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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뇌는 특별하다 : 템플 그랜딘의 자폐성 뇌 이야기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randin, Temple, 1947- Panek, Richard, 저 홍한별, 역
서명 / 저자사항
나의 뇌는 특별하다 : 템플 그랜딘의 자폐성 뇌 이야기 / 템플 그랜딘, 리처드 파넥 지음 ; 홍한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양철북,   2015  
형태사항
300 p. : 삽화 ; 21 cm
원표제
The autistic brain : thinking across the spectrum
ISBN
9788963721828
일반주제명
Autism spectrum disorders Autistic people --Mental health Autism --Research Psychology, Patholog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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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85882 2015z1 등록번호 111747001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고 유명한 자폐인 템플 그랜딘은 MRI가 막 개발되었던 1980년대 후반부터 수십 년 동안 자기 뇌를 스캔해왔다. 그 결과 자폐증은 심리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문제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뇌는 근육과 비슷해서, 뇌의 어떤 부분을 사용하면 그 부분이 자라고 변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는 자폐적 성향이 너무 강하면 심한 장애가 되지만, 조금이라면 장점이 될 수도 있음을 뜻한다.

자폐인은 주변이 아닌 주류의 삶을 살 권리가 있다. 특히 자폐아의 부모는 아이가 주류에 속해 살도록 준비하고 싶다. 그렇다면 단순히 결점을 조절해주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강점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그림, 언어-사실, 패턴 사고방식이다. 자폐인, 특히 자폐아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게 되면 대처나 치료법, 교육법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자폐증은 마음이 아니라 뇌의 문제다.
템플 그랜딘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고 유명한 자폐인으로 불린다. 콜로라도 주립대 동물학 교수이고, 《어느 자폐인 이야기》《나는 그림으로 생각한다》《동물과의 대화》 들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자기공명영상(MRI)이 막 개발되었던 1980년대 후반에 처음으로 뇌를 스캔했다. 그 뒤에도 새로운 스캐닝 기술이 나올 때마다 스캔을 받아보았다. 그는 이 경험에 “내 뇌 속 여행”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첫 여행은 1987년에 시작되었다.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자폐인 가운데 거의 처음으로 MRI를 찍었다. 뇌가 대칭이 아니었다. 뇌 왼쪽에 있는 방(뇌실)이 오른쪽보다 확연히 길었다. 의사는 뇌가 비대칭인 것이 특별한 일은 아니고 두 반구 사이의 불균형은 흔하다고 말했다. 그 뒤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대 자폐증 센터에서 스캔을 받았을 때는 소뇌가 표준보다 20페센트 작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뇌는 운동 협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므로, 자신의 균형 감각이 형편없는 건 소뇌가 비정상적으로 작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06년에는, 피츠버그 뇌영상 연구 센터 연구에 참여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과 확산텐서영상(DTI)이라는 조금 다른 버전의 MRI 기술을 이용해 뇌 촬영을 했다. 얼굴 그림 또는 사물과 건물 그림을 볼 때 시각 피질이 얼마나 활성화되는지를 측정했는데, 사물이나 건물 그림에는 대조군 피험자와 비슷하게 반응했지만, 얼굴 그림에는 대조군에 비해 훨씬 약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뇌 여러 영역 사이를 잇는 백색 섬유다발(특히 시각 기억에 깊이 간여하는 것으로 알려진)을 살폈는데, 과잉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다른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모든 걸 “그림으로 생각”하는 까닭을 알 수 있었다. 2010년에는 유타 대학교에서 몇 차례 MRI 스캔을 받았다. 왼쪽 뇌실이 오른쪽보다 57퍼센트나 길다는 것을 확인했다. 대조군은 왼쪽 오른쪽 차이가 15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 작업 기억과 상관이 있는 두정엽 피질까지 왼쪽 뇌실이 뻗어 있어 방해를 하기 때문에 그가 여러 개의 지시사항을 빠른 시간 안에 따라야 하는 과제나 대수((大數)를 힘들어 한 것이었다.
그는 뇌 안에서 어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에 자신이 이런 독특한 존재인지를 뇌 스캔 결과가 뚜렷이 보여주어 너무나 신기했다. 특히 신기한 것은, 다른 자폐인을 연구해서 나온 결과들과도 일치한다는 점이었다. 그동안 연구자들은 자폐인 수백, 수천 명을 뇌영상으로 연구해서 마침내 자폐성 행동과 뇌 기능 사이에 뚜렷한 연관이 있음을 밝혀왔다. 따라서 템플 그랜딘의 여행은 ‘자폐증은 사실 뇌 안에 있다’는 오래된 가설을 스스로 입증하고자 한 노력에 다름 아니었다. 이제 ‘자폐증이 마음이 아니라 뇌의 문제다’라는 말은 상식이 되었다. 그럼에도 책에서 이 말이 특별하게 와 닿는 까닭은 템플 그랜딘이라는, ‘자기 존재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는 한 자폐인의 끈질기고 생생한 체험에 바탕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뇌의 결함을 극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뇌를 특별하게 바꿀 수는 있다!

자폐증의 주요 원인이 뇌에 있다면, 자폐증을 극복하는 열쇠도 뇌에 있을 것이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이것이 자폐인과 그 가족, 이 책의 독자 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자폐증의 정의, 자폐성 뇌가 신경전형(일반인)의 뇌와 다른 점, 자폐성 뇌가 그렇게 된 유전학적 이유를 밝히고 있다면, 바로 2부에서 그 자폐증의 극복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뇌의 결함을 극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뇌를 특별하게 바꿀 수는 있다!”이다.
요즈음 타고난 것과 길러진 것 사이의 관계가 대중매체에서 많은 조명을 받았다. 특히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법칙은 《뉴요커》 기고자인 맬컴 글래드웰이 《아웃라이어》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널리 알렸다. 기본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얼마만큼의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말이다.
글래드웰이 예로 든 빌 게이츠 이야기를 보자. 1960년대 후반, 고등학생일 때 빌 게이츠는 텔레타이프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었다. 수학 선생님이 빌 게이츠에게 수업을 빠지고 프로그래밍을 해도 된다고 허락해주었다. 빌 게이츠는 컴퓨터 코딩에 빠져들다시피 했고, 1만 시간이 지난 뒤에…어떻게 되었는지는 다들 알 것이다. 템플 그랜딘도 1960년대에 프랭클린 피어스 대학에 다녔는데, 빌 게이츠가 쓴 것과 정확히 똑같은 텔레타이프 단말기를 쓸 수 있었다. 컴퓨터 이름이 렉스여서 컴퓨터를 켜면 종이에 메시지가 타이핑되어 나타났다. “랙스가 인사를 합니다. 로그인하세요.” 그는 열심히 로그인을 했다. 그런데 그게 전부였다. 그냥 거기까지였다. 그는 능력이 없었다. 그의 뇌는 코드를 쓸 수 있게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니까 누구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으니 그도 랙스와 대화를 나누며 1만 시간을 보냈다면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성공했으리라는 말은, 터무니없는 말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뇌의 결함(정상보다 20퍼센트 작은 소뇌 같은 것)을 극복할 수는 없다.
신경해부학이 운명은 아니다. 유전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이 될지를 정의해주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정의하기는 한다. 그래서 템플 그랜딘은 자폐성 뇌에서 강점이 있는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에 주목한다. 어떻게 하면 뇌가 무엇이든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 가능성을 뇌의 유연성, 곧 뇌가 아동기뿐 아니라 평생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나간다는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서 찾는다.
영국 신경과학자 엘리너 머과이어 연구팀은 런던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뇌는 근육처럼 작동한다. 뇌의 어떤 부분(런던 중앙에서 뻗어 나오는 2만 5,000개 도로의 이름과 위치를 외워야 하는 것)을 사용하면 그 부분이 자란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또한 점차로 시력을 잃은 인도의 한 환자를 연구한 신경과학자들은 “사람은 자기 시각을 사용하는 법(시력은 그대로였지만 뇌가 이미지를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져서 사물을 구별할 수 있게 된 것)을 익힐 수 있다”는 놀라운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템플 그랜딘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일이 바뀌면서 능력도 바뀌었음을 고백한다. 미국 가축 시설의 1/3에 달하는 설계 도면을 그렸던 그는 이제 정교하고 멋진 도면을 그리지 않는다. 최근에는 팩스가 청사진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 그는 타고난 성향에 맞지 않게, 말을 자연스럽게 할 줄 알게 되었다. 대중 강의가 많아져서이다.
이처럼 그는 새로운 기술을 훈련하는 것은 뇌의 “배선을 바꾸는” 일과 같을 것이라고 여긴다. 따라서 그동안 결함에만 초점을 맞추는 치료 방법에서 강점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런 일들은 어릴 때 할수록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림, 언어-사실, 패턴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갈 세계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자폐성 뇌에서 강점이 있는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자폐인 각각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훈련이라 부르든 치료라 부르든 모든 병의 상태를 개선하는 데에 있어서 핵심은 환자 개개인의 특성이다. 특히 수막염, 폐암, 급성인후염 따위와 다르게 아직 실험실에서 확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그래서 그 기준이 분명하지 않은 자폐증은 더욱 그러하다. 자폐증 일반에 대한 치료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폐인 1만 명에 대한 1만 개의 자폐증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일반화가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불완전하더라도 자폐증에 대한 현재의 인식과 치료의 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런 뜻에서 템플 그랜딘은 자폐성 뇌 소유자들을 그림, 언어-사실, 패턴으로 생각하는 유형으로 분류하고 그에 알맞은 대처법을 안내한다.
이 세 가지 분류는 전작 《나는 그림으로 생각한다》보다 진일보한 사고다. 템플 그랜딘은 그림으로 생각하는 자폐인이다. 당시만 해도 그는 모든 자폐인이 자신처럼 시각적으로 사고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그림으로 생각한다》를 읽고 문제를 제기한 독자, 그림으로 생각하지만 자기와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는 자폐아 들을 보면서 그는 생각을 바꾼다. 그러자 사실과 언어로 이루어진 역사 과목을 좋아하는 자폐아들, 패턴으로 생각하는 실리콘밸리의 자폐 스펙트럼에 속한 연구자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자폐인은 주변이 아닌 주류의 삶을 살 권리가 있다. 특히 자폐아의 부모는 아이가 주류에 속해 살도록 준비하고 싶다. 그렇다면 단순히 결점을 조절해주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강점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그림, 언어-사실, 패턴 사고방식이다.

얼마 전에 어떤 어머니한테, 4학년 아들이 그림에 탁월한데 학교에서는 아이가 그림에만 몰두하는 것이 “정상적이지 않다”며 자제시키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아이는 그림으로 생각하는 아이인데! 나는 생각했다. 계속해야 해! 아이를 아이가 아닌 사람으로, 아이가 될 수 없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려고 하지 마라. 아이가 그림을 그리도록 북돋아주되 다만 범위를 넓혀주려고 하자. 아이가 하루 종일 레이싱카 그림을 그린다면 아이에게 레이스 트랙도 그려보라고 한다. 아이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아이의 약점(한 사물에 강박적으로 매달림)을 강점(레이싱카와 그 밖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다.(254쪽)

자폐인, 특히 자폐아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게 되면 대처나 치료법, 교육법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뿐만 아니라 이 세 가지 유형에 알맞은 직업과 그 직업적 능력을 펼치기 위한 사회적 기술에 대해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런데 위의 인용문에 나온 문제가 과연 자폐아에만 해당하는 것일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템플 그랜딘(지은이)

동물과학 박사로, 미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서 가축을 다루는 시설을 디자인했다. 콜로라도 주립 대학에서 동물과학 교수로 일했고, 전국의 자폐증 모임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어린 시절 그녀는 전형적인 자폐증 증상을 보였다. 말을 하지 않고, 눈을 맞추지 않고, 짜증을 부리고, 귀가 들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사람에 관심을 두지 않고, 텅 빈 곳을 응시했다. 두 살 때는 의사로부터 ‘뇌 손상’이라는 진단과 함께 평생 보호시설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으나 엄마는 그녀를 포기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교육했다. 마운틴 컨트리 고등학교에서 만난 칼록 선생님이나 그녀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 사람들은 하나같이 창의적이고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사람들이었다. 장애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지닌 장애의 특질을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일을 하도록 도왔다. 그녀는 자기의 사고방식이 소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소의 눈으로 시설을 설계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자폐증과 동물 행동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썼고, 2010년에는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되었다. 2020년에는 〈CEO 매거진 The CEO Magazine〉에서 선정한 ‘최고 대학 교수 10명’에 포함되었고, 그녀의 삶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리처드 파넥(지은이)

과학 저술가이자 구겐하임 특별 연구원이다. 《4퍼센트 우주The 4% Universe》로 2012년 미국 물리학회 소통상을 받았고, 템플 그랜딘과 함께 쓴 《나의 뇌는 특별하다》로 ‘2013년 굿리즈 초이스 최고 논픽션 상’을 받았다. 《보이지 않는 세기The Invisible Century》,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Seeing and Believing》 들을 썼다.

홍한별(옮긴이)

글을 읽고 쓰는 작가이자 번역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아무튼, 사전』,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공저), 『돌봄과 작업』(공저) 등이 있으며, 클레어 키건, 애나 번스, 가즈오 이시구로, 데버라 리비, 버지니아 울프, 수전 손택, 시그리드 누네즈, 앨리스 오스월드, 조앤 디디온, 리베카 솔닛 등 많은 작가들의 책을 옮겼습니다 . 『밀크맨』으로 제14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내며 4 
1부 자폐성 뇌 
1장 자폐증은 무엇을 뜻하나 11 
2장 자폐성 뇌는 어떻게 다른가 35 
3장 자폐성 뇌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나 72 
4장 감각 문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98 

2부 자폐성 뇌를 다시 생각하다 
5장 이름표에서 벗어나기 143 
6장 자기 강점 알기 165 
7장 그림으로 다시 생각하기 188 
8장 주변에서 주류로 235 
AQ(자폐 스펙트럼 지수) 테스트 286 
후주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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