에 엎질러진 유독한 유막도, 특별한 빛이 비추는 어느 순간에는 ‘iridescent’하다고 말하고 싶다. 허구 속의 타자가 자신의 거울이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진짜 감정, 우리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빛. 그게 내가 아는 ‘reflection’이다. 산문집 《디어 제인 오스틴》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솔로몬의 노래》, 《사악한 목소리》,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목차
책을 읽기 전에 세계사적 배경지식 일러두기 등장인물 소개 Part one 1장1절 매, 1535년 9월, 윌트셔 1장2절 까마귀, 1535년 가을, 런던과 킴볼튼 1장3절 천사들, 1535년 크리스마스 - 1536년 새해, 스텝니 Part two 2장1절 블랙북, 1536년 1월-4월, 런던 2장2절 유령들의 배후조종자, 1536년 4월?5월, 런던 2장3절 전리품, 1536년 여름, 런던 작가의 말 역자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