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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2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obbs, Michael, 1948- 김시현, 역
서명 / 저자사항
하우스 오브 카드. 2 / 마이클 돕스 지음 ; 김시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푸른숲,   2015  
형태사항
415 p. ; 21 cm
원표제
To play the king
ISBN
9791156756149 9791156756033 (세트)
일반주제명
Historical fiction Political fiction Politicians --Great Britain --Fiction Prime ministers --Great Britain --Fiction
주제명(지명)
Great Britain --Politics and government --Fiction
주제명(개인명)
Dobbs, Michael,   1948-.   House of 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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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D632 하 2 등록번호 11174810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D632 하 2 등록번호 1513358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D632 하 2 등록번호 11174810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D632 하 2 등록번호 1513358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가렛 대처의 오른팔로 영국 권력의 정점에 있었던 정치가 마이클 돕스가 토사구팽 당한 직후 집필한 삼부작 <하우스 오브 카드> 중 <하우스 오브 카드2(To play the king)>가 출간되었다.

1권이 주인공 프랜시스 어카트가 뻔뻔함 사악함을 발휘해 총리에 오르는 과정을 담았다면, 2권에서는 마침내 총리가 된 어카트가 자신의 권력에 해가 되는 유일한 존재 '장식용' 왕을 짓밟고 대영제국의 일인자가 되려는 끝 모르는 욕망의 여정이 펼쳐진다. 정의와 대의로 왕실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려는 국왕과 무자비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권력을 독점하려는 어카트 총리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소설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는 1권 출간 이듬해인 1990년, BBC가 4부작 드라마로 제작해 영국 아카데미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미국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넷플릭스에서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해 웹 컨텐츠 최초로 에미상 9개 부문 노미네이트,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골든글로브를 2014년, 2015년 연속 수상하며 매 시즌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입증했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2가 나온 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제작진에게 "내년 방영 예정인 시즌3를 빨리 보게 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졸랐고,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남편과 함께 드라마를 몰아 보며 탐닉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처럼 전 세계 정치인들도 헤어 나오기 힘들 만큼 권력과 정치의 속성을 잘 드러낸 드라마라는 평이 쏟아졌다.

고통을 가할 거라면 감히 저항할 수 없는
크나큰 고통을 가해야 해.
그래야 네가 자기보다 강하다는 걸 절실히 깨닫게 되지.”

출간 후 26년간 영국과 미국을 휩쓸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정치 스릴러!
최고의 인기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원작 소설!


마가렛 대처의 오른팔로 영국 권력의 정점에 있었던 정치가 마이클 돕스가 토사구팽 당한 직후 집필한 삼부작 《하우스 오브 카드》 중 《하우스 오브 카드2(To play the king)》가 출간되었다. 올해 5월 소개된 《하우스 오브 카드1》은 주인공 프랜시스 어카트가 뻔뻔함 사악함을 발휘해 총리에 오르는 과정을 담았다면, 《하우스 오브 카드2》에서는 마침내 총리가 된 어카트가 자신의 권력에 해가 되는 유일한 존재 ‘장식용’ 왕을 짓밟고 대영제국의 일인자가 되려는 끝 모르는 욕망의 여정이 펼쳐진다. 정의와 대의로 왕실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려는 국왕과 무자비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권력을 독점하려는 어카트 총리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소설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는 1권 출간 이듬해인 1990년, BBC가 4부작 드라마로 제작해 영국 아카데미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미국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넷플릭스에서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해 웹 컨텐츠 최초로 에미상 9개 부문 노미네이트,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골든글로브를 2014년, 2015년 연속 수상하며 매 시즌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입증했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2가 나온 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제작진에게 “내년 방영 예정인 시즌3를 빨리 보게 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졸랐고,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남편과 함께 드라마를 몰아 보며 탐닉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처럼 전 세계 정치인들도 헤어 나오기 힘들 만큼 권력과 정치의 속성을 잘 드러낸 드라마라는 평이 쏟아졌다. 이에 2013년 넷플릭스의 드라마 리메이크를 기념해 1990년대 베스트셀러이자 정치 스릴러의 고전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가 20여 년 간극의 정치 상황과 현실을 충실히 반영해 26년 만에 개작, 재출간됐다. 이를 통해 영국을 넘어 미국을 휩쓸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존경이 아닌 공포다!”
정치 투쟁으로 지도자가 된 남자 VS 혈통에 의해 지도자가 된 남자
당신은 권력을 가질 것인가, 권력에게 당할 것인가


어제의 동업자를 직접 살해하는 일조차 주저함이 없는 냉혈한, 영국 정치의 부패와 무기력을 등에 업고 끝없이 개싸움을 벌이는 정치인 어카트의 목표는 총리가 되고 나서도 변함없다. 보다 거대한 권력, 보다 지속적인 권력, 보다 절대적인 권력.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었음에도 어카트는 멈추지 않는다. 여당의 입지가 위태위태한 지금, 보궐선거가 있을 3월 중순까지 고작 14주 사이에 야당을 박살내고, 불황을 이용해 민심을 사서 다수당의 지위를 공고히 해야 한다. 만약 잘 안 풀린다면 더 이상의 정치 놀음은 끝이다. 물론 어카트의 수단 역시 변함이 없다. 이용 가능한 카드들을 모으고,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방해가 되는 존재들은 인정사정없이 쳐내는 것. 이번엔 그 상대가 국왕이다. 어카트보다 넉 달 먼저 취임한 영국의 새로운 왕. 일흔이 넘어서야 왕의 자리에 앉은 그는 선의와 정의를 믿는 이상주의자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실용주의자 VS 가슴 따뜻한 이상주의자, 정치 투쟁으로 지도자가 된 남자 VS 혈통에 의해 지도자가 된 남자, 그렇기에 필연적으로 둘은 부딪칠 수밖에 없다.

“윙크나 고갯짓도 안 됩니다. 곁눈질이나 과장되게 시선을 떨구는 것조차도 불가합니다. 합의된 형식에 맞춘다 하더라도 불가합니다. 전하께서는 우리가 엮어놓은 매듭을 전부 풀어버리는 것을 즐기시기 때문입니다.” 왕은 총리의 요구를 묵살하듯 손사래 쳤다. 총리는 대단히 신중한 어조로 천천히 말했다. “총리로서 강력히 권하는 바입니다.” “침묵하라고?” “절대적으로요. 앞으로 꽤 오랫동안요.” 왕은 대학살의 현장에서 시선을 돌려 처음으로 총리를 똑바로 응시했다. 어카트는 짐짓 겸손한 척하는 얼굴로 두 손을 비옷 주머니에 깊이 찔러 넣고 있었다. _p.306-307

왕은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아낄 줄 아는 이상적인 군주다. 하지만 정작 매일 쓰는 화장실 티슈조차 어디서 사야 하는지 모르는 황금 새장 안에서 살아왔다. 오랜 왕세자 생활로 인해 삶의 대부분이 좌절로 점철되어 있는, 매사 거절과 실망에 익숙한 나약한 존재. 세상과 동떨어진 채 비현실적으로 살았던 그가 아이러니하게도 절대악 어카트를 만나면서 스스로를 직면하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된다. 오로지 자신의 의지로 황금 새장의 문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무슨 일을 벌이시려는지 모르시겠습니까? 이건 정부를 향한 선전포고입니다. 어카트가 보복할…….” 총리의 이름에 왕이 반응을 보였다. 고개를 번쩍 들더니 타오르듯 붉게 충혈된 눈을 뜨고서 전기에 감전된 양 턱을 앙다물었다. 배 속에서 불이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우리가 먼저 보복하겠어! 어카트는 날 막을 수 없어. 내 연설에 반대하고, 날 협박할 수는 있어도 영국은 나의 왕국이야. 내가 원하는 곳은 언제든 어디든 갈 권리가 있어!” _p.312

《하우스 오브 카드2》는 왕과 총리의 갈등을 통해 비정한 권력의 속살을 그대로 보여준다. 하지만 타협하지 않는 악, 그렇기에 누구보다 강한 주인공 어카트는 적어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걸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또 그것을 한다. 이런 어카트를 쉽게 비난할 사람이 우리 중에 있을까. 작가 마이클 돕스는 끝없는 권력욕은 나쁘고, 대의를 갖는 게 훌륭하다는 고리타분한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읽다 보면, 왜 원하는 걸 요구하지 않고 점잔 피우고 있냐는 힐난을 들을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등장인물들은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속을 내보인 총리에게 뒤통수를 맞으며 검열된 삶을 강요받았던 왕조차도 어느 순간 무력감과 절망을 그대로 드러내며 새로운 도약을 한다. 가치관의 대척점에 있는 두 사람을 통해 작가는 독자에게 지금까지 도식적으로 받아들였던 선과 악의 이분법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또한 우리는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권력을 가질 것인가, 아니면 권력에 당할 것인가. 이에 쉽게 답하기 힘든 우리는 그렇기에 욕망에 솔직한, 탐욕조차 정당해 보이는 어카트의 행보에 쾌감을 느끼며 동시에 그를 매력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다.

소설 《하우스 오브 카드》만의 힘!
힘의 본질, 권력의 정체, 인간의 민낯을 날카롭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정치인 마이클 돕스의 필력과 통찰력!


마이클 돕스는 《하우스 오브 카드2》에서 영국 총리가 된 어카트를 굳이 인간적인 고뇌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그리지 않는다. 더 악랄하고 교활한 정치인의 속성을 주저 없이 보여준다. 이런 소설 속 주인공의 태도와 성격이 포커페이스를 갖춘 미드의 프랜시스 언더우드(케빈 스페이시)와 다른 점이다. 드라마에서는 언더우드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면서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인다. 자신만큼이나 나라를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 것이다. 악마라 하더라도 대통령이 된 이상 자신들의 수장을 여전히 절대악으로 표현해낼 수 없었던 것이다. 그는 그들의, ‘미국’의 대통령이니까. 그래서 드라마는 힘이 빠지고 만다. 하지만 마이클 돕스에게는 총리는 물론 국가의 상징과도 같은 영국 왕실의 권위까지도 풍자의 대상이 된다. 그렇기에 독자는 배신감 없이 소설 《하우스 오브 카드1》에 이어 《하우스 오브 카드2》까지 빠져든다. 힘의 본질, 권력의 정체, 인간의 민낯을 자신의 정치 경험을 토대로 날카롭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마이클 돕스의 필력에 여전히 감탄하면서. 어쩌면 이젠 극단적인 탐욕과 악에서 묘한 열광을 찾는 것은 주인공 어카트도 작가 마이클 돕스도 아닌 이미 《하우스 오브 카드1》를 읽어버린 독자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를 봐버린 시청자들인 우리들일지도 모른다.

“정작 원하는 걸 얻을 수 없는데도 타협해야 하는가. 성공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선 야망과 욕망이 있어야 한다. 어느 위대한 정치인도 옆에 있기 편한 사람은 없었다. 진정 변화를 만들어낼 이라면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할 것이다. 그건 필연이다.” _마이클 돕스(2014.03.29, <중앙일보> 인터뷰 중에서)

권력자의 파워 게임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카드의 집House of card’과 같다. 또한 조직 속 개인은 이런 상황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는 한 장의 카드에 불과하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사전적으로 놀이용 카드를 삼각형 모양으로 세워 탑처럼 쌓아올리는 구조물이란 의미다. 카드로 얼기설기 만든 집이다 보니 구조가 엉성하고 불안하며 무너지기 쉽다. 이 모습을 빗대어 일반적으로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위태로운 상황이나 불안정한 계획이란 뜻으로 쓰인다. 또한 ‘House’는 우리의 의회 격인 하원을, ‘Cards'는 배팅이 필요한 도박을 은유하기도 한다.

두 사람이 껄껄 웃음을 터트렸는데, 조롱과 공모의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한탕 크게 턴 강도들 같았다. 스탬퍼는 신중히 계산해 먼저 웃음을 그쳤다. 총리보다 오래 웃었다가는 결례일 테니. 최근 몇 달간 둘이서 많은 일을 함께 했지만 일단 총리가 되고 나면 부하에게 살짝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심지어 공모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였다. 어카트도 이내 웃음을 그쳤다. “팀, 두 배로 간절히 보고 싶었네.” “설마 야단치려는 건 아니시죠? 제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데요.” 그는 농담조로 대꾸했다. 하지만 스탬퍼의 입가에 감도는 초조와 불안을 알아챈 어카트는 권력의 힘을 만끽했다. _p.53

사람이 둘 이상만 모이면 권력관계가 형성되고 셋 이상이 모이면 정치가 시작된다. 조직에서 꼭 정치가 필요한가, 우리는 왜 정치를 신경 쓰는가. 아니라고 답할 수 없는 건 역설적으로 모두가 카드의 집에 영향을 받는 한 장의 카드이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카드와의 관계를 생각할 수밖에 없기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든 곳에선 인식 차이만 있을 뿐 다들 각자의 정치를 하고 있다. 이에 어카트가 벌이는 갖은 공작들은 암투나 권모술수라는 단어만으론 함축할 수 없다. 상대의 욕망과 두려움을 파악하고 정확히 그곳에 당근이나 칼을 찔러 넣는 것이야 말로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정치의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힘의 한가운데에서 인간의 본성을 목도했던, “아기의 얼굴을 한 청부살인업자”라고 불린 정치가 마이클 돕스이기에 가능한 수 있는 통찰의 결과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돕스(지은이)

와일리 돕스 남작. 영국 상원의원. 1987년 영국 &lt;가디언&gt;지가 “웨스트민스터의 아기 얼굴을 한 청부살인업자”라고 묘사했을 정도로 수완이 좋았던 정치가이자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 외에도 《처칠의 승리Churchill‘s Triumph》, 《처칠의 시간Churchill‘s Hour》, 《포기란 없다Never Surrender》, 《윈스턴의 전쟁Winston’s War》 등 20여 권의 소설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84년 보수당 전당대회 때 IRA가 벌인 브라이튼 폭탄테러에서 살아남은 대처 정부의 일원으로 마가렛 대처의 핵심 참모로 활약하며 정치 인생의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한순간 권력의 자리에서 비참하게 밀려났고, 그런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투영해 1989년부터 1994년까지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 세 권을 집필했다. 《하우스 오브 카드1》이 출간되자마자 1990년 BBC에서 4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영국아카데미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여 년이 지난 2013년 미국 넷플릭스에서 케빈 스페이시 주연, 데이빗 핀처 연출로 다시 리메이크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드라마는 2013년 에미상 9개 부문 노미네이트, 3개 부문 수상, 2014년 2015년 미국 골든 글로브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www.michaeldobbs.com

김시현(옮긴이)

전문번역가. 코맥 매카시의 《카운슬러》 《모두 다 예쁜 말들》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 《핏빛 자오선》, 스티븐 킹의 《리시 이야기》를 비롯해 《힐 하우스의 유령》 《우먼 인 블랙》 《하우스 오브 카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2부 
3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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