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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Athill, Diana, ▼d 1917- |
| 245 | 1 0 | ▼a 어떻게 늙을까 : ▼b 전설적인 편집자 다이애너 애실이 전하는 노년의 꿀팁 / ▼d 다이애너 애실 ; ▼e 노상미 옮김 |
| 246 | 1 9 | ▼a Somewhere towards the end |
| 260 | ▼a 서울 : ▼b 뮤진트리, ▼c 2016 | |
| 300 | ▼a 225 p. ; ▼c 19 cm | |
| 650 | 0 | ▼a Women authors, English ▼y 20th century ▼v Biography |
| 650 | 0 | ▼a Authors, English ▼y 20th century ▼v Bi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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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0 | ▼a Editors ▼z Great Britain ▼v Biography |
| 650 | 0 | ▼a Aging |
| 650 | 0 | ▼a Old age |
| 700 | 1 | ▼a 노상미, ▼e 역 |
| 900 | 1 0 | ▼a 애실, 다이애너,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2123580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3105077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5132991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2123580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3105077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8.909 A871 어 | 등록번호 15132991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의 전설적인 편집자 다이애너 애실이 90세에 쓴 노년과 삶에 관한 책. 저자는 1917년 영국 노퍽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2차 세계대전 동안 BBC에서 일했고 종전 후 친구인 안드레 도이치와 함께 안드레도이치 출판사를 설립하여 75세의 나이로 은퇴하기까지 세계적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다듬었던 전설적인 편집자이다.
저자는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솔직한 태도와 세월에 단련된 예리한 지성으로 우리에게 노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어떻게 늙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90세에 쓴 이 회고록에서 50년 가까이 편집자로 일하며 만났던 인생의 책과 남자들, 노년에 느끼는 기쁨과 고통, 생의 마지막까지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는 그 피할 수 없음에 대해 위축되지 않는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특히 70세 이후에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얘기하며 성과 연애와 결혼, 무신론과 후회와 죽음, 독서와 글쓰기, 운전과 그림과 정원 가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때로는 예리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놓는다. 나이 듦에 대해 명징하게 인식하고 노년의 기쁨과 고통을 가차 없이 해부한 책인 동시에 충만하고 여전히 열렬하게 의욕적인 한 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2008 코스타 문학상 수상
2009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영국의 전설적인 편집자 다이애너 애실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책과 남자들, 나이 듦의 기쁨과 고통!
“나는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낳지 않아 대다수 여성들보다 일찍 나 자신을 일별하기 시작했지만, 성욕이 서서히 사라지고 난 뒤에야 더 명료하게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노년과 삶을 바라보는 90세 지혜의 눈
용감하고, 우아하고, 유머러스하다!
영국의 전설적인 편집자 다이애너 애실이 90세에 쓴 노년과 삶에 관한 책이다. 다이애너 애실은 1917년 영국 노퍽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2차 세계대전 동안 BBC에서 일했고 종전 후 친구인 안드레 도이치와 함께 안드레도이치 출판사를 설립하여 75세의 나이로 은퇴하기까지 필립 로스, 노먼 메일러, 잭 캐루악, 진 리스, 시몬 드 보부아르, V. S. 나이폴, 존 업다이크, 마거릿 애트우드 등 세계적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다듬었던 전설적인 편집자이다. 애실은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솔직한 태도와 세월에 단련된 예리한 지성으로 우리에게 노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어떻게 늙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젊음에 관한 책은 많아도 노년에 관한 책은 별로 없다는 생각에 90세에 쓴 이 회고록에서 애실은 50년 가까이 편집자로 일하며 만났던 인생의 책과 남자들, 노년에 느끼는 기쁨과 고통, 생의 마지막까지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는 그 피할 수 없음에 대해 위축되지 않는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특히 70세 이후에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얘기하며 성과 연애와 결혼, 무신론과 후회와 죽음, 독서와 글쓰기, 운전과 그림과 정원 가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때로는 예리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놓는다.
2008년 코스타문학상과 2009년 전미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이 책은 나이 듦에 대해 명징하게 인식하고 노년의 기쁨과 고통을 가차 없이 해부한 책인 동시에 충만하고 여전히 열렬하게 의욕적인 한 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출판사 서평
노년을, 그 기쁨과 고통을 가차 없이 해부한 책!
나이가 들면 신체의 쇠락과 더불어 정신도 무뎌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모양이다. 적어도 다이애나 애실이 90세에 쓴 이 회고록을 읽고 있으면 육신은 세월과 더불어 스러져도 정신은 더욱 더 예리해 질 수도 있는 거구나 싶다. 여든이 넘어서야 이제 조금 늙었나 생각했다는 그녀는 이 책 《어떻게 늙을까》에서 인간들이 어떻게든 시들어가는 노년기를 성장기보다 늘이려 애쓰고 있는데, 그렇다면 노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노년은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라고 말을 건넨다.
여든아홉이 된 애실은 침실 창을 통해 공원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아린다. 늘 퍼그 한 마리를 키우고 싶었는데 이제는 너무 늙어 키울 수 없어서다. 산책도 못 시켜줄 거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건 안 될 일이니까. 나무고사리 묘목을 옮겨 심으려다 그 나무가 다 자란 모습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또 풀이 죽는다. 그러면서도 묘목을 화분의 가장자리에서 멀찍이 떨어지게 심는다. 자신은 그 모습을 볼 수 없더라도 나무들이 한껏 자라기를 바라기에.
쇠락과 죽음은 이렇게 노년의 삶 매 순간마다 얼굴을 들이밀지만, 애실은 늙고 죽는 것은 수선 피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매 순간을 소중하게 즐기며 자연스럽게 산다. 마치 늙는 게 뭐라고, 식이다.
젊음에 관한 책은 많아도 노년에 관한 책은 별로 없다는 생각에 90세에 쓴 이 회고록에서 애실은 50년 가까이 편집자로 일하며 만났던 인생의 책과 남자들, 노년에 느끼는 기쁨과 고통, 생의 마지막까지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는 그 피할 수 없음에 대해 위축되지 않는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특히 70세 이후에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얘기하며 성과 연애와 결혼, 무신론과 후회와 죽음, 독서와 글쓰기, 운전과 그림과 정원 가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때로는 예리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놓는다. 남녀 간의 낭만적인 사랑은 40대에 이미 졸업을 했고 이후는 늘 우호적인, 상처를 입을 만큼 진지하지 않은, 삶의 활력소가 될 만큼의 이성적인 연애를 견지했던 장인답게 섹스와 죽음에 대한 그녀의 생각들은 이 책의 백미다.
“(…) 하지만 이렇다 해도 칠십대로 접어들면서 가장 분명해진 건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게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늙어 보이지도 않고 또 그렇게 늙었다는 느낌이 안 들지 몰라도 나는 이제 더 이상 성적인 존재가 아닌 것이다. 여러 단계를 거쳤고 매 단계가 다 행복했던 건 아니었어도 늘 내 존재에 결정적인 요소였건만. - 48p“
자유롭고 솔직한 태도, 세월에 단련된 예리한 지성, 편안한 문체가 돋보이는 이 회고록에서 애실은 자신의 특수한 경험을 기준으로 애써 보편적인 지혜를 추출하지 않는다. 이 현명한 늙은 여인은 돈이 없거나 건강이 안 좋다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몰두할 일이 없어서 정신이 예리하지 못하다면, 잔인하거나 부적합한 부모를 만나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못했다면, 또 배우자를 잘못 만나 피폐한 삶을 살았다면, 그런 사람들에게는 자신처럼 운 좋은 사람이 노년에 대해 하는 이야기가 전혀 와 닿지 않거나 심지어 거슬릴 수도 있으리라는 걸 잘 안다. 그래서 자신의 이야기는 운 좋은 사람들한테나 해당되는 거라면서, 더 나아가 자신의 얘기에 무슨 교훈이나 새로운 사실이나 해결책 같은 건 없노라고, 그저 이런저런 생각뿐이라고 고백한다. 그 겸손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생각들을 읽다보면 노년과 삶을 바라보는 지혜들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50년 넘게 탁월한 편집자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걱정 없이 노년을 보낼 집 한 칸 없는 자신을 ‘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그 무욕의 당당함과 수선스럽지 않은 담백함이 참 좋다.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해 모든 가능성이 열린, 앞날이 창창한 이들을 간간이 보게 되면 우리는 그저 가느다란 검은 선 끄트머리에 있는 점이 아니라 시작과 성숙과 쇠락, 그리고 새로운 시작으로 가득한 광대하고 다채로운 강의 일부라는 사실, 아직도 그 일부이며 우리의 죽음 역시 아이들의 젊음과 마찬가지로 그 일부라는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 - 110p”
이 책 《어떻게 늙을까》는 노년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노년계발서나 피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한 심오한 철학서가 아니다. 이 책은 90대 나이가 되어서도 여전히 기백이 넘치고 때로는 감동적인, 동시에 충만하고 열렬하게 의욕적인 한 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긴 삶을 이야기하면서도 구태의연한 후회나 향수를 늘어놓지 않는다. 그녀는 그럴 뜻이 애당초 없는 사람이고, 그렇게 징징거리기에 인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
애실은 몸이 따라주지 않는데 마음으로 만사를 붙드는 건 순리에 어긋나는 일임을 냉정하게 인지하고 있다. 더 이상 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해도 다른 사람의 눈 때문이 아니라 내가 거울을 통해 내 모습을 보기에 외모를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연인의 젊은 연인 앞에서 무너지다가도 젊음이 지나갔는데 젊음이 원하는 걸 바라는 건 부질없다며 자신을 추스른다. 평생 협소한 인생을 벗어나지 못했던 게 좀 후회스럽고 성정이 좀 차갑고 게을렀던 게 아쉽긴 하지만 이제와 뭐 어쩌겠냐며 현재를 잘 살아가는 것으로 용서받고 싶고, 다가올 죽음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 어쨌거나 다 지나갈 텐데 웬 수선이냐고 하면서도 죽는 건 삶의 가치가 아니라 자아에 대한 의식이고 자아를 담은 그릇이라며 인간이 죽는다고 삶이 무의미한 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우리 존재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다. 그보다는 우리가 이 세상에 거의 보이지는 않아도 실제적인 뭔가를, 유익하든 해롭든 간에 남긴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222p"
애실은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솔직한 태도와 세월에 단련된 예리한 지성으로 우리에게 노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어떻게 늙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를 잔잔하게 풀어 놓는다. 죽음 앞의 시간이란 어차피 겪게 될 일이고 인생은 매순간 모험이기에, 기왕에 살아온 나답게, 끝을 향하고 있지만 현재는 계속되는 생이므로, 생이 그 자체로 새로워지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살자는 것. 작은 나무고사리가 큰 나무가 되는 걸 보지는 못할 테지만 작은 식물일 때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므로, 그 작은 나무를 사기 잘했다고 생각하며.
90세에 자신의 삶에 관한 책을 쓰고, 노년의 삶을 매우 윗트 있고 짜릿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 자칫 진부하기 쉬운 나이 듦이라는 주제에 대해 여전히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많은 회고록 중 독보적인, 상쾌할 정도로 신선한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다이애나 애실(지은이)
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나 노퍽주에서 자랐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편집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갈 무렵 2차 세계 대전이 발발, 전시 부역의 일환으로 BBC 외신부에서 일했다. 전쟁이 끝난 후 헝가리 출신의 동갑내기 청년 안드레 도이치와 맺은 인연을 계기로 그가 1945년에 설립한 앨런 윈게이트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1952년 안드레 도이치 출판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창립 이사로 참여했고, 1993년 75세에 은퇴할 때까지 50여 년간 편집자로 일했다. 필립 로스, 노먼 메일러, 모디카이 리슐러, 지타 세레니, 잭 캐루악, 진 리스, 시몬 드 보부아르, 몰리 킨, V. S. 나이폴, 존 업다이크, 마거릿 애트우드 등 세계적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편집했으며, 몇 편의 소설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뛰어난 논픽션(특히 회고록) 작가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피렌체 일기》, 《어떻게 늙을까》, 《믿게 하다》, 《편지를 대신해》, 《장례식이 끝나고》, 《인생 수업》, 《살아 있어, 살아 있다고!》 등이 있다. 영국 문학계에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2019년 1월, 런던의 한 호스피스에서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노상미(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서양철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어쩌다 사회학자가 되어》, 《행복학 개론》, 《편애하는 인간》, 《북로우의 도둑들》, 《어떻게 늙을까》, 《우아함의 기술》, 《에베레스트에서의 삶과 죽음》, 사라진 책들》, 《나이 공부》, 《나를 숙고하는 삶》 등이 있다.
목차
1 책을 한번 써보면 어떨까? 11 2 죽음이란 수선 피울 일이 아니야 23 3 나의 남자들 Ⅰ 45 4 나의 남자들 Ⅱ 63 5 무신론이 준 선물 77 6 죽음 앞의 시간이란 어차피 겪게 될 것 95 7 말년의 삶은 어떨까 103 8 다 늙어 배운 그림이 준 기쁨 115 9 아름다움은 바라보는 이의 눈 속에 123 10 앞으로 일 년은 더 운전할 수 있어 131 11 불쌍한 배리 143 12 소설 읽기가 시들해졌다 161 13 나는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가 181 14 후회하지 않아 199 15 최고의 행운은 타고난 회복력 211 16 인생은 제대로 살아볼 만한 것 217 에필로그 225



